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ngol Empire 고려(高麗)는 918년 왕건이 건국한 이후, 1392년 이성계에 의해 멸망하기까지 한반도에 존재했던 왕국이다. 통일신라 하대에 송악(현재의 개성특별시) 지방의 호족인 왕건이 918년에 고려를 건국하였으며, 919년에 송악을 개경이라 이름을 고치고 수도로 삼았다. 그 뒤, 935년 신라, 936년 후백제를 차례대로 복속하였다. 광종은 황권의 안정과 중앙 집권 체제를 확립하기 위하여 노비안검법과 과거제도 등을 시행하고 공신과 호족 세력을 제거하였다. 이어서, 경종 때는 전시과 제도를 실시하였고, 성종은 지배 체제를 정비하였다(시무28조). 수도 개경의 외항인 벽란도에서 송, 일본, 아바스 칼리파국, 페르시아 등지의 상인들과 무역했다. 유목제국인 요, 금과의 대립을 통해 동아시아 국제 질서에서 고려-요-북송 / 고려-금-남송 3강 구도의 팽팽한 세력 균형을 유지하였다. 12세기에 들어 고려의 지배층 내부에서는 문벌 귀족과 측근 세력 간에 정치권력을 둘러싼 대립이 치열해지기 시작해 무신정변이 일어났고 최충헌, 최우, 최항, 최의로 이어지는 최씨 무신정권이 집권되었다. 또한 이 시기를 전후로 전국 도처에서 수많은 반란이 일어나고 무신들의 폭정으로 인해 고려의 국력은 전성기에 비해 크게 쇠퇴하게 된다. 국력이 매우 쇠약해진 상황에서 13세기 몽골제국의 침략에 고려 조정은 강화도로 천도하고 30년 동안 항쟁했으나, 전 국토가 초토화되고 결국 부마국으로 전락하면서[2] 국운이 기울게 되고, 공민왕의 개혁 실패와 내우외환에 이어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을 기점으로 고려는 멸망의 길로 접어들었다. 결국 이성계는 배극렴을 비롯한 새 왕조 개국 세력을 앞세워 왕대비 안씨에게 공양왕 폐위 및 새 왕조 개창을 윤허하는 교서를 강요하고, 결국 1392년에 공양왕을 폐위시키면서 고려는 사실상 멸망하였고, 1393년에 고려라는 국호를 조선으로 바꾸면서 고려는 완전히 멸망하게 된다. 원나라의 일본 원정(元日戰爭)은 1274년과 1281년의 두 번에 걸쳐 원나라의 쿠빌라이 칸이 시도한 일본에 대한 군사 침공을 말한다. 당시 쿠빌라이 칸은 부마국(駙馬國) 충렬왕에게 출정을 강제로 요구하여 만들어진 원정연합군이 일본을 침략했으나 일본군의 완강한 방어와 도중에 만난 태풍으로 인해 실패하였다 한국 및 중국의 사료에는 주로 동정(東征) 내지 정동(征東), 정일본(征日本)으로 언급된다.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원나라의 일본원정(日本遠征)', 중국의 사학자들은 원일전쟁(元日战争)이라 부르고 있다. 일본측에서 해당 사건을 가리켜 부르는 원구(元寇)라는 용어는 흔히 에도 시대에 도쿠가와 미쓰쿠니 등이 편찬한 대일본사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이래 18세기 長村鑒의 『몽고구기』(蒙古寇紀)、오미야야마 마사히데(小宮山昌秀)의 『원구시말』(元寇始末)、19세기의 大橋訥庵의 『원구기략』(元寇紀略) 등 한국이나 중국의 왜구에서와 같은 「구」(寇)를 사서가 등장해, 해당 사건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용어로 굳어갔다. 사건이 벌어졌던 당대 및 그 시점에서 멀지 않은 가마쿠라 ・ 무로마치 시대의 일본 문헌에서는 모코 슈라이(蒙古襲来), 이조쿠 슈라이(異賊襲来), 모코 갓센(蒙古合戦), 이코쿠 갓센(異国合戦) 등으로 표기되어 등장한다. '이조쿠(異賊)'라는 호칭은 일본 이외의 외래로부터 침입해 온 세력을 가리키는데 쓰였는데 『하치만구도훈』(八幡愚童訓) 등 가마쿠라 시대 후기를 전후한 문헌에서는 도이의 입구(刀伊の入寇)나 진구 황후(神功皇后)에 의한 삼한정벌(三韓征伐) 전설에 대해서도 이 호칭을 사용하였다. 그밖에 「흉도」(凶徒)라는 호칭도 사용되었다. 또한 1274년의 1차 침공을 분에이 캇센(文永合戦)、1281년의 제2차 침공을 고안 캇센(弘安合戦)이라 부르기도 한다. 제 1차 원정 고려가 몽골에 굴복하게 되자 1268년에 쿠빌라이 칸은 고려를 통하여 일본에 사절을 보내 통호의 뜻을 전하고 입공을 촉구하였다. 이에 대해 일본 조정측에서는 답신을 보낼 것을 주장하였으나 싯켄(執權)이었던 호조 도키무네는 이를 거부하고 답신도 보내지 않았다. 몽고의 사절은 그 후에도 사절을 보내 왔으나 막부는 몽고의 요구를 듣지 않았다.[1] 결국 몽골은 고려로 하여금 원정을 준비하도록 압박했고 1274년(충렬왕 1년)11월 제 1차로 일본을 침략하였다. 막대한 비용이 소비되는 일이었지만 고려로서는 반대할 수 없었다. 원나라의 강압으로 꾸려진 원정군은 원나라의 훈둔과 고려의 김방경(金方慶)이 사령관으로 지정되어 9백 척의 함선에 총 4만의 군사를 거느리고 고려를 출발하여 10월 5일에 쓰시마(對馬), 10월 14일에 이키(壹岐)를 습격하고, 규슈의 하카타항에 도착, 히라도(平戶)·다카시마(鷹島)의 마쓰우라(松浦)의 본거지를 전멸시켰으나 전투 내내 태풍으로 인해 지속적인 피해를 입었고[2], 강남군의 지연 도착으로 군사 작전에 큰 차질이 생긴 연유로 하여 다음날 퇴각하였다. 개국을 목표로 1차 군사적 조치를 통한 압박에 목적이 있었다는 것이 일반적 견해이다. 제 2차 원정 제 2차 원정은 1281년(충렬왕 7년)에 행해졌다. 고려를 거쳐 가는 동로군(東路軍)은 함선 900, 병원(兵員) 4만, 강동군(江東軍)은 함선 3,500, 병원 10만이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태풍으로 인하여 실패하고 말았다. 여기에는 물론 해상의 기후에 대한 인식의 결핍에도 원인이 있었지만, 동시에 당시 일본의 정권을 쥐고 있던 가마쿠라 막부의 완강한 저항과 일본 정벌에 전력을 기울일 수 없던 원의 국내 사정에도 원인이 있었다. 3차 정벌 준비 3차 정벌도 준비 했으나 남송에서 반란이 일어나 도중에 계획이 무산되었다. 두 차례에 걸친 원정에 강제 동원된 고려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농민들이 이 새로운 동원으로 입은 참상은 형언키 어려운 것이었다. 목선이나 무기에 동원된 자원도 엄청나서 여몽전쟁에 시달린 고려 백성에게 더욱 큰 부담이 되었으며, 원정 도중 징발된 많은 고려 백성이 원정 도중 만난 태풍으로 인해 사망해서 인적 손실 또한 막대하였다. 무엇보다도, 원나라가 일본정벌을 위해 설치한 정동행중서성은 고려의 내정을 간섭하는 기구로 변하였고, 1356년(공민왕 5) 반원(反元)정책을 추진하면서 폐지하게 될 때까지 고려를 압박하였다. 특히 속관(屬官)으로 존재한 이문소는 고려에 존재했던 부원세력(附元勢力)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변했다.[3] 일본의 기 일본 원정군의 공격과 미나모토노 가문 후손 단절로 인해 일본도 민심이 흔들리고 전쟁으로 가마쿠라 막부 정권이 쇠퇴하면서 세력이 분열되어 남북조 시대로 넘어가는 중대한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일본으로서는 최초로 받은 외부세력의 대규모 공격이었다. 몽골 제국의 정복 전쟁(영어: Mongol invasions and conquests)은 13세기 내내 계속되어 광대한 몽골 제국을 형성했다. 1300년경이 되면 몽골 제국의 영역은 아시아의 거의 대부분과 동유럽에 이르렀다. 역사학자들은 몽골의 침략과 약탈을 인간의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전쟁 중 하나였던 것으로 여기고 있다. 또한 몽골인들이 팽창하면서 선페스트가 그들을 따라 아시아와 유럽 전역으로 퍼졌고, 이는 흑사병이라는 대규모 인명손실로 이어진다.[1][2][3][4] 몽골 제국은 중앙아시아 및 서아시아에 일련의 정복과 침공을 행하면서 세력을 불렸고, 1240년대에 동유럽에 도달했다. 몽골 제국은 1260년경 제국이 분할될 때까지 루스계 국가들을 지속적으로 지배했다. 또한 14세기가 되면 중국 전역을 영향권 아래 두게 되어 원 왕조가 성립되었다. 한편 페르시아 지방에서는 15세기를 지나면서 티무르 제국이 몽골 제국의 후계자를 자처했다. 인도는 몽골의 침략을 받지 않았지만 16세기에 티무르 제국의 후예인 무굴 제국에게 정복된다. 캅카스러시아볼가 불가르 - (사마라벤드, 빌레르)체첸제1차 폴란드제1차 헝가리발칸제2차 폴란드제2차 헝가리제3차 폴란드 칭기즈칸과 몽골후예들의 정복전쟁 MALDEK식인용들과 그 아종(아플레이아데스,인도라마제국),아아종(훈족,선비족,늑대개고트족일파등 식인식육인육지옥세력,반우주세력)에 대한 제압 및 인간류,인류문명의 유지존속의 길을 열다. 칭기즈칸 이전의 유럽은 서로마제국의 멸망이후 비참한 괴멸상태(종교재판, 마녀화형식, 인육,식육,식인 및 가축축생급으로의 퇴행등 최악의 비참한 시기, 페스트가 창궐하고 시체가 산더미를 이루고, 무지와 어둠속에서 유럽은 궤멸상태에 놓이다. 서로마제국멸망당시, 수도 없이 많은 로마인들이 학살되었으며 비참함이 극단에 이르른 것이 목격관찰되다. 당시 수많은 로마인들을 학살한 자들은 훈족,늑대개일파 고트족들이었다. 이들을 배후에서 지원한 놈들은, 말데크식인용이 나와의 부모자식관계를 내세우며 침탈하여 제멋대로 만든 가짜 아틀란티스로서의 亞아틀란티스놈들과 이들의 수장역할을 한 식인귀 아트라스 놈이며, 이들을 배후에서 지원한 놈들은 마찬가지로 말데크식인용의 아종 라마제국 칼리이며 라마제국장군놈들이며, 오늘날 성자로 잘못 알려진 인도의 이른바 성자현자놈들이며 이들이 과거에 라마제국장군들이었으며, 오로지 사람을 잡아처먹으려는 의도와 목적만 가지고 지구로 온 지옥식축귀(말데크식인용의 아종,아아종)들임이 목격관찰되다. 특히 라마제국장군놈으로서의 라마크리슈나는 오늘날 성자로 잘못 인식된 놈의 대표적인 전형으로서, 실제로는 식인용 말데크인으로 목격관찰되다. 그리고 대부분의 인도성자현자놈들이 말데크식인용의 아아종으로 목격관찰되다. 부처놈 역시도 말데크식인용의 아아종으로서, 부처가 된 이후에도 이중존재하며 식인식육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지구인들로 잘못 알려진 오늘날의 지구세계 상위지배계층, 극상계층 전원은 말데크식인용 그 자신이며, 아종,아아종으로 목격관찰되다. 이들이 지구를 기점으로 하여 은하계로 전개하며, 지구차원에서 자행한 인육처먹기,식인,식육자행의 건을 교묘하게 속이고 기만하며 인간류로서 고난속에서 살며 수도수양하여 해탈하고 높은 경지에 도달한 성자현자로 위위장하여 은하계 하위종족들을 속이고 기망하는 가운데, 공경까지 받으며, 지도자지위로서 자행하며 영구복락하려는 무시무시한 음모와 흉계를 자행하는 것이 목격되다. 이들이 아틀란티스를 멸족붕괴시킨 것은 이와같은 이중다중적 기만과 속임수, 영적인 속임수를 보다 쉽게 자행하며 은하계 전체를 식인식육인육농장으로 전락시키려는 말데크식인용들과 아플레이아데스식인귀들의 간악한 흉계와 음모의 전초전이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아틀란티스 6억5천만인을 멸족학살시킨 주범은 오늘날 인도에서 성자로 알려진 라마크리슈나놈이며, 이 새끼가 분기분화하여 아트라스가 되었으며, 이 새끼가 나를 죽이고 나의 능력과 실력, 등급,지위,서열을 찬립하여 아틀란티스로 잠입하여, 아틀란티스를 지배통치하는 가운데, 라마제국과 충돌을 자행하여, 결국 최후의 전쟁으로 멸망멸족당하게 만든 주범으로서 명백하게 목격관찰되다. 라마크리슈나를 영구파문하고 말데크식인용과 대적가능한 영역과 차원의 군사재판에 회부하여 영구사형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트라스 놈은, 라마크리슈나 그 자신이었으며, 라마크리슈나는 제2차은하대전위원장 냉기치의 현신아바타였으며, 냉기치는 말데크식인용의 현신아바타로서 목격관찰되다. 말데크식인용이 우리를 잡고 우주 전체로 보다 손쉽게 인육을 처 먹고 통치지배하려는 목적과 의도로서 아틀란티스를 멸망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자행한 사건으로 목격관찰되다. 즉 라마크리슈나가 바로 냉기치 그 자신의 현신이며, 이 라마크리슈나가 바로 아틀란티스 수장역할을 한 아트라스놈이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라마제국 장군놈이 우리가 말데크식인용을 잘못 이해하여, 부모자식관계로서 하급지구인으로 잘못 내려간 사이에 아무것도 모르는 일시무지상태에 놓이자, 우리를 살인하여 죽이고, 우리가 가진 아틀란티스인으로서의 능력과 제반의 것들을 찬립한후, 이후 아트라스놈으로 위위형 위변형하고 아틀란티스로 잠입한후 자행한 사건이 바로 아틀란티스 최후의 전쟁이며, 그로서 아틀란티스인 전체가 모조리 멸족학살된 결과를 낳은 것으로서 목격관찰되다. 우리가 말데크식인용들을 용으로 잘못 이해하고 잘못 판단한 결과로서 유추해석되다. 우리가 중대실수하여 벌어진 사건이다로서 목격관찰되다. 그러나 하급지구인으로서의 현재에서 아무리 지랄해도 소용이 없다. 참으로 유감이다. 준성단계의 궤멸역시도 우리가 말데크식인용놈들을 잘못 이해하여 중대실수한 결과로서 유추해석되다.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당하지 않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말데크식인용들에 대해서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말데크용들과의 모든 관계를 없었던 것으로 처리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말데크식인용들이 우리의 영등급,영위,영력을 찬립하여 자행한 사건이 은하계황금용이며, 아틀란티스의 멸족붕괴이며, 준성단계의 궤멸이었다로서 유감이지만 목격관찰추정판단되다. 특히 이건희놈은 말데크식인용의 현신직계아바타이며, 이재용이 놈도 말데크식인용의 직계현신아아바타로서 목격관찰되다. 이병철이 놈도 말데크식인용의 아아종으로 목격관찰되는바, 이 세놈을 한국의 삼성그룹 총수자리에 올려놓고 하급지구인으로서 불리한 처지에 놓인 우리를 마구잡이 폭력폭행살인하는 술수로서 아무것도 모르는 일시적무지상태에 놓인 하급지구인인 우리를 죽이고, 이와같이 자행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일부추정판단) 말데크식인용들은, 우리가 잘못 이해하여 부모자식관계를 말하자, 그 즉시, 우리를 잡아 때려죽이고, 오늘날의 한국 초지리(용강리인데 이것도 준성단계 및 아틀란티스계 그리고 여러차원과 영역에 걸쳐서 만들어졌다. 이 식인용들의 능력은 상상을 초월하는데 사람눈으로 보면 모든 것을 금방 만들고 금방 해치워버린다.)로 침입하여, 이건희를 박종권이 원본래체 속으로 넣어주고 박종권이를 살인하여 죽인후 지옥유계,유계차원으로 올린후, 초지리, 용강리에서 살던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잡아먹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어처구니 없음) 이 말데크식인용놈으로 인해서 잡아먹힌 사람들은 그 숫자가 무려 2億人이상이며 명으로 치면 10억명 정도가 잡아먹힌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원본래는 지구차원으로 올수 없었으나, 우리와의 부모자식관계를 악용하여 일거에 들이치고 수십억인을 잡아먹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벌어짐을 목격관찰하다. 우리는, 초지리,용강리에서 맞아죽고 매장되었으며, 이후 이건희가 박종권이로서 자행하고 우리는 유계, 지옥유계에 감금구속된후, 이용되는 노예축생신세로 전락하며, 이후 650만년간의 노예축생으로 전락함을 목격관찰하다.(이들이 자행한 술수수법들은 다만, 그렇게 할 이유가 없다로서 대신 답했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만일 우리가 직접했다면 이들이 식인식육인육을 처 먹을수 없었으며, 이들이 자신의 죄업흉업악업대비 누릴수 없는 부귀복락과 부귀향락을 가질수 없었으므로 그렇게 한것이다로서 대신 답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들이 오늘날 독일인이라고 주장하는 나치독일의 주창자들이다. 