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DEK-ANDROMEDA GALAXY-ATLANTIS-conform to[with]HUMAN'S WAY-conform to[with]star cluster 戰史 +22등급 박종권 空見에 대한 목격관찰기록 영국명문귀족으로 위전생한 이건희관련 관찰기록 시간과 공간개념은 오로지 하층지구인,인간에게만 있으므로, 여기에 기재된 서술들이 시간과 공간에 모순된다거나 이상하게 보이더라도, 그렇게 이해할것. 이건희류나 영국여왕류에 속할 정도의 지위신분을 가지는 놈들은 전부 시공간개념을 초월하여 움직이는 놈들이라는 점을 이해할것 1차살인시도 : 서기2000년~서기2005년(서기2003년부터 살인의도 노골화) 삼성그룹사장 이인주를 시켜서 직접 칼부림을 놓고 살인하려고 했다.(이것이 현재시점) 삼성그룹부회장이학수를 시켜서 직접 칼부림을 놓고 살인하려고 했다 (서기2005년경 추정, 서기2000년부터 기산하여 서기2005년 연간에 노골적으로 칼부림을 놓고 살인하려고 계획음모시도하다) 추정이유 : 삼성그룹의 78%이상을 박종권이가 대리자가 된 아틀란티스계열에서 지원하여 성취된 것이 밝혀지자 노골적으로 살인하여 죽이고 그러한 업적을 자신이 한 일로 뒤바꾸려는 의도와 목적으로서 노골적으로 살인하여 죽이려고 시도하다. 지금도 그렇다. 지금은 이재용이 놈이 제 애비가 행했던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여 지속적으로 살인하여 죽이려고 발악하고 있다. 이 두 놈 모두 그간의 업적과 공과가 전부 제놈들이 잘해서 그런 것으로 뒤바꾸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다. 특히 이인주놈은 직접 칼을 들고 들어와서 직접살인하려고 시도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학수놈도 마찬가지로 이인주보다는 덜하지만, 역시 살인을 시도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2차살인시도 : 서기2006년1월 ~ 서기2008년 12월 - 영국여왕남편자격이자 영국명문귀족으로 위전생한 자이자, 플레이아데스1억세원로(MALDEK공룡아종이자, 박종권이를 이용하여 2억년간 무언가를 한 이후에 오베론 오리겐을 거쳐서 플레이아데스1억세 원로가 된 자)이자, 오베론의 장로자격과 지위(JEHOVAH원대 혹은 오리겐 장로 그 자신)로 승격하여 내가 책임질테니 (上PLEIADES34等級人,+22等級)박종권이를 때려죽이자고 제의하던 이건희가 上銀河系 4大勢力의 攻擊을 받고 무참하게 死刑처리되다. 박종권이를 패죽이고 우리 모두 제4우주로 승격하여 영구복락하자는 제의를 하다. - 이건희는,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이며 초고도로 강화된 보호방어장비로 무장했으나, 일거에 전체가 파멸되어 찢어지며 사형처리됨을 목격관찰하다(상이건희가 사형처리되다) - 이후 하위로 내려앉자, 다시 삼성그룹회장직(중국관백지위정도)을 등에 엎고, 아플레이아데스수장17인의 지원을 받아 현재 여기까지 와 있는 박종권이를 다시 공격하여 아예 살인하여 죽이고 영구노예로 만든후 재등극하려고 시도하는 과정으로 추정되는 노골적행패를 자행하기 시작하다. 그 이전은, 아무것도 모르던 박종권이를 이건희프로젝트(여자얻고 새장가들면 돈주고 잘 살게 해주겠다고 공식제의하여 시작된 일 그러나 약속을 지키지 않고, 그나마 있던 가정과 인간관계마저 단절시키고, 완전 고립단절시킨후, 이건희 프로젝트로 유인하여 최종적으로 살인하여 죽이고 중국국가상무위원을 거쳐서, 영국과 미국을 장악하려고 시도하다가 죽은 것이다)로 유인하여 서기2006년1월부터 서기2012년12월까지 최대한 이용하여 약 55조원의 부당이익을 갈취하고 개인적으로는 9조8천억원에 달하는 이익을 얻은후, 재차 살인하여 죽인후 다시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로 유인하여, 상기에 기재된 엄청난 이익을 도적질한 놈이 이건희놈이다. 그리고 그것이 은하계4대세력의 개입으로 실패하자, 재차 살인을 시도하며, 현재 여기까지 와 있는 나를 죽이려고 과거에 발을 걸고 이학수, 이인주를 대동하여 들어와서 또 다시 살인하려고 광분발악하는 놈이 이건희놈이다. 이는 한번 더 해먹으려는 불순하고 사악한 의도와 음모로서 파악되다.)로 유인하여 지옥유계에 죽인후, 그 자신이 중국국가상무위원으로 등극하고 이후 중국역사전체를 뒤바꾸고, 서양으로 건너가서, 지구세계전체의 패권을 장악하며, 이를 발판으로 하여 다시 은하계로 전개하여 은하계황금용으로 등극한 놈이 상이건희놈이다.(이 자는,MALDEK수장용의 직계현신아바타로서 나의 어머니구실을 했던 이복순이와 동종이형관계이며, 이복순이는 한조계열로, 이건희는, 연조(북연,남연,전연,후연,대)를 배후에 끼고 수당계를 박종권이를 이용하여 발판으로 삼은 자로 목격관찰되다. 이 자는 수당계에 직접속한 것이 아니며, 실제로는 연조에 속하고, 한조와는 달리, 서양진출을 목적으로 한 것이 연조이므로, 수당계는 다만 서양진출을 위하여 임시방편으로 이용해먹은 자로서 목격관찰되다. 수당계가 아니다. 이 자는 또한 박종권이를 이용하여 중국 동이족을 발판으로 하였으며, 중국 초나라를 배경으로 움직인 자로서 목격관찰되다. 초나라 항우는, 박종권이의 아틀란티스, 준성단계 강점을 이용했으며, 이건희와 동종동형관계로 목격관찰되는데, 이건희의 원품은 악마로서 그렇게 할수 없으나, 박종권이가 가진 좋은 것을 빼앗아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그로서 한조의 유방이 고전하였으나, 박종권이가 분투하여 항우를 물리치고 한조가 승리하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말데크공룡의 입장에서 보면 같은 놈이 싸우는 것이지만, 내려와서 보면 다른 놈이 되는데 그것이 한조 유방(이복순계열)이고 초나라 항우(이건희계열)인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한조 유방과 함께 한 자는 이건희놈에게 맞아죽은 박종권이였고, 초나라 항우와 함께 한 자는, 박종권이의 좋은 것을 빼앗아서 중국국가상무위원이 된 이후 중국역사전체로 전개하는 이건희였던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이러한 관계는 삼국지시대까지 연장되어 촉한 시대에는 조자룡으로서 유비계열을 지원하는 우리를 목격관찰하다. 이는 말데크공룡수장놈의 잘못된 정책으로서 훗날 결과를 받게 될 것이다. MALDEK수장용(공룡)의 직계현신아바타 : 고냉기치(안드로메다은하계 곤충종족수장 혹은 주신), 냉기치(제2차은하대전위원장),MIMAS(妖邪爬蟲類首長), 이건희(경향기질특성), 이복순(한조시대 순조였으며, 이후 22인의 황제의 얼굴) 이전 인과관계 제2차은하대전계열의 수룡2인과 중국 한조 황룡7인이 합세하여, 을지로 입구에서 박종권이의 옆구리를 걷어차고 갈비뼈에 금이 가게 만드는 중상을 입히다.이 사건을 주도한 자는, 이건희로서, 서기2008년 5월 박종권이를 지옥유계에서 살인하여 죽이고, 지옥의 침상에서 뼈를 갈아붙이며, 박종권이가 지닌 모든 것들을 빼앗고 박종권의 핵심정수들을 모조리 가로채어 자신의 것으로 뒤바꾼후, 중국공산당 중앙상무위원회 국가상무위원(고비라마제국-뮤제국으로 알려져있지만 실제로는 라마제국이었다-의 아루쓰 계파로서의 루퍼쓰의 아종 위정성 중국국가상무위원장을 등에 엎고 스스로 국가상무위원으로 등극하다)으로 스스로 올라서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그 아들 이재용이가 중국국가상무위원회 공식대회의장에서 그 애비 이건희와 같이 만면에 미소를 지으며 앉아서 중국최고지도부와 함께 하는 것을 목격관찰하다.(중국공산당 중앙상무위원회의 공식입장은 알려지지 않았다) 시진핑(한조 말데크계열 장군출신, 태자당출신, 현 중국공산당 중앙상무위원회 국가주석)이 말하기를 "한번 더 걸리면 아예 패죽인다"고 말하다 3차 살인시도 : 서기2009년 1월 ~ 서기2012년 12월 (이건희프로젝트로 인한 영향력확대 및 자만심의 극대화, 영국여왕보지를 쑤시고 지구세계전체를 지배하고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한 명예와 긍지의 도적질, 말데크공룡들의 은하계황금용 프로젝트 추진을 통하여 은하계 내 비파충류하위종족, 휴만종족, 인간종족, 인간류종족들을 식인식육물육의 가축노예로서 다루려는 무서운 음모와 계획을 추진하기 위한 선업공덕과 공과업적갈취를 위하여 또 살인하여 죽이다.) 4차 살인시도 : 서기2017년1월 서기 2022년 12월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의 결과로서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수달하이브리드휴만계열 플레이아데스인이 된 자이자 플레이아데스 최초로서 상플레이아데스인이 된 자로서의 나를 살인하여 죽이고 모든 것을 전부 빼앗으려고 살인을 시도, 특히 이 기간중 이재용이 놈을 적극활용하다 또 살인하여 죽이다.) 5차 살인시도 : 서기2023년1월 ~ 서기2024년 6월 현재(현재여기까지 온 나를 아예 물리적으로 살인하여 죽이려는 최후의 영적살인음모자행) (지구패권장악 및 이를 발판으로 한 은하계전개, 은하계전체의 인육식육물육노예가축식민지화추구정책의 실현을 위하여, 1차적으로 지구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전초전으로서 대영제국 프로젝트를 이건희놈이 수행한 것으로 역사를 뒤바꾸려고 또 다시 영국으로 박종권이를 유인하여 살인하고, 반복적으로 살인하다가, 현재는, 아예 현재 여기까지 와 있는 나까지 물리적으로 살인하여 아예 죽여버리고 영혼까지 죽여버린후 전체 선업공덕과 선등급 영등급 영력 영위 영성까지 모조리 빼앗은후, 관계관련된 식인식육인육공룡들및 그 아종들과 나눠가지려고 개발악을 치고 있다 이후 칭기즈칸의 시대로 회귀하여 이 악귀들을 대상으로 싸우는 상황에 놓인 것이 현재시점이다 이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은 결국 칭기즈칸의 시대를 열었으며, 죽고 사는 문제는 어떻게 될지 알수 없다.) 결과 관찰 : 패죽이면 이익이 올 것으로 보았지만, 패죽인 결과로서 그 자신이 맞아 죽었다.(배은망덕,패악무도,극악무도함의 결과) -(하)이건희가 같은 방식으로 서너차례이상 호되게 맞았다.