초기조선총독부관사 이 관사의 설계개념은, 조선국을 식민지로서 통치관할하겠다는 통치개념이다. 이 개념은 요컨대 중세유럽 영국 독일등의 영주의 장원개념이다. 영주들의 장원개념은, 자신의 관할영토를 내가 통치자로서 통치지배하겠다는 개념이다. 즉, 영주들의 개념이다. 2차로 건축된 조선총독부 이 조선총독부는, 중국대륙을 겨냥한다. 조선을 군수기지로 하여, 만주를 비롯하여 중국대륙으로 침공해가겠다 혹은 중국을 통치하겠다는 의도가 담긴다. 3차로 건축된 조선총독부 관사 현 경무대, 청와대 전신. 이 조선총독부는, 중국대륙을 통치관할하는 것에서 벗어나서 큰바다로 향하겠다는 목표가 내재된다. 즉, 태평양전쟁을 시작하겠다 혹은 미국을 상대로 전쟁하여 패권을 다투겠다는 의지를 담는다. 이 건축물의 개념을 이건희같은 놈이 도용하는데, 이건희의 과거집을 보면 이 경무대형태로 지어졌음을 알수 있다. 장충동같은데 잘은 모르겠지만 내가 지나가다 본 기억으로는 경무대개념이고 자기가 큰뜻을 가진 세계지도자라는 의도가 포함된 저택이다. 이 경무대 아이디어는 조선세종과 연관되고, 알렉산드로스와도 일부 연관된다. 근본적으로는 아틀란티스개념이다. 현 시대의 coex개념과도 일맥상통한다. 조선왕조, 조선세종관련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성장은, 조선세종 당시의 일이다. 박정희가 이룬 성과로 보이겠지만, 실제로는 조선세종조와 박정희가 연계되어 있다. 원본래적으로 본다면 조선세종의 일이 성취되고 조선왕가가 명치유신이후의 일본제국처럼 어떤 경향으로서 긍정적으로 움직여갔다면, 종국에는 일본제국처럼 근대화에 성공하고, 독일수준의 극동강국으로 부상했을 것이며, 조선왕가역시도 독일의 합스부르크 수준의 명문가로서 남았을 것이다. 독일놈들이 나를 치는데 조선세종을 죽인 놈들이 독일나치놈들이다. 이를 배후지원한 놈은, 영국놈들이다. 이 놈들이 가진 악업죄업흉업으로는 영연방이나 오늘날처럼 잘처먹고 잘살고 번영하는 영미제국이나 독일을 만들수 없다. 그렇기에 이 자들이 나를 이용한 것이다. 인육을 처먹고 사는 놈들이 가지는 아이디어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지옥으로 만드는 것이지 번영과 발전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독일놈들 영국놈들 모두 인육을 처 먹고 살던 놈들이다. 나의 서술은 모든 우주의 모든 곳에 공개하고 기록보관할것 이 새끼들이 조선세종을 만든 이유는, 제놈들의 악업죄업흉업으로는 사람으로서 살면서(사람으로 살아야 인육을 처 먹을수 있다 그래서 그런 것이지 사람으로서 살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 부귀호사하고 존경,칭찬,인정,명예,공경을 받을수 없다. 그래서 박종권이 같은 놈, 휴만종족계로서 악업죄업흉업이 없고 선업공득이 많고 선등급인 사람을 기망하고 속여서 끌어들인후, 제놈들이 개과천선해서 사람으로서 살면서 잘해보겠다며 속이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실제 원본래원본심은 여전히 인육이고 인육을 먹지 못하면 견딜수 없는 놈들이 이런 새끼들이다. 요컨대 식인공룡들이다. 조선세종도, 이 씹새끼들 입장에서는 나치독일의 아우슈비츠대학살죄업들과 영국놈들의 부정정사죄업등으로 더 이상 사람으로서 번영부귀하면서 잘 살수가 없는 극단의 처지로 내몰린 것을 반전하려고 속임수를 쓰려고 성군세종을 위조각하여 만든 것이다. 즉, 박종권이 같은 일종의 얼간이를 이용해서 자기들이 개과천선하고 개명개화하여 과거의 잘못을 다스리고 잘 해보겠다는 식으로 속인 것이다. 결과는 예상대로, 조선세종을 이용해서, 아현대시대로 이행하여, 나치독일놈들의 무서운 악업죄업에도 불구하고 라인강의 기적을 일으킨 것이며, 영국의 영연방결성을 가능하게 만든 결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씨발놈들이 근원에 있어서 개과천선했느냐 하면 절대 그게 아니다. 이들이 조선세종을 어떻게 이용해먹었는지는 내가 목격관찰했다. 조선세종을 살인하여 죽인후, 현 박종권이를 만드는데, 이중으로 존재하게했다. 하나는 현재 박종권인데, 이건, 말데크악업죄업흉업을 통째로 떠안고, 최하급지구인 신세로 전락하고 음옥에 감금되고 축생인 가축인 짐승인으로 전락한 아주 아주 우스운 놈이다. 그리고 한쪽은 조선세종으로 있기는 있는데 맞아죽었고 자기가 누군지 모르게 된 상태로 있는 조선세종이다. 그리고 조선세종은 연나라 이건희놈이 대행하는데, 이건희놈이 대행하다가 안되니까 연나라왕노릇하던 식인파충류놈이 조선세종을 임의대리한다. 그리고 이어서 17놈의 중국 식인파충류놈들 황제노릇하거나 왕위를 가진 놈들이 조선세종을 복사해서 자기들이 조선세종이라고 말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씹새끼들이 전부 독일나치놈들로서의 늑대개놈들이거나 아플레이아데스2대수장놈으로서의 영국놈들이다. 영국놈 독일놈 모두 중국놈들이고 천하고 더럽고 게으르고 나태하고 혐오스러운 인색하고 잔인한 성품의 식인귀들이 원본원이다. 이런 상태에서 중국놈들이 조선세종을 한 것으로 위조된다. 그리고 조선세종처럼 선정을 베풀고 사람사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은 자기들이며 과거의 지구에서 벌어진 무시무시한 일들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지구를 개명개화시키고, 은하계전체를 개명개화하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드는 것도 자기들이라고 거짓주장을 자행하기 시작한다. 그게 바로 영연방이며 미국이다. 그리고 패전이후의 라인강의 기적으로 통하는 개과천선한 독일놈들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개과천선한 것도 없고 반성한 것도 없고 선정을 베풀고 개명개화의 시대로 가려고 한 것도 전혀 없는 무도패악하고 배은망덕한 식인짐승들에 불과한 것으로 목격관찰판단되다 보고처리 즉, 조선세종으로 대변되는 나, 박종권,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자이며, 미국을 대상으로 전쟁하여 승리할수 있었던 자로서의 휴만종족계, 아틀란티스준휴만종족계 그리고 비파충류종족계를 표현하는 자로서의 나를 이용해서 제놈들의 인육에 대한 갈구를 그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개명개화하고 민주자유로 가고 지구와 은하계를 개화시킨 자들로 주장하는 교활사특교특한 짓을 자행하는데, 이용한 것이다. 우리도 처음에는 이렇게 보지 않았고 긍정적으로 좋게 보았다. 하지만 이후에 벌어진 일들을 적어도 지나간 61년간 다른 시공간차원에서는 650만년간 목격관찰하는 과정에서 이 씨팔놈들이 도대체 어떤 씹새끼들인지를 명확하게 알게 된 것이다. 어쨌든 조선세종이면서 맞아죽었는데, 맞아죽고 난이후와 맞아죽기 이전을 목격관찰해보면, 일단 조선세종을 약61년간 최고도로 이용해처먹은 결과로서, 독일나치놈들이 무려 2500조원을 박종권이의 선업공덕에서 갈취도적질하여 라인강의 기적을 자랑하게 되었으며, 영국놈들이 영연방을 결성하고 미국을 독립전쟁이전의 준식민지로 퇴행시키며, 대영제국이상의 번영을 유지할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중국놈들은 공산사회주의로 가는데, 제놈들이 지닌 무서운 악업죄업흉업상 도달할수 없는 어떤 귀중한 것을 얻는 도상까지 가고 있다. 그리고 그게 말데크인데, 그것이 나타난 것이 은하계황금용이다. 이 은하계황금용은 바로 중국놈들을 상징한다. 중국놈들의 번영은 황룡으로 대변되는데, 이 황룡도 나를 이용해서 만든 것이다. 우리의 +20등급 아나로지 아틀란티스등급 선등급을 통째로 빼앗고, 다시 조선세종을 시키고 얻은 엄청난 선정과 선업들을 또 통째로 빼앗고 그로서 영연방을 결성하고 그로서 자유독일을 주장하고 그로서 지구세계를 개화개명시킨 공적이 제놈에게 있다고 설레발이를 치고 그로서 은하계전체로 전개하여 다른 종족계를 속이고 기망하고 제놈들이 개과천선하고 선업공덕하고 잘해서 과거의 무서운 일들이 사라지고, 지금처럼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다고 개소리를 나발대고 이것의 진실을 철저하게 속이고 은폐하는 가운데, 다른 우주의 사람들까지 철저하게 속이고 이러한 사건을 다른 우주와 다른 영역으로 확대하여 영겁조년을 즐기려 하는 것이 영구복락의 음모이다. 조선세종을 고찰해보면, 실제로 이 사람의 선업과 선정 위업업적이면, 대한민국의 합스부르크정도의 명문가로서 남아야 했고 대한민국 역사기간내내 존중과 명예를 가져야 했던 사람이다. 하지만 실제는 박종권이 같은 놈으로 전락했고, 그러한 위업이나 업적은 전부 독일놈들 나치독일합스부르크 놈들과 영국왕실놈들이 전부 도적질해서 강탈하고, 오늘날의 영연방, 독일의 부흥을 이루고, 자유지구를 만들었다고 개소리를 나발대고 있는 것이다. 조선세종 당시 이 씨팔놈들이 나를 어떻게 속였는지를 관찰해보면, 조선세종으로서 국왕으로서 백성들을 위하여 선정을 베풀고 개화개명시키고 강국으로 간다는 이념을 자기들이 지지하고 호위하고 견지해준다는 호의적이고도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마치 우리를 원등급상으로 처우해주고, 하는 일을 돕겠다는 식으로 교활하게 속인다. 