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기즈 칸 (중세 몽골어: ᠴᠢᠩᠭᠢᠰ ᠬᠠᠭᠠᠨ Činggis Qan, 몽골어: Чингис хаан, 한국 한자: 成吉思汗 성길사한, 문화어: 칭기스 한, 영어: Genghis Khan, 1162년 11월 12일 ~ 1227년 8월 25일[1])은 몽골 제국의 건국자이자 초대 카안이다. 중국식 별칭은 칭기스 황제, 묘호는 태조(太祖), 시호는 법천계운성무황제(法天啓運聖武皇帝)이다. 본명은 보르지긴 테무친(몽골어: ᠪᠣᠷᠵᠢᠭᠢᠨ ᠲᠡᠮᠦᠵᠢᠨ, 한국 한자: 孛兒只斤鐵木眞 패아지근철목진)으로, 몽골의 여러 부족을 통합한 군사·정치 지도자로서 몽골 초원의 부족들을 정복하고 몽골 제국을 성립시켜 몽골과 중국 지역을 비롯해 한반도에서 중앙아시아와 동유럽에 이르는 넓은 영토를 정복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청나라 때는 특목진(特穆津)으로 지칭되다가 청나라 멸망 후 테무진으로 복구되었다. 1189년 카마그 몽골의 칸으로 즉위했고, 1206년 전 몽골 제국의 칸으로 즉위했다. 존호인 칭기즈는 1206년 전 몽골의 칸으로 즉위하면서 몽골 제부족장들이 올린 존호이다. 중화민국 건국 이전의 중국에서는 그를 성길사 황제라 칭했다. 몽골의 여러 부족을 통합하고, 능력주의에 기반한 강한 군대를 이끌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자이자 성공적인 군사 지도자 및 인류 최대의 정복군주로 평가된다. 반면에 침략당했던 동유럽권과 서아시아에서는 학살자이자 약탈자[2], 문명의 파괴자라는 상반된 평가도 같이 존재한다. 몽골에서는 신 또는 국가 창건 영웅으로 칭송된다. 중국사에는 원(元) 태조(太祖)로 기록된다. 오늘날 그의 이름은 칭기즈 칸 국제공항으로 남아 있다. 칭기즈칸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서방세계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역사학자들의 평가와 분석은 제한되었으며, 칭기즈칸에 대한 연구는 제약받았다. 그리고 칭기즈칸은, 서방세계, 유럽등에서는 학살자, 잔인하고 무도한 정복자로서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실제는 이와 반대이다. 오늘날에도 유럽인들의 뇌리에는 몽골 칭기즈칸에 대한 두려움이 잔존한다. 하지만, 이것은, 그 이전 세계에서 자행된 극단적인 지옥의 두려움들과 재앙에 대한 죄업으로서 유발된 것들이다. 실제로는, 칭기즈칸은, 팔승지옥, 구천지옥, 무간지옥, 흑승지옥, 아비지옥, 규환지옥, 음옥의 무시무시한 재앙과 고통속에 시달리던 유럽을 해방시킨다. 팔승지옥이란, 인육을 처 먹고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귀들이 사는 지옥을 말하는데, 이 시기, 유럽은, 아플레이아데스 중국지도부놈들(말데크식인용들의 아종)이 전개한 서진정책(서방세계로의 진출, 황인종인데 어거지로 백인종으로 위전생하려고 자행된 무서운 영적인 재앙들)으로 인하여, 영국을 기점으로 전체유럽이 팔승지옥 즉 인육의 지옥으로 전락해가고 있던 시기였다. 말데크식인용들의 아종들인 아플레이아데스 17종계 선비족들은 중국과 동아시아 전체를 휩쓸고, 마찬가지로 말데크식인용들의 아아종들인 훈족(아플레이아데스 하급용족 말데크아아종 하급용들, 아틸라가 말데크아아종계의 하급용에 속한다)들은 유럽과 브리튼을 박살을 내고 휩쓸어버린다. 이는 박종권이도 크게 실수하였던 것이 이유로 분석관찰되다.(박종권이의 고위영등급 무단공유, 침탈후 자행된 재앙들로 분석관찰) 말데크를 영구파문처리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흑승지옥이란, 준신급의 능력을 지닌 파충류무리들이 사람,인간류, 비파충류하위종으로서의 사람들이 가진 능력, 실력, 재능들을 모조리 빼앗고 무조건 내것이라고 주장하며, 모든 이익과 즐거움을 가로채고 빼앗는 지옥을 의미한다. 말하자면 뭘해도 제놈이 했다고 주장하는 지옥을 흑승지옥이라고 부른다. 유럽은 이와같은 상태로 전락해가고 있었다. 파충류무리들은, 실제로는 인류대비 준신급의 능력을 가지지만, 그 취미와 성향이 잡신급이므로 잡신이라고 속이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 우리가 관찰분석연구해보면, 준신급이다. 아비지옥이란, 남이 뭘 좀 잘하거나,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그러면 시기 질투하고 도무지 견디지를 못하는 지옥을 말한다. 