(하이건희의 입장에서는 호되게 맞은 것이지만, 상이건희입장에서는 사형처리된 것이다) -(상)이건희가 같은 방식으로 상은하계 4대세력에 의하여 처참하게 사형처리되었다. -상플레이아데스로 오르던 (상)이건희가 참수사형처리되었다. -이후 (하)이건희가 이학수, 이인주와 더불어서 사퇴하고, 2년간 삼성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하)이건희가 갑자기 몸져눕더니, 아무런 일도 못하고 병원에 장기입원하다가 결국 사망했다. (舊)日本 敗亡과 原子彈에 대한 목격관찰기록 일본패망의 이유나 원인은 매우 복잡하여 이것이 이것이다라고 단정하여 말할수 없다. 일단, 간단하게 원자탄을 왜 맞았는지를 살펴본다면 일본패망후 히로히토 일본천황은 총살형의 위기에 직면한다. 그러나 히로히토는 총살형을 면하고 살아남았는데, 지금 여기와서 보건대는 그 사건은 아직 현재진행형으로 보이다. 히로히토가 총살형을 모면한 것은, 박종권이와 함께 있었기 때문인데, 히로히토가 비록 이건희등을 시켜서 박종권이를 폭행모독하기는 했지만, 물리적살인까지 저지르지는 않았기 때문에 이후의 일들을 참조하여 당시의 일본군정사령부나 극동군사재판에서 사형을 모면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다만, 만일 히로히토가 이건희등과 결탁하여 만일 박종권이를 물리적으로 살인할 경우, 그 자신도 총살될 것이 자명해보이다. 이는 시공간개념상 이해되기 어렵지만, 현재까지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이와 같다. 맥아더 장군은 우리와 오랜기간 같이 했다. 박종권이가 살인당하여 지옥유계에 감금된이후 이재용이가 주도가 되어 박종권이가 해 온 일들을 제놈이 한 것으로 뒤바꿔치기 하고, 역사를 뒤바꾸려 하는 과정에서 맥아더가 이재용이처럼 인식되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박종권이와 함께 한 것이다. 일본이 원자탄을 맞은 이유에 대한 목격관찰기록 그림을 통하여 획득되는 정보를 토대로 본다면, 히로히토가 이건희와 결탁하여 일본국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 박종권이를 살인살해하고 이익을 얻으려 하다가 원자탄을 맞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박종권이가 지옥유계에 감금되고, 구속제재되기는 했으나, 박종권이의 다른 부분들이 활동하여, 여전히 일본과 함께 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물고기종족이 지닌 특성중 마음에 드는 부분들이 있어서 오랜기간 이들과 같이 했다. 일본의 상징인 아마데라스도 우리가 만들어준 것이다. 물론 이것은 상플레이아데스34등급인으로서 그렇게 한 것이지만, +22등급의 영위가 그렇게 할수 있게 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물고기종족들과 같이 하려고 했지만, 히로히토는 우리가 자신이 하는 일에 방해가 된다고 주장하며, 이건희를 시켜서 폭행폭력하고 무력시위하며, 우리를 일본에서 내쫓았다(열림고시원사건인데, 이는 단순히 고시원이 아니라, 겉으로 보면 고시원사건으로 보이지만 그게 아니다. 일본내에 머물던 우리의 의식체들을 내쫓은 것에 해당된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이 인정하던 안하던 지구인서열제1위인 상플레이아데스34등급인을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물리폭력폭행하고 머리채를 잡고 살인시도하는 극악무도 패악무도 배은망덕한 짓을 자행했다는 점이다. 인정을 하던 안 하던 내가 상플레이아데스34등급인이다. 만일 이 엄연한 사실을 부정한다면, 그로서 결과를 받을 것이다. 결국 우리는 이건희놈의 물리폭력과 폭행, 머리채잡고 살인협박,살인시도하는 참담한 모독과 폭력을 당하고 일본을 떠났으며, 이후 원자탄공격이 가해진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우리가 열림고시원을 떠난후, 일본군부가 히로히토천황과 같이 길바닥으로 내쳐지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것은 일본이 끝장났음을 의미한다.(진짜다)그것이 바로 원자탄 공격이다. 물론 이것이 영미제국이나 기타 다른 세력의 직접의도였는지는 모른다. 다만 인과응보적 결과로서 목격관찰되다. 원자탄공격을 받은 일본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히로히토일본천황에게 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지구인서열제1위라는 것은 일종의 영적보호막을 의미한다.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원자탄까지 맞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맥아더는 히로히토를 사형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심한다. 수천수만갈래의 가능성이 오고가고, 최종적 결과는 아직 오리무중이나, 다만 원자탄을 맞은 이유를 본다면 그렇다. (부정정사 문제, 대영제국프로젝트와는 또 다른 전혀 다른 문제다) OBERON JEHOVAH원대관련 목격관찰기록 로마제국을 滅亡시키기 위한 OBERON JEHOVAH原代,1代,2代,3代,4代의 陰謀가 始發하다. 로마제국의 근간이었던 로마검(베르길리우스로 통칭되기도 하고, 비인격적 로마군신으로 추정되기도 하는 존재로서의 인격화된 실체가 있었다.)을 낙마사고를 위장하여 목을 부러뜨려 죽이는 광경이 목격관찰되다. 로마의 상징이자 근간이던 로마검,로마군신이 비참하게 사망한 이후 서로마제국이 멸망하고, 동고트, 서고트(게르만종족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게르만종족이 아니라 하이브리드 늑대개종족이다)족이 몰려들며, 로마문명이 사라지다. 이후 동로마제국을 사칭하는 OBERON JEHOVAH-ZEUS연합왕국이 세워지고, 유럽이 암흑시기로 빠져들고, 식인식육물육학살살인파괴와 전염병이 창궐하며, 지옥의 문이 열리다. 이 시기 유럽은 지옥이 되었으며, 인간류는 축생짐승수준으로 추락했으며 흑마법과 요괴들이 설쳐대고, 지옥의 권세가 창궐하다. 그러나 여호와는 하나님의 힘이 득세하여, 살기 좋은 지상천국이 도래하는 것처럼 거짓주장하다. 이 일은 오늘날 예수JESUS(물고기종족)로 알려진 자와 JEHOVAH2代, 오리겐장로 놈이 자행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결과에 대한 분석관찰기록 -이 일의 결과로서, 여호와17인이 중벌에 처해짐을 목격관찰하다 -아마겟돈 최후의 영적전쟁이 발발하는 이유가 되다. 결국 이 최후의 영적인 전쟁은 불가피할 것이다. 이 최후의 영적전쟁은 반드시 발발할 것이다. JEHOVAH들이 이 최후의 영적전쟁을 매우 두려워하여 우리를 이용하여 막으려 하나, 결국 일어날 것이다. -이 일의 결과로서, 칭기즈칸이 일어서고, JEHOVAH의 본거지인 가나안과 크림반도, 그리스 전역으로 칭기즈칸의 군대가 진군하여 제압하는 사태가 벌어지다. 이 시기 4대칸국, 호르드가 세워진 이유가 되다. 이 당시 유럽이 공포에 떨며 현대 서양인들의 뇌리에 공포로 남는 이유가 되다. - MALDEK수장용(아종)이 칭기즈칸의 일격을 받고 사망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 시기 말데크용들은 칭기즈칸을 당할수 없었다. +22等級 박종권 목격관찰기록 서명처리. 欺賣詐妄偏誕矯誘僞到罔誣蒙調瞞詭變騙譎姦伋張謬誑抵犯迋諼訛謾讒豫謨諠訑訏詫譸拐眩㗄谩䛲侜謶赚诬瞒㓃倰誈骗诧賺诈谲诡騗諕幠誆诳䛫諆譠谖紿绐緿諔忚売㗈誔㪭㦒譧诪懗譤讆憰誷吪蚩𧫠𧨆𧸖𧫩𥊑𧫽𧩄我吾余予身民愚朕魚卬厶俺台儂蒙調瞞詭變騙譎姦伋張謬誑抵犯迋狡童凶黠能猾獪猾狡惡詐黠兇猾衣膚皮膚肤臚胪㱺肌表𤺧𦢚𦠄𤿘腅腠胕心志腹魂胸肺思腸中根寸神性胃腦本肝指膽膺宮緖意志感情臆腑意思㣺襟虛抱衿㲴傷暴殘毒凶費危蓋殃損厄殆克賊割禍忮慘曝虐癒踐疾㺑惎㥍刻残㲅㥇讒獵伤齕𣧝𣳅𢾃仇𢗏𢤵𨆎𤡙盖沴遏毀剝㐫敝𢦏㫧㬥㓙费狡龁枳䄃𣧑威𪗟损曷𨸷蠹擠礙葢䜛挤揍谗㦑㨈憨瘉蠧耗𠐣碍甾疚寇措惨贼旤祸狡猾獪㺒狯䛢姡㛿𤠖𢛛迌狡吏猾智狡情𡠹𧭇𠋬𡜶𤟋欺賣詐妄偏誕矯誘僞到罔誣攫㸕爴攘𤔗㸕爴𤔩攫𣀮𢺖殺死毒斷六殘減劍劉極兵克殊屠煞夷戮留去擊薨戕壓烹剿殛杀刘虔敲奪漁削越割篡簒收劫褫沒攫剝壤神性神悰胷䰟志肠膓肺腸肝腎㥽意向𦛄𦚍𦙞𦚾肚匘肊恖吋懷䐗䘳胆中脑脳幽緒宫䐉绪鑿虚虗褱懐凿怀作心三日不立文字憚恂愰思心想念意案魂觀端憶感情恖臆慮悰襟抱衿忌𠂺𡴓𢙦𠃼𢗁𢍄㣺䰟懷肊䘳観观覌肩胛胉䯋脻肩胛骨𣄤𩨹𣄘𩩦𩩘𩩲𦚑𦚌𡱎腎牡陰莖屌紫芝屪㞗𣬠𡳇𣬶肾龜龜龜寢不安席䘒牛腎不眠徹夜坐藏之馬陰藏陰縮𧗔越宿腎莖狗腎黃狗腎陰縱天宦鹿鞭鹿腎男莖形陰痿三之陰莖癌脧龍頭龜頭膣屄毴寶唐之陰門腟獨見之明聰明叡智唭越視靑盲三之視覺障碍人空銜下門步藏之貞操權見邪視觀監嘗看視覽審閱處八不用菑䃣䃣𤢪䃣靡窛𢵄葘中被倒竊姦盜偸攘偷窃𢿑𥨷徼襒忨媮婾剽盗姧㡪𢅼愉撟挢狡獪猾狡兔三窟㺒狯䛢𤠖𢛛姡㛿𡠹𧭇狡獪猾狡兔三窟㺒狯䛢𤠖𢛛姡㛿𡠹𧭇𠋬𡜶𤟋迌𠬍狡吏猾智狡情狡童萃厧峙𧽖崻濡滯留連僑侨宿眠寢睡伸寐寑寝㝛㝲暝𡨦𡪷𡪢𡫒臥寢伸俯偃懶卧躺𠥸𠑛寑䖙𣱐頫䫍飯食喫哺茹噬啜糊饌湌餐饋喰飵噍飮吸酌酒仰茶喫爵哈歃餐啐嚥飲啜坐居娑㘴㘸𥦊𨆃𠱯𢋇𡊎𥧚𡋲姬躦袴胯跨𦜮𢆋𧿉𦚬褲裤骻趶髋髖臗𣎑股腓股掌會陰乳鏡動脈輸血變譎姦伋張誑抵犯謬迋諼訛讒謾諠訑訏詫譸眩豫謨侜赚瞒骗賺拐紿㗄谩䛲謶诬㓃倰誈诧诈谲诡騗諕幠誆吪蚩诳䛫諆譠谖绐緿諔忚𧫠䄃威损曷𨸷蠹葢挤揍擠憨瘉礙蠧䜛谗㦑㨈𠐣耗碍甾疚寇惨贼祸措戝旤䄀毁践猟菑䃣逢打搥𢈹扑打討攻征叩批毆撻拷搏注扑攵拉朴斫撲攴搭挨杓椓击捶抌棒殴讨搷㩁摐搕搉朾挌扺槀挞挝刜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부정정사否定情事부정사음부정정교부정섹스부정결혼부정혼인부정통혼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否定腐敗부정부패荷蘭네덜란드尼德蘭아틀란티스Atlantis준아틀란티스준성단준성운지구말데크Maldek리라Lyra베가VegaαLyrae안드로메다아플레이아데스莫無可奈當爲我亞流主義我人之常情不同否非否同非同非同否同不非人之常情나𢦠𣍹𢦓𢦖𢦐𠨐𩵋𨈟𦨶𩇶偺喒俺姎𢓲𨖍𢀹𦩎𦩗𠨂身民朕나我吾余予身民愚朕魚卬厶俺台儂自己侬余原始下等未開無智邪慝狡慝狡猾異他惰差別秀殊相象像空敵賊偸意識體我訝娥餓俄啞哦 라마크리슈나(Ramakrishna, 1836년~1886년) 용산공업고등학교 (龍山工業高等學校) 서울특별시영등포구봉천동62번지12호박종권 패악무도 패덕무례 패륜지도에 대한 처리서 부정결혼否定結婚부정혼인否定婚姻부정통혼否定通婚to negate; to de 부정정교否定情交to negate; to denyfeeling; senti 부정사음否定邪婬to negate; to denywrong; evil; d 부정정사否定情事to negate; to denycircumstances; 物肉畜生 食肉畜生 人肉畜生 食人肉畜生 REPTOIDE DENOIDE