그리고 그것도 판자집 사는 박종권이를 통해서 이중다중으로 자행하는데, 한쪽은 조선세종으로 있는 것처럼 속이는 술수로서, 조선세종이 일을 하기는 하는데, 동시에 말데크악업을 통으로 짊어지고 봉천동판자집에서 사는 형태로 이중다중화해놓고 교활사특하게 자행하는 술수들이고, 이 상태에서 다시 박정희를 얹어놓고 잘살아보세라는 구호로 열심히 개미처럼 일하고 내핍하는 것을 일상화하는 식으로 일을 전개한 것이다. 조선세종+박정희+판자집박종권+ 아틀란티스(아아틀란티스, 인도무굴제국으로 이행시켜 또 이중다중화해서 라이라놈들이 아틀란티스인이던 나를 아아틀란티스인으로 만든후 원수놈 라마제국을 돕게 만들고 무굴제국을 만들게 하는 간교사특한 짓을 이중다중으로 전개했다)+일본천황(히로히토와 명치를 겹쳐놓고 명치유신을 동시자행하게 만드는 술수도 쓴다 즉 명치유신과 박정희조국근대화 조선세종의 선정을 동시자행하고 다시 인도라마제국놈들의 무시무시한 악업에도 불구하고 아틀란티스의 앞선기술문명을 제공지원하게 하고 무굴제국을 동반하는 술수인데 이것 외에도 엄청나다 이렇게 할수 있는 것은 이 씨팔놈들의 시공간개념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우주의 쓰레기 놈들이 말데크이며 안드로메다은하계 놈들이며 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이런 식으로 동시다발다중적으로 겹치는데 전부 나다. 나 하나인데 나의 전체를 이용해 처먹는 술수이고, 왜 이렇게 하는가를 보니까 전체를 잡아죽이고 전체를 모조리 빼앗겠다는 말데크-안드로메다놈들의 간악한 술수로서 그렇게 한 것이다. 그렇게 하려고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한 것이기도 한데, 다만 플레이아데스인증건은 상천이 겹친다. 어쨌든 이런 술수로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이루는 동안, 동반해서 나치독일의 라인강의 기적이 이뤄지는데, 이 새끼들이 나의 지력을 전부 도적질하고 나의 일하는 솜씨 방법, 앞선 기술들을 전부 훔쳐간다. 그 결과로서 독일놈들이 기계공업이나 기타 산업기술에서 금방 앞선 이유들이다. 영국놈들은 그게 아니고 다른 부분인데, 독일놈들이 우리의 기술을 훔친다면 영국놈들은 우리의 선업공덕과 인품을 훔치고 영연방결성을 하는데 악용한다. 그래서 영국놈들을 보면 이렇다할 기술이 없지만 잘 처 먹고 잘사는데 이유를 보면 선업공덕과 인품인격들로서 그렇게 하는 것처럼 위조된다. 반면 독일놈들은 산업기술이 뛰어나고 자동차를 잘 만들고 그러는데, 이 자동차 만드는 기술도 우리를 이용해서 아틀란티스로부터 빼앗은 것들이다. 이 두 새끼 모두 전부 나를 이용해서 오늘날의 번영과 부귀호사를 도적질한 것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실제 그렇다. 물론 요 새끼는 여기에 있는 나를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버리고 모든 기억을 모조리 다 지워버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놈으로 위전생시키거나 지옥에 가두면 그만이라고 보는 놈들이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것이다. 일단 플레이아데스등급이라는 것은, 만일 악업죄업흉업이 없다면, 아주 많은 재물과 부귀를 가져올수 있다는 점인데, 실제로는 이 새끼들의 인육처먹고 살인하고 짐승보다 못한 아수라악행으로 인해서 그렇게 할수 있는 플레이아데스놈들은 단 한놈도 없다. 다만 내가 있는데 나같은 경우는, 이러한 악업죄업흉업이 없다 그래서 만일 우리같은 사람이 플레이아데스등급이 되면, 아주 많은 재물과 부귀를 가져올수 있는 이유인 것이고 그걸 노리고 일단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정한후 아무것도 주지 않는 상태에서 영구노예로 만들고 살인하여 죽인후 내가 누군지를 모르게 만들어 놓고(말하자면 지금 글을 적는 놈을 나로 여기기는 하지만 실제 글을 적는 놈이 전혀 딴놈이다. 하지만 이 글을 적을수 있어야만 나의 선업공덕을 갈취착취할수 있고 만일 내가 글을 적을수 없고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에 처하면 이 씹새끼들도 아무것도 얻을수 없기에 그렇다) 막무가내로 이용해 처먹고 갈취착취도적질하는 술수를 쓰는 것인데, 실제로는 굳이 이렇게 하지 않고도 제놈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다 하지만 왜 이렇게 하는가를 보면 인육을 처 먹으려고 그러는 것이다. 만일 내게 적합한 처우와 지위를 실제현실로서 준다면 제놈의 처먹고 싶은 인육을 처먹을수 없을 뿐 아니라, 제놈들이 자행했던 과거의 무시무시한 악업죄업흉업을 전부 알게 될 경우에는 아무것도 제놈들을 돕지 않을 것이고 나아가서는 제놈들을 대상으로 전쟁할수 있는 상태로 갈수도 있기에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다. 어쨌든 명목상이지만 내게 부여된 원등급원지위원서열상 내가 가져올수 있는 재물과 부귀명예는 아주 커서, 적어도 여러개의 태양계를 대상으로 그러한 일을 할수 있고, 지구같은 경우는 수십개의 지구를 그렇게 할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현재는 지구인이라서 그런 것이고 만일 정식 플레이아데스(상천급을 의미, 하천급에서 불가능)인이 된다면 다르다는 점일 것이다. 이걸 노리고 나만 목적으로 해서 덤벼드는데 겉으로 보면 말같지도 않은 헛소리로 들리게 만들고 그렇게 하는 술수인 것이다. 하지만 독일놈들이 라인강의 기적을 일굴수 있었던 자금2500조원은 나를 통해서 지원된 것들이지 제놈들의 악업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다. 그것도 오딘계, 준성단계로서의 독일을 상정해서 지원한 것이지 만일 수나라 출신의 중국놈 늑대개들로서의 독일이었으면 지원하지 않았을 것이 매우 분명하다 그리고 아우슈비츠수용소를 만들고 대학살을 자행하고 2차세계대전을 일으키고 많은 사람이 죽게 만든 나치독일놈들은 수나라놈들로서 중국놈들이지 정통독일인들이 아니라는 점이다. 지금 나를 겨냥해서 주먹질 발길질을 놓고 살인해서 죽이려고 지랄발광하는 히틀러놈이나 나치놈들 전체가 수나라 중국놈들이지 독일사람들이 아니다. 영국놈들도 마찬가지인데, 나를 죽이지 못해서 지랄발악하는 놈들 전체는 당나라 놈들로서 중국놈들이지 유럽계정통백인들이 아니다. 이것을 주도하는 놈이 이건희놈이다. 이 씹새끼는 인육을 목적으로 하는 놈이고 악마놈이지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서 뭔가를 하겠다는 놈이 절대로 아니다. 아우슈비츠수용소를 만든 놈도 이건희놈이다. 이 간교한 새끼들은 지금 이 글도 제놈이 적었다고 말할 것이다. 무엇을 하든 제놈이 했다고 말하려고 수시살인을 자행하는 것이다. 내가 살려고 하면 곧바로 살인해서 죽이고 제놈들 의식으로 바꾼 다음 다시 밖으로 나가 있는 술수인데, 그렇게 하면서 고통을 가하고 지옥의 형벌을 지속적으로 가하고 노예다루듯하면서 고통받기 싫으면 내가 시키는대로 하라고 협박공갈하고 고문하는 술수이다. 그리고 이것도 모자라서 직접 조폭으로 나타나서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려고 하고, 이것도 모자라서 형상화된 악마 마귀 파충류놈으로 직접나타나서 영계저승차원에서도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는 것이다. 이게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의 수준이고 말데크놈들의 원본래이다. 결국 조선세종을 제놈들의 전후부흥과 악업죄업흉업으로 인해서 그렇게 할수 없는 일을 그렇게 하는데 이용해 처 먹고자 교묘하게 속이고 이용해처먹은 것이다. 조선세종은 이용당할만큼 다 이용당하고 난이후 61세경에 살인당하고 음옥에 감금되는데 그게 나이다 그게 박종권이다 이 씹새끼들아 물론 조선세종을 당고종놈 혹은 연나라왕놈들 현재 중국국가상무위원을 하는 자들로서의 과거중국의 황제,왕노릇하던 놈들이 한 것으로 교활하게 위조해놓고 그렇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새끼들 품성을 보면, 말 그대로 야생의 육식맹수성품이고 사람의 성품을 가진 놈은 전혀 없다는 점이다. 이런 새끼들이 도대체 어떻게 조선세종을 한다는 말인지는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다. 똑같은방법으로 조선세종을 이용해서, 영연방을 결성하고 나치독일의 전후부흥라인강의기적을 이루고 은하계황금용으로 나아가는 자들의 직전과거우주원신체, 과거우주원신체, 영원체, 근원체를 근원점에서 영구추적영구파문영구제거영구죽음처벌영구추방할것 준동급타계연합, 칭기스칸연합, 은하자유연합, 은하연합, 식인용,식인파충류,말데크식인용들과 대적가능한 우주연합 보고제출 참조자료 비파충류준초식플레이아데스29등급, 상천89등급 서술 +22등급 박종권 서술