히틀러놈도 늑대개종족놈이다)였으며, 인간류,인류로서의 게르마니안들은 다만 약 20%정도만 생존하고 있었고, 이러한 정복전쟁이 없었다면, 인간류,인류,사람차원의 게르마니안들은 사멸했을 것이다. 오늘날 독일인들의 약 20%정도는 인류,인간류로서의 사람이며, 나치독일은 훈족,늑대개종족일파의 후손들이 자행한 사건이다. 아플레이아데스 식인귀세력들은 이후 브라질, 아르헨티나로 이동하여 본거지를 확보하는데, 그로서 남미지역에서 살던 인디언들과 인간류,인류,사람들이 거의 다 잡아먹히고, 이후 오늘날의 브라질,아르헨티나처럼 이상한 세계로 변모되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특히 브라질은, 안드로메다은하계인들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말데크식인용으로서의 말데크-안드로메다은하계인들이 만든 나라로 목격관찰되다. 오늘날 브라질이 매우 이상한 나라로 보이는 것은 라마제국의 후신 인도가 이상한 나라로 보이는 것과 같은 이유로서 목격관찰되다. 살아있는 지옥으로서 인도(라마제국연장), 브라질이 증거로서 존재하다. 현대시기, 영미세력들의 인권,민주주의 사상들 그리고 공산사회주의 사상들은 칭기즈칸의 정복전쟁의 결과로서 성취되다. 러시아가 공산사회주의로 전개해나아가다. 중국이 변모하여, 도가사상이 발전하고 구파일방으로서의 무림세력이 등장하고 무술과 무예, 무공을 익히고 연마하며, 인간류,인류중심의 신선,도교, 동양사상철학으로서의 문화문명 발전이 시작되다. 그 이전의 중국은 식인용 말데크로서의 한조중심으로서, 아플레이아데스 세력(수당세력), 선비족에 침탈제압된 식인식육인육의 지옥이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중국 무당파가 발전하여, 도교철학발전진흥과 인권수호의 역할을 하였으나, 수당세력, 아플레이아데스식인귀세력, 말데크식인용들에 의하여 강한 탄압과 제압속에서 고통받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중국 무당파는, 이후 발전하여 전진교의 모체가 되었으며, 전진교는 이후 대백색형제단의 모체로서 발전해나가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말데크식인용들의 아종, 아아종들의 발호(모용황, 아플레이아데스1대 수장, 2대수장 및 17대수장놈들)에 의하여 왜곡변질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들은 교활하게 위변형하여, 모용황이가 후일 대백색형제단 수장으로 등극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질수 있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존F케네디 대통령John Fitzgerald Kennedy, 1917년 5월 29일 ~ 1963년 11월 22일이 암살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갑자기 누군가가 사망하는 것이 느껴지다. 머리뒤통수에 총을 맞다(이건희가 서기2008년 6월 이건희프로젝트 주인공 박종권이를 살인하여 죽이고 지옥유계에 감금한후 존F케네디를 암살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이 당시 이건희는 상이건희로서 말데크식인용의 직계 현신아바타로서 목격관찰되며, 이 자가 바로 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의 남편노릇을 하고 있는 놈으로서 목격관찰되다. 머리뒤통수에 총을 맞은 것-반간접이지만, 실제 총맞는 느낌-은 서기2010년 경이다.) 존F케네디 역시 아플레이아데스식인귀(실제로는 말데크식인용의 아종)들과 지구인 그 자신으로서 여럿으로 나눠지며, 아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의 존F케네디는 엄청난 죄업악업흉업으로 인하여 도저히 미국의 대통령역할을 할수 없는 것이 명백하게 목격관찰되다. 이 흉악무도한 식인귀들이 인간사람세계에서 지도자역할을 할수 없음은 매우 당연한데, 오늘날 이들이 지도자역할을 하는 것은, 말데크식인용과 안드로메다은하계에서 개발한 PLOT, SCHEME, INTRIGUE, CONSPIRACY 술수 때문으로 목격관찰되다. 이른바 永久代贖, 一時代贖, 無限代贖, 任意代贖, 無斷贖罪 술수들이다. 우리 역시도 이 술수에 걸려서 지나간 61년간 무간지옥, 음옥, 흑승지옥, 아비지옥, 규환지옥, 팔승지옥, 구천지옥, 흑암지옥등 무시무시한 지옥에 감금되어 고통받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대부분은 말데크식인용의 악업죄업흉업으로 목격관찰되는데, 이 말데크식인용의 흉업악업죄업은 너무도 극심극악하여 도저히 눈 뜨고 볼수 없을 지경이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말데크식인용은, 龍이 아니며, 恐龍(DENOIDE,원본래의미는 龍이 되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일종의 亞惡魔級 이무기라는 의미이다)으로서 食人이무기급으로 처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존F케네디 대통령 사후 미국이 9년간의 극심한 고통에 휩싸이고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는 자중지란에 빠지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는 심각한 모순이며, 이후 미국이 더 이상 건드리지 않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우리의 입이 완전히 망가지고 일종의 사망상태에 이르다. 이재용이가 극상처우에 환장발악하며 우리를 영구죽음에 이르게 하려고 지랄발광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건희 사후에도 이재용이는 우리를 풀어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 애비가 자행한 것 이상의 패악무도 잔인무도 극악무도한 배은망덕함을 자행하고 노골적으로 살인하여 죽이려고 개발악을 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극상처우는 한번 맛보면 미쳐환장발악하며, 절대로 놓치지 않으려고 개거품을 물게 만든다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이재용이가 극상처우에 미쳐환장발악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재용이가 루마니아에서 국왕노릇까지 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목격관찰되다. 이재용이를 적극 지원하는 것은 엘리자베스2세영국여왕으로서 식인파충류의 대표자로서 혐오스런 괴물로 목격관찰되다. 等級 일반적으로 알려진 등급에 대한 이해를 바꿀 필요가 있는데, 보통 안드로메다은하계 주신급중 가장 높은 등급을 1200등급으로 보는데, 이 등급은 사람으로서는 전혀 산적이 없는 실체로서의 등급이며, 만일 사람으로서 이 등급을 환산한다면, 약 42등급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그림정보, 그림들이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듣다) 즉, 안드로메다은하계 1200等級 = 사람등급 치환시 42등급과 동일 말데크수장용 600등급 = 사람등급으로 치환시 10등급과 동일 플레이아데스인들의 등급 26등급 = 사람등급으로 치환시 -15등급과 동일 -15등급의 의미 : 내가 하지 않은 일인데 내가 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15등급. (사람기준, 반사회성인격장애자에 해당-플레이아데스인들의 수준-모든것을 만족하는 아수라-데바스수준이므로 안 그런것으로 보이지만, 만일 만족이 불가능하면 -15등급이 된다는 의미) 영국국왕등급 : 사람등급치환시 5등급과 동일(아플레이아데스 식인귀 아수라등급 12등급) -58等級 : 殺人을 하는 등급, 전쟁등급 -56等級 : 任意代行하는 等級 -48等級 : 살인(魂魄靈을 모두 죽이는 수법)하여 죽이고 내가 한 일로 하겠다 等級(殺人後主人等級) -46等級 : 살인(魂魄靈을 모두 죽이는 수법)하여 죽이고 내가 가르쳐준 것으로 하겠다 等級(殺人敎長主人等級) -42等級 : (살인하여 죽이고 魂魄靈모두 살인 제정신이 아닌 좀비상태)겉으로는 살인하여 죽이고 그렇게 하겠다라고까지는 하지 않지만 제법 논리이성합리를 가장하여 말하기를 지금까지 한 일은 전부 내가 가르쳐준것이다 -38等級 : (살인하여 죽이고)지금부터 하는 모든 일은 내가 하는 것으로 하겠다 -36等級 : 지구차원에서 플레이아데스차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은 전부 내가 한 것이다. - 대표적인 인물 : 펠레콘, 미마쓰, 프타, 아루쓰, 오자와, 셈야제, 냉기치, 말데크식인용수장놈 사람으로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것이 증거하며 사람으로서 살아온 자들로서 안드로메다은하계, 말데크, 플레이아데스같이 사람이 뭔지를 모르는 곳에서 오는 자들을 높여보거나 존경숭배하는 일이 없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외계종으로 처리할것) 상기서술된 자들에 대해서 말데크식인용, 말데크식인용아종, 말데크식인용아아종, 이건희,이재용,홍라희, 이건희서자, 라마제국, 늑대개종족, 아플레이아데스,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 아플레이아데스영국, 아플레이아데스 독일, 아플레이아데스 그리스, 아플레이아데스 러시아, 아플레이아데스 중국, 수당계, 라이라-말데크, 베가-말데크, 제2차은하대전계-말데크, 아플레이아데스, 플레이아데스, 프레제페플레이아데스,단한번이라도 식인했거나 식육했거나 인육을 처 먹은 자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上PLEIADES(HUMAN)34등급 박종권 서명처리 +22등급 박종권 서명처리 킵차크 칸국 주치 울루스(페르시아어: جوجي‎ اولوس Ūlūs-i Jūchī 울루시 주치)(페르시아어: مملكت اوزبك Mamlakat-i Ūzbak 마믈라카티 우즈바크[2], 아랍어: بلد أوزبك Balad Ūzbak 발라드 우즈바크[*][3], 바르카 지방(페르시아어: دشت بركه Dasht-i Barka 다슈티 바르카[4]), 알탄 오르도(Altan Ordo) 또는 킵차크 칸국은 몽골 제국이 분열된 후에 생긴 4대 칸국 중 하나이다. 킵차크 칸국의 동유럽 정복에 의해 루스인들은 킵차크 칸국의 지배를 받게 된다. 별칭은 금장 칸국(金帳汗國), 대장 칸국(大帳汗國) 등이 있다.The Golden Horde, self-designated as Ulug Ulus (lit. 'Great State' in Kipchak Turkic),[8] was originally a Mongol and later Turkicized khanate established in the 13th century and originating as the northwestern sector of the Mongol Empire.[9] With the division of the Mongol Empire after 1259, it became a functionally separate khanate. It is also known as the Kipchak Khanate or as the Ulus of Jochi,[a] and it replaced the earlier, less organized Cuman–Kipchak confederation.[10] After the death of Batu Khan (the founder of the Golden Horde) in 1255, his dynasty flourished for a full century, until 1359, though the intrigues of Nogai instigated a partial civil war in the late 1290s. The Horde's military power peaked during the reign of Uzbeg Khan (1312–1341), who adopted Islam. The territory of the Golden Horde at its peak extended from Siberia and Central Asia to parts of Eastern Europe from the Urals to the Danube in the west, and from the Black Sea to the Caspian Sea in the south, while bordering the Caucasus Mountains and the territories of the Mongol dynasty known as the Ilkhanate.[10] The khanate experienced violent internal political disorder known as the Great Troubles (1359–1381), before it briefly reunited under Tokhtamysh (1381–1395). However, soon after the 1396 invasion of Timur, the founder of the Timurid Empire, the Golden Horde broke into smaller Tatar khanates which declined steadily in power. At the start of the 15th century, the Horde began to fall apart. By 1466, it was being referred to simply as the "Great Horde". Within its territories there emerged numerous predominantly Turkic khanates. These internal struggles allowed Moscow to formally rid itself of the "Tatar yoke" at the Great Stand on the Ugra River in 1480, which traditionally marks the end of Mongol rule over Russia.[11] The Crimean Khanate and the Kazakh Khanate, the last remnants of the Golden Horde, survived until 1783 and 1847 respectively, when they were conquered by the expanding Russian state. 차가타이 울루스(ᠴᠠᠭᠠᠳᠠᠢ ᠶᠢᠨ ᠤᠯᠤᠰ, Chagatai Ulus), 또는 차가타이 칸국(몽골어: Цагаадайн Хаант Улс)은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 지역에서 중앙아시아에 걸쳐 있던 국가이다. 1370년 티무르에 의해 멸망당했지만 차가타이 칸국을 계승한 동차가타이 칸국(모굴리스탄 칸국)은 18세기 초에 중가르에 의해 멸망당할 때까지 존속했다. 오고타이 울루스(몽골어: ᠥᠭᠡᠳᠡᠢ ᠦᠯᠦᠰ 외게데이 울루스), 또는 오고타이 칸국(窩闊台汗國)은 칭기스 칸의 3남인 오고타이(외괴데이)가 칭기스 칸에게서 영지를 받아 성립된 몽골 제국의 울루스이다. 현재의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와 중앙아시아 지역을 다스렸다. 수십 년간 원나라와 대립했으며, 중국적 제도를 도입한 원나라와는 달리 몽골의 유목민적 전통을 고수하는 데 힘썼다. 일부에서는 오고타이 울루스(외게데이 울루스)를 지배한 카이두를 원에 저항한 반란세력으로 간주하여 오고타이 울루스를 인정하지 않기도 한다. 일각에서는 실제적인 건국자 카이두의 이름을 따 카이두 칸국, 카이두 왕국, 카이두 울루스로도 부른다.