 MALDEK-ANDROMEDA GALAXY-ATLANTIS-conform to[with]HUMAN'S WAY-conform to[with]star cluster 戰史

+22등급 박종권


空見에 대한 목격관찰기록

영국명문귀족으로 위전생한 이건희관련 관찰기록

시간과 공간개념은 오로지 하층지구인,인간에게만 있으므로, 여기에 기재된 서술들이 시간과 공간에 모순된다거나 이상하게 보이더라도, 그렇게 이해할것. 이건희류나 영국여왕류에 속할 정도의 지위신분을 가지는 놈들은 전부 시공간개념을 초월하여 움직이는 놈들이라는 점을 이해할것

1차살인시도 : 서기2000년~서기2005년(서기2003년부터 살인의도 노골화)

삼성그룹사장 이인주를 시켜서 직접 칼부림을 놓고 살인하려고 했다.(이것이 현재시점) 삼성그룹부회장이학수를 시켜서 직접 칼부림을 놓고 살인하려고 했다 (서기2005년경 추정, 서기2000년부터 기산하여 서기2005년 연간에 노골적으로 칼부림을 놓고 살인하려고 계획음모시도하다)

추정이유 : 삼성그룹의 78%이상을 박종권이가 대리자가 된 아틀란티스계열에서 지원하여 성취된 것이 밝혀지자 노골적으로 살인하여 죽이고 그러한 업적을 자신이 한 일로 뒤바꾸려는 의도와 목적으로서 노골적으로 살인하여 죽이려고 시도하다. 지금도 그렇다. 지금은 이재용이 놈이 제 애비가 행했던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여 지속적으로 살인하여 죽이려고 발악하고 있다. 이 두 놈 모두 그간의 업적과 공과가 전부 제놈들이 잘해서 그런 것으로 뒤바꾸려고 혈안이 되어 있었다. 특히 이인주놈은 직접 칼을 들고 들어와서 직접살인하려고 시도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학수놈도 마찬가지로 이인주보다는 덜하지만, 역시 살인을 시도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2차살인시도 : 서기2006년1월 ~ 서기2008년 12월

- 영국여왕남편자격이자 영국명문귀족으로 위전생한 자이자, 플레이아데스1억세원로(MALDEK공룡아종이자, 박종권이를 이용하여 2억년간 무언가를 한 이후에 오베론 오리겐을 거쳐서 플레이아데스1억세 원로가 된 자)이자, 오베론의 장로자격과 지위(JEHOVAH원대 혹은 오리겐 장로 그 자신)로 승격하여 내가 책임질테니 (上PLEIADES34等級人,+22等級)박종권이를 때려죽이자고 제의하던 이건희가 上銀河系 4大勢力의 攻擊을 받고 무참하게 死刑처리되다. 박종권이를 패죽이고 우리 모두 제4우주로 승격하여 영구복락하자는 제의를 하다.

- 이건희는,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이며 초고도로 강화된 보호방어장비로 무장했으나, 일거에 전체가 파멸되어 찢어지며 사형처리됨을 목격관찰하다(상이건희가 사형처리되다)

- 이후 하위로 내려앉자, 다시 삼성그룹회장직(중국관백지위정도)을 등에 엎고, 아플레이아데스수장17인의 지원을 받아 현재 여기까지 와 있는 박종권이를 다시 공격하여 아예 살인하여 죽이고 영구노예로 만든후 재등극하려고 시도하는 과정으로 추정되는 노골적행패를 자행하기 시작하다. 그 이전은, 아무것도 모르던 박종권이를 이건희프로젝트(여자얻고 새장가들면 돈주고 잘 살게 해주겠다고 공식제의하여 시작된 일 그러나 약속을 지키지 않고, 그나마 있던 가정과 인간관계마저 단절시키고, 완전 고립단절시킨후, 이건희 프로젝트로 유인하여 최종적으로 살인하여 죽이고 중국국가상무위원을 거쳐서, 영국과 미국을 장악하려고 시도하다가 죽은 것이다)로 유인하여 서기2006년1월부터 서기2012년12월까지 최대한 이용하여 약 55조원의 부당이익을 갈취하고 개인적으로는 9조8천억원에 달하는 이익을 얻은후, 재차 살인하여 죽인후 다시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로 유인하여, 상기에 기재된 엄청난 이익을 도적질한 놈이 이건희놈이다. 그리고 그것이 은하계4대세력의 개입으로 실패하자, 재차 살인을 시도하며, 현재 여기까지 와 있는 나를 죽이려고 과거에 발을 걸고 이학수, 이인주를 대동하여 들어와서 또 다시 살인하려고 광분발악하는 놈이 이건희놈이다. 이는 한번 더 해먹으려는 불순하고 사악한 의도와 음모로서 파악되다.)로 유인하여 지옥유계에 죽인후, 그 자신이 중국국가상무위원으로 등극하고 이후 중국역사전체를 뒤바꾸고, 서양으로 건너가서, 지구세계전체의 패권을 장악하며, 이를 발판으로 하여 다시 은하계로 전개하여 은하계황금용으로 등극한 놈이 상이건희놈이다.(이 자는,MALDEK수장용의 직계현신아바타로서 나의 어머니구실을 했던 이복순이와 동종이형관계이며, 이복순이는 한조계열로, 이건희는, 연조(북연,남연,전연,후연,대)를 배후에 끼고 수당계를 박종권이를 이용하여 발판으로 삼은 자로 목격관찰되다. 이 자는 수당계에 직접속한 것이 아니며, 실제로는 연조에 속하고, 한조와는 달리, 서양진출을 목적으로 한 것이 연조이므로, 수당계는 다만 서양진출을 위하여 임시방편으로 이용해먹은 자로서 목격관찰되다. 수당계가 아니다. 이 자는 또한 박종권이를 이용하여 중국 동이족을 발판으로 하였으며, 중국 초나라를 배경으로 움직인 자로서 목격관찰되다. 초나라 항우는, 박종권이의 아틀란티스, 준성단계 강점을 이용했으며, 이건희와 동종동형관계로 목격관찰되는데, 이건희의 원품은 악마로서 그렇게 할수 없으나, 박종권이가 가진 좋은 것을 빼앗아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그로서 한조의 유방이 고전하였으나, 박종권이가 분투하여 항우를 물리치고 한조가 승리하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말데크공룡의 입장에서 보면 같은 놈이 싸우는 것이지만, 내려와서 보면 다른 놈이 되는데 그것이 한조 유방(이복순계열)이고 초나라 항우(이건희계열)인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한조 유방과 함께 한 자는 이건희놈에게 맞아죽은 박종권이였고, 초나라 항우와 함께 한 자는, 박종권이의 좋은 것을 빼앗아서 중국국가상무위원이 된 이후 중국역사전체로 전개하는 이건희였던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이러한 관계는 삼국지시대까지 연장되어 촉한 시대에는 조자룡으로서 유비계열을 지원하는 우리를 목격관찰하다. 이는 말데크공룡수장놈의 잘못된 정책으로서 훗날 결과를 받게 될 것이다.