 초기조선총독부관사

이 관사의 설계개념은, 조선국을 식민지로서 통치관할하겠다는 통치개념이다.

이 개념은 요컨대 중세유럽 영국 독일등의 영주의 장원개념이다. 영주들의 장원개념은, 자신의 관할영토를 내가 통치자로서 통치지배하겠다는 개념이다.

즉, 영주들의 개념이다.

 

2차로 건축된 조선총독부

이 조선총독부는, 중국대륙을 겨냥한다. 조선을 군수기지로 하여, 만주를 비롯하여 중국대륙으로 침공해가겠다 혹은 중국을 통치하겠다는 의도가 담긴다.

 

3차로 건축된 조선총독부 관사 현 경무대, 청와대 전신.

이 조선총독부는, 중국대륙을 통치관할하는 것에서 벗어나서 큰바다로 향하겠다는 목표가 내재된다. 즉, 태평양전쟁을 시작하겠다 혹은 미국을 상대로 전쟁하여 패권을 다투겠다는 의지를 담는다.

이 건축물의 개념을 이건희같은 놈이 도용하는데, 이건희의 과거집을 보면 이 경무대형태로 지어졌음을 알수 있다. 장충동같은데 잘은 모르겠지만 내가 지나가다 본 기억으로는 경무대개념이고 자기가 큰뜻을 가진 세계지도자라는 의도가 포함된 저택이다.

이 경무대 아이디어는 조선세종과 연관되고, 알렉산드로스와도 일부 연관된다. 근본적으로는 아틀란티스개념이다. 현 시대의 coex개념과도 일맥상통한다.


조선왕조, 조선세종관련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성장은, 조선세종 당시의 일이다. 박정희가 이룬 성과로 보이겠지만, 실제로는 조선세종조와 박정희가 연계되어 있다.

원본래적으로 본다면 조선세종의 일이 성취되고 조선왕가가 명치유신이후의 일본제국처럼 어떤 경향으로서 긍정적으로 움직여갔다면, 종국에는 일본제국처럼 근대화에 성공하고, 독일수준의 극동강국으로 부상했을 것이며, 조선왕가역시도 독일의 합스부르크 수준의 명문가로서 남았을 것이다. 

독일놈들이 나를 치는데 조선세종을 죽인 놈들이 독일나치놈들이다. 이를 배후지원한 놈은, 영국놈들이다. 이 놈들이 가진 악업죄업흉업으로는 영연방이나 오늘날처럼 잘처먹고 잘살고 번영하는 영미제국이나 독일을 만들수 없다. 그렇기에 이 자들이 나를 이용한 것이다. 인육을 처먹고 사는 놈들이 가지는 아이디어는, 사람들이 사는 세상을 지옥으로 만드는 것이지 번영과 발전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독일놈들 영국놈들 모두 인육을 처 먹고 살던 놈들이다.

나의 서술은 모든 우주의 모든 곳에 공개하고 기록보관할것

이 새끼들이 조선세종을 만든 이유는, 제놈들의 악업죄업흉업으로는 사람으로서 살면서(사람으로 살아야 인육을 처 먹을수 있다 그래서 그런 것이지 사람으로서 살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다) 부귀호사하고 존경,칭찬,인정,명예,공경을 받을수 없다. 그래서 박종권이 같은 놈, 휴만종족계로서 악업죄업흉업이 없고 선업공득이 많고 선등급인 사람을 기망하고 속여서 끌어들인후, 제놈들이 개과천선해서 사람으로서 살면서 잘해보겠다며 속이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실제 원본래원본심은 여전히 인육이고 인육을 먹지 못하면 견딜수 없는 놈들이 이런 새끼들이다.

요컨대 식인공룡들이다. 

조선세종도, 이 씹새끼들 입장에서는 나치독일의 아우슈비츠대학살죄업들과 영국놈들의 부정정사죄업등으로 더 이상 사람으로서 번영부귀하면서 잘 살수가 없는 극단의 처지로 내몰린 것을 반전하려고 속임수를 쓰려고 성군세종을 위조각하여 만든 것이다. 즉, 박종권이 같은 일종의 얼간이를 이용해서 자기들이 개과천선하고 개명개화하여 과거의 잘못을 다스리고 잘 해보겠다는 식으로 속인 것이다. 결과는 예상대로, 조선세종을 이용해서, 아현대시대로 이행하여, 나치독일놈들의 무서운 악업죄업에도 불구하고 라인강의 기적을 일으킨 것이며, 영국의 영연방결성을 가능하게 만든 결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 씨발놈들이 근원에 있어서 개과천선했느냐 하면 절대 그게 아니다.

이들이 조선세종을 어떻게 이용해먹었는지는 내가 목격관찰했다.

조선세종을 살인하여 죽인후, 현 박종권이를 만드는데, 이중으로 존재하게했다. 하나는 현재 박종권인데, 이건, 말데크악업죄업흉업을 통째로 떠안고, 최하급지구인 신세로 전락하고 음옥에 감금되고 축생인 가축인 짐승인으로 전락한 아주 아주 우스운 놈이다. 그리고 한쪽은 조선세종으로 있기는 있는데 맞아죽었고 자기가 누군지 모르게 된 상태로 있는 조선세종이다. 그리고 조선세종은 연나라 이건희놈이 대행하는데, 이건희놈이 대행하다가 안되니까 연나라왕노릇하던 식인파충류놈이 조선세종을 임의대리한다. 그리고 이어서 17놈의 중국 식인파충류놈들 황제노릇하거나 왕위를 가진 놈들이 조선세종을 복사해서 자기들이 조선세종이라고 말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씹새끼들이 전부 독일나치놈들로서의 늑대개놈들이거나 아플레이아데스2대수장놈으로서의 영국놈들이다. 영국놈 독일놈 모두 중국놈들이고 천하고 더럽고 게으르고 나태하고 혐오스러운 인색하고 잔인한 성품의 식인귀들이 원본원이다.

 

 

 


이런 상태에서 중국놈들이 조선세종을 한 것으로 위조된다. 그리고 조선세종처럼 선정을 베풀고 사람사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은 자기들이며 과거의 지구에서 벌어진 무시무시한 일들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지구를 개명개화시키고, 은하계전체를 개명개화하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드는 것도 자기들이라고 거짓주장을 자행하기 시작한다. 그게 바로 영연방이며 미국이다. 그리고 패전이후의 라인강의 기적으로 통하는 개과천선한 독일놈들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개과천선한 것도 없고 반성한 것도 없고 선정을 베풀고 개명개화의 시대로 가려고 한 것도 전혀 없는 무도패악하고 배은망덕한 식인짐승들에 불과한 것으로 목격관찰판단되다 보고처리


즉, 조선세종으로 대변되는 나, 박종권,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자이며, 미국을 대상으로 전쟁하여 승리할수 있었던 자로서의 휴만종족계, 아틀란티스준휴만종족계 그리고 비파충류종족계를 표현하는 자로서의 나를 이용해서 제놈들의 인육에 대한 갈구를 그대로 유지하는 가운데, 개명개화하고 민주자유로 가고 지구와 은하계를 개화시킨 자들로 주장하는 교활사특교특한 짓을 자행하는데, 이용한 것이다.


우리도 처음에는 이렇게 보지 않았고 긍정적으로 좋게 보았다. 하지만 이후에 벌어진 일들을 적어도 지나간 61년간 다른 시공간차원에서는 650만년간 목격관찰하는 과정에서 이 씨팔놈들이 도대체 어떤 씹새끼들인지를 명확하게 알게 된 것이다.


어쨌든 조선세종이면서 맞아죽었는데, 맞아죽고 난이후와 맞아죽기 이전을 목격관찰해보면, 일단 조선세종을 약61년간 최고도로 이용해처먹은 결과로서, 독일나치놈들이 무려 2500조원을 박종권이의 선업공덕에서 갈취도적질하여 라인강의 기적을 자랑하게 되었으며, 영국놈들이 영연방을 결성하고 미국을 독립전쟁이전의 준식민지로 퇴행시키며, 대영제국이상의 번영을 유지할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중국놈들은 공산사회주의로 가는데, 제놈들이 지닌 무서운 악업죄업흉업상 도달할수 없는 어떤 귀중한 것을 얻는 도상까지 가고 있다. 그리고 그게 말데크인데, 그것이 나타난 것이 은하계황금용이다. 이 은하계황금용은 바로 중국놈들을 상징한다.

중국놈들의 번영은 황룡으로 대변되는데, 이 황룡도 나를 이용해서 만든 것이다. 우리의 +20등급 아나로지 아틀란티스등급 선등급을 통째로 빼앗고, 다시 조선세종을 시키고 얻은 엄청난 선정과 선업들을 또 통째로 빼앗고 그로서 영연방을 결성하고 그로서 자유독일을 주장하고 그로서 지구세계를 개화개명시킨 공적이 제놈에게 있다고 설레발이를 치고 그로서 은하계전체로 전개하여 다른 종족계를 속이고 기망하고 제놈들이 개과천선하고 선업공덕하고 잘해서 과거의 무서운 일들이 사라지고, 지금처럼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다고 개소리를 나발대고 이것의 진실을 철저하게 속이고 은폐하는 가운데, 다른 우주의 사람들까지 철저하게 속이고 이러한 사건을 다른 우주와 다른 영역으로 확대하여 영겁조년을 즐기려 하는 것이 영구복락의 음모이다.