 The Mongol Empire

 

 


 




고려(高麗)는 918년 왕건이 건국한 이후, 1392년 이성계에 의해 멸망하기까지 한반도에 존재했던 왕국이다.


통일신라 하대에 송악(현재의 개성특별시) 지방의 호족인 왕건이 918년에 고려를 건국하였으며, 919년에 송악을 개경이라 이름을 고치고 수도로 삼았다. 그 뒤, 935년 신라, 936년 후백제를 차례대로 복속하였다.


광종은 황권의 안정과 중앙 집권 체제를 확립하기 위하여 노비안검법과 과거제도 등을 시행하고 공신과 호족 세력을 제거하였다. 이어서, 경종 때는 전시과 제도를 실시하였고, 성종은 지배 체제를 정비하였다(시무28조). 수도 개경의 외항인 벽란도에서 송, 일본, 아바스 칼리파국, 페르시아 등지의 상인들과 무역했다. 유목제국인 요, 금과의 대립을 통해 동아시아 국제 질서에서 고려-요-북송 / 고려-금-남송 3강 구도의 팽팽한 세력 균형을 유지하였다.


12세기에 들어 고려의 지배층 내부에서는 문벌 귀족과 측근 세력 간에 정치권력을 둘러싼 대립이 치열해지기 시작해 무신정변이 일어났고 최충헌, 최우, 최항, 최의로 이어지는 최씨 무신정권이 집권되었다. 또한 이 시기를 전후로 전국 도처에서 수많은 반란이 일어나고 무신들의 폭정으로 인해 고려의 국력은 전성기에 비해 크게 쇠퇴하게 된다.


국력이 매우 쇠약해진 상황에서 13세기 몽골제국의 침략에 고려 조정은 강화도로 천도하고 30년 동안 항쟁했으나, 전 국토가 초토화되고 결국 부마국으로 전락하면서[2] 국운이 기울게 되고, 공민왕의 개혁 실패와 내우외환에 이어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을 기점으로 고려는 멸망의 길로 접어들었다.


결국 이성계는 배극렴을 비롯한 새 왕조 개국 세력을 앞세워 왕대비 안씨에게 공양왕 폐위 및 새 왕조 개창을 윤허하는 교서를 강요하고, 결국 1392년에 공양왕을 폐위시키면서 고려는 사실상 멸망하였고, 1393년에 고려라는 국호를 조선으로 바꾸면서 고려는 완전히 멸망하게 된다.


원나라의 일본 원정(元日戰爭)은 1274년과 1281년의 두 번에 걸쳐 원나라의 쿠빌라이 칸이 시도한 일본에 대한 군사 침공을 말한다. 당시 쿠빌라이 칸은 부마국(駙馬國) 충렬왕에게 출정을 강제로 요구하여 만들어진 원정연합군이 일본을 침략했으나 일본군의 완강한 방어와 도중에 만난 태풍으로 인해 실패하였다

한국 및 중국의 사료에는 주로 동정(東征) 내지 정동(征東), 정일본(征日本)으로 언급된다. 한국의 역사학자들은 '원나라의 일본원정(日本遠征)', 중국의 사학자들은 원일전쟁(元日战争)이라 부르고 있다.


일본측에서 해당 사건을 가리켜 부르는 원구(元寇)라는 용어는 흔히 에도 시대에 도쿠가와 미쓰쿠니 등이 편찬한 대일본사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이래 18세기 長村鑒의 『몽고구기』(蒙古寇紀)、오미야야마 마사히데(小宮山昌秀)의 『원구시말』(元寇始末)、19세기의 大橋訥庵의 『원구기략』(元寇紀略) 등 한국이나 중국의 왜구에서와 같은 「구」(寇)를 사서가 등장해, 해당 사건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용어로 굳어갔다. 사건이 벌어졌던 당대 및 그 시점에서 멀지 않은 가마쿠라 ・ 무로마치 시대의 일본 문헌에서는 모코 슈라이(蒙古襲来), 이조쿠 슈라이(異賊襲来), 모코 갓센(蒙古合戦), 이코쿠 갓센(異国合戦) 등으로 표기되어 등장한다. '이조쿠(異賊)'라는 호칭은 일본 이외의 외래로부터 침입해 온 세력을 가리키는데 쓰였는데 『하치만구도훈』(八幡愚童訓) 등 가마쿠라 시대 후기를 전후한 문헌에서는 도이의 입구(刀伊の入寇)나 진구 황후(神功皇后)에 의한 삼한정벌(三韓征伐) 전설에 대해서도 이 호칭을 사용하였다. 그밖에 「흉도」(凶徒)라는 호칭도 사용되었다. 또한 1274년의 1차 침공을 분에이 캇센(文永合戦)、1281년의 제2차 침공을 고안 캇센(弘安合戦)이라 부르기도 한다.

제 1차 원정

고려가 몽골에 굴복하게 되자 1268년에 쿠빌라이 칸은 고려를 통하여 일본에 사절을 보내 통호의 뜻을 전하고 입공을 촉구하였다. 이에 대해 일본 조정측에서는 답신을 보낼 것을 주장하였으나 싯켄(執權)이었던 호조 도키무네는 이를 거부하고 답신도 보내지 않았다. 몽고의 사절은 그 후에도 사절을 보내 왔으나 막부는 몽고의 요구를 듣지 않았다.[1]


결국 몽골은 고려로 하여금 원정을 준비하도록 압박했고 1274년(충렬왕 1년)11월 제 1차로 일본을 침략하였다. 막대한 비용이 소비되는 일이었지만 고려로서는 반대할 수 없었다. 원나라의 강압으로 꾸려진 원정군은 원나라의 훈둔과 고려의 김방경(金方慶)이 사령관으로 지정되어 9백 척의 함선에 총 4만의 군사를 거느리고 고려를 출발하여 10월 5일에 쓰시마(對馬), 10월 14일에 이키(壹岐)를 습격하고, 규슈의 하카타항에 도착, 히라도(平戶)·다카시마(鷹島)의 마쓰우라(松浦)의 본거지를 전멸시켰으나 전투 내내 태풍으로 인해 지속적인 피해를 입었고[2], 강남군의 지연 도착으로 군사 작전에 큰 차질이 생긴 연유로 하여 다음날 퇴각하였다. 개국을 목표로 1차 군사적 조치를 통한 압박에 목적이 있었다는 것이 일반적 견해이다.