MALDEK수장용(공룡)의 직계현신아바타 : 고냉기치(안드로메다은하계 곤충종족수장 혹은 주신), 냉기치(제2차은하대전위원장),MIMAS(妖邪爬蟲類首長), 이건희(경향기질특성), 이복순(한조시대 순조였으며, 이후 22인의 황제의 얼굴)

이전 인과관계

제2차은하대전계열의 수룡2인과 중국 한조 황룡7인이 합세하여, 을지로 입구에서 박종권이의 옆구리를 걷어차고 갈비뼈에 금이 가게 만드는 중상을 입히다.이 사건을 주도한 자는, 이건희로서, 서기2008년 5월 박종권이를 지옥유계에서 살인하여 죽이고, 지옥의 침상에서 뼈를 갈아붙이며, 박종권이가 지닌 모든 것들을 빼앗고 박종권의 핵심정수들을 모조리 가로채어 자신의 것으로 뒤바꾼후, 중국공산당 중앙상무위원회 국가상무위원(고비라마제국-뮤제국으로 알려져있지만 실제로는 라마제국이었다-의 아루쓰 계파로서의 루퍼쓰의 아종 위정성 중국국가상무위원장을 등에 엎고 스스로 국가상무위원으로 등극하다)으로 스스로 올라서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그 아들 이재용이가 중국국가상무위원회 공식대회의장에서 그 애비 이건희와 같이 만면에 미소를 지으며 앉아서 중국최고지도부와 함께 하는 것을 목격관찰하다.(중국공산당 중앙상무위원회의 공식입장은 알려지지 않았다)

시진핑(한조 말데크계열 장군출신, 태자당출신, 현 중국공산당 중앙상무위원회 국가주석)이 말하기를 "한번 더 걸리면 아예 패죽인다"고 말하다

3차 살인시도 : 서기2009년 1월 ~ 서기2012년 12월

(이건희프로젝트로 인한 영향력확대 및 자만심의 극대화, 영국여왕보지를 쑤시고 지구세계전체를 지배하고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한 명예와 긍지의 도적질, 말데크공룡들의 은하계황금용 프로젝트 추진을 통하여 은하계 내 비파충류하위종족, 휴만종족, 인간종족, 인간류종족들을 식인식육물육의 가축노예로서 다루려는 무서운 음모와 계획을 추진하기 위한 선업공덕과 공과업적갈취를 위하여 또 살인하여 죽이다.)

4차 살인시도 : 서기2017년1월 서기 2022년 12월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의 결과로서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수달하이브리드휴만계열 플레이아데스인이 된 자이자 플레이아데스 최초로서 상플레이아데스인이 된 자로서의 나를 살인하여 죽이고 모든 것을 전부 빼앗으려고 살인을 시도, 특히 이 기간중 이재용이 놈을 적극활용하다 또 살인하여 죽이다.)

5차 살인시도 : 서기2023년1월 ~ 서기2024년 6월 현재(현재여기까지 온 나를 아예 물리적으로 살인하여 죽이려는 최후의 영적살인음모자행)

(지구패권장악 및 이를 발판으로 한 은하계전개, 은하계전체의 인육식육물육노예가축식민지화추구정책의 실현을 위하여, 1차적으로 지구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전초전으로서 대영제국 프로젝트를 이건희놈이 수행한 것으로 역사를 뒤바꾸려고 또 다시 영국으로 박종권이를 유인하여 살인하고, 반복적으로 살인하다가, 현재는, 아예 현재 여기까지 와 있는 나까지 물리적으로 살인하여 아예 죽여버리고 영혼까지 죽여버린후 전체 선업공덕과 선등급 영등급 영력 영위 영성까지 모조리 빼앗은후, 관계관련된 식인식육인육공룡들및 그 아종들과 나눠가지려고 개발악을 치고 있다 이후 칭기즈칸의 시대로 회귀하여 이 악귀들을 대상으로 싸우는 상황에 놓인 것이 현재시점이다 이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은 결국 칭기즈칸의 시대를 열었으며, 죽고 사는 문제는 어떻게 될지 알수 없다.)

결과 관찰 : 패죽이면 이익이 올 것으로 보았지만, 패죽인 결과로서 그 자신이 맞아 죽었다.(배은망덕,패악무도,극악무도함의 결과)

-(하)이건희가 같은 방식으로 서너차례이상 호되게 맞았다.(하이건희의 입장에서는 호되게 맞은 것이지만, 상이건희입장에서는 사형처리된 것이다)

-(상)이건희가 같은 방식으로 상은하계 4대세력에 의하여 처참하게 사형처리되었다.

-상플레이아데스로 오르던 (상)이건희가 참수사형처리되었다.

-이후 (하)이건희가 이학수, 이인주와 더불어서 사퇴하고, 2년간 삼성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이후 (하)이건희가 갑자기 몸져눕더니, 아무런 일도 못하고 병원에 장기입원하다가 결국 사망했다.


(舊)日本 敗亡과 原子彈에 대한 목격관찰기록

일본패망의 이유나 원인은 매우 복잡하여 이것이 이것이다라고 단정하여 말할수 없다. 


일단, 간단하게 원자탄을 왜 맞았는지를 살펴본다면

일본패망후 히로히토 일본천황은 총살형의 위기에 직면한다.

그러나 히로히토는 총살형을 면하고 살아남았는데, 지금 여기와서 보건대는 그 사건은 아직 현재진행형으로 보이다.

히로히토가 총살형을 모면한 것은, 박종권이와 함께 있었기 때문인데, 히로히토가 비록 이건희등을 시켜서 박종권이를 폭행모독하기는 했지만, 물리적살인까지 저지르지는 않았기 때문에 이후의 일들을 참조하여 당시의 일본군정사령부나 극동군사재판에서 사형을 모면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다만, 만일 히로히토가 이건희등과 결탁하여 만일 박종권이를 물리적으로 살인할 경우, 그 자신도 총살될 것이 자명해보이다. 이는 시공간개념상 이해되기 어렵지만, 현재까지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이와 같다.


맥아더 장군은 우리와 오랜기간 같이 했다. 

박종권이가 살인당하여 지옥유계에 감금된이후 이재용이가 주도가 되어 박종권이가 해 온 일들을 제놈이 한 것으로 뒤바꿔치기 하고, 역사를 뒤바꾸려 하는 과정에서 맥아더가 이재용이처럼 인식되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박종권이와 함께 한 것이다.

일본이 원자탄을 맞은 이유에 대한 목격관찰기록

그림을 통하여 획득되는 정보를 토대로 본다면, 히로히토가 이건희와 결탁하여 일본국과 밀접한 관련을 가진 박종권이를 살인살해하고 이익을 얻으려 하다가 원자탄을 맞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박종권이가 지옥유계에 감금되고, 구속제재되기는 했으나, 박종권이의 다른 부분들이 활동하여, 여전히 일본과 함께 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물고기종족이 지닌 특성중 마음에 드는 부분들이 있어서 오랜기간 이들과 같이 했다. 일본의 상징인 아마데라스도 우리가 만들어준 것이다. 물론 이것은 상플레이아데스34등급인으로서 그렇게 한 것이지만, +22등급의 영위가 그렇게 할수 있게 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물고기종족들과 같이 하려고 했지만, 히로히토는 우리가 자신이 하는 일에 방해가 된다고 주장하며, 이건희를 시켜서 폭행폭력하고 무력시위하며, 우리를 일본에서 내쫓았다(열림고시원사건인데, 이는 단순히 고시원이 아니라, 겉으로 보면 고시원사건으로 보이지만 그게 아니다. 일본내에 머물던 우리의 의식체들을 내쫓은 것에 해당된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이 인정하던 안하던 지구인서열제1위인 상플레이아데스34등급인을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물리폭력폭행하고 머리채를 잡고 살인시도하는 극악무도 패악무도 배은망덕한 짓을 자행했다는 점이다. 인정을 하던 안 하던 내가 상플레이아데스34등급인이다. 만일 이 엄연한 사실을 부정한다면, 그로서 결과를 받을 것이다. 결국 우리는 이건희놈의 물리폭력과 폭행, 머리채잡고 살인협박,살인시도하는 참담한 모독과 폭력을 당하고 일본을 떠났으며, 이후 원자탄공격이 가해진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우리가 열림고시원을 떠난후, 일본군부가 히로히토천황과 같이 길바닥으로 내쳐지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것은 일본이 끝장났음을 의미한다.(진짜다)그것이 바로 원자탄 공격이다. 물론 이것이 영미제국이나 기타 다른 세력의 직접의도였는지는 모른다. 다만 인과응보적 결과로서 목격관찰되다.

원자탄공격을 받은 일본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히로히토일본천황에게 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지구인서열제1위라는 것은 일종의 영적보호막을 의미한다. 만일 그렇지 않았다면, 원자탄까지 맞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맥아더는 히로히토를 사형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고심한다. 수천수만갈래의 가능성이 오고가고, 최종적 결과는 아직 오리무중이나, 다만 원자탄을 맞은 이유를 본다면 그렇다.

(부정정사 문제, 대영제국프로젝트와는 또 다른 전혀 다른 문제다)

 

OBERON JEHOVAH원대관련 목격관찰기록


로마제국을 滅亡시키기 위한 OBERON JEHOVAH原代,1代,2代,3代,4代의 陰謀가 始發하다.

로마제국의 근간이었던 로마검(베르길리우스로 통칭되기도 하고, 비인격적 로마군신으로 추정되기도 하는 존재로서의 인격화된 실체가 있었다.)을 낙마사고를 위장하여 목을 부러뜨려 죽이는 광경이 목격관찰되다. 로마의 상징이자 근간이던 로마검,로마군신이 비참하게 사망한 이후 서로마제국이 멸망하고, 동고트, 서고트(게르만종족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게르만종족이 아니라 하이브리드 늑대개종족이다)족이 몰려들며, 로마문명이 사라지다. 이후 동로마제국을 사칭하는 OBERON JEHOVAH-ZEUS연합왕국이 세워지고, 유럽이 암흑시기로 빠져들고, 식인식육물육학살살인파괴와 전염병이 창궐하며, 지옥의 문이 열리다. 이 시기 유럽은 지옥이 되었으며, 인간류는 축생짐승수준으로 추락했으며 흑마법과 요괴들이 설쳐대고, 지옥의 권세가 창궐하다. 그러나 여호와는 하나님의 힘이 득세하여, 살기 좋은 지상천국이 도래하는 것처럼 거짓주장하다. 

이 일은 오늘날 예수JESUS(물고기종족)로 알려진 자와 JEHOVAH2代, 오리겐장로 놈이 자행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결과에 대한 분석관찰기록

-이 일의 결과로서, 여호와17인이 중벌에 처해짐을 목격관찰하다

-아마겟돈 최후의 영적전쟁이 발발하는 이유가 되다. 결국 이 최후의 영적인 전쟁은 불가피할 것이다. 이 최후의 영적전쟁은 반드시 발발할 것이다. JEHOVAH들이 이 최후의 영적전쟁을 매우 두려워하여 우리를 이용하여 막으려 하나, 결국 일어날 것이다.

-이 일의 결과로서, 칭기즈칸이 일어서고, JEHOVAH의 본거지인 가나안과 크림반도, 그리스 전역으로 칭기즈칸의 군대가 진군하여 제압하는 사태가 벌어지다. 이 시기 4대칸국, 호르드가 세워진 이유가 되다. 이 당시 유럽이 공포에 떨며 현대 서양인들의 뇌리에 공포로 남는 이유가 되다.

- MALDEK수장용(아종)이 칭기즈칸의 일격을 받고 사망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 시기 말데크용들은 칭기즈칸을 당할수 없었다.


+22等級 박종권 목격관찰기록 서명처리.