조선세종을 고찰해보면, 실제로 이 사람의 선업과 선정 위업업적이면, 대한민국의 합스부르크정도의 명문가로서 남아야 했고 대한민국 역사기간내내 존중과 명예를 가져야 했던 사람이다. 하지만 실제는 박종권이 같은 놈으로 전락했고, 그러한 위업이나 업적은 전부 독일놈들 나치독일합스부르크 놈들과 영국왕실놈들이 전부 도적질해서 강탈하고, 오늘날의 영연방, 독일의 부흥을 이루고, 자유지구를 만들었다고 개소리를 나발대고 있는 것이다.

 조선세종 당시 이 씨팔놈들이 나를 어떻게 속였는지를 관찰해보면, 조선세종으로서 국왕으로서 백성들을 위하여 선정을 베풀고 개화개명시키고 강국으로 간다는 이념을 자기들이 지지하고 호위하고 견지해준다는 호의적이고도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마치 우리를 원등급상으로 처우해주고, 하는 일을 돕겠다는 식으로 교활하게 속인다. 그리고 그것도 판자집 사는 박종권이를 통해서 이중다중으로 자행하는데, 한쪽은 조선세종으로 있는 것처럼 속이는 술수로서, 조선세종이 일을 하기는 하는데, 동시에 말데크악업을 통으로 짊어지고 봉천동판자집에서 사는 형태로 이중다중화해놓고 교활사특하게 자행하는 술수들이고, 이 상태에서 다시 박정희를 얹어놓고 잘살아보세라는 구호로 열심히 개미처럼 일하고 내핍하는 것을 일상화하는 식으로 일을 전개한 것이다.

조선세종+박정희+판자집박종권+ 아틀란티스(아아틀란티스, 인도무굴제국으로 이행시켜 또 이중다중화해서 라이라놈들이 아틀란티스인이던 나를 아아틀란티스인으로 만든후 원수놈 라마제국을 돕게 만들고 무굴제국을 만들게 하는 간교사특한 짓을 이중다중으로 전개했다)+일본천황(히로히토와 명치를 겹쳐놓고 명치유신을 동시자행하게 만드는 술수도 쓴다 즉 명치유신과 박정희조국근대화 조선세종의 선정을 동시자행하고 다시 인도라마제국놈들의 무시무시한 악업에도 불구하고 아틀란티스의 앞선기술문명을 제공지원하게 하고 무굴제국을 동반하는 술수인데 이것 외에도 엄청나다 이렇게 할수 있는 것은 이 씨팔놈들의 시공간개념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우주의 쓰레기 놈들이 말데크이며 안드로메다은하계 놈들이며 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이런 식으로 동시다발다중적으로 겹치는데 전부 나다. 나 하나인데 나의 전체를 이용해 처먹는 술수이고, 왜 이렇게 하는가를 보니까 전체를 잡아죽이고 전체를 모조리 빼앗겠다는 말데크-안드로메다놈들의 간악한 술수로서 그렇게 한 것이다. 그렇게 하려고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한 것이기도 한데, 다만 플레이아데스인증건은 상천이 겹친다. 

 


어쨌든 이런 술수로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이루는 동안, 동반해서 나치독일의 라인강의 기적이 이뤄지는데, 이 새끼들이 나의 지력을 전부 도적질하고 나의 일하는 솜씨 방법, 앞선 기술들을 전부 훔쳐간다. 그 결과로서 독일놈들이 기계공업이나 기타 산업기술에서 금방 앞선 이유들이다. 영국놈들은 그게 아니고 다른 부분인데, 독일놈들이 우리의 기술을 훔친다면 영국놈들은 우리의 선업공덕과 인품을 훔치고 영연방결성을 하는데 악용한다. 그래서 영국놈들을 보면 이렇다할 기술이 없지만 잘 처 먹고 잘사는데 이유를 보면 선업공덕과 인품인격들로서 그렇게 하는 것처럼 위조된다. 반면 독일놈들은 산업기술이 뛰어나고 자동차를 잘 만들고 그러는데, 이 자동차 만드는 기술도 우리를 이용해서 아틀란티스로부터 빼앗은 것들이다.


이 두 새끼 모두 전부 나를 이용해서 오늘날의 번영과 부귀호사를 도적질한 것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실제 그렇다. 물론 요 새끼는 여기에 있는 나를 쥐도새도 모르게 죽여버리고 모든 기억을 모조리 다 지워버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놈으로 위전생시키거나 지옥에 가두면 그만이라고 보는 놈들이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것이다.

일단 플레이아데스등급이라는 것은, 만일 악업죄업흉업이 없다면, 아주 많은 재물과 부귀를 가져올수 있다는 점인데, 실제로는 이 새끼들의 인육처먹고 살인하고 짐승보다 못한 아수라악행으로 인해서 그렇게 할수 있는 플레이아데스놈들은 단 한놈도 없다.

다만 내가 있는데 나같은 경우는, 이러한 악업죄업흉업이 없다 그래서 만일 우리같은 사람이 플레이아데스등급이 되면, 아주 많은 재물과 부귀를 가져올수 있는 이유인 것이고 그걸 노리고 일단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정한후 아무것도 주지 않는 상태에서 영구노예로 만들고 살인하여 죽인후 내가 누군지를 모르게 만들어 놓고(말하자면 지금 글을 적는 놈을 나로 여기기는 하지만 실제 글을 적는 놈이 전혀 딴놈이다. 하지만 이 글을 적을수 있어야만 나의 선업공덕을 갈취착취할수 있고 만일 내가 글을 적을수 없고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에 처하면 이 씹새끼들도 아무것도 얻을수 없기에 그렇다) 막무가내로 이용해 처먹고 갈취착취도적질하는 술수를 쓰는 것인데, 실제로는 굳이 이렇게 하지 않고도 제놈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다 하지만 왜 이렇게 하는가를 보면 인육을 처 먹으려고 그러는 것이다. 만일 내게 적합한 처우와 지위를 실제현실로서 준다면 제놈의 처먹고 싶은 인육을 처먹을수 없을 뿐 아니라, 제놈들이 자행했던 과거의 무시무시한 악업죄업흉업을 전부 알게 될 경우에는 아무것도 제놈들을 돕지 않을 것이고 나아가서는 제놈들을 대상으로 전쟁할수 있는 상태로 갈수도 있기에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다. 

어쨌든 명목상이지만 내게 부여된 원등급원지위원서열상 내가 가져올수 있는 재물과 부귀명예는 아주 커서, 적어도 여러개의 태양계를 대상으로 그러한 일을 할수 있고, 지구같은 경우는 수십개의 지구를 그렇게 할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현재는 지구인이라서 그런 것이고 만일 정식 플레이아데스(상천급을 의미, 하천급에서 불가능)인이 된다면 다르다는 점일 것이다. 이걸 노리고 나만 목적으로 해서 덤벼드는데 겉으로 보면 말같지도 않은 헛소리로 들리게 만들고 그렇게 하는 술수인 것이다.

하지만 독일놈들이 라인강의 기적을 일굴수 있었던 자금2500조원은 나를 통해서 지원된 것들이지 제놈들의 악업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다. 그것도 오딘계, 준성단계로서의 독일을 상정해서 지원한 것이지 만일 수나라 출신의 중국놈 늑대개들로서의 독일이었으면 지원하지 않았을 것이 매우 분명하다

그리고 아우슈비츠수용소를 만들고 대학살을 자행하고 2차세계대전을 일으키고 많은 사람이 죽게 만든 나치독일놈들은 수나라놈들로서 중국놈들이지 정통독일인들이 아니라는 점이다. 지금 나를 겨냥해서 주먹질 발길질을 놓고 살인해서 죽이려고 지랄발광하는 히틀러놈이나 나치놈들 전체가 수나라 중국놈들이지 독일사람들이 아니다.

영국놈들도 마찬가지인데, 나를 죽이지 못해서 지랄발악하는 놈들 전체는 당나라 놈들로서 중국놈들이지 유럽계정통백인들이 아니다.

 

이것을 주도하는 놈이 이건희놈이다. 이 씹새끼는 인육을 목적으로 하는 놈이고 악마놈이지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서 뭔가를 하겠다는 놈이 절대로 아니다. 아우슈비츠수용소를 만든 놈도 이건희놈이다. 이 간교한 새끼들은 지금 이 글도 제놈이 적었다고 말할 것이다. 무엇을 하든 제놈이 했다고 말하려고 수시살인을 자행하는 것이다. 내가 살려고 하면 곧바로 살인해서 죽이고 제놈들 의식으로 바꾼 다음 다시 밖으로 나가 있는 술수인데, 그렇게 하면서 고통을 가하고 지옥의 형벌을 지속적으로 가하고 노예다루듯하면서 고통받기 싫으면 내가 시키는대로 하라고 협박공갈하고 고문하는 술수이다. 그리고 이것도 모자라서 직접 조폭으로 나타나서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려고 하고, 이것도 모자라서 형상화된 악마 마귀 파충류놈으로 직접나타나서 영계저승차원에서도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는 것이다. 이게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의 수준이고 말데크놈들의 원본래이다.

결국 조선세종을 제놈들의 전후부흥과 악업죄업흉업으로 인해서 그렇게 할수 없는 일을 그렇게 하는데 이용해 처 먹고자 교묘하게 속이고 이용해처먹은 것이다. 조선세종은 이용당할만큼 다 이용당하고 난이후 61세경에 살인당하고 음옥에 감금되는데 그게 나이다 그게 박종권이다 이 씹새끼들아

물론 조선세종을 당고종놈 혹은 연나라왕놈들 현재 중국국가상무위원을 하는 자들로서의 과거중국의 황제,왕노릇하던 놈들이 한 것으로 교활하게 위조해놓고 그렇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새끼들 품성을 보면, 말 그대로 야생의 육식맹수성품이고 사람의 성품을 가진 놈은 전혀 없다는 점이다. 이런 새끼들이 도대체 어떻게 조선세종을 한다는 말인지는 어처구니가 없을 뿐이다.