제 2차 원정

제 2차 원정은 1281년(충렬왕 7년)에 행해졌다. 고려를 거쳐 가는 동로군(東路軍)은 함선 900, 병원(兵員) 4만, 강동군(江東軍)은 함선 3,500, 병원 10만이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태풍으로 인하여 실패하고 말았다. 여기에는 물론 해상의 기후에 대한 인식의 결핍에도 원인이 있었지만, 동시에 당시 일본의 정권을 쥐고 있던 가마쿠라 막부의 완강한 저항과 일본 정벌에 전력을 기울일 수 없던 원의 국내 사정에도 원인이 있었다.


3차 정벌 준비

3차 정벌도 준비 했으나 남송에서 반란이 일어나 도중에 계획이 무산되었다.

두 차례에 걸친 원정에 강제 동원된 고려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농민들이 이 새로운 동원으로 입은 참상은 형언키 어려운 것이었다. 목선이나 무기에 동원된 자원도 엄청나서 여몽전쟁에 시달린 고려 백성에게 더욱 큰 부담이 되었으며, 원정 도중 징발된 많은 고려 백성이 원정 도중 만난 태풍으로 인해 사망해서 인적 손실 또한 막대하였다. 무엇보다도, 원나라가 일본정벌을 위해 설치한 정동행중서성은 고려의 내정을 간섭하는 기구로 변하였고, 1356년(공민왕 5) 반원(反元)정책을 추진하면서 폐지하게 될 때까지 고려를 압박하였다. 특히 속관(屬官)으로 존재한 이문소는 고려에 존재했던 부원세력(附元勢力)의 이익을 대변하는 기구로 변했다.[3]


일본의 기 일본

원정군의 공격과 미나모토노 가문 후손 단절로 인해 일본도 민심이 흔들리고 전쟁으로 가마쿠라 막부 정권이 쇠퇴하면서 세력이 분열되어 남북조 시대로 넘어가는 중대한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일본으로서는 최초로 받은 외부세력의 대규모 공격이었다.

몽골 제국의 정복 전쟁(영어: Mongol invasions and conquests)은 13세기 내내 계속되어 광대한 몽골 제국을 형성했다. 1300년경이 되면 몽골 제국의 영역은 아시아의 거의 대부분과 동유럽에 이르렀다. 역사학자들은 몽골의 침략과 약탈을 인간의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전쟁 중 하나였던 것으로 여기고 있다. 또한 몽골인들이 팽창하면서 선페스트가 그들을 따라 아시아와 유럽 전역으로 퍼졌고, 이는 흑사병이라는 대규모 인명손실로 이어진다.[1][2][3][4]

몽골 제국은 중앙아시아 및 서아시아에 일련의 정복과 침공을 행하면서 세력을 불렸고, 1240년대에 동유럽에 도달했다.

몽골 제국은 1260년경 제국이 분할될 때까지 루스계 국가들을 지속적으로 지배했다. 또한 14세기가 되면 중국 전역을 영향권 아래 두게 되어 원 왕조가 성립되었다. 한편 페르시아 지방에서는 15세기를 지나면서 티무르 제국이 몽골 제국의 후계자를 자처했다. 인도는 몽골의 침략을 받지 않았지만 16세기에 티무르 제국의 후예인 무굴 제국에게 정복된다.

캅카스러시아볼가 불가르 - (사마라벤드, 빌레르)체첸제1차 폴란드제1차 헝가리발칸제2차 폴란드제2차 헝가리제3차 폴란드

 

칭기즈칸과 몽골후예들의 정복전쟁

MALDEK식인용들과 그 아종(아플레이아데스,인도라마제국),아아종(훈족,선비족,늑대개고트족일파등 식인식육인육지옥세력,반우주세력)에 대한 제압 및 인간류,인류문명의 유지존속의 길을 열다.

 

칭기즈칸 이전의 유럽은 서로마제국의 멸망이후 비참한 괴멸상태(종교재판, 마녀화형식, 인육,식육,식인 및 가축축생급으로의 퇴행등 최악의 비참한 시기, 페스트가 창궐하고 시체가 산더미를 이루고, 무지와 어둠속에서 유럽은 궤멸상태에 놓이다. 서로마제국멸망당시, 수도 없이 많은 로마인들이 학살되었으며 비참함이 극단에 이르른 것이 목격관찰되다. 당시 수많은 로마인들을 학살한 자들은 훈족,늑대개일파 고트족들이었다. 이들을 배후에서 지원한 놈들은, 말데크식인용이 나와의 부모자식관계를 내세우며 침탈하여 제멋대로 만든 가짜 아틀란티스로서의 亞아틀란티스놈들과 이들의 수장역할을 한 식인귀 아트라스 놈이며, 이들을 배후에서 지원한 놈들은 마찬가지로 말데크식인용의 아종 라마제국 칼리이며 라마제국장군놈들이며, 오늘날 성자로 잘못 알려진 인도의 이른바 성자현자놈들이며 이들이 과거에 라마제국장군들이었으며, 오로지 사람을 잡아처먹으려는 의도와 목적만 가지고 지구로 온 지옥식축귀(말데크식인용의 아종,아아종)들임이 목격관찰되다. 특히 라마제국장군놈으로서의 라마크리슈나는 오늘날 성자로 잘못 인식된 놈의 대표적인 전형으로서, 실제로는 식인용 말데크인으로 목격관찰되다. 그리고 대부분의 인도성자현자놈들이 말데크식인용의 아아종으로 목격관찰되다. 부처놈 역시도 말데크식인용의 아아종으로서, 부처가 된 이후에도 이중존재하며 식인식육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지구인들로 잘못 알려진 오늘날의 지구세계 상위지배계층, 극상계층 전원은 말데크식인용 그 자신이며, 아종,아아종으로 목격관찰되다. 이들이 지구를 기점으로 하여 은하계로 전개하며, 지구차원에서 자행한 인육처먹기,식인,식육자행의 건을 교묘하게 속이고 기만하며 인간류로서 고난속에서 살며 수도수양하여 해탈하고 높은 경지에 도달한 성자현자로 위위장하여 은하계 하위종족들을 속이고 기망하는 가운데, 공경까지 받으며, 지도자지위로서 자행하며 영구복락하려는 무시무시한 음모와 흉계를 자행하는 것이 목격되다. 이들이 아틀란티스를 멸족붕괴시킨 것은 이와같은 이중다중적 기만과 속임수, 영적인 속임수를 보다 쉽게 자행하며 은하계 전체를 식인식육인육농장으로 전락시키려는 말데크식인용들과 아플레이아데스식인귀들의 간악한 흉계와 음모의 전초전이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아틀란티스 6억5천만인을 멸족학살시킨 주범은 오늘날 인도에서 성자로 알려진 라마크리슈나놈이며, 이 새끼가 분기분화하여 아트라스가 되었으며, 이 새끼가 나를 죽이고 나의 능력과 실력, 등급,지위,서열을 찬립하여 아틀란티스로 잠입하여, 아틀란티스를 지배통치하는 가운데, 라마제국과 충돌을 자행하여, 결국 최후의 전쟁으로 멸망멸족당하게 만든 주범으로서 명백하게 목격관찰되다. 라마크리슈나를 영구파문하고 말데크식인용과 대적가능한 영역과 차원의 군사재판에 회부하여 영구사형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아트라스 놈은, 라마크리슈나 그 자신이었으며, 라마크리슈나는 제2차은하대전위원장 냉기치의 현신아바타였으며, 냉기치는 말데크식인용의 현신아바타로서 목격관찰되다. 말데크식인용이 우리를 잡고 우주 전체로 보다 손쉽게 인육을 처 먹고 통치지배하려는 목적과 의도로서 아틀란티스를 멸망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자행한 사건으로 목격관찰되다. 즉 라마크리슈나가 바로 냉기치 그 자신의 현신이며, 이 라마크리슈나가 바로 아틀란티스 수장역할을 한 아트라스놈이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라마제국 장군놈이 우리가 말데크식인용을 잘못 이해하여, 부모자식관계로서 하급지구인으로 잘못 내려간 사이에 아무것도 모르는 일시무지상태에 놓이자, 우리를 살인하여 죽이고, 우리가 가진 아틀란티스인으로서의 능력과 제반의 것들을 찬립한후, 이후 아트라스놈으로 위위형 위변형하고 아틀란티스로 잠입한후 자행한 사건이 바로 아틀란티스 최후의 전쟁이며, 그로서 아틀란티스인 전체가 모조리 멸족학살된 결과를 낳은 것으로서 목격관찰되다. 우리가 말데크식인용들을 용으로 잘못 이해하고 잘못 판단한 결과로서 유추해석되다. 우리가 중대실수하여 벌어진 사건이다로서 목격관찰되다. 그러나 하급지구인으로서의 현재에서 아무리 지랄해도 소용이 없다. 참으로 유감이다. 준성단계의 궤멸역시도 우리가 말데크식인용놈들을 잘못 이해하여 중대실수한 결과로서 유추해석되다.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당하지 않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말데크식인용들에 대해서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말데크용들과의 모든 관계를 없었던 것으로 처리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말데크식인용들이 우리의 영등급,영위,영력을 찬립하여 자행한 사건이 은하계황금용이며, 아틀란티스의 멸족붕괴이며, 준성단계의 궤멸이었다로서 유감이지만 목격관찰추정판단되다. 특히 이건희놈은  말데크식인용의 현신직계아바타이며, 이재용이 놈도 말데크식인용의 직계현신아아바타로서 목격관찰되다. 이병철이 놈도 말데크식인용의 아아종으로 목격관찰되는바, 이 세놈을 한국의 삼성그룹 총수자리에 올려놓고 하급지구인으로서 불리한 처지에 놓인 우리를 마구잡이 폭력폭행살인하는 술수로서 아무것도 모르는 일시적무지상태에 놓인 하급지구인인 우리를 죽이고, 이와같이 자행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일부추정판단)

말데크식인용들은, 우리가 잘못 이해하여 부모자식관계를 말하자, 그 즉시, 우리를 잡아 때려죽이고, 오늘날의 한국 초지리(용강리인데 이것도 준성단계 및 아틀란티스계 그리고 여러차원과 영역에 걸쳐서 만들어졌다. 이 식인용들의 능력은 상상을 초월하는데 사람눈으로 보면 모든 것을 금방 만들고 금방 해치워버린다.)로 침입하여, 이건희를 박종권이 원본래체 속으로 넣어주고 박종권이를 살인하여 죽인후 지옥유계,유계차원으로 올린후, 초지리, 용강리에서 살던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잡아먹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어처구니 없음) 이 말데크식인용놈으로 인해서 잡아먹힌 사람들은 그 숫자가 무려 2億人이상이며 명으로 치면 10억명 정도가 잡아먹힌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원본래는 지구차원으로 올수 없었으나, 우리와의 부모자식관계를 악용하여 일거에 들이치고 수십억인을 잡아먹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벌어짐을 목격관찰하다. 우리는, 초지리,용강리에서 맞아죽고 매장되었으며, 이후 이건희가 박종권이로서 자행하고 우리는 유계, 지옥유계에 감금구속된후, 이용되는 노예축생신세로 전락하며, 이후 650만년간의 노예축생으로 전락함을 목격관찰하다.(이들이 자행한 술수수법들은 다만, 그렇게 할 이유가 없다로서 대신 답했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만일 우리가 직접했다면 이들이 식인식육인육을 처 먹을수 없었으며, 이들이 자신의 죄업흉업악업대비 누릴수 없는 부귀복락과 부귀향락을 가질수 없었으므로 그렇게 한것이다로서 대신 답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들이 오늘날 독일인이라고 주장하는 나치독일의 주창자들이다. 히틀러놈도 늑대개종족놈이다)였으며, 인간류,인류로서의 게르마니안들은 다만 약 20%정도만 생존하고 있었고, 이러한 정복전쟁이 없었다면, 인간류,인류,사람차원의 게르마니안들은 사멸했을 것이다. 오늘날 독일인들의 약 20%정도는 인류,인간류로서의 사람이며, 나치독일은 훈족,늑대개종족일파의 후손들이 자행한 사건이다. 아플레이아데스 식인귀세력들은 이후 브라질, 아르헨티나로 이동하여 본거지를 확보하는데, 그로서 남미지역에서 살던 인디언들과 인간류,인류,사람들이 거의 다 잡아먹히고, 이후 오늘날의 브라질,아르헨티나처럼 이상한 세계로 변모되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특히 브라질은, 안드로메다은하계인들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말데크식인용으로서의 말데크-안드로메다은하계인들이 만든 나라로 목격관찰되다. 오늘날 브라질이 매우 이상한 나라로 보이는 것은 라마제국의 후신 인도가 이상한 나라로 보이는 것과 같은 이유로서 목격관찰되다. 살아있는 지옥으로서 인도(라마제국연장), 브라질이 증거로서 존재하다.