欺賣詐妄偏誕矯誘僞到罔誣蒙調瞞詭變騙譎姦伋張謬誑抵犯迋諼訛謾讒豫謨諠訑訏詫譸拐眩㗄谩䛲侜謶赚诬瞒㓃倰誈骗诧賺诈谲诡騗諕幠誆诳䛫諆譠谖紿绐緿諔忚売㗈誔㪭㦒譧诪懗譤讆憰誷吪蚩𧫠𧨆𧸖𧫩𥊑𧫽𧩄我吾余予身民愚朕魚卬厶俺台儂蒙調瞞詭變騙譎姦伋張謬誑抵犯迋狡童凶黠能猾獪猾狡惡詐黠兇猾衣膚皮膚肤臚胪㱺肌表𤺧𦢚𦠄𤿘腅腠胕心志腹魂胸肺思腸中根寸神性胃腦本肝指膽膺宮緖意志感情臆腑意思㣺襟虛抱衿㲴傷暴殘毒凶費危蓋殃損厄殆克賊割禍忮慘曝虐癒踐疾㺑惎㥍刻残㲅㥇讒獵伤齕𣧝𣳅𢾃仇𢗏𢤵𨆎𤡙盖沴遏毀剝㐫敝𢦏㫧㬥㓙费狡龁枳䄃𣧑威𪗟损曷𨸷蠹擠礙葢䜛挤揍谗㦑㨈憨瘉蠧耗𠐣碍甾疚寇措惨贼旤祸狡猾獪㺒狯䛢姡㛿𤠖𢛛迌狡吏猾智狡情𡠹𧭇𠋬𡜶𤟋欺賣詐妄偏誕矯誘僞到罔誣攫㸕爴攘𤔗㸕爴𤔩攫𣀮𢺖殺死毒斷六殘減劍劉極兵克殊屠煞夷戮留去擊薨戕壓烹剿殛杀刘虔敲奪漁削越割篡簒收劫褫沒攫剝壤神性神悰胷䰟志肠膓肺腸肝腎㥽意向𦛄𦚍𦙞𦚾肚匘肊恖吋懷䐗䘳胆中脑脳幽緒宫䐉绪鑿虚虗褱懐凿怀作心三日不立文字憚恂愰思心想念意案魂觀端憶感情恖臆慮悰襟抱衿忌𠂺𡴓𢙦𠃼𢗁𢍄㣺䰟懷肊䘳観观覌肩胛胉䯋脻肩胛骨𣄤𩨹𣄘𩩦𩩘𩩲𦚑𦚌𡱎腎牡陰莖屌紫芝屪㞗𣬠𡳇𣬶肾龜龜龜寢不安席䘒牛腎不眠徹夜坐藏之馬陰藏陰縮𧗔越宿腎莖狗腎黃狗腎陰縱天宦鹿鞭鹿腎男莖形陰痿三之陰莖癌脧龍頭龜頭膣屄毴寶唐之陰門腟獨見之明聰明叡智唭越視靑盲三之視覺障碍人空銜下門步藏之貞操權見邪視觀監嘗看視覽審閱處八不用菑䃣䃣𤢪䃣靡窛𢵄葘中被倒竊姦盜偸攘偷窃𢿑𥨷徼襒忨媮婾剽盗姧㡪𢅼愉撟挢狡獪猾狡兔三窟㺒狯䛢𤠖𢛛姡㛿𡠹𧭇狡獪猾狡兔三窟㺒狯䛢𤠖𢛛姡㛿𡠹𧭇𠋬𡜶𤟋迌𠬍狡吏猾智狡情狡童萃厧峙𧽖崻濡滯留連僑侨宿眠寢睡伸寐寑寝㝛㝲暝𡨦𡪷𡪢𡫒臥寢伸俯偃懶卧躺𠥸𠑛寑䖙𣱐頫䫍飯食喫哺茹噬啜糊饌湌餐饋喰飵噍飮吸酌酒仰茶喫爵哈歃餐啐嚥飲啜坐居娑㘴㘸𥦊𨆃𠱯𢋇𡊎𥧚𡋲姬躦袴胯跨𦜮𢆋𧿉𦚬褲裤骻趶髋髖臗𣎑股腓股掌會陰乳鏡動脈輸血變譎姦伋張誑抵犯謬迋諼訛讒謾諠訑訏詫譸眩豫謨侜赚瞒骗賺拐紿㗄谩䛲謶诬㓃倰誈诧诈谲诡騗諕幠誆吪蚩诳䛫諆譠谖绐緿諔忚𧫠䄃威损曷𨸷蠹葢挤揍擠憨瘉礙蠧䜛谗㦑㨈𠐣耗碍甾疚寇惨贼祸措戝旤䄀毁践猟菑䃣逢打搥𢈹扑打討攻征叩批毆撻拷搏注扑攵拉朴斫撲攴搭挨杓椓击捶抌棒殴讨搷㩁摐搕搉朾挌扺槀挞挝刜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부정정사否定情事부정사음부정정교부정섹스부정결혼부정혼인부정통혼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否定腐敗부정부패荷蘭네덜란드尼德蘭아틀란티스Atlantis준아틀란티스준성단준성운지구말데크Maldek리라Lyra베가VegaαLyrae안드로메다아플레이아데스莫無可奈當爲我亞流主義我人之常情不同否非否同非同非同否同不非人之常情나𢦠𣍹𢦓𢦖𢦐𠨐𩵋𨈟𦨶𩇶偺喒俺姎𢓲𨖍𢀹𦩎𦩗𠨂身民朕나我吾余予身民愚朕魚卬厶俺台儂自己侬余原始下等未開無智邪慝狡慝狡猾異他惰差別秀殊相象像空敵賊偸意識體我訝娥餓俄啞哦


라마크리슈나(Ramakrishna, 1836년~1886년)


용산공업고등학교 (龍山工業高等學校)


서울특별시영등포구봉천동62번지12호박종권


패악무도 패덕무례 패륜지도에 대한 처리서


부정결혼否定結婚부정혼인否定婚姻부정통혼否定通婚to negate; to de


부정정교否定情交to negate; to denyfeeling; senti


부정사음否定邪婬to negate; to denywrong; evil; d


부정정사否定情事to negate; to denycircumstances;