똑같은방법으로 조선세종을 이용해서, 영연방을 결성하고 나치독일의 전후부흥라인강의기적을 이루고 은하계황금용으로 나아가는 자들의 직전과거우주원신체, 과거우주원신체, 영원체, 근원체를 근원점에서 영구추적영구파문영구제거영구죽음처벌영구추방할것


준동급타계연합, 칭기스칸연합, 은하자유연합, 은하연합, 식인용,식인파충류,말데크식인용들과 대적가능한 우주연합 보고제출 참조자료


비파충류준초식플레이아데스29등급, 상천89등급 서술

+22등급 박종권 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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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모독,영혼모독,영적기망,평상심,항상심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1] 대개 육체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여겨지며, 사후에도 존속할 것으로 여겨진다.[2]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체내에서 생명과 정신의 원동력이 되어주며,[2] 육체와 정신을 관장하는 인격적인 실체이자 비물질적인 존재이다.[3] 감각으로 인식되는 세계를 초월한 존재로 여겨진다.[4] 어원 영혼(靈魂)은 영(靈)과 혼(魂)이 합쳐진 단어이다. 영혼이라는 표현은 초나라의 굴원이 쓴 글에서 처음 나타난다. 굴원은 시 〈애영(哀郢)〉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유령을, 〈추사(抽思)〉에서는 마음과 정신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했다.[5] 영혼불멸설 주류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세상의 많은 종교는 '영혼불멸설'(靈魂不滅說, immortality of the soul)을 따른다. 즉 육신과 영혼은 별개이며,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고 천당이나 지옥에 가거나 다시 인간, 동물 등으로 환생한다는 사상이다. 기독교에서는 야훼(여호와)가 불멸하는 영을 인간에게 불어넣었다고 하며, 도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일컬어 신선이라 하며, 불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업식이라 일컬을 수 있으며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으로 육도윤회한다고 한다. 서양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영혼불멸을 다루고 있다. 귀신 귀신(鬼神)은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또는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6] 혹은 "초인간적 또는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 주체로 여겨지는 신(神)"이다.[7] 한국의 민간신앙에서 귀신은 대체로 영들과는 달리 원체를 갖추지 못하고 아무것에도 종속하지 않는 고립된 존재이다. 이 점에서 귀신은 영(靈體)이며 정(精) 또는 신명과 구별되나 원체관념이 흐려지면 정이나 영이나 신명과 혼합된다.[8] 귀신은 허리 이하가 장지(張紙) 옷이고 발은 말라 야위어서 마치 아귀와 같고 뼈만 남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오래지 않아 병을 얻어 죽을 신세를 지닌 것이고 신명 앞에서 꼼짝도 못하는 세력이 약한 존재이며, 힘센 사람이 노려보면 점점 작아져서 없어지는 존재이다. 사람이 주는 음식에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보이지 않는 존재인데 귀신 중에도 짓궂은 것이 있다.[8] 귀신은 낮에는 이리저리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밤에는 궂은 곳을 찾아 몸을 쉬기도 한다. 대체로 오래된 고목(古木)이 귀신의 거처가 된다. 또 인가(人家)를 찾아드는 때가 있는데 그때에는 귀신들이 싫어하는 방편을 써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소금을 뿌린다든지 콩을 뿌리거나 한다. 그 거처는 덤불 숲·땅 속·못·우물가 등이고 궂은 곳이나 어디에나 드나들 수 있다. 귀신은 일단 사람의 집에 들어가면 음식 제공을 받고서야 그곳을 떠나고 백주에 돌멩이를 던지는 난동을 부리며 때로는 사냥개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세찬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밤에는 길 가는 행인을 괴롭히고 불장난도 한다. 이 불을 도깨비불이라고도 말하며 사람들이 무서워한다.[8] 귀신은 때로는 영리하여 한 나라나 한 가족의 멸망을 예언하여 경고도 하고 잊은 물건의 소재를 잘 알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귀신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보다 세력이 있는 것에 쫓기는 몸인 것이다. 귀신 중에서 강한 귀신은 약한 귀신을 살해하기도 하고 처용(處容)과 같은 강한 인물을 그린 부적이나 글귀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쫓겨 나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신명도 머물 처소를 갖지 못하거나 생존자로부터 제물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8] 동양의 귀신 이해 귀신이란 원시신앙이나 종교의 대상의 하나인 범신론적 존재를 말하며,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혼령 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사람에게 화복(禍福)을 내려 주는 정령(精靈)을 가리키는 것이 동양의 일반적인 관념이다. 서구의 이해 그러나 서양에서는 '악마' 또는 '악령'(惡靈)으로 번역되는 'demon'이라는 말이 일반 술어상으로 ‘귀신’에 해당되며, 그 어원은 라틴어 'daemon' 즉 '악령'에서, 그리스어 'daimon' 즉 '신', '천재', '영혼' 등을 뜻하는 말에서 찾을 수 있다. 본디 'demon'은 신과 인간의 사이에 개재하는 영적인 존재였으나 점차 유해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악의에 가득 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뜻하게 되었다. 기독교의 이해 구약 중에서의 '악령'은 야훼의 지배 아래 있으며, 그 허락을 받아 비로소 인간을 괴롭히는 것으로 생각되었었다(판관 9:23, 1열왕 22:19-22). 신약에서 '악령' 또는 '악마'로 번역되는 'demon'은 인간에게 파고 들어와 귀신들리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거나(마태복음서 11,18), '이방의 신들'(사도행전 17:18)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는 《역사와 해석》에서 복음서에 나오는 축귀전승을 예수가 민중을 억압하고 병들게 하는 사회구조로부터의 해방을 이룬 것으로 이해한다. 역사적 예수분야의 권위자로 불리는 존 도미니크 크로산도 마가복음서의 군대(헬라어로 레기온)귀신 추방전승을 로마제국의 폭력성이 드러난 유대독립전쟁 당시 만들어진 전승으로 이해함으로써 팍스 로마나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로마제국의 폭력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와 해방에 대한 바람을 읽는다.[9] 종교에서의 영혼 서양 세계 고대 이집트 이 부분의 본문은 고대 이집트의 영혼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의 영혼은 무의식을 의미하는 '카'(ka)와 사람의 인격 혹은 자아를 의미하는, 사람 머리와 새의 몸통을 한 '바'(ba)로 나뉜다. '바'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존재이며, 반면에 '카'는 사람이 죽어도 육체에 남는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신의 심장 무게 달기 의식재판을 통해 정당한 영혼임을 판정받은 자는 '카'와 '바'가 다시 합쳐져, '아크'(Akh)가 되어 다시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카'가 머물러 있는 육체를 계속 보존시키기 위한 미라와 같은 독특한 장례의식이 발생하였다. 고대 그리스 그리스도 이전의 그리스 철학에서는 영혼을 인간생활의 원칙으로 보았는데 플라톤은 육신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영혼자체가 삼부(三部)구조로 되어 있어서 감각적인 욕정의 원리인 탐욕혼이 복부에 자리 잡고 있고, 용기와 정기의 원리인 기혼(氣魂)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생각의 원리인 지혼(知魂)이 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지혼은 불멸의 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기독교 기독교에서 영혼은 인간의 육신은 마치 사람이 육체에 옷을 입는 것 같이 영혼에게 입혀진 것이 옷이 육신이라고 생각할 만큼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혼의 존재는 불멸이며, 모든 인간의 영혼은 죽은후 야훼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여부에 따라서 대해서 심판을 받고 천국 혹은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고 믿는다. 즉 인간의 육체는 영혼이 존재하는 동안 거하는 임시거처일 뿐이며, 인간의 모든 지식과 기억을 포함한 자아는 영혼에 존재하기 때문에 육신보다 영혼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 각 개인의 사후세계를 위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행할 것을 가르친다.(그러나 사후세계만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영혼에 대한 이해 “하나님은 육체와 영혼으로 된 사람을 창조하셨다.” “영혼은 죽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이와 같은 이부(二部)구조적인 인간관은 창세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론에 근거를 두는 것이지만 이 교리가 형성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자연철학적인 원리인 질료형상론(質料形相論, Hylemorphism)으로 설명한다. 모든 사물의 구조원리가 그렇듯이 모든 생물의 구성원리는 원질(原質) 혹은 질료와 체형(體形) 혹은 형상으로 되어있다. 여기서 모든 생명체의 체형 또는 형상이 혼이다. 따라서 식물에게는 생혼(生魂)이 있고, 동물에게는 각혼(覺魂)이 있으며 이 각혼은 생혼의 기능을 동시에 한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지혼(知魂)이 있는데, 지혼은 생혼, 각혼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 교부들과 스콜라 철학자들의 이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은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시로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정립하는 데 초석이 되었다. 니사의 그레고리오와 성 아우고, 네메시우스(Nemesius, 4세기)와 증거자 성 막시모(St. Maximus Confessor, 6세기)에 이르러 이미 중세 스콜라 철학적인 영육의 이부구조적인 인간관이 형성되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의 자연철학을 따르면서 인간혼은 개성을 가진 영체로서 육신의 체형 또는 형상이 된다고 정의하였다. 영혼은 죽은 뒤에라도 육신과 떨어져 단독으로 존재하나 살아있는 동안은 육신과 합하여 완전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영혼은 그 자체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육체와 합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점에서 영혼 자체는 순수 영체로서 불사불멸하지만 천사와는 다르다. 영혼이 어떻게 생겨서 육체와 결합하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의 창조설로 결론이 내려졌다. 창조설 창조설(creationism)은 교회의 정통사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설로서 인간의 육신과 영혼이 하느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은 창세기를 기반으로 한 교리이지만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그 영혼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다. 이에 대하여 락탄시오(Lactantius), 암브로시오(Ambrosius), 예로니모(Hieronymus) 등 교부들의 주장을 종합하여 롬바르도(Petrus Lombardus, 1100?∼1160)는 이렇게 주장하였다.“각 사람의 영혼은 육체에 부여되어 창조된다.” 토마스 아퀴나스도 이 설을 지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으로 철학적인 설명을 하였다. 즉 영혼은 육체의 체형이며 육체와 함께 인간개성의 실체를 이룬다. 육신과 영혼은 일체를 이루는 공동구성 원리이기는 하지만, 영혼은 영체이기 때문에 육체를 떠나서 단독으로 존재할 수 있다(죽음). 그러나 영혼은 어디까지나 자기 육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천사와 다르다. 아퀴나스의 인간관은 스콜라 학파의 일관된 주장이며 교회는 이 설을 정설로서 받아들이고 있다.(白敏寬) 동양 세계 유교 유교에서는 천지만물이 음양, 오행, 기의 집합으로 생겨나고, 또한 그 기의 흩어짐으로 없어진다고 한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어서 기의 모임으로 태어났다가 그 기의 흩어지는 현상이 바로 죽음이다. 죽음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는 혼백(魂魄) 역시 음양의 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시일이 지나면 마침내 흩어지고 자연으로 돌아간 기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내세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한번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자손을 통해 대를 이어감으로써 그 허무함을 달래고 영생의 욕구를 대신한다. 대가 끊어지는 것을 영생이 단절된다고 생각한다.[10] 불교 불교에서는 내세관이 뚜렷하였다. 죽음은 곧 다른 삶의 시작으로 종말이 아니며 전생의 업보에 따라 금생(今生)에 태어나서 다시 업을 짓고 죽으면 그 업과(業果)에 따라 내세가 열리지만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지은 업이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저장된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사람, 천상으로 윤회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업을 닦고 내세를 예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삶의 형태라 본다. 그러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 사바세계에서 생로병사의 사고(四苦)를 면할 수 없기 때문에 윤회의 고리를 끊은 해탈을 하여야 된다.[10] 도교 도교는 현세에 중심을 둔 종교로써 내세를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이란 너무 허무한 것이기에 죽지 않는 장생불사(長生不死) 와 신선이 되는 성선(城仙)의 길을 택했다. 도교의 대표적인 서적인 ‘포박자’를 쓴 진나라의 갈홍은 거북과 학은 오래도록 산다고 하면서 어찌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겠냐고 갈파한다. 오래 사는 것에 대해 초기에는 불로초나 불사약 같은 것을 추구했지만 후에는 방향을 바꾸어 정신적 수양으로 해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도교에서는 죽음에 대한 해석을 신체는 관에 들어가지만 영혼은 신선세계에 간다고 했다. 이것이 도교에서 말하는 시해(尸解)이다.[10] 이슬람교 기독교와 그 뿌리를 같이 하면서도 크게 갈등한다. 기독교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죄가 있다고 하는 원죄설을 주장하지만 이슬람교에서는 죄란 현세의 일상생활 속에서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의하여 오염되거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만들어내는 자 범죄일뿐 원죄는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원죄가 없더라도 있는 죄가 씻김을 받지 않고서는 순결무구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므로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르자크(연옥)’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씻김이란 변태하는 과정이고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음이다.[10]Pneuma (πνεῦμα) is an ancient Greek word for "breath", and in a religious context for "spirit" or "soul".[1][2] It has various technical meanings for medical writers and philosophers of classical antiquity, particularly in regard to physiology, and is also used in Greek translations of ruach רוח in the Hebrew Bible, and in the Greek New Testament. In classical philosophy, it is distinguishable from psyche (ψυχή), which originally meant "breath of life", but is regularly translated as "spirit" or most often "soul".[3] Presocratics Pneuma, "air in motion, breath, wind", is equivalent in the material monism of Anaximenes to aer (ἀήρ, "air") as the element from which all else originated. This usage is the earliest extant occurrence of the term in philosophy.[4] A quotation from Anaximenes observes that "just as our soul (psyche), being air (aer), holds us together, so do breath (pneuma) and air (aer) encompass the whole world." In this early usage, aer and pneuma are synonymous.[5] Aristotle See also: Spontaneous generation § Aristotle, On Breath, and Movement of Animals The "connate pneuma" (symphuton pneuma) of Aristotle is the warm mobile "air" that plays many roles in Aristotle's biological texts. It is in sperm and is responsible for transmitting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certain sensations to the offspring. These movements derive from the soul of the parent and are embodied by the pneuma as a material substance in semen. Pneuma is necessary for life, and as in medical theory is involved with preserving the "vital heat," but some commentators think the Aristotelian pneuma is less precisely and thoroughly defined than that of the Stoics.