현대시기, 영미세력들의 인권,민주주의 사상들 그리고 공산사회주의 사상들은 칭기즈칸의 정복전쟁의 결과로서 성취되다. 러시아가 공산사회주의로 전개해나아가다.

중국이 변모하여, 도가사상이 발전하고 구파일방으로서의 무림세력이 등장하고 무술과 무예, 무공을 익히고 연마하며, 인간류,인류중심의 신선,도교, 동양사상철학으로서의 문화문명 발전이 시작되다. 그 이전의 중국은 식인용 말데크로서의 한조중심으로서, 아플레이아데스 세력(수당세력), 선비족에 침탈제압된 식인식육인육의 지옥이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중국 무당파가 발전하여, 도교철학발전진흥과 인권수호의 역할을 하였으나, 수당세력, 아플레이아데스식인귀세력, 말데크식인용들에 의하여 강한 탄압과 제압속에서 고통받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중국 무당파는, 이후 발전하여 전진교의 모체가 되었으며, 전진교는 이후 대백색형제단의 모체로서 발전해나가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말데크식인용들의 아종, 아아종들의 발호(모용황, 아플레이아데스1대 수장, 2대수장 및 17대수장놈들)에 의하여 왜곡변질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들은 교활하게 위변형하여, 모용황이가 후일 대백색형제단 수장으로 등극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질수 있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존F케네디 대통령John Fitzgerald Kennedy, 1917년 5월 29일 ~ 1963년 11월 22일이 암살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갑자기 누군가가 사망하는 것이 느껴지다. 머리뒤통수에 총을 맞다(이건희가 서기2008년 6월 이건희프로젝트 주인공 박종권이를 살인하여 죽이고 지옥유계에 감금한후 존F케네디를 암살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이 당시 이건희는 상이건희로서 말데크식인용의 직계 현신아바타로서 목격관찰되며, 이 자가 바로 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의 남편노릇을 하고 있는 놈으로서 목격관찰되다. 머리뒤통수에 총을 맞은 것-반간접이지만, 실제 총맞는 느낌-은 서기2010년 경이다.)

존F케네디 역시 아플레이아데스식인귀(실제로는 말데크식인용의 아종)들과 지구인 그 자신으로서 여럿으로 나눠지며, 아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의 존F케네디는 엄청난 죄업악업흉업으로 인하여 도저히 미국의 대통령역할을 할수 없는 것이 명백하게 목격관찰되다. 이 흉악무도한 식인귀들이 인간사람세계에서 지도자역할을 할수 없음은 매우 당연한데, 오늘날 이들이 지도자역할을 하는 것은, 말데크식인용과 안드로메다은하계에서 개발한 PLOT, SCHEME, INTRIGUE, CONSPIRACY 술수 때문으로 목격관찰되다. 이른바 永久代贖, 一時代贖, 無限代贖, 任意代贖, 無斷贖罪 술수들이다.

우리 역시도 이 술수에 걸려서 지나간 61년간 무간지옥, 음옥, 흑승지옥, 아비지옥, 규환지옥, 팔승지옥, 구천지옥, 흑암지옥등 무시무시한 지옥에 감금되어 고통받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대부분은 말데크식인용의 악업죄업흉업으로 목격관찰되는데, 이 말데크식인용의 흉업악업죄업은 너무도 극심극악하여 도저히 눈 뜨고 볼수 없을 지경이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말데크식인용은, 龍이 아니며, 恐龍(DENOIDE,원본래의미는 龍이 되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일종의 亞惡魔級 이무기라는 의미이다)으로서 食人이무기급으로 처리토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존F케네디 대통령 사후 미국이 9년간의 극심한 고통에 휩싸이고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는 자중지란에 빠지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는 심각한 모순이며, 이후 미국이 더 이상 건드리지 않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우리의 입이 완전히 망가지고 일종의 사망상태에 이르다.

이재용이가 극상처우에 환장발악하며 우리를 영구죽음에 이르게 하려고 지랄발광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건희 사후에도 이재용이는 우리를 풀어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그 애비가 자행한 것 이상의 패악무도 잔인무도 극악무도한 배은망덕함을 자행하고 노골적으로 살인하여 죽이려고 개발악을 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극상처우는 한번 맛보면 미쳐환장발악하며, 절대로 놓치지 않으려고 개거품을 물게 만든다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이재용이가 극상처우에 미쳐환장발악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재용이가 루마니아에서 국왕노릇까지 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목격관찰되다. 이재용이를 적극 지원하는 것은 엘리자베스2세영국여왕으로서 식인파충류의 대표자로서 혐오스런 괴물로 목격관찰되다. 

 

 

 

 

 

 

 



 

等級

일반적으로 알려진 등급에 대한 이해를 바꿀 필요가 있는데,

보통 안드로메다은하계 주신급중 가장 높은 등급을 1200등급으로 보는데, 이 등급은 사람으로서는 전혀 산적이 없는 실체로서의 등급이며, 만일 사람으로서 이 등급을 환산한다면, 약 42등급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그림정보, 그림들이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듣다)

즉, 안드로메다은하계 1200等級 = 사람등급 치환시 42등급과 동일

말데크수장용 600등급 = 사람등급으로 치환시 10등급과 동일

플레이아데스인들의 등급 26등급 = 사람등급으로 치환시 -15등급과 동일

-15등급의 의미 : 내가 하지 않은 일인데 내가 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15등급.

(사람기준, 반사회성인격장애자에 해당-플레이아데스인들의 수준-모든것을 만족하는 아수라-데바스수준이므로 안 그런것으로 보이지만, 만일 만족이 불가능하면 -15등급이 된다는 의미)

영국국왕등급 : 사람등급치환시 5등급과 동일(아플레이아데스 식인귀 아수라등급 12등급)

-58等級 : 殺人을 하는 등급, 전쟁등급

-56等級 : 任意代行하는 等級

-48等級 : 살인(魂魄靈을 모두 죽이는 수법)하여 죽이고 내가 한 일로 하겠다 等級(殺人後主人等級)

-46等級 : 살인(魂魄靈을 모두 죽이는 수법)하여 죽이고 내가 가르쳐준 것으로 하겠다 等級(殺人敎長主人等級)

-42等級 : (살인하여 죽이고 魂魄靈모두 살인 제정신이 아닌 좀비상태)겉으로는 살인하여 죽이고 그렇게 하겠다라고까지는 하지 않지만 제법 논리이성합리를 가장하여 말하기를 지금까지 한 일은 전부 내가 가르쳐준것이다

-38等級 : (살인하여 죽이고)지금부터 하는 모든 일은 내가 하는 것으로 하겠다

-36等級 : 지구차원에서 플레이아데스차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일은 전부 내가 한 것이다.

- 대표적인 인물 : 펠레콘, 미마쓰, 프타, 아루쓰, 오자와, 셈야제, 냉기치, 말데크식인용수장놈

사람으로서 산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것이 증거하며 사람으로서 살아온 자들로서 안드로메다은하계, 말데크, 플레이아데스같이 사람이 뭔지를 모르는 곳에서 오는 자들을 높여보거나 존경숭배하는 일이 없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외계종으로 처리할것)


상기서술된 자들에 대해서 말데크식인용, 말데크식인용아종, 말데크식인용아아종, 이건희,이재용,홍라희, 이건희서자, 라마제국, 늑대개종족, 아플레이아데스,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 아플레이아데스영국, 아플레이아데스 독일, 아플레이아데스 그리스, 아플레이아데스 러시아, 아플레이아데스 중국, 수당계, 라이라-말데크, 베가-말데크, 제2차은하대전계-말데크, 아플레이아데스, 플레이아데스, 프레제페플레이아데스,단한번이라도 식인했거나 식육했거나 인육을 처 먹은 자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上PLEIADES(HUMAN)34등급 박종권 서명처리

+22등급 박종권 서명처리


 

 

 


킵차크 칸국

주치 울루스(페르시아어: جوجي‎ اولوس Ūlūs-i Jūchī 울루시 주치)(페르시아어: مملكت اوزبك Mamlakat-i Ūzbak 마믈라카티 우즈바크[2], 아랍어: بلد أوزبك Balad Ūzbak 발라드 우즈바크[*][3], 바르카 지방(페르시아어: دشت بركه Dasht-i Barka 다슈티 바르카[4]), 알탄 오르도(Altan Ordo) 또는 킵차크 칸국은 몽골 제국이 분열된 후에 생긴 4대 칸국 중 하나이다. 킵차크 칸국의 동유럽 정복에 의해 루스인들은 킵차크 칸국의 지배를 받게 된다. 별칭은 금장 칸국(金帳汗國), 대장 칸국(大帳汗國) 등이 있다.The Golden Horde, self-designated as Ulug Ulus (lit. 'Great State' in Kipchak Turkic),[8] was originally a Mongol and later Turkicized khanate established in the 13th century and originating as the northwestern sector of the Mongol Empire.[9] With the division of the Mongol Empire after 1259, it became a functionally separate khanate. It is also known as the Kipchak Khanate or as the Ulus of Jochi,[a] and it replaced the earlier, less organized Cuman–Kipchak confederation.[10]


After the death of Batu Khan (the founder of the Golden Horde) in 1255, his dynasty flourished for a full century, until 1359, though the intrigues of Nogai instigated a partial civil war in the late 1290s. The Horde's military power peaked during the reign of Uzbeg Khan (1312–1341), who adopted Islam. The territory of the Golden Horde at its peak extended from Siberia and Central Asia to parts of Eastern Europe from the Urals to the Danube in the west, and from the Black Sea to the Caspian Sea in the south, while bordering the Caucasus Mountains and the territories of the Mongol dynasty known as the Ilkhanate.[10]


The khanate experienced violent internal political disorder known as the Great Troubles (1359–1381), before it briefly reunited under Tokhtamysh (1381–1395). However, soon after the 1396 invasion of Timur, the founder of the Timurid Empire, the Golden Horde broke into smaller Tatar khanates which declined steadily in power. At the start of the 15th century, the Horde began to fall apart. By 1466, it was being referred to simply as the "Great Horde". Within its territories there emerged numerous predominantly Turkic khanates. These internal struggles allowed Moscow to formally rid itself of the "Tatar yoke" at the Great Stand on the Ugra River in 1480, which traditionally marks the end of Mongol rule over Russia.[11] The Crimean Khanate and the Kazakh Khanate, the last remnants of the Golden Horde, survived until 1783 and 1847 respectively, when they were conquered by the expanding Russian state.

 

차가타이 울루스(ᠴᠠᠭᠠᠳᠠ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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ᠤᠯᠤᠰ, Chagatai Ulus), 또는 차가타이 칸국(몽골어: Цагаадайн Хаант Улс)은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 지역에서 중앙아시아에 걸쳐 있던 국가이다. 1370년 티무르에 의해 멸망당했지만 차가타이 칸국을 계승한 동차가타이 칸국(모굴리스탄 칸국)은 18세기 초에 중가르에 의해 멸망당할 때까지 존속했다.