物肉畜生


食肉畜生


人肉畜生


食人肉畜生


REPTOIDE


DENO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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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모독,영혼모독,영적기망,평상심,항상심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1] 대개 육체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여겨지며, 사후에도 존속할 것으로 여겨진다.[2]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체내에서 생명과 정신의 원동력이 되어주며,[2] 육체와 정신을 관장하는 인격적인 실체이자 비물질적인 존재이다.[3] 감각으로 인식되는 세계를 초월한 존재로 여겨진다.[4] 어원 영혼(靈魂)은 영(靈)과 혼(魂)이 합쳐진 단어이다. 영혼이라는 표현은 초나라의 굴원이 쓴 글에서 처음 나타난다. 굴원은 시 〈애영(哀郢)〉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유령을, 〈추사(抽思)〉에서는 마음과 정신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했다.[5] 영혼불멸설 주류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세상의 많은 종교는 '영혼불멸설'(靈魂不滅說, immortality of the soul)을 따른다. 즉 육신과 영혼은 별개이며,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고 천당이나 지옥에 가거나 다시 인간, 동물 등으로 환생한다는 사상이다. 기독교에서는 야훼(여호와)가 불멸하는 영을 인간에게 불어넣었다고 하며, 도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일컬어 신선이라 하며, 불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업식이라 일컬을 수 있으며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으로 육도윤회한다고 한다. 서양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영혼불멸을 다루고 있다. 귀신 귀신(鬼神)은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또는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6] 혹은 "초인간적 또는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 주체로 여겨지는 신(神)"이다.[7] 한국의 민간신앙에서 귀신은 대체로 영들과는 달리 원체를 갖추지 못하고 아무것에도 종속하지 않는 고립된 존재이다. 이 점에서 귀신은 영(靈體)이며 정(精) 또는 신명과 구별되나 원체관념이 흐려지면 정이나 영이나 신명과 혼합된다.[8] 귀신은 허리 이하가 장지(張紙) 옷이고 발은 말라 야위어서 마치 아귀와 같고 뼈만 남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오래지 않아 병을 얻어 죽을 신세를 지닌 것이고 신명 앞에서 꼼짝도 못하는 세력이 약한 존재이며, 힘센 사람이 노려보면 점점 작아져서 없어지는 존재이다. 사람이 주는 음식에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보이지 않는 존재인데 귀신 중에도 짓궂은 것이 있다.[8] 귀신은 낮에는 이리저리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밤에는 궂은 곳을 찾아 몸을 쉬기도 한다. 대체로 오래된 고목(古木)이 귀신의 거처가 된다. 또 인가(人家)를 찾아드는 때가 있는데 그때에는 귀신들이 싫어하는 방편을 써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소금을 뿌린다든지 콩을 뿌리거나 한다. 그 거처는 덤불 숲·땅 속·못·우물가 등이고 궂은 곳이나 어디에나 드나들 수 있다. 귀신은 일단 사람의 집에 들어가면 음식 제공을 받고서야 그곳을 떠나고 백주에 돌멩이를 던지는 난동을 부리며 때로는 사냥개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세찬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밤에는 길 가는 행인을 괴롭히고 불장난도 한다. 이 불을 도깨비불이라고도 말하며 사람들이 무서워한다.[8] 귀신은 때로는 영리하여 한 나라나 한 가족의 멸망을 예언하여 경고도 하고 잊은 물건의 소재를 잘 알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귀신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보다 세력이 있는 것에 쫓기는 몸인 것이다. 귀신 중에서 강한 귀신은 약한 귀신을 살해하기도 하고 처용(處容)과 같은 강한 인물을 그린 부적이나 글귀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쫓겨 나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신명도 머물 처소를 갖지 못하거나 생존자로부터 제물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8] 동양의 귀신 이해 귀신이란 원시신앙이나 종교의 대상의 하나인 범신론적 존재를 말하며,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혼령 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사람에게 화복(禍福)을 내려 주는 정령(精靈)을 가리키는 것이 동양의 일반적인 관념이다. 서구의 이해 그러나 서양에서는 '악마' 또는 '악령'(惡靈)으로 번역되는 'demon'이라는 말이 일반 술어상으로 ‘귀신’에 해당되며, 그 어원은 라틴어 'daemon' 즉 '악령'에서, 그리스어 'daimon' 즉 '신', '천재', '영혼' 등을 뜻하는 말에서 찾을 수 있다. 본디 'demon'은 신과 인간의 사이에 개재하는 영적인 존재였으나 점차 유해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악의에 가득 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뜻하게 되었다. 기독교의 이해 구약 중에서의 '악령'은 야훼의 지배 아래 있으며, 그 허락을 받아 비로소 인간을 괴롭히는 것으로 생각되었었다(판관 9:23, 1열왕 22:19-22). 신약에서 '악령' 또는 '악마'로 번역되는 'demon'은 인간에게 파고 들어와 귀신들리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거나(마태복음서 11,18), '이방의 신들'(사도행전 17:18)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는 《역사와 해석》에서 복음서에 나오는 축귀전승을 예수가 민중을 억압하고 병들게 하는 사회구조로부터의 해방을 이룬 것으로 이해한다. 역사적 예수분야의 권위자로 불리는 존 도미니크 크로산도 마가복음서의 군대(헬라어로 레기온)귀신 추방전승을 로마제국의 폭력성이 드러난 유대독립전쟁 당시 만들어진 전승으로 이해함으로써 팍스 로마나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로마제국의 폭력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와 해방에 대한 바람을 읽는다.[9] 종교에서의 영혼 서양 세계 고대 이집트 이 부분의 본문은 고대 이집트의 영혼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의 영혼은 무의식을 의미하는 '카'(ka)와 사람의 인격 혹은 자아를 의미하는, 사람 머리와 새의 몸통을 한 '바'(ba)로 나뉜다. '바'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존재이며, 반면에 '카'는 사람이 죽어도 육체에 남는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신의 심장 무게 달기 의식재판을 통해 정당한 영혼임을 판정받은 자는 '카'와 '바'가 다시 합쳐져, '아크'(Akh)가 되어 다시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카'가 머물러 있는 육체를 계속 보존시키기 위한 미라와 같은 독특한 장례의식이 발생하였다. 고대 그리스 그리스도 이전의 그리스 철학에서는 영혼을 인간생활의 원칙으로 보았는데 플라톤은 육신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영혼자체가 삼부(三部)구조로 되어 있어서 감각적인 욕정의 원리인 탐욕혼이 복부에 자리 잡고 있고, 용기와 정기의 원리인 기혼(氣魂)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생각의 원리인 지혼(知魂)이 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지혼은 불멸의 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기독교 기독교에서 영혼은 인간의 육신은 마치 사람이 육체에 옷을 입는 것 같이 영혼에게 입혀진 것이 옷이 육신이라고 생각할 만큼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혼의 존재는 불멸이며, 모든 인간의 영혼은 죽은후 야훼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여부에 따라서 대해서 심판을 받고 천국 혹은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고 믿는다. 즉 인간의 육체는 영혼이 존재하는 동안 거하는 임시거처일 뿐이며, 인간의 모든 지식과 기억을 포함한 자아는 영혼에 존재하기 때문에 육신보다 영혼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 각 개인의 사후세계를 위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행할 것을 가르친다.(그러나 사후세계만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영혼에 대한 이해 “하나님은 육체와 영혼으로 된 사람을 창조하셨다.” “영혼은 죽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이와 같은 이부(二部)구조적인 인간관은 창세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론에 근거를 두는 것이지만 이 교리가 형성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자연철학적인 원리인 질료형상론(質料形相論, Hylemorphism)으로 설명한다. 모든 사물의 구조원리가 그렇듯이 모든 생물의 구성원리는 원질(原質) 혹은 질료와 체형(體形) 혹은 형상으로 되어있다. 여기서 모든 생명체의 체형 또는 형상이 혼이다. 따라서 식물에게는 생혼(生魂)이 있고, 동물에게는 각혼(覺魂)이 있으며 이 각혼은 생혼의 기능을 동시에 한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지혼(知魂)이 있는데, 지혼은 생혼, 각혼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 교부들과 스콜라 철학자들의 이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은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시로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정립하는 데 초석이 되었다. 니사의 그레고리오와 성 아우고, 네메시우스(Nemesius, 4세기)와 증거자 성 막시모(St. Maximus Confessor, 6세기)에 이르러 이미 중세 스콜라 철학적인 영육의 이부구조적인 인간관이 형성되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의 자연철학을 따르면서 인간혼은 개성을 가진 영체로서 육신의 체형 또는 형상이 된다고 정의하였다. 영혼은 죽은 뒤에라도 육신과 떨어져 단독으로 존재하나 살아있는 동안은 육신과 합하여 완전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영혼은 그 자체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육체와 합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점에서 영혼 자체는 순수 영체로서 불사불멸하지만 천사와는 다르다. 영혼이 어떻게 생겨서 육체와 결합하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의 창조설로 결론이 내려졌다. 창조설 창조설(creationism)은 교회의 정통사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설로서 인간의 육신과 영혼이 하느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은 창세기를 기반으로 한 교리이지만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그 영혼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다. 이에 대하여 락탄시오(Lactantius), 암브로시오(Ambrosius), 예로니모(Hieronymus) 등 교부들의 주장을 종합하여 롬바르도(Petrus Lombardus, 1100?∼1160)는 이렇게 주장하였다.“각 사람의 영혼은 육체에 부여되어 창조된다.” 토마스 아퀴나스도 이 설을 지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으로 철학적인 설명을 하였다. 즉 영혼은 육체의 체형이며 육체와 함께 인간개성의 실체를 이룬다. 육신과 영혼은 일체를 이루는 공동구성 원리이기는 하지만, 영혼은 영체이기 때문에 육체를 떠나서 단독으로 존재할 수 있다(죽음). 그러나 영혼은 어디까지나 자기 육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천사와 다르다. 아퀴나스의 인간관은 스콜라 학파의 일관된 주장이며 교회는 이 설을 정설로서 받아들이고 있다.(白敏寬) 동양 세계 유교 유교에서는 천지만물이 음양, 오행, 기의 집합으로 생겨나고, 또한 그 기의 흩어짐으로 없어진다고 한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어서 기의 모임으로 태어났다가 그 기의 흩어지는 현상이 바로 죽음이다. 죽음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는 혼백(魂魄) 역시 음양의 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시일이 지나면 마침내 흩어지고 자연으로 돌아간 기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내세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한번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자손을 통해 대를 이어감으로써 그 허무함을 달래고 영생의 욕구를 대신한다. 대가 끊어지는 것을 영생이 단절된다고 생각한다.[10] 불교 불교에서는 내세관이 뚜렷하였다. 죽음은 곧 다른 삶의 시작으로 종말이 아니며 전생의 업보에 따라 금생(今生)에 태어나서 다시 업을 짓고 죽으면 그 업과(業果)에 따라 내세가 열리지만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지은 업이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저장된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사람, 천상으로 윤회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업을 닦고 내세를 예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삶의 형태라 본다. 그러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 사바세계에서 생로병사의 사고(四苦)를 면할 수 없기 때문에 윤회의 고리를 끊은 해탈을 하여야 된다.[10] 도교 도교는 현세에 중심을 둔 종교로써 내세를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이란 너무 허무한 것이기에 죽지 않는 장생불사(長生不死) 와 신선이 되는 성선(城仙)의 길을 택했다. 도교의 대표적인 서적인 ‘포박자’를 쓴 진나라의 갈홍은 거북과 학은 오래도록 산다고 하면서 어찌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겠냐고 갈파한다. 오래 사는 것에 대해 초기에는 불로초나 불사약 같은 것을 추구했지만 후에는 방향을 바꾸어 정신적 수양으로 해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도교에서는 죽음에 대한 해석을 신체는 관에 들어가지만 영혼은 신선세계에 간다고 했다. 이것이 도교에서 말하는 시해(尸解)이다.[10] 이슬람교 기독교와 그 뿌리를 같이 하면서도 크게 갈등한다. 기독교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죄가 있다고 하는 원죄설을 주장하지만 이슬람교에서는 죄란 현세의 일상생활 속에서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의하여 오염되거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만들어내는 자 범죄일뿐 원죄는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원죄가 없더라도 있는 죄가 씻김을 받지 않고서는 순결무구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므로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르자크(연옥)’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씻김이란 변태하는 과정이고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음이다.[10]Pneuma (πνεῦμα) is an ancient Greek word for "breath", and in a religious context for "spirit" or "soul".[1][2] It has various technical meanings for medical writers and philosophers of classical antiquity, particularly in regard to physiology, and is also used in Greek translations of ruach רוח in the Hebrew Bible, and in the Greek New Testament. In classical philosophy, it is distinguishable from psyche (ψυχή), which originally meant "breath of life", but is regularly translated as "spirit" or most often "soul".[3] Presocratics Pneuma, "air in motion, breath, wind", is equivalent in the material monism of Anaximenes to aer (ἀήρ, "air") as the element from which all else originated. This usage is the earliest extant occurrence of the term in philosophy.[4] A quotation from Anaximenes observes that "just as our soul (psyche), being air (aer), holds us together, so do breath (pneuma) and air (aer) encompass the whole world." In this early usage, aer and pneuma are synonymous.[5] Aristotle See also: Spontaneous generation § Aristotle, On Breath, and Movement of Animals The "connate pneuma" (symphuton pneuma) of Aristotle is the warm mobile "air" that plays many roles in Aristotle's biological texts. It is in sperm and is responsible for transmitting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certain sensations to the offspring. These movements derive from the soul of the parent and are embodied by the pneuma as a material substance in semen. Pneuma is necessary for life, and as in medical theory is involved with preserving the "vital heat," but some commentators think the Aristotelian pneuma is less precisely and thoroughly defined than that of the Stoics.