[3] Movement of Animals explains the activity of desire (orexis) as an expansion and contraction of pneuma. The innate spirit (symphuton pneuma) is the power of the soul (psychiken) to be mobile (kinetikon) and exercise strength. All animals "possess an inborn spirit (pneuma sumphuton) and exercise their strength in virtue of it." (703a10). This inborn spirit is used to explain desire (orexis), which is classified as the "central origin (to meson), which moves by being itself moved." (703a5-6). Aristotle furthers this idea of being a "middle cause" by furnishing the metaphor of the movement of the elbow, as it relates to the immobility of the shoulder (703a13). The inborn pneuma is, likewise, tethered to the soul, or as he says here, tēn arche tēn psuchikēn, "the origin of the soul," the soul as the center of causality. This "spirit" is not the soul itself but a limb of the soul that helps it move. The inborn spirit causes movement in the body by expanding and contracting. Each of these implies not only a movement but also a change in the degree of power and strength of the animal. "when it contracts it is without force, and one and the same cause gives it force and enables it to thrust." (703a23). He also explained this in On Sleeping and Waking "In another place it has been laid down that sense-perception originates in the same part of an animal's body as movement does...In sanguineous animals this is the region about the heart; for all sanguineous animals possess a heart, and both movement and the dominant sense-perception originate there. As for movement, it is clear that breathing and in general the process of cooling takes its rise here, and that nature has supplied both breathing and the power of cooling by moisture with a view to the conservation of the heat in that part. We will discuss this later on. In bloodless animals and insects and creatures which do not respire, the naturally inherent breath is seen expanding and contraction in the part which corresponds to the heart in other animals." 456a1–13. "Since it is impossible to make any movement, or do any action without strength, and the holding of the breath produces strength" 456a17. Pneuma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respiration. Respiration is the process by which breathing helps to cool and moderate the inner vital heat (thermotēta psychikēs) held in the heart. "We have said before that life and the possession of heat depend upon some degree of heat; for digestion, by which animals assimilate their food, cannot take place apart from the soul and heat; for all food is rendered digestible by fire." 474a25–27. Aristotle explains that if there is an excess of heat created in the heart the animal will "burn out" by excessively consuming the power sustaining its life (474b10–24). Its heat must be kindled (474b13) and in order to preserve (sōtērias) life, a cooling must take place (katapsyxis) (474b23). Stoicism See also: Stoic physics In Stoic philosophy, pneuma is the concept of the "breath of life," a mixture of the elements air (in motion) and fire (as warmth).[6] For the Stoics, pneuma is the active, generative principle that organizes both the individual and the cosmos.[7] In its highest form, pneuma constitutes the human soul (psychê), which is a fragment of th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Deity. As a force that structures matter, it exists even in inanimate objects.[8] In the foreword to his 1964 translation of Marcus Aurelius' Meditations, Maxwell Staniforth writes: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9] In the Stoic universe, everything consists of matter and pneuma. There are three grades or kinds of pneuma, depending on their proportion of fire and air. The pneuma of state or tension (tonos). This unifying and shaping pneuma provides stability or cohesion (hexis) to things; it is a force that exists even in objects such as a stone, log, or cup. The 4th-century Christian philosopher Nemesius attributes the power of pneuma in Stoic thought to its "tensile motion" (tonicê kinêsis); that is, the pneuma moves both outwards, producing quantity and quality, and at the same time inwards, providing unity and substance. An individual is defined by the equilibrium of its inner pneuma, which holds it together and also separates it from the world around it.[10] The pneuma as life force. The vegetative pneuma enables growth (physis) and distinguishes a thing as alive. The pneuma as soul. The pneuma in its most rarefied and fiery form serves as the animal soul (psychê); it pervades the organism, governs its movements, and endows it with powers of perception and reproduction.[11] This concept of pneuma is related to Aristotle's theory that the pneuma in sperm conveys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for certain sensory perceptions to the offspring.[12] A fourth grade of pneuma may also be distinguished. This is the rational soul (logica psychê) of the mature human being, which grants the power of judgment.[13] In Stoic cosmology, the cosmos is a whole and single entity, a living thing with a soul of its own. [14] Everything that exists depends on two first principles which can be neither created nor destroyed: matter, which is passive and inert, and the logos, or divine reason, which is active and organizing.[15] The 3rd-century BC Stoic Chrysippus regarded pneuma as the vehicle of logos in structuring matter, both in animals and in the physical world.[16] This divin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cosmos supplies the pneuma in its varying grades for everything in the world, [17] a spherical continuum of matter held together by the orderly power of Zeus through the causality of the pneuma that pervades it. Pneuma in its purest form can thus be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logos or the "constructive fire" (pur technikon)[18] that drives the cyclical generation and destruction of the Stoic cosmos. When a cycle reaches its end in conflagration (ekpyrôsis), the cosmos becomes pure pneuma from which it regenerates itself.[19] Christian philosophy See also: Soul in the Bible In his Introduction to the 1964 book Meditations, the Anglican priest Maxwell Staniforth discussed the profound impact of Stoicism on Christianity. In particular: Another Stoic concept which offered inspiration to the Church was that of 'divine Spirit'.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 Clearly it is not a long step from this to the 'Holy Spirit' of Christian theology, the 'Lord and Giver of life', visibly manifested as tongues of fire at Pentecost and ever since associated – in the Christian as in the Stoic mind – with the ideas of vital fire and beneficient warmth.[20] Philo, a 1st-century Hellenistic Jewish philosopher, commented on the use of Πνοή, rather than πνευμα, in the Septuagint translation of Genesis 2:7. Philo explains that, in his view, pneuma is for the light breathing of human men while the stronger pnoē was used for the divine Spirit.[21] Pneuma is a common word for "spirit" in the Septuagint and the Greek New Testament. At John 3:5, for example, pneuma is the Greek word translated into English as "spirit":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pneuma),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In some translations such as the King James version, however, pneuma is then translated as "wind" in verse eight, followed by the rendering "Spirit": "The wind (pneuma) bloweth where it listeth, and thou hearest the sound thereof, but canst not tell whence it cometh, and whither it goeth: so is every one that is born of the Spirit (pneuma)." Ancient Greek medical theory In ancient Greek medicine, pneuma is the form of circulating air necessary for the systemic functioning of vital organs. It is the material that sustains consciousness in a body. According to Diocles and Praxagoras, the psychic pneuma mediates between the heart – regarded as the seat of Mind in some physiological theories of ancient medicine – and the brain.[22] The disciples of Hippocrates explained the maintenance of vital heat to be the function of the breath within the organism. Around 300 BC, Praxagoras discovered the distinction between the arteries and the veins, although close studies of vascular anatomy had been ongoing since at least Diogenes of Apollonia. In the corpse, arteries are empty; hence, in the light of these preconceptions they were declared to be vessels for conveying pneuma to the different parts of the body. A generation afterwards, Erasistratus made this the basis of a new theory of diseases and their treatment. The pneuma, inhaled from the outside air, rushes through the arteries till it reaches the various centres, especially the brain and the heart, and there causes thought and organic movement.[23] Pneumatic school The Pneumatic school of medicine (Pneumatics, or Pneumatici, Greek: Πνευματικοί) was an ancient school of medicine in ancient Greece and Rome. They were founded in Rome by Athenaeus of Cilicia, in the 1st century AD. The Roman era was a time when the Methodic school had enjoyed its greatest reputation, from which the Pneumatic school differed principally in that, instead of the mixture of primitive atoms, they adopted an active principle of immaterial nature, pneuma, or spirit. This principle was the cause of health and disease. It is from Galen that we learn the doctrines of the founder of the Pneumatic school. Plato and Aristotle had already laid the foundations of the doctrine of pneuma, for which, Aristotle was the first to describe the ways in which the pneuma is introduced into the body and the sanguineous system. The Stoics developed the theory even more and applied it to the functions of the body. Erasistratus and his successors had made the pneuma act a great part in health and disease. Thus, the theory of the pneuma was not a new one. The Methodic school, however, appears to have done away with much of the theory. The Pneumatic school, in choosing to oppose the Methodic school, adopted a firmly established principle, and chose the pneuma principle of the Stoics.[24] They thought that logic was indispensable to medicine, and Galen tells us that the Pneumatic school would rather have betrayed their country than renounce their opinions.[25] Athenaeus had also adopted much of the doctrines of the Peripatetics,[26] and besides the doctrine of the pneuma, he developed the theory of the elements much more than the Methodic school had done. He recognised in the four elements the positive qualities (poiotes) of the animal body; but he often regarded them as real substances, and gave to the whole of them the name of Nature of Man.[27] Although the Pneumatici attributed the majority of diseases to the pneuma,[28] they nevertheless paid attention to the mixture of the elements. The union of heat and moisture was the most suitable for the preservation of health. Heat and dryness give rise to acute diseases, cold and moisture produce phlegmatic affections, cold and dryness give rise to melancholy. Everything dries up and becomes cold at the approach of death.[29]