무조건 빼앗고 싶고 어떻게 하고 싶은 시기 질투심이 가득한 지옥을 아비지옥으로 부른다. 규환 지옥이란, 남이 가진 좋은 것들을 무리지어 담합해서 한꺼번에 달려들어서 빼앗고 가로채려고 난리법썩을 피우는 지옥을 말한다. 이 부분들은 스웨덴보르그의 천계의 서에 잘 수록되어 있다. 스웨덴보르그는, 지옥을 관찰한다. 상지옥, 중지옥, 하지옥이 그것인데, 이 지옥이라는 곳은, 겉으로만 보면 사람사는 곳과 똑같아 보이지만, 어느 한 순간 갑자기 상황이 돌변하는 곳을 의미하는데, 아무런 이상없이 살다가도, 어느 순간 갑자기 극단적 분노와 적개심에 가득찬 분노가 터지고 폭력과 폭행이 자행되고 살인이 난무하며, 집단으로 뭉쳐서 난장판을 벌리고 싸우고 죽고 파괴하기를 반복하는 곳이 지옥으로 묘사된다. 실제이다. 이것이 연장되면, 사람사는 세계에서 전쟁이 터지고, 폭력과 무도함이 난무하게 되는 재난의 시기로 연장되는 것이다. 즉, 지옥의 힘의 발호이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것들은 대부분의 서양인들이 이러한 지옥에서 사는 자들이라는 점이다. 한가지 예를 든다면, 존F케네디가 있다. 유명한 미국대통령이지만, 이 사람이 살던 곳은 지옥이다. 지옥은 무섭고 두려운 곳이지만, 이 지옥의 성품은, 식인용들과 식인파충류들로부터 유래되는 것이다. 원본래적 인간류에게는 없는 것들이다. 비파충류수준으로 내려오면 이 지옥은 사라지거나 완화된다. 휴만종족수준이 되면 아예 없어진다. 대부분의 지옥은 파충류와 식인용들로부터 발원된 것이다. 지구세계가 지옥이 된 이유는 말데크식인용때문이다. 그리고 이들의 아종, 아아종들로서의 식인파충류무리들때문이다. 원본래로 본다면, 지구는 인간류가 살도록 설계제안된 곳으로서 식인용들이나 식인파충류는 올수 없는 곳이었다. 그러나 박종권이가 실수하여, 이들이 지구로 오게 된 것으로 목격관찰되는데, 다만, 원본래의 이유와 원인은 알수 없다. 박종권이가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승격(?)하는 과정에서 이들이 교활하게 우리의 영등급을 무단침탈하여, 원본래로서는 갈수 없는 곳을 가고, 할수 없는 일을 하여 이와같은 재앙이 초래된 것으로 목격관찰되기 때문에 일단 우리도 책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박종권이가 플레이아데스인이 된 영역과 차원은 식인파충류영역이 아니며, 준초식계로서의 비파충류 수달종족계열의 사람 플레이아데스였다는 점인데, 이들이 실제로는 수달족이기는 하지만, 원본래는 여전히 식인파충류무리들이었기에 이와같은 문제가 생긴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수달족은 수달족이되, 원본래는 여전히 식인파충류들이고 말데크식인용의 아아종들인 상태는, 이들처럼 3차원 선형직선적시간대를 제맘대로 오고가고 과거 현재 미래를 마음대로 좌지우지(인간류, 지구수준에서는 제놈들 맘대로 할수 있다)할수 있는 능력으로서 얼마든지 하급지구인상태인 나를 속이고 기망할수 있었다는 점이다. 즉, 현재를 기준으로 보면, 분명히 준초식수달종족인데, 그와 동시에 시간대가 병렬공존하여, 먼 과거의 식인용들과 식인파충류들이 병행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하급지구인이 보면, 분명히 준초식 수달계 플레이아데스인들이었지만, 이들이 내가 모르는 술수로서, 여기서는 준초식계 플레이아데스인처럼 행동하고, 동시에 다른 아종들과 아아종, 아바타, 현신아바타, 위전생체들을 악용하여, 먼과거의 식인용, 식인파충류시대로 전개하여, 사람을 잡아먹고 인육을 처먹는 짓을 동시병행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 점이 우리가 속은 것이며, 그래서 막지 못했다고 자체분석판단되다. 이들은, 먼과거에는 우리가 사람을 잡아먹고 인육을 처먹었지만, 현재는 안 그런다고 거짓말을 한다. 하지만 우리가 본 바로는, 현재시점에서는 분명히 준초식계통이고, 수달종족으로서, 사람으로서 그러한 짓을 전혀 안하는 것이지만, 이 현재시점이라는 것이 어느 것이냐의 문제이다. 이들 수준은, 사람들이 말하는 이른바 아수라, 신의 능력인데, 동시에 시공간대를 초월해서 여기 저기에 동시병행하여 존재하고, 동시병행하여 여러곳에서 동시행위를 할수 있다는 점이다. 하급지구인으로 눈으로 보면, 분명히 준초식수달종들이고 사람인데,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여전히 인육을 즐기고, 사람들을 도살해서 닭고기 처먹듯 잡아먹는 짓을 한다는 점이다. 