[3] Movement of Animals explains the activity of desire (orexis) as an expansion and contraction of pneuma. The innate spirit (symphuton pneuma) is the power of the soul (psychiken) to be mobile (kinetikon) and exercise strength. All animals "possess an inborn spirit (pneuma sumphuton) and exercise their strength in virtue of it." (703a10). This inborn spirit is used to explain desire (orexis), which is classified as the "central origin (to meson), which moves by being itself moved." (703a5-6). Aristotle furthers this idea of being a "middle cause" by furnishing the metaphor of the movement of the elbow, as it relates to the immobility of the shoulder (703a13). The inborn pneuma is, likewise, tethered to the soul, or as he says here, tēn arche tēn psuchikēn, "the origin of the soul," the soul as the center of causality. This "spirit" is not the soul itself but a limb of the soul that helps it move. The inborn spirit causes movement in the body by expanding and contracting. Each of these implies not only a movement but also a change in the degree of power and strength of the animal. "when it contracts it is without force, and one and the same cause gives it force and enables it to thrust." (703a23). He also explained this in On Sleeping and Waking "In another place it has been laid down that sense-perception originates in the same part of an animal's body as movement does...In sanguineous animals this is the region about the heart; for all sanguineous animals possess a heart, and both movement and the dominant sense-perception originate there. As for movement, it is clear that breathing and in general the process of cooling takes its rise here, and that nature has supplied both breathing and the power of cooling by moisture with a view to the conservation of the heat in that part. We will discuss this later on. In bloodless animals and insects and creatures which do not respire, the naturally inherent breath is seen expanding and contraction in the part which corresponds to the heart in other animals." 456a1–13. "Since it is impossible to make any movement, or do any action without strength, and the holding of the breath produces strength" 456a17. Pneuma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respiration. Respiration is the process by which breathing helps to cool and moderate the inner vital heat (thermotēta psychikēs) held in the heart. "We have said before that life and the possession of heat depend upon some degree of heat; for digestion, by which animals assimilate their food, cannot take place apart from the soul and heat; for all food is rendered digestible by fire." 474a25–27. Aristotle explains that if there is an excess of heat created in the heart the animal will "burn out" by excessively consuming the power sustaining its life (474b10–24). Its heat must be kindled (474b13) and in order to preserve (sōtērias) life, a cooling must take place (katapsyxis) (474b23). Stoicism See also: Stoic physics In Stoic philosophy, pneuma is the concept of the "breath of life," a mixture of the elements air (in motion) and fire (as warmth).[6] For the Stoics, pneuma is the active, generative principle that organizes both the individual and the cosmos.[7] In its highest form, pneuma constitutes the human soul (psychê), which is a fragment of th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Deity. As a force that structures matter, it exists even in inanimate objects.[8] In the foreword to his 1964 translation of Marcus Aurelius' Meditations, Maxwell Staniforth writes: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9] In the Stoic universe, everything consists of matter and pneuma. There are three grades or kinds of pneuma, depending on their proportion of fire and air. The pneuma of state or tension (tonos). This unifying and shaping pneuma provides stability or cohesion (hexis) to things; it is a force that exists even in objects such as a stone, log, or cup. The 4th-century Christian philosopher Nemesius attributes the power of pneuma in Stoic thought to its "tensile motion" (tonicê kinêsis); that is, the pneuma moves both outwards, producing quantity and quality, and at the same time inwards, providing unity and substance. An individual is defined by the equilibrium of its inner pneuma, which holds it together and also separates it from the world around it.[10] The pneuma as life force. The vegetative pneuma enables growth (physis) and distinguishes a thing as alive. The pneuma as soul. The pneuma in its most rarefied and fiery form serves as the animal soul (psychê); it pervades the organism, governs its movements, and endows it with powers of perception and reproduction.[11] This concept of pneuma is related to Aristotle's theory that the pneuma in sperm conveys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for certain sensory perceptions to the offspring.[12] A fourth grade of pneuma may also be distinguished. This is the rational soul (logica psychê) of the mature human being, which grants the power of judgment.[13] In Stoic cosmology, the cosmos is a whole and single entity, a living thing with a soul of its own. [14] Everything that exists depends on two first principles which can be neither created nor destroyed: matter, which is passive and inert, and the logos, or divine reason, which is active and organizing.[15] The 3rd-century BC Stoic Chrysippus regarded pneuma as the vehicle of logos in structuring matter, both in animals and in the physical world.[16] This divin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cosmos supplies the pneuma in its varying grades for everything in the world, [17] a spherical continuum of matter held together by the orderly power of Zeus through the causality of the pneuma that pervades it. Pneuma in its purest form can thus be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logos or the "constructive fire" (pur technikon)[18] that drives the cyclical generation and destruction of the Stoic cosmos. When a cycle reaches its end in conflagration (ekpyrôsis), the cosmos becomes pure pneuma from which it regenerates itself.[19] Christian philosophy See also: Soul in the Bible In his Introduction to the 1964 book Meditations, the Anglican priest Maxwell Staniforth discussed the profound impact of Stoicism on Christianity. In particular: Another Stoic concept which offered inspiration to the Church was that of 'divine Spirit'.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 Clearly it is not a long step from this to the 'Holy Spirit' of Christian theology, the 'Lord and Giver of life', visibly manifested as tongues of fire at Pentecost and ever since associated – in the Christian as in the Stoic mind – with the ideas of vital fire and beneficient warmth.[20] Philo, a 1st-century Hellenistic Jewish philosopher, commented on the use of Πνοή, rather than πνευμα, in the Septuagint translation of Genesis 2:7. Philo explains that, in his view, pneuma is for the light breathing of human men while the stronger pnoē was used for the divine Spirit.[21] Pneuma is a common word for "spirit" in the Septuagint and the Greek New Testament. At John 3:5, for example, pneuma is the Greek word translated into English as "spirit":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pneuma),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In some translations such as the King James version, however, pneuma is then translated as "wind" in verse eight, followed by the rendering "Spirit": "The wind (pneuma) bloweth where it listeth, and thou hearest the sound thereof, but canst not tell whence it cometh, and whither it goeth: so is every one that is born of the Spirit (pneuma)." Ancient Greek medical theory In ancient Greek medicine, pneuma is the form of circulating air necessary for the systemic functioning of vital organs. It is the material that sustains consciousness in a body. According to Diocles and Praxagoras, the psychic pneuma mediates between the heart – regarded as the seat of Mind in some physiological theories of ancient medicine – and the brain.[22] The disciples of Hippocrates explained the maintenance of vital heat to be the function of the breath within the organism. Around 300 BC, Praxagoras discovered the distinction between the arteries and the veins, although close studies of vascular anatomy had been ongoing since at least Diogenes of Apollonia. In the corpse, arteries are empty; hence, in the light of these preconceptions they were declared to be vessels for conveying pneuma to the different parts of the body. A generation afterwards, Erasistratus made this the basis of a new theory of diseases and their treatment. The pneuma, inhaled from the outside air, rushes through the arteries till it reaches the various centres, especially the brain and the heart, and there causes thought and organic movement.[23] Pneumatic school The Pneumatic school of medicine (Pneumatics, or Pneumatici, Greek: Πνευματικοί) was an ancient school of medicine in ancient Greece and Rome. They were founded in Rome by Athenaeus of Cilicia, in the 1st century AD. The Roman era was a time when the Methodic school had enjoyed its greatest reputation, from which the Pneumatic school differed principally in that, instead of the mixture of primitive atoms, they adopted an active principle of immaterial nature, pneuma, or spirit. This principle was the cause of health and disease. It is from Galen that we learn the doctrines of the founder of the Pneumatic school. Plato and Aristotle had already laid the foundations of the doctrine of pneuma, for which, Aristotle was the first to describe the ways in which the pneuma is introduced into the body and the sanguineous system. The Stoics developed the theory even more and applied it to the functions of the body. Erasistratus and his successors had made the pneuma act a great part in health and disease. Thus, the theory of the pneuma was not a new one. The Methodic school, however, appears to have done away with much of the theory. The Pneumatic school, in choosing to oppose the Methodic school, adopted a firmly established principle, and chose the pneuma principle of the Stoics.[24] They thought that logic was indispensable to medicine, and Galen tells us that the Pneumatic school would rather have betrayed their country than renounce their opinions.[25] Athenaeus had also adopted much of the doctrines of the Peripatetics,[26] and besides the doctrine of the pneuma, he developed the theory of the elements much more than the Methodic school had done. He recognised in the four elements the positive qualities (poiotes) of the animal body; but he often regarded them as real substances, and gave to the whole of them the name of Nature of Man.[27] Although the Pneumatici attributed the majority of diseases to the pneuma,[28] they nevertheless paid attention to the mixture of the elements. The union of heat and moisture was the most suitable for the preservation of health. Heat and dryness give rise to acute diseases, cold and moisture produce phlegmatic affections, cold and dryness give rise to melancholy. Everything dries up and becomes cold at the approach of death.[29]