영혼모독영적모독영적기망pneumaSoul-spirits profanity하층지구인일반지구인중층지구인상층지구인하급지구인인간사람아틀란티스인준성단인준아틀란티스인아플레이아데스인대한민국조선국조선왕조대한제국박종권고시원내시비걸기고시원

反宇宙體반우주체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反宇宙意識體반우주의식체反物質意識體반물질의식체反生命意識體반생명의식체反粒子意識體반입자의식체反宇宙體반우주체反物質體반물질체反生命體반생명체反粒子體반입자체작도자作圖者작화자作畫者작도作圖작화作畫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체反社會性人格障礙體인격장애체人格障碍體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ATLANTIS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OBEIRON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PILING低等級者들이高等級者身體에根을심고同一한等級者로處世空得昇格意圖大億 박종권지구인박종권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임의任意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andomspotcheckrandomaccessrandomizeatrandomadlibitumvoluntaryismbastardizationavoluntaryconfessioncold-callagrabsample 임의대속任意代贖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edemptionexpiationatonement 영적모독靈的冒瀆spiritualinsultblasphemyprofanity pneumanotchdegradationdemotionseizureplunderunauthorizedsharing영등급강등영등급강탈영등급무단공유靈等級降等靈等級强奪無斷共有公有 pneumasoulspiritinsultsacrilegeblasphemyprofanity靈魂冒瀆영혼모독신성모독 지구인이복순 지구인이영애李英愛 지구인김희선金喜善 지구인김태희 지구인김선희 지구인박원규 지구인박종권 지구인유지인유지인(兪知仁, 본명: 이윤희(李允熙) 지구인김경란金璟蘭 준성단체몸·형체準星團體quasi-semi-associateagroupclusterofstar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아틀란티스체몸·형체AtlantisAtlantìsnêso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지구인체몸·형체地球人體EarthtellurianTerraearthlingearthianTerranearthpersonearthwomanTellu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deutschen Luftwaffe 1934 bis 1945 임의任意 서기2015년5월부로 인정되어 부여된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신분을 일괄소급하여, 민타카연합원로원으로 반납토록 처리하다. 이후 플레이아데스를 떠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플레이아데스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서기2015년 5월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자로서의 박종권 쓰다 민타카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제출 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플레이아데스원신체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플레이아데스원신체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불법감금不法監禁제재制裁구속拘束에서빠져나오려하면제놈이가르쳐준것이라고임의주장하며발을걸고빼지않는놈 지구인사회는 인간류,인간류로서의 사람류, 비파충류서의 사람류, 휴만류로서의 사람류들이 사는 사회라고 정의하다 지구인사회는, 반우주체반생명체반물질체반입자체반의식체로 이뤄진 반우주의 존재들은 살수 없으며 금지추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일반우주의 법칙과 원리에 입각한 실체들만 살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의 인간류, 인간류사람, 비파충류종으로서의 사람, 휴만류로서의 사람들은, 우주 바이오 생명법칙과 원리를 따른다로서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640*480이상의 고해상도 텔리비젼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하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가장 유효하고 적합한 것은 흑백영상이며, 칼러영상은 640*480이하로 제한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디지털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아날로그 기술만 허락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 유효한 것은 75mm이상의 대화면 극장이며, 이 시설이외에는 고해상도 영상처리기기들로서의 텔리비젼, 모니터등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처리하다 디지털프로젝션의 사용을 금지하고 관련제반기술을 모두 회수토록 처리하다 휴대폰도, 일반전화기능이외에는 불필요한 기능,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일반전화기능만 가진 저가, 값싼 휴대폰 기능만 허락하되, 아나로그 기술로서만 적용토록 처리하다 가능한한, 공중전화, 일반전화만 사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제트기의 도입을 금지하고, 프로펠러 비행체만 허락토록 금지제재하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보건대, 실제 원본심으로서의 도덕,윤리개념은, 다만, 물건을 살때 돈을 지불해야 하고,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매하면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이들 세계를 보건대, 우리가 인정인식할수 있는 그 어떤 도덕,윤리도 없었으며, 다만 자본주의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도둑질강도질(그것도 눈에 보이는 3차원물질계, 인간세상,사람사는세상에서의 일로서)만 안하면 그것이 도덕, 윤리라고 믿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들은 대부분 만일 누군가가 지켜보지 아니하고 처벌받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타인, 다른 사람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들을 마구잡이로 도둑질 강도질하고 자기것이라고 주장할 자들이며, 이것이 오늘날 지구인들의 기본 윤리도덕개념이며 수준으로 목격관찰되다. 다만, 극소수 예외가 있다면 박종권이와 함께 하는 사람들로서의 혹은 그 계열과 같이 하는 휴만류, 만류로서의 인간,사람들은 그러하지는 않다는 점이 예외이다. 이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 살면, 그러한 부정성이 제거된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지구인이라고 불리는 자들의 약 70%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는 살아본적이 전혀 없고, 대부분 파충류종족, 파충류종, 선비족, 훈족으로 불리는 이른바 준성운계 수준의 다른 실체들이다. 그러한 관계로 이들 세계에는 도덕,윤리라는 개념이 희박하거나 없는 것이다. 이들에게 있어서 도덕,윤리란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받거나 인정받거나 이익을 얻는데 필요한 도구이기에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공공의 사회, 공공의 조직, 공중적 관계측면에서 그저 보여지기 위한 위장술책에 지나지 않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도덕,윤리재무장운동을 전개하되, 만일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류로서 살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는 전원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추방토록 처리하다. 향후 지구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인간류, 만류, 휴만류, 비파충류종적 사람류만 살도록 엄격하게 금지제재처리하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 제출 박종권 서명처리 연금 우리의 경험에 의하면, 연금을 받아서 산다고 할적에, 사람답게 살기 위한 최저연금액은 한국돈 150만원(1500000원)으로 계산처리하다 1인기준연금최저액 : 150만원(혼자서 살때 만일 가족이 있다면?) 4인기준 한달 식비(가정에서 주부조리요리) : 약 800000원(한국돈 80만원) - 3끼 한달 식사비만 80만원이 요구되다 따라서 연금법 규정을 개정하여, 최저연금액을 150만원(한국돈기준)으로 정하도록 처리하다 자신감부족 남의 것으로 먹고 살때 주로 발생되는 증상은, 자신감부족이다. 