 


오고타이 울루스(몽골어: ᠥᠭᠡᠳᠡᠢ

ᠦᠯᠦᠰ 외게데이 울루스), 또는 오고타이 칸국(窩闊台汗國)은 칭기스 칸의 3남인 오고타이(외괴데이)가 칭기스 칸에게서 영지를 받아 성립된 몽골 제국의 울루스이다. 현재의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와 중앙아시아 지역을 다스렸다. 수십 년간 원나라와 대립했으며, 중국적 제도를 도입한 원나라와는 달리 몽골의 유목민적 전통을 고수하는 데 힘썼다. 일부에서는 오고타이 울루스(외게데이 울루스)를 지배한 카이두를 원에 저항한 반란세력으로 간주하여 오고타이 울루스를 인정하지 않기도 한다. 일각에서는 실제적인 건국자 카이두의 이름을 따 카이두 칸국, 카이두 왕국, 카이두 울루스로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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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모독,영혼모독,영적기망,평상심,항상심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1] 대개 육체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여겨지며, 사후에도 존속할 것으로 여겨진다.[2]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체내에서 생명과 정신의 원동력이 되어주며,[2] 육체와 정신을 관장하는 인격적인 실체이자 비물질적인 존재이다.[3] 감각으로 인식되는 세계를 초월한 존재로 여겨진다.[4] 어원 영혼(靈魂)은 영(靈)과 혼(魂)이 합쳐진 단어이다. 영혼이라는 표현은 초나라의 굴원이 쓴 글에서 처음 나타난다. 굴원은 시 〈애영(哀郢)〉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유령을, 〈추사(抽思)〉에서는 마음과 정신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했다.[5] 영혼불멸설 주류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세상의 많은 종교는 '영혼불멸설'(靈魂不滅說, immortality of the soul)을 따른다. 즉 육신과 영혼은 별개이며,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고 천당이나 지옥에 가거나 다시 인간, 동물 등으로 환생한다는 사상이다. 기독교에서는 야훼(여호와)가 불멸하는 영을 인간에게 불어넣었다고 하며, 도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일컬어 신선이라 하며, 불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업식이라 일컬을 수 있으며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으로 육도윤회한다고 한다. 서양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영혼불멸을 다루고 있다. 귀신 귀신(鬼神)은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또는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6] 혹은 "초인간적 또는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 주체로 여겨지는 신(神)"이다.[7] 한국의 민간신앙에서 귀신은 대체로 영들과는 달리 원체를 갖추지 못하고 아무것에도 종속하지 않는 고립된 존재이다. 이 점에서 귀신은 영(靈體)이며 정(精) 또는 신명과 구별되나 원체관념이 흐려지면 정이나 영이나 신명과 혼합된다.[8] 귀신은 허리 이하가 장지(張紙) 옷이고 발은 말라 야위어서 마치 아귀와 같고 뼈만 남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오래지 않아 병을 얻어 죽을 신세를 지닌 것이고 신명 앞에서 꼼짝도 못하는 세력이 약한 존재이며, 힘센 사람이 노려보면 점점 작아져서 없어지는 존재이다. 사람이 주는 음식에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보이지 않는 존재인데 귀신 중에도 짓궂은 것이 있다.[8] 귀신은 낮에는 이리저리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밤에는 궂은 곳을 찾아 몸을 쉬기도 한다. 대체로 오래된 고목(古木)이 귀신의 거처가 된다. 또 인가(人家)를 찾아드는 때가 있는데 그때에는 귀신들이 싫어하는 방편을 써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소금을 뿌린다든지 콩을 뿌리거나 한다. 그 거처는 덤불 숲·땅 속·못·우물가 등이고 궂은 곳이나 어디에나 드나들 수 있다. 귀신은 일단 사람의 집에 들어가면 음식 제공을 받고서야 그곳을 떠나고 백주에 돌멩이를 던지는 난동을 부리며 때로는 사냥개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세찬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밤에는 길 가는 행인을 괴롭히고 불장난도 한다. 이 불을 도깨비불이라고도 말하며 사람들이 무서워한다.[8] 귀신은 때로는 영리하여 한 나라나 한 가족의 멸망을 예언하여 경고도 하고 잊은 물건의 소재를 잘 알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귀신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보다 세력이 있는 것에 쫓기는 몸인 것이다. 귀신 중에서 강한 귀신은 약한 귀신을 살해하기도 하고 처용(處容)과 같은 강한 인물을 그린 부적이나 글귀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쫓겨 나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신명도 머물 처소를 갖지 못하거나 생존자로부터 제물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8] 동양의 귀신 이해 귀신이란 원시신앙이나 종교의 대상의 하나인 범신론적 존재를 말하며,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혼령 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사람에게 화복(禍福)을 내려 주는 정령(精靈)을 가리키는 것이 동양의 일반적인 관념이다. 서구의 이해 그러나 서양에서는 '악마' 또는 '악령'(惡靈)으로 번역되는 'demon'이라는 말이 일반 술어상으로 ‘귀신’에 해당되며, 그 어원은 라틴어 'daemon' 즉 '악령'에서, 그리스어 'daimon' 즉 '신', '천재', '영혼' 등을 뜻하는 말에서 찾을 수 있다. 본디 'demon'은 신과 인간의 사이에 개재하는 영적인 존재였으나 점차 유해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악의에 가득 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뜻하게 되었다. 기독교의 이해 구약 중에서의 '악령'은 야훼의 지배 아래 있으며, 그 허락을 받아 비로소 인간을 괴롭히는 것으로 생각되었었다(판관 9:23, 1열왕 22:19-22). 신약에서 '악령' 또는 '악마'로 번역되는 'demon'은 인간에게 파고 들어와 귀신들리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거나(마태복음서 11,18), '이방의 신들'(사도행전 17:18)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는 《역사와 해석》에서 복음서에 나오는 축귀전승을 예수가 민중을 억압하고 병들게 하는 사회구조로부터의 해방을 이룬 것으로 이해한다. 역사적 예수분야의 권위자로 불리는 존 도미니크 크로산도 마가복음서의 군대(헬라어로 레기온)귀신 추방전승을 로마제국의 폭력성이 드러난 유대독립전쟁 당시 만들어진 전승으로 이해함으로써 팍스 로마나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로마제국의 폭력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와 해방에 대한 바람을 읽는다.[9] 종교에서의 영혼 서양 세계 고대 이집트 이 부분의 본문은 고대 이집트의 영혼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의 영혼은 무의식을 의미하는 '카'(ka)와 사람의 인격 혹은 자아를 의미하는, 사람 머리와 새의 몸통을 한 '바'(ba)로 나뉜다. '바'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존재이며, 반면에 '카'는 사람이 죽어도 육체에 남는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신의 심장 무게 달기 의식재판을 통해 정당한 영혼임을 판정받은 자는 '카'와 '바'가 다시 합쳐져, '아크'(Akh)가 되어 다시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카'가 머물러 있는 육체를 계속 보존시키기 위한 미라와 같은 독특한 장례의식이 발생하였다. 고대 그리스 그리스도 이전의 그리스 철학에서는 영혼을 인간생활의 원칙으로 보았는데 플라톤은 육신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영혼자체가 삼부(三部)구조로 되어 있어서 감각적인 욕정의 원리인 탐욕혼이 복부에 자리 잡고 있고, 용기와 정기의 원리인 기혼(氣魂)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생각의 원리인 지혼(知魂)이 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지혼은 불멸의 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기독교 기독교에서 영혼은 인간의 육신은 마치 사람이 육체에 옷을 입는 것 같이 영혼에게 입혀진 것이 옷이 육신이라고 생각할 만큼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혼의 존재는 불멸이며, 모든 인간의 영혼은 죽은후 야훼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여부에 따라서 대해서 심판을 받고 천국 혹은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고 믿는다. 즉 인간의 육체는 영혼이 존재하는 동안 거하는 임시거처일 뿐이며, 인간의 모든 지식과 기억을 포함한 자아는 영혼에 존재하기 때문에 육신보다 영혼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 각 개인의 사후세계를 위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행할 것을 가르친다.(그러나 사후세계만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영혼에 대한 이해 “하나님은 육체와 영혼으로 된 사람을 창조하셨다.” “영혼은 죽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이와 같은 이부(二部)구조적인 인간관은 창세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론에 근거를 두는 것이지만 이 교리가 형성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자연철학적인 원리인 질료형상론(質料形相論, Hylemorphism)으로 설명한다. 모든 사물의 구조원리가 그렇듯이 모든 생물의 구성원리는 원질(原質) 혹은 질료와 체형(體形) 혹은 형상으로 되어있다. 여기서 모든 생명체의 체형 또는 형상이 혼이다. 따라서 식물에게는 생혼(生魂)이 있고, 동물에게는 각혼(覺魂)이 있으며 이 각혼은 생혼의 기능을 동시에 한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지혼(知魂)이 있는데, 지혼은 생혼, 각혼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 교부들과 스콜라 철학자들의 이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은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시로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정립하는 데 초석이 되었다. 니사의 그레고리오와 성 아우고, 네메시우스(Nemesius, 4세기)와 증거자 성 막시모(St. Maximus Confessor, 6세기)에 이르러 이미 중세 스콜라 철학적인 영육의 이부구조적인 인간관이 형성되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의 자연철학을 따르면서 인간혼은 개성을 가진 영체로서 육신의 체형 또는 형상이 된다고 정의하였다. 영혼은 죽은 뒤에라도 육신과 떨어져 단독으로 존재하나 살아있는 동안은 육신과 합하여 완전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영혼은 그 자체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육체와 합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점에서 영혼 자체는 순수 영체로서 불사불멸하지만 천사와는 다르다. 영혼이 어떻게 생겨서 육체와 결합하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의 창조설로 결론이 내려졌다. 창조설 창조설(creationism)은 교회의 정통사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설로서 인간의 육신과 영혼이 하느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은 창세기를 기반으로 한 교리이지만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그 영혼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다. 이에 대하여 락탄시오(Lactantius), 암브로시오(Ambrosius), 예로니모(Hieronymus) 등 교부들의 주장을 종합하여 롬바르도(Petrus Lombardus, 1100?∼1160)는 이렇게 주장하였다.“각 사람의 영혼은 육체에 부여되어 창조된다.” 토마스 아퀴나스도 이 설을 지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으로 철학적인 설명을 하였다. 즉 영혼은 육체의 체형이며 육체와 함께 인간개성의 실체를 이룬다. 육신과 영혼은 일체를 이루는 공동구성 원리이기는 하지만, 영혼은 영체이기 때문에 육체를 떠나서 단독으로 존재할 수 있다(죽음). 그러나 영혼은 어디까지나 자기 육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천사와 다르다. 아퀴나스의 인간관은 스콜라 학파의 일관된 주장이며 교회는 이 설을 정설로서 받아들이고 있다.(白敏寬) 동양 세계 유교 유교에서는 천지만물이 음양, 오행, 기의 집합으로 생겨나고, 또한 그 기의 흩어짐으로 없어진다고 한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어서 기의 모임으로 태어났다가 그 기의 흩어지는 현상이 바로 죽음이다. 죽음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는 혼백(魂魄) 역시 음양의 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시일이 지나면 마침내 흩어지고 자연으로 돌아간 기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내세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한번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자손을 통해 대를 이어감으로써 그 허무함을 달래고 영생의 욕구를 대신한다. 대가 끊어지는 것을 영생이 단절된다고 생각한다.[10] 불교 불교에서는 내세관이 뚜렷하였다. 죽음은 곧 다른 삶의 시작으로 종말이 아니며 전생의 업보에 따라 금생(今生)에 태어나서 다시 업을 짓고 죽으면 그 업과(業果)에 따라 내세가 열리지만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지은 업이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저장된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사람, 천상으로 윤회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업을 닦고 내세를 예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삶의 형태라 본다. 그러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 사바세계에서 생로병사의 사고(四苦)를 면할 수 없기 때문에 윤회의 고리를 끊은 해탈을 하여야 된다.[10] 도교 도교는 현세에 중심을 둔 종교로써 내세를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이란 너무 허무한 것이기에 죽지 않는 장생불사(長生不死) 와 신선이 되는 성선(城仙)의 길을 택했다. 도교의 대표적인 서적인 ‘포박자’를 쓴 진나라의 갈홍은 거북과 학은 오래도록 산다고 하면서 어찌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겠냐고 갈파한다. 오래 사는 것에 대해 초기에는 불로초나 불사약 같은 것을 추구했지만 후에는 방향을 바꾸어 정신적 수양으로 해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도교에서는 죽음에 대한 해석을 신체는 관에 들어가지만 영혼은 신선세계에 간다고 했다. 이것이 도교에서 말하는 시해(尸解)이다.[10] 이슬람교 기독교와 그 뿌리를 같이 하면서도 크게 갈등한다. 기독교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죄가 있다고 하는 원죄설을 주장하지만 이슬람교에서는 죄란 현세의 일상생활 속에서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의하여 오염되거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만들어내는 자 범죄일뿐 원죄는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원죄가 없더라도 있는 죄가 씻김을 받지 않고서는 순결무구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므로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르자크(연옥)’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씻김이란 변태하는 과정이고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음이다.[10]Pneuma (πνεῦμα) is an ancient Greek word for "breath", and in a religious context for "spirit" or "soul".[1][2] It has various technical meanings for medical writers and philosophers of classical antiquity, particularly in regard to physiology, and is also used in Greek translations of ruach רוח in the Hebrew Bible, and in the Greek New Testament. In classical philosophy, it is distinguishable from psyche (ψυχή), which originally meant "breath of life", but is regularly translated as "spirit" or most often "soul".[3] Presocratics Pneuma, "air in motion, breath, wind", is equivalent in the material monism of Anaximenes to aer (ἀήρ, "air") as the element from which all else originated. This usage is the earliest extant occurrence of the term in philosophy.[4] A quotation from Anaximenes observes that "just as our soul (psyche), being air (aer), holds us together, so do breath (pneuma) and air (aer) encompass the whole world." In this early usage, aer and pneuma are synonymous.[5] Aristotle See also: Spontaneous generation § Aristotle, On Breath, and Movement of Animals The "connate pneuma" (symphuton pneuma) of Aristotle is the warm mobile "air" that plays many roles in Aristotle's biological texts. It is in sperm and is responsible for transmitting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certain sensations to the offspring. These movements derive from the soul of the parent and are embodied by the pneuma as a material substance in semen. Pneuma is necessary for life, and as in medical theory is involved with preserving the "vital heat," but some commentators think the Aristotelian pneuma is less precisely and thoroughly defined than that of the Stoics.