영혼모독영적모독영적기망pneumaSoul-spirits profanity하층지구인일반지구인중층지구인상층지구인하급지구인인간사람아틀란티스인준성단인준아틀란티스인아플레이아데스인대한민국조선국조선왕조대한제국박종권고시원내시비걸기고시원

反宇宙體반우주체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反宇宙意識體반우주의식체反物質意識體반물질의식체反生命意識體반생명의식체反粒子意識體반입자의식체反宇宙體반우주체反物質體반물질체反生命體반생명체反粒子體반입자체작도자作圖者작화자作畫者작도作圖작화作畫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체反社會性人格障礙體인격장애체人格障碍體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ATLANTIS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OBEIRON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PILING低等級者들이高等級者身體에根을심고同一한等級者로處世空得昇格意圖大億 박종권지구인박종권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임의任意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andomspotcheckrandomaccessrandomizeatrandomadlibitumvoluntaryismbastardizationavoluntaryconfessioncold-callagrabsample 임의대속任意代贖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edemptionexpiationatonement 영적모독靈的冒瀆spiritualinsultblasphemyprofanity pneumanotchdegradationdemotionseizureplunderunauthorizedsharing영등급강등영등급강탈영등급무단공유靈等級降等靈等級强奪無斷共有公有 pneumasoulspiritinsultsacrilegeblasphemyprofanity靈魂冒瀆영혼모독신성모독 지구인이복순 지구인이영애李英愛 지구인김희선金喜善 지구인김태희 지구인김선희 지구인박원규 지구인박종권 지구인유지인유지인(兪知仁, 본명: 이윤희(李允熙) 지구인김경란金璟蘭 준성단체몸·형체準星團體quasi-semi-associateagroupclusterofstar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아틀란티스체몸·형체AtlantisAtlantìsnêso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지구인체몸·형체地球人體EarthtellurianTerraearthlingearthianTerranearthpersonearthwomanTellu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deutschen Luftwaffe 1934 bis 1945 임의任意 서기2015년5월부로 인정되어 부여된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신분을 일괄소급하여, 민타카연합원로원으로 반납토록 처리하다. 이후 플레이아데스를 떠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플레이아데스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서기2015년 5월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자로서의 박종권 쓰다 민타카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제출 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플레이아데스원신체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플레이아데스원신체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불법감금不法監禁제재制裁구속拘束에서빠져나오려하면제놈이가르쳐준것이라고임의주장하며발을걸고빼지않는놈 지구인사회는 인간류,인간류로서의 사람류, 비파충류서의 사람류, 휴만류로서의 사람류들이 사는 사회라고 정의하다 지구인사회는, 반우주체반생명체반물질체반입자체반의식체로 이뤄진 반우주의 존재들은 살수 없으며 금지추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일반우주의 법칙과 원리에 입각한 실체들만 살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의 인간류, 인간류사람, 비파충류종으로서의 사람, 휴만류로서의 사람들은, 우주 바이오 생명법칙과 원리를 따른다로서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640*480이상의 고해상도 텔리비젼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하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가장 유효하고 적합한 것은 흑백영상이며, 칼러영상은 640*480이하로 제한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디지털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아날로그 기술만 허락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 유효한 것은 75mm이상의 대화면 극장이며, 이 시설이외에는 고해상도 영상처리기기들로서의 텔리비젼, 모니터등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처리하다 디지털프로젝션의 사용을 금지하고 관련제반기술을 모두 회수토록 처리하다 휴대폰도, 일반전화기능이외에는 불필요한 기능,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일반전화기능만 가진 저가, 값싼 휴대폰 기능만 허락하되, 아나로그 기술로서만 적용토록 처리하다 가능한한, 공중전화, 일반전화만 사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제트기의 도입을 금지하고, 프로펠러 비행체만 허락토록 금지제재하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보건대, 실제 원본심으로서의 도덕,윤리개념은, 다만, 물건을 살때 돈을 지불해야 하고,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매하면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이들 세계를 보건대, 우리가 인정인식할수 있는 그 어떤 도덕,윤리도 없었으며, 다만 자본주의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도둑질강도질(그것도 눈에 보이는 3차원물질계, 인간세상,사람사는세상에서의 일로서)만 안하면 그것이 도덕, 윤리라고 믿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들은 대부분 만일 누군가가 지켜보지 아니하고 처벌받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타인, 다른 사람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들을 마구잡이로 도둑질 강도질하고 자기것이라고 주장할 자들이며, 이것이 오늘날 지구인들의 기본 윤리도덕개념이며 수준으로 목격관찰되다. 다만, 극소수 예외가 있다면 박종권이와 함께 하는 사람들로서의 혹은 그 계열과 같이 하는 휴만류, 만류로서의 인간,사람들은 그러하지는 않다는 점이 예외이다. 이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 살면, 그러한 부정성이 제거된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지구인이라고 불리는 자들의 약 70%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는 살아본적이 전혀 없고, 대부분 파충류종족, 파충류종, 선비족, 훈족으로 불리는 이른바 준성운계 수준의 다른 실체들이다. 그러한 관계로 이들 세계에는 도덕,윤리라는 개념이 희박하거나 없는 것이다. 이들에게 있어서 도덕,윤리란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받거나 인정받거나 이익을 얻는데 필요한 도구이기에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공공의 사회, 공공의 조직, 공중적 관계측면에서 그저 보여지기 위한 위장술책에 지나지 않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도덕,윤리재무장운동을 전개하되, 만일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류로서 살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는 전원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추방토록 처리하다. 향후 지구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인간류, 만류, 휴만류, 비파충류종적 사람류만 살도록 엄격하게 금지제재처리하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 제출 박종권 서명처리 연금 우리의 경험에 의하면, 연금을 받아서 산다고 할적에, 사람답게 살기 위한 최저연금액은 한국돈 150만원(1500000원)으로 계산처리하다 1인기준연금최저액 : 150만원(혼자서 살때 만일 가족이 있다면?) 4인기준 한달 식비(가정에서 주부조리요리) : 약 800000원(한국돈 80만원) - 3끼 한달 식사비만 80만원이 요구되다 따라서 연금법 규정을 개정하여, 최저연금액을 150만원(한국돈기준)으로 정하도록 처리하다 자신감부족 남의 것으로 먹고 살때 주로 발생되는 증상은, 자신감부족이다. 그래서, 이른바 약탈경제시대, 야만과 미개의 시대에는,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 것을 약탈강탈해서 먹고 살고 위세를 부리지만, 다만, 시대가 변화하고, 사람들의 인지와 지성이 발달하면, 그와 같은 처리로서만은, 만족할수 없게 되는 것이다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을 제압하고, 약탈강탈하여 부귀호사하던 시대에는 누릴수 없는 또 다른 즐거움이나 행복, 부귀로움이 존재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그러나 그런 시대에서조차도, 과거 방식으로서 무력과 힘, 불법수단도구들을 통하여 다른 사람것을 약탈강탈하여, 호사를 누리고 부귀공명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오늘날 지구의 문제들인데, 지구라는 것이 원본래적으로는 그런 곳이기에 더 그렇다 그러나 현대시대에 와서, 과거시대처럼 무력과 힘, 불법수단에 의지하여 부귀호사하고 극상처우를 받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되돌리지 않는다면, 아마겟돈을 불가피하다. 부정정사의 악영향으로서 제1차,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온갖 두려움과 파괴의 물결이 지구를 휩쓸고 지나갔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더욱 더 교활 능활 사특한 술수로서 과거시대의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극상의 삶을 누리고자 하는 무리들이 존재한다 이는 지구라는 곳의 특성상, 실제로는, 악업,죄업,흉업을 감경받거나 해결하기 위한 도상에서의 지구행성 존재의 목적에 정면위배되고, 이것을 방치할 경우에는, 지구라는 행성의 특성상, 은하계 전체, 나아가서는 우주전체로 악영향이 파급될 것이다. 반우주의 실체들은 이러한 점을 알고 있으며, 지구를 장악하고, 여기를 전초기지로 하여, 나머지 은하계, 다른 우주로 지구에서 자행한 교활 능활 사특한 영적인 속임수, 영적인 모독술수로서 자행하려 하고 있다. 이는, 원본래적으로는 원본능적으로서 혹은 다른 기질과 특성과 업보적 특성으로서 생활하고 진보발전해야 하는 다른 체계들의 허점을 노리는 교활한 술수로서, 지구행성의 특성상, 만류, 휴만류의 지성과 지식, 노력과 근면들 그리고 정서와 감성들 희망과 바램들 그리고 믿음과 신앙들이 결부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체계는 우주에서 드문 것들이며, 이것을 악용해서, 잘 모르는 다른 체계의 주민들을 농락하고, 속이고, 기만하고, 하나님행세를 하고 신행세를 하고, 공경까지 받는 부정성들이 횡행하고 있다 다른 체계에서 보면, 모른다. 이 지구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따라서 지구행성체계는 폐쇄되어야 하며,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구적영원적영겁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적인 마지막전쟁을 통하여 파괴되어져 영구폐쇄되어야 한다 방치할 경우, 온 우주가 오염되고 더럽고 추잡한 악마의 무리들이 온 우주를 오염시킬 것이다. 이들이 말하는 바를 우리는 아는데, 다만 우리가 보건대는 이들은 다자모순, 다중모순속에 있다. 그것이 이기심이다. 이기심, 탐욕,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이다. 이들은 그것을 부인하지만, 실상은 그렇다 다만 이들에게 부여된 이상한 특권들이 이것을 무마시킨다. 예를 들면 사람은 아바타를 쓸수 없는데, 이들은 아바타, 아종등 여러술수로서, 아주 많은 특권 특혜를 마구잡이로 누린다. 그러나 이것도 상대적으로는 그것을 할수 없는 실체들이 있기에 가능하고, 그러한 것을 기본적으로는 할수 없는 세계내에서 유효한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이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즉, 그러한 체계를 우주로 확산시키고, 상대적 차별과 고통을 강요하는 가운데, 극소수 지배계층으로서의 쾌락과 특권의식을 만끽하려는 반우주적 책동인 것이다. 상대적차별과 고통이 없다면 이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김빠진 맥주꼴이거나 앙꼬없는 찐빵이 되기에 재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적차별이 있다면 재미가 있는데, 특권특혜에서 오는 상대적 만족과 쾌락이란 극상이다. 보통 魔物意識이라고 말한다. 이 마물의식이란 무언고 하면,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 굳이 그렇게 하는 놈들로서, 못먹고 못살고 고통받게 제한시키는 의식이라는 의미이다. 물론 악업죄업흉업의 영향도 있다. 하지만, 반드시 그것만은 아니고 이들의 의식이 원본래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해야만 자신들의 쾌락과 만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즉, 나만 누린다는 특권의식이다. 단순히 악업흉업죄업으로서 그렇게 된다면 문제는 없다. 하지만 만일 그렇게 된다면, 현재 우리가 보는 것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다. 다만, 악업죄업흉업의 업보로서 그렇게 되더라도, 이 마물의식들은, 반드시 임의대속, 영구대속, 무한대속, 무단속죄, 일시대속등의 술수를 개발하여 적용하는 술수로서, 이렇다 할 죄가 없거나 굳이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계획하에 그렇게 만들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무지 재미가 없고 쾌락만족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이들이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고, 무엇을 하든 마음만 먹으면 금방되는 조건에서만 살아온 재벌15세들이자 반우주실체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실체들이 만일 사람으로서 위장하여 살 경우에는, 반드시 문제가 되는데 그것이 바로 자신감 부족이다. 책임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문제를 해결할 의지력이 결여된 등신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문제를 해결하거나 다수의 사람들을 리더할 능력도 부족하다. 사람이 아닌 경우는 식인의식, 식육의식(-58등급의 극단적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을 지닌 극단품)과 마물의식으로서 하지만, 만일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수 없기에 그렇다. 그게 이재용이 놈이고 이건희놈이고, 영국지도부이고, 미국대통령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으로서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대속을 걸고, 모든 책임의식과 고통들을 전가시키는 술수를 쓴다. 만일 이들이 자신감이 있다면 타인에게 대속을 걸고 책임을 전가하고, 고통을 전가하는 술수를 쓰지 않을 것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말하자면 사람일 경우에는 그렇다 이재용이 놈도 우리가 그간 장기간 목격관찰해보면, 제놈의 애비가 해놓은 일에만 의존하지 제놈으로서 스스로 대그룹을 이끌 자질과 능력, 의지가 부족한 놈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마물의식, 식인의식, 식육의식에 의지하여 엉뚱한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전가하고 책임을 전가하고, 업보를 전가하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승만을 위시한 한국의 선비족수장놈들 한국대통령놈들도 똑같다. 자기가 선비족인 경우는 사람대비 16배이상 강해서, 뭐든 잘하고 리더로서 우쭐하지만, 막상 사람이 되면 그게 아닌 것이다. 한국 대통령이라는 자들이 우리가 아는 바로는 김대중, 노태우씨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전부 선비족수장들이다. 그러나 김일성이에게 이기지를 못하고 두려워한다. 그리고 미국에 기댄다. 사람이라서 그런데, 막상 보면 비열하고 비겁하고 볼상사납다 우리가 이들을 욕하고 비난하는 이유는 많다. 이유없이 비난하지는 않는다 자신감이 없기에 그런 것이다. 자신감 부족이다.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일성이가 강한 이유는, 일단 라마제국인 칼리가 배후에 서 있고, 125등급 수룡들이 서 있다. 게다가 소련(소비에트연방 몽골계통이 강하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이 배후에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강한 것이다. 러시아를 극히 미워하는 놈들은 영국놈들이다. 왜 러시아를 미워하느냐 하면, 러시아가 몽골계통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 그리고 다른 여러민족이 있는데 다만 칭기즈칸의 영향으로 몽골세력이 존재한다. 그래서 영국놈들 비위를 거슬린다. 그래서 영국놈들이 프랑스 나폴레옹, 독일 히틀러를 배후사주하여 러시아를 치는 것이다. 게다가 미국도 소련을 대상으로 일전을 불사한다고 맞대응하게 만든다. 이게 영국놈들인데, 근본원인을 보면, 몽골계라는 이유이다. 박종권이도 몽골계이다. 가장 골치아픈 놈들로서 고구려 곰족세력과 몽골세력을 영국놈들이 손꼽는다. 자기들 하는 일에 방해가 된다. 고구려 곰족세력은 이미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자탄 투하해서 다 죽였다. 멸족된 것이다. 그러나 몽골이 남았는데, 이게 러시아다. 그래서 지랄지랄하고 시비걸고 전쟁벌리고 그러는거다 고구려곰족은 비파충류계통이다. 몽골은, 나찰적인간류 혹은 어떤 다른 계통이라고 추론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 도적들과는 아주 다르다. 하지만, 사람사는 세상에서 무언가를 할수 있었던 것은 몽골이다. 몽골세력이 집권하던 원나라에서는 도교와 구파일방 무림세력이 형성된다. 그러나 원나라이전을 보면, 그런게 없고, 사교 마교가 판을 치고, 백련교를 비롯해서 마왕 마귀들이 설치던 곳이 중국이다. 게다가, 영국도 마찬가지다. 원나라시기는 그래도 중국이 사람사는 곳이다. 나찰비슷한 사람들이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