그래서, 이른바 약탈경제시대, 야만과 미개의 시대에는,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 것을 약탈강탈해서 먹고 살고 위세를 부리지만, 다만, 시대가 변화하고, 사람들의 인지와 지성이 발달하면, 그와 같은 처리로서만은, 만족할수 없게 되는 것이다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을 제압하고, 약탈강탈하여 부귀호사하던 시대에는 누릴수 없는 또 다른 즐거움이나 행복, 부귀로움이 존재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그러나 그런 시대에서조차도, 과거 방식으로서 무력과 힘, 불법수단도구들을 통하여 다른 사람것을 약탈강탈하여, 호사를 누리고 부귀공명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오늘날 지구의 문제들인데, 지구라는 것이 원본래적으로는 그런 곳이기에 더 그렇다 그러나 현대시대에 와서, 과거시대처럼 무력과 힘, 불법수단에 의지하여 부귀호사하고 극상처우를 받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되돌리지 않는다면, 아마겟돈을 불가피하다. 부정정사의 악영향으로서 제1차,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온갖 두려움과 파괴의 물결이 지구를 휩쓸고 지나갔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더욱 더 교활 능활 사특한 술수로서 과거시대의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극상의 삶을 누리고자 하는 무리들이 존재한다 이는 지구라는 곳의 특성상, 실제로는, 악업,죄업,흉업을 감경받거나 해결하기 위한 도상에서의 지구행성 존재의 목적에 정면위배되고, 이것을 방치할 경우에는, 지구라는 행성의 특성상, 은하계 전체, 나아가서는 우주전체로 악영향이 파급될 것이다. 반우주의 실체들은 이러한 점을 알고 있으며, 지구를 장악하고, 여기를 전초기지로 하여, 나머지 은하계, 다른 우주로 지구에서 자행한 교활 능활 사특한 영적인 속임수, 영적인 모독술수로서 자행하려 하고 있다. 이는, 원본래적으로는 원본능적으로서 혹은 다른 기질과 특성과 업보적 특성으로서 생활하고 진보발전해야 하는 다른 체계들의 허점을 노리는 교활한 술수로서, 지구행성의 특성상, 만류, 휴만류의 지성과 지식, 노력과 근면들 그리고 정서와 감성들 희망과 바램들 그리고 믿음과 신앙들이 결부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체계는 우주에서 드문 것들이며, 이것을 악용해서, 잘 모르는 다른 체계의 주민들을 농락하고, 속이고, 기만하고, 하나님행세를 하고 신행세를 하고, 공경까지 받는 부정성들이 횡행하고 있다 다른 체계에서 보면, 모른다. 이 지구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따라서 지구행성체계는 폐쇄되어야 하며,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구적영원적영겁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적인 마지막전쟁을 통하여 파괴되어져 영구폐쇄되어야 한다 방치할 경우, 온 우주가 오염되고 더럽고 추잡한 악마의 무리들이 온 우주를 오염시킬 것이다. 이들이 말하는 바를 우리는 아는데, 다만 우리가 보건대는 이들은 다자모순, 다중모순속에 있다. 그것이 이기심이다. 이기심, 탐욕,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이다. 이들은 그것을 부인하지만, 실상은 그렇다 다만 이들에게 부여된 이상한 특권들이 이것을 무마시킨다. 예를 들면 사람은 아바타를 쓸수 없는데, 이들은 아바타, 아종등 여러술수로서, 아주 많은 특권 특혜를 마구잡이로 누린다. 그러나 이것도 상대적으로는 그것을 할수 없는 실체들이 있기에 가능하고, 그러한 것을 기본적으로는 할수 없는 세계내에서 유효한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이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즉, 그러한 체계를 우주로 확산시키고, 상대적 차별과 고통을 강요하는 가운데, 극소수 지배계층으로서의 쾌락과 특권의식을 만끽하려는 반우주적 책동인 것이다. 상대적차별과 고통이 없다면 이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김빠진 맥주꼴이거나 앙꼬없는 찐빵이 되기에 재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적차별이 있다면 재미가 있는데, 특권특혜에서 오는 상대적 만족과 쾌락이란 극상이다. 보통 魔物意識이라고 말한다. 이 마물의식이란 무언고 하면,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 굳이 그렇게 하는 놈들로서, 못먹고 못살고 고통받게 제한시키는 의식이라는 의미이다. 물론 악업죄업흉업의 영향도 있다. 하지만, 반드시 그것만은 아니고 이들의 의식이 원본래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해야만 자신들의 쾌락과 만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즉, 나만 누린다는 특권의식이다. 단순히 악업흉업죄업으로서 그렇게 된다면 문제는 없다. 하지만 만일 그렇게 된다면, 현재 우리가 보는 것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다. 다만, 악업죄업흉업의 업보로서 그렇게 되더라도, 이 마물의식들은, 반드시 임의대속, 영구대속, 무한대속, 무단속죄, 일시대속등의 술수를 개발하여 적용하는 술수로서, 이렇다 할 죄가 없거나 굳이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계획하에 그렇게 만들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무지 재미가 없고 쾌락만족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이들이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고, 무엇을 하든 마음만 먹으면 금방되는 조건에서만 살아온 재벌15세들이자 반우주실체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실체들이 만일 사람으로서 위장하여 살 경우에는, 반드시 문제가 되는데 그것이 바로 자신감 부족이다. 책임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문제를 해결할 의지력이 결여된 등신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문제를 해결하거나 다수의 사람들을 리더할 능력도 부족하다. 사람이 아닌 경우는 식인의식, 식육의식(-58등급의 극단적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을 지닌 극단품)과 마물의식으로서 하지만, 만일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수 없기에 그렇다. 그게 이재용이 놈이고 이건희놈이고, 영국지도부이고, 미국대통령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으로서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대속을 걸고, 모든 책임의식과 고통들을 전가시키는 술수를 쓴다. 만일 이들이 자신감이 있다면 타인에게 대속을 걸고 책임을 전가하고, 고통을 전가하는 술수를 쓰지 않을 것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말하자면 사람일 경우에는 그렇다 이재용이 놈도 우리가 그간 장기간 목격관찰해보면, 제놈의 애비가 해놓은 일에만 의존하지 제놈으로서 스스로 대그룹을 이끌 자질과 능력, 의지가 부족한 놈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마물의식, 식인의식, 식육의식에 의지하여 엉뚱한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전가하고 책임을 전가하고, 업보를 전가하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승만을 위시한 한국의 선비족수장놈들 한국대통령놈들도 똑같다. 자기가 선비족인 경우는 사람대비 16배이상 강해서, 뭐든 잘하고 리더로서 우쭐하지만, 막상 사람이 되면 그게 아닌 것이다. 한국 대통령이라는 자들이 우리가 아는 바로는 김대중, 노태우씨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전부 선비족수장들이다. 그러나 김일성이에게 이기지를 못하고 두려워한다. 그리고 미국에 기댄다. 사람이라서 그런데, 막상 보면 비열하고 비겁하고 볼상사납다 우리가 이들을 욕하고 비난하는 이유는 많다. 이유없이 비난하지는 않는다 자신감이 없기에 그런 것이다. 자신감 부족이다.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일성이가 강한 이유는, 일단 라마제국인 칼리가 배후에 서 있고, 125등급 수룡들이 서 있다. 게다가 소련(소비에트연방 몽골계통이 강하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이 배후에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강한 것이다. 러시아를 극히 미워하는 놈들은 영국놈들이다. 왜 러시아를 미워하느냐 하면, 러시아가 몽골계통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 그리고 다른 여러민족이 있는데 다만 칭기즈칸의 영향으로 몽골세력이 존재한다. 그래서 영국놈들 비위를 거슬린다. 그래서 영국놈들이 프랑스 나폴레옹, 독일 히틀러를 배후사주하여 러시아를 치는 것이다. 게다가 미국도 소련을 대상으로 일전을 불사한다고 맞대응하게 만든다. 이게 영국놈들인데, 근본원인을 보면, 몽골계라는 이유이다. 박종권이도 몽골계이다. 가장 골치아픈 놈들로서 고구려 곰족세력과 몽골세력을 영국놈들이 손꼽는다. 자기들 하는 일에 방해가 된다. 고구려 곰족세력은 이미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자탄 투하해서 다 죽였다. 멸족된 것이다. 그러나 몽골이 남았는데, 이게 러시아다. 그래서 지랄지랄하고 시비걸고 전쟁벌리고 그러는거다 고구려곰족은 비파충류계통이다. 몽골은, 나찰적인간류 혹은 어떤 다른 계통이라고 추론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 도적들과는 아주 다르다. 하지만, 사람사는 세상에서 무언가를 할수 있었던 것은 몽골이다. 몽골세력이 집권하던 원나라에서는 도교와 구파일방 무림세력이 형성된다. 그러나 원나라이전을 보면, 그런게 없고, 사교 마교가 판을 치고, 백련교를 비롯해서 마왕 마귀들이 설치던 곳이 중국이다. 게다가, 영국도 마찬가지다. 원나라시기는 그래도 중국이 사람사는 곳이다. 나찰비슷한 사람들이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