[3] Movement of Animals explains the activity of desire (orexis) as an expansion and contraction of pneuma. The innate spirit (symphuton pneuma) is the power of the soul (psychiken) to be mobile (kinetikon) and exercise strength. All animals "possess an inborn spirit (pneuma sumphuton) and exercise their strength in virtue of it." (703a10). This inborn spirit is used to explain desire (orexis), which is classified as the "central origin (to meson), which moves by being itself moved." (703a5-6). Aristotle furthers this idea of being a "middle cause" by furnishing the metaphor of the movement of the elbow, as it relates to the immobility of the shoulder (703a13). The inborn pneuma is, likewise, tethered to the soul, or as he says here, tēn arche tēn psuchikēn, "the origin of the soul," the soul as the center of causality. This "spirit" is not the soul itself but a limb of the soul that helps it move. The inborn spirit causes movement in the body by expanding and contracting. Each of these implies not only a movement but also a change in the degree of power and strength of the animal. "when it contracts it is without force, and one and the same cause gives it force and enables it to thrust." (703a23). He also explained this in On Sleeping and Waking "In another place it has been laid down that sense-perception originates in the same part of an animal's body as movement does...In sanguineous animals this is the region about the heart; for all sanguineous animals possess a heart, and both movement and the dominant sense-perception originate there. As for movement, it is clear that breathing and in general the process of cooling takes its rise here, and that nature has supplied both breathing and the power of cooling by moisture with a view to the conservation of the heat in that part. We will discuss this later on. In bloodless animals and insects and creatures which do not respire, the naturally inherent breath is seen expanding and contraction in the part which corresponds to the heart in other animals." 456a1–13. "Since it is impossible to make any movement, or do any action without strength, and the holding of the breath produces strength" 456a17. Pneuma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respiration. Respiration is the process by which breathing helps to cool and moderate the inner vital heat (thermotēta psychikēs) held in the heart. "We have said before that life and the possession of heat depend upon some degree of heat; for digestion, by which animals assimilate their food, cannot take place apart from the soul and heat; for all food is rendered digestible by fire." 474a25–27. Aristotle explains that if there is an excess of heat created in the heart the animal will "burn out" by excessively consuming the power sustaining its life (474b10–24). Its heat must be kindled (474b13) and in order to preserve (sōtērias) life, a cooling must take place (katapsyxis) (474b23). Stoicism See also: Stoic physics In Stoic philosophy, pneuma is the concept of the "breath of life," a mixture of the elements air (in motion) and fire (as warmth).[6] For the Stoics, pneuma is the active, generative principle that organizes both the individual and the cosmos.[7] In its highest form, pneuma constitutes the human soul (psychê), which is a fragment of th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Deity. As a force that structures matter, it exists even in inanimate objects.[8] In the foreword to his 1964 translation of Marcus Aurelius' Meditations, Maxwell Staniforth writes: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9] In the Stoic universe, everything consists of matter and pneuma. There are three grades or kinds of pneuma, depending on their proportion of fire and air. The pneuma of state or tension (tonos). This unifying and shaping pneuma provides stability or cohesion (hexis) to things; it is a force that exists even in objects such as a stone, log, or cup. The 4th-century Christian philosopher Nemesius attributes the power of pneuma in Stoic thought to its "tensile motion" (tonicê kinêsis); that is, the pneuma moves both outwards, producing quantity and quality, and at the same time inwards, providing unity and substance. An individual is defined by the equilibrium of its inner pneuma, which holds it together and also separates it from the world around it.[10] The pneuma as life force. The vegetative pneuma enables growth (physis) and distinguishes a thing as alive. The pneuma as soul. The pneuma in its most rarefied and fiery form serves as the animal soul (psychê); it pervades the organism, governs its movements, and endows it with powers of perception and reproduction.[11] This concept of pneuma is related to Aristotle's theory that the pneuma in sperm conveys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for certain sensory perceptions to the offspring.[12] A fourth grade of pneuma may also be distinguished. This is the rational soul (logica psychê) of the mature human being, which grants the power of judgment.[13] In Stoic cosmology, the cosmos is a whole and single entity, a living thing with a soul of its own. [14] Everything that exists depends on two first principles which can be neither created nor destroyed: matter, which is passive and inert, and the logos, or divine reason, which is active and organizing.[15] The 3rd-century BC Stoic Chrysippus regarded pneuma as the vehicle of logos in structuring matter, both in animals and in the physical world.[16] This divin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cosmos supplies the pneuma in its varying grades for everything in the world, [17] a spherical continuum of matter held together by the orderly power of Zeus through the causality of the pneuma that pervades it. Pneuma in its purest form can thus be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logos or the "constructive fire" (pur technikon)[18] that drives the cyclical generation and destruction of the Stoic cosmos. When a cycle reaches its end in conflagration (ekpyrôsis), the cosmos becomes pure pneuma from which it regenerates itself.[19] Christian philosophy See also: Soul in the Bible In his Introduction to the 1964 book Meditations, the Anglican priest Maxwell Staniforth discussed the profound impact of Stoicism on Christianity. In particular: Another Stoic concept which offered inspiration to the Church was that of 'divine Spirit'.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 Clearly it is not a long step from this to the 'Holy Spirit' of Christian theology, the 'Lord and Giver of life', visibly manifested as tongues of fire at Pentecost and ever since associated – in the Christian as in the Stoic mind – with the ideas of vital fire and beneficient warmth.[20] Philo, a 1st-century Hellenistic Jewish philosopher, commented on the use of Πνοή, rather than πνευμα, in the Septuagint translation of Genesis 2:7. Philo explains that, in his view, pneuma is for the light breathing of human men while the stronger pnoē was used for the divine Spirit.[21] Pneuma is a common word for "spirit" in the Septuagint and the Greek New Testament. At John 3:5, for example, pneuma is the Greek word translated into English as "spirit":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pneuma),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In some translations such as the King James version, however, pneuma is then translated as "wind" in verse eight, followed by the rendering "Spirit": "The wind (pneuma) bloweth where it listeth, and thou hearest the sound thereof, but canst not tell whence it cometh, and whither it goeth: so is every one that is born of the Spirit (pneuma)." Ancient Greek medical theory In ancient Greek medicine, pneuma is the form of circulating air necessary for the systemic functioning of vital organs. It is the material that sustains consciousness in a body. According to Diocles and Praxagoras, the psychic pneuma mediates between the heart – regarded as the seat of Mind in some physiological theories of ancient medicine – and the brain.[22] The disciples of Hippocrates explained the maintenance of vital heat to be the function of the breath within the organism. Around 300 BC, Praxagoras discovered the distinction between the arteries and the veins, although close studies of vascular anatomy had been ongoing since at least Diogenes of Apollonia. In the corpse, arteries are empty; hence, in the light of these preconceptions they were declared to be vessels for conveying pneuma to the different parts of the body. A generation afterwards, Erasistratus made this the basis of a new theory of diseases and their treatment. The pneuma, inhaled from the outside air, rushes through the arteries till it reaches the various centres, especially the brain and the heart, and there causes thought and organic movement.[23] Pneumatic school The Pneumatic school of medicine (Pneumatics, or Pneumatici, Greek: Πνευματικοί) was an ancient school of medicine in ancient Greece and Rome. They were founded in Rome by Athenaeus of Cilicia, in the 1st century AD. The Roman era was a time when the Methodic school had enjoyed its greatest reputation, from which the Pneumatic school differed principally in that, instead of the mixture of primitive atoms, they adopted an active principle of immaterial nature, pneuma, or spirit. This principle was the cause of health and disease. It is from Galen that we learn the doctrines of the founder of the Pneumatic school. Plato and Aristotle had already laid the foundations of the doctrine of pneuma, for which, Aristotle was the first to describe the ways in which the pneuma is introduced into the body and the sanguineous system. The Stoics developed the theory even more and applied it to the functions of the body. Erasistratus and his successors had made the pneuma act a great part in health and disease. Thus, the theory of the pneuma was not a new one. The Methodic school, however, appears to have done away with much of the theory. The Pneumatic school, in choosing to oppose the Methodic school, adopted a firmly established principle, and chose the pneuma principle of the Stoics.[24] They thought that logic was indispensable to medicine, and Galen tells us that the Pneumatic school would rather have betrayed their country than renounce their opinions.[25] Athenaeus had also adopted much of the doctrines of the Peripatetics,[26] and besides the doctrine of the pneuma, he developed the theory of the elements much more than the Methodic school had done. He recognised in the four elements the positive qualities (poiotes) of the animal body; but he often regarded them as real substances, and gave to the whole of them the name of Nature of Man.[27] Although the Pneumatici attributed the majority of diseases to the pneuma,[28] they nevertheless paid attention to the mixture of the elements. The union of heat and moisture was the most suitable for the preservation of health. Heat and dryness give rise to acute diseases, cold and moisture produce phlegmatic affections, cold and dryness give rise to melancholy. Everything dries up and becomes cold at the approach of death.[29]

영혼모독영적모독영적기망pneumaSoul-spirits profanity하층지구인일반지구인중층지구인상층지구인하급지구인인간사람아틀란티스인준성단인준아틀란티스인아플레이아데스인대한민국조선국조선왕조대한제국박종권고시원내시비걸기고시원

反宇宙體반우주체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反宇宙意識體반우주의식체反物質意識體반물질의식체反生命意識體반생명의식체反粒子意識體반입자의식체反宇宙體반우주체反物質體반물질체反生命體반생명체反粒子體반입자체작도자作圖者작화자作畫者작도作圖작화作畫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체反社會性人格障礙體인격장애체人格障碍體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ATLANTIS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OBEIRON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PILING低等級者들이高等級者身體에根을심고同一한等級者로處世空得昇格意圖大億 박종권지구인박종권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임의任意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andomspotcheckrandomaccessrandomizeatrandomadlibitumvoluntaryismbastardizationavoluntaryconfessioncold-callagrabsample 임의대속任意代贖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edemptionexpiationatonement 영적모독靈的冒瀆spiritualinsultblasphemyprofanity pneumanotchdegradationdemotionseizureplunderunauthorizedsharing영등급강등영등급강탈영등급무단공유靈等級降等靈等級强奪無斷共有公有 pneumasoulspiritinsultsacrilegeblasphemyprofanity靈魂冒瀆영혼모독신성모독 지구인이복순 지구인이영애李英愛 지구인김희선金喜善 지구인김태희 지구인김선희 지구인박원규 지구인박종권 지구인유지인유지인(兪知仁, 본명: 이윤희(李允熙) 지구인김경란金璟蘭 준성단체몸·형체準星團體quasi-semi-associateagroupclusterofstar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아틀란티스체몸·형체AtlantisAtlantìsnêso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지구인체몸·형체地球人體EarthtellurianTerraearthlingearthianTerranearthpersonearthwomanTellu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deutschen Luftwaffe 1934 bis 1945 임의任意 서기2015년5월부로 인정되어 부여된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신분을 일괄소급하여, 민타카연합원로원으로 반납토록 처리하다. 이후 플레이아데스를 떠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플레이아데스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서기2015년 5월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자로서의 박종권 쓰다 민타카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제출 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플레이아데스원신체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플레이아데스원신체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불법감금不法監禁제재制裁구속拘束에서빠져나오려하면제놈이가르쳐준것이라고임의주장하며발을걸고빼지않는놈 지구인사회는 인간류,인간류로서의 사람류, 비파충류서의 사람류, 휴만류로서의 사람류들이 사는 사회라고 정의하다 지구인사회는, 반우주체반생명체반물질체반입자체반의식체로 이뤄진 반우주의 존재들은 살수 없으며 금지추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일반우주의 법칙과 원리에 입각한 실체들만 살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의 인간류, 인간류사람, 비파충류종으로서의 사람, 휴만류로서의 사람들은, 우주 바이오 생명법칙과 원리를 따른다로서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640*480이상의 고해상도 텔리비젼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하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가장 유효하고 적합한 것은 흑백영상이며, 칼러영상은 640*480이하로 제한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디지털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아날로그 기술만 허락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 유효한 것은 75mm이상의 대화면 극장이며, 이 시설이외에는 고해상도 영상처리기기들로서의 텔리비젼, 모니터등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처리하다 디지털프로젝션의 사용을 금지하고 관련제반기술을 모두 회수토록 처리하다 휴대폰도, 일반전화기능이외에는 불필요한 기능,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일반전화기능만 가진 저가, 값싼 휴대폰 기능만 허락하되, 아나로그 기술로서만 적용토록 처리하다 가능한한, 공중전화, 일반전화만 사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제트기의 도입을 금지하고, 프로펠러 비행체만 허락토록 금지제재하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보건대, 실제 원본심으로서의 도덕,윤리개념은, 다만, 물건을 살때 돈을 지불해야 하고,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매하면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이들 세계를 보건대, 우리가 인정인식할수 있는 그 어떤 도덕,윤리도 없었으며, 다만 자본주의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도둑질강도질(그것도 눈에 보이는 3차원물질계, 인간세상,사람사는세상에서의 일로서)만 안하면 그것이 도덕, 윤리라고 믿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들은 대부분 만일 누군가가 지켜보지 아니하고 처벌받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타인, 다른 사람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들을 마구잡이로 도둑질 강도질하고 자기것이라고 주장할 자들이며, 이것이 오늘날 지구인들의 기본 윤리도덕개념이며 수준으로 목격관찰되다. 다만, 극소수 예외가 있다면 박종권이와 함께 하는 사람들로서의 혹은 그 계열과 같이 하는 휴만류, 만류로서의 인간,사람들은 그러하지는 않다는 점이 예외이다. 이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 살면, 그러한 부정성이 제거된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지구인이라고 불리는 자들의 약 70%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는 살아본적이 전혀 없고, 대부분 파충류종족, 파충류종, 선비족, 훈족으로 불리는 이른바 준성운계 수준의 다른 실체들이다. 그러한 관계로 이들 세계에는 도덕,윤리라는 개념이 희박하거나 없는 것이다. 이들에게 있어서 도덕,윤리란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받거나 인정받거나 이익을 얻는데 필요한 도구이기에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공공의 사회, 공공의 조직, 공중적 관계측면에서 그저 보여지기 위한 위장술책에 지나지 않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도덕,윤리재무장운동을 전개하되, 만일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류로서 살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는 전원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추방토록 처리하다. 향후 지구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인간류, 만류, 휴만류, 비파충류종적 사람류만 살도록 엄격하게 금지제재처리하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 제출 박종권 서명처리 연금 우리의 경험에 의하면, 연금을 받아서 산다고 할적에, 사람답게 살기 위한 최저연금액은 한국돈 150만원(1500000원)으로 계산처리하다 1인기준연금최저액 : 150만원(혼자서 살때 만일 가족이 있다면?) 4인기준 한달 식비(가정에서 주부조리요리) : 약 800000원(한국돈 80만원) - 3끼 한달 식사비만 80만원이 요구되다 따라서 연금법 규정을 개정하여, 최저연금액을 150만원(한국돈기준)으로 정하도록 처리하다 자신감부족 남의 것으로 먹고 살때 주로 발생되는 증상은, 자신감부족이다. 그래서, 이른바 약탈경제시대, 야만과 미개의 시대에는,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 것을 약탈강탈해서 먹고 살고 위세를 부리지만, 다만, 시대가 변화하고, 사람들의 인지와 지성이 발달하면, 그와 같은 처리로서만은, 만족할수 없게 되는 것이다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을 제압하고, 약탈강탈하여 부귀호사하던 시대에는 누릴수 없는 또 다른 즐거움이나 행복, 부귀로움이 존재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그러나 그런 시대에서조차도, 과거 방식으로서 무력과 힘, 불법수단도구들을 통하여 다른 사람것을 약탈강탈하여, 호사를 누리고 부귀공명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오늘날 지구의 문제들인데, 지구라는 것이 원본래적으로는 그런 곳이기에 더 그렇다 그러나 현대시대에 와서, 과거시대처럼 무력과 힘, 불법수단에 의지하여 부귀호사하고 극상처우를 받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되돌리지 않는다면, 아마겟돈을 불가피하다. 부정정사의 악영향으로서 제1차,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온갖 두려움과 파괴의 물결이 지구를 휩쓸고 지나갔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더욱 더 교활 능활 사특한 술수로서 과거시대의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극상의 삶을 누리고자 하는 무리들이 존재한다 이는 지구라는 곳의 특성상, 실제로는, 악업,죄업,흉업을 감경받거나 해결하기 위한 도상에서의 지구행성 존재의 목적에 정면위배되고, 이것을 방치할 경우에는, 지구라는 행성의 특성상, 은하계 전체, 나아가서는 우주전체로 악영향이 파급될 것이다. 반우주의 실체들은 이러한 점을 알고 있으며, 지구를 장악하고, 여기를 전초기지로 하여, 나머지 은하계, 다른 우주로 지구에서 자행한 교활 능활 사특한 영적인 속임수, 영적인 모독술수로서 자행하려 하고 있다. 이는, 원본래적으로는 원본능적으로서 혹은 다른 기질과 특성과 업보적 특성으로서 생활하고 진보발전해야 하는 다른 체계들의 허점을 노리는 교활한 술수로서, 지구행성의 특성상, 만류, 휴만류의 지성과 지식, 노력과 근면들 그리고 정서와 감성들 희망과 바램들 그리고 믿음과 신앙들이 결부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체계는 우주에서 드문 것들이며, 이것을 악용해서, 잘 모르는 다른 체계의 주민들을 농락하고, 속이고, 기만하고, 하나님행세를 하고 신행세를 하고, 공경까지 받는 부정성들이 횡행하고 있다 다른 체계에서 보면, 모른다. 이 지구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따라서 지구행성체계는 폐쇄되어야 하며,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구적영원적영겁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적인 마지막전쟁을 통하여 파괴되어져 영구폐쇄되어야 한다 방치할 경우, 온 우주가 오염되고 더럽고 추잡한 악마의 무리들이 온 우주를 오염시킬 것이다. 이들이 말하는 바를 우리는 아는데, 다만 우리가 보건대는 이들은 다자모순, 다중모순속에 있다. 그것이 이기심이다. 이기심, 탐욕,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이다. 이들은 그것을 부인하지만, 실상은 그렇다 다만 이들에게 부여된 이상한 특권들이 이것을 무마시킨다. 예를 들면 사람은 아바타를 쓸수 없는데, 이들은 아바타, 아종등 여러술수로서, 아주 많은 특권 특혜를 마구잡이로 누린다. 그러나 이것도 상대적으로는 그것을 할수 없는 실체들이 있기에 가능하고, 그러한 것을 기본적으로는 할수 없는 세계내에서 유효한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이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즉, 그러한 체계를 우주로 확산시키고, 상대적 차별과 고통을 강요하는 가운데, 극소수 지배계층으로서의 쾌락과 특권의식을 만끽하려는 반우주적 책동인 것이다. 상대적차별과 고통이 없다면 이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김빠진 맥주꼴이거나 앙꼬없는 찐빵이 되기에 재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적차별이 있다면 재미가 있는데, 특권특혜에서 오는 상대적 만족과 쾌락이란 극상이다. 보통 魔物意識이라고 말한다. 이 마물의식이란 무언고 하면,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 굳이 그렇게 하는 놈들로서, 못먹고 못살고 고통받게 제한시키는 의식이라는 의미이다. 물론 악업죄업흉업의 영향도 있다. 하지만, 반드시 그것만은 아니고 이들의 의식이 원본래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해야만 자신들의 쾌락과 만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즉, 나만 누린다는 특권의식이다. 단순히 악업흉업죄업으로서 그렇게 된다면 문제는 없다. 하지만 만일 그렇게 된다면, 현재 우리가 보는 것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다. 다만, 악업죄업흉업의 업보로서 그렇게 되더라도, 이 마물의식들은, 반드시 임의대속, 영구대속, 무한대속, 무단속죄, 일시대속등의 술수를 개발하여 적용하는 술수로서, 이렇다 할 죄가 없거나 굳이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계획하에 그렇게 만들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무지 재미가 없고 쾌락만족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이들이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고, 무엇을 하든 마음만 먹으면 금방되는 조건에서만 살아온 재벌15세들이자 반우주실체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실체들이 만일 사람으로서 위장하여 살 경우에는, 반드시 문제가 되는데 그것이 바로 자신감 부족이다. 책임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문제를 해결할 의지력이 결여된 등신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문제를 해결하거나 다수의 사람들을 리더할 능력도 부족하다. 사람이 아닌 경우는 식인의식, 식육의식(-58등급의 극단적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을 지닌 극단품)과 마물의식으로서 하지만, 만일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수 없기에 그렇다. 그게 이재용이 놈이고 이건희놈이고, 영국지도부이고, 미국대통령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으로서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대속을 걸고, 모든 책임의식과 고통들을 전가시키는 술수를 쓴다. 만일 이들이 자신감이 있다면 타인에게 대속을 걸고 책임을 전가하고, 고통을 전가하는 술수를 쓰지 않을 것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말하자면 사람일 경우에는 그렇다 이재용이 놈도 우리가 그간 장기간 목격관찰해보면, 제놈의 애비가 해놓은 일에만 의존하지 제놈으로서 스스로 대그룹을 이끌 자질과 능력, 의지가 부족한 놈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마물의식, 식인의식, 식육의식에 의지하여 엉뚱한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전가하고 책임을 전가하고, 업보를 전가하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승만을 위시한 한국의 선비족수장놈들 한국대통령놈들도 똑같다. 자기가 선비족인 경우는 사람대비 16배이상 강해서, 뭐든 잘하고 리더로서 우쭐하지만, 막상 사람이 되면 그게 아닌 것이다. 한국 대통령이라는 자들이 우리가 아는 바로는 김대중, 노태우씨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전부 선비족수장들이다. 그러나 김일성이에게 이기지를 못하고 두려워한다. 그리고 미국에 기댄다. 사람이라서 그런데, 막상 보면 비열하고 비겁하고 볼상사납다 우리가 이들을 욕하고 비난하는 이유는 많다. 이유없이 비난하지는 않는다 자신감이 없기에 그런 것이다. 자신감 부족이다.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일성이가 강한 이유는, 일단 라마제국인 칼리가 배후에 서 있고, 125등급 수룡들이 서 있다. 게다가 소련(소비에트연방 몽골계통이 강하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이 배후에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강한 것이다. 러시아를 극히 미워하는 놈들은 영국놈들이다. 왜 러시아를 미워하느냐 하면, 러시아가 몽골계통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 그리고 다른 여러민족이 있는데 다만 칭기즈칸의 영향으로 몽골세력이 존재한다. 그래서 영국놈들 비위를 거슬린다. 그래서 영국놈들이 프랑스 나폴레옹, 독일 히틀러를 배후사주하여 러시아를 치는 것이다. 게다가 미국도 소련을 대상으로 일전을 불사한다고 맞대응하게 만든다. 이게 영국놈들인데, 근본원인을 보면, 몽골계라는 이유이다. 박종권이도 몽골계이다. 가장 골치아픈 놈들로서 고구려 곰족세력과 몽골세력을 영국놈들이 손꼽는다. 자기들 하는 일에 방해가 된다. 고구려 곰족세력은 이미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자탄 투하해서 다 죽였다. 멸족된 것이다. 그러나 몽골이 남았는데, 이게 러시아다. 그래서 지랄지랄하고 시비걸고 전쟁벌리고 그러는거다 고구려곰족은 비파충류계통이다. 몽골은, 나찰적인간류 혹은 어떤 다른 계통이라고 추론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 도적들과는 아주 다르다. 하지만, 사람사는 세상에서 무언가를 할수 있었던 것은 몽골이다. 몽골세력이 집권하던 원나라에서는 도교와 구파일방 무림세력이 형성된다. 그러나 원나라이전을 보면, 그런게 없고, 사교 마교가 판을 치고, 백련교를 비롯해서 마왕 마귀들이 설치던 곳이 중국이다. 게다가, 영국도 마찬가지다. 원나라시기는 그래도 중국이 사람사는 곳이다. 나찰비슷한 사람들이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