그게 오늘날의 플레이아데스연방이다. 셈야제라는 여자가 있다. 이 여자를 보면, 아주 성현같고 외계인같고, 문명인같다. 하지만 이 여자는, 그런 모습과 형상으로 있는 동시에, 먼 과거 고대 그리스시대에도 동시존재하는데, 이 시기 인신공양을 받던 미노스궁전의 식인파충류로 동시존재한다는 점이다. 먼 고대 그리스시대에는, 아플레이아데스로 불리는 무도한 식인파충류들이 지구를 장악하고, 인신공양을 요구한 적이 많았다. 그중에 하나가 그리스 미노스궁전과 미케네 문명시기이다. 그리고 이 셈야제라는 여자도 이들중 하나였으며, 이들에게는 이러한 일이 마치 사람이 3끼 밥을 먹는 것과 다를바가 없는 자연스러운 일로 인식된다는 점이다. 사람처럼 말하고 사람처럼 생각하고 사람처럼 모습과 형상을 취하는 것은 이들이 가지는 수많은 분기분화형상들중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이 이른바, 外界種들과 지구인류, 인간류의 차이점이다. 사람처럼 보이고 사람처럼 말하고 사람처럼 모습과 형상을 취하고 사람의 논리,이성으로서 생각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다만 위조된 모습이며, 그 자신의 모습이 아니다. 우리가 이들이 인간류의 지식, 지성체계, 논리와 이성이 다만 사냥기술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판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이들은 그게 그것이 아니다. 셈야제 부류는 전체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원본래이다. 그리고 이들과 유사하지만 약간 달라보이는 식인귀들이 라마제국, 인도놈들이다. 그리고 더 달라보이지만 원본래는 똑같은 놈들이 여호와 하나님으로 숭배되는 Jehovah종족이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우리는 SF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외계종이라는 말로서 형용하는 것이다. 외계종이란, 발전된 기술로서 우주를 여행한다. 그리고 그것만이 아니다. 이들은 이른바 12DNA를 가지며, 이 12DNA는, 인간류를 압도한다. 보통 龍이라고 말하면 6DNA를 의미한다. 이들을 직접 맞대면하면 도저히 견딜수 없는 극한의 공포가 몰려오는 이유가 바로 이 12DNA때문이다. 인간류는 고작 2DNA로서 이들의 고위 DNA를 이길수가 없는 것이다. 이들이 가지는 생체과학기술들은 상상을 초월한다. 아틀란티스 시대에는, 사람이 만일 죽었다고 해도, DNA가 남아있다면, 되살릴수 있는 기술이 있었다. 물론 되살리기는 해도, 영혼까지 되살릴수 있느냐는 미지수이다. 다만, 하급동물영수준이라면 되살린다. 아틀란티스시대에는 사람의 영혼까지 제압하고 통제하며 강등감급시키는 기술들과 술수들이 존재했다. 물론 아틀란티스에서는 그런 짓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라마제국에서 자행된다. 오늘날의 인도를 보면, 살아있는 지상의 지옥으로 묘사되는데, 그 이유는 라마제국의 악업죄업흉업때문이며, 말데크용들의 악업때문이며, 이들의 애초에 의도한 아젠다들 때문이다. 지구를 일러서 지옥이라고 말하지만, 아예 살아있는 지옥이 존재하는데 그게 인도이다. 사람사는 세상같지만 지옥인 곳 그게 인도이자 라마제국이다. 이건 당신이 만약 비행기를 타고 인도를 가서 인도를 여행하면, 그곳이 바로 지옥으로서 살아있는 사람들로서의 지옥이라는 의미라고 생각하면 맞다. 사람들의 기록속에서 아틀란티스인들이 영혼을 제압하고 강등감급시키고 하위종족들을 짐승으로 퇴행시키고 노예로 만들었다는 기록들이 나온다. 하지만 실제 아틀란티스인들은 이러한 짓을 하지 않았다. 이런 짓을 한 놈들은 말데크식인용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 시스템을 파괴붕괴시키고(하 안드로메다은하계) 세운 말데크-안드로메다은하계에서 만든 亞아틀란티스인들이며, 이들의 원본원은 말데크식인용들의 아아종계였다. (일명 아플레이아데스 식인파충류계열, 미마스, 프타, 아루스, 오자와로 알려진 자들과 냉기치로 알려진 자들이 亞ATLANTIS를 만들고 사람들을 속였다 이들이 亞ATLANTIS를 만든 이유는, 자신들의 食人食肉人肉目的에 위배되고 반대되는 최고의 걸림돌 아틀란티스를 제거멸족시키려는 것에 있었다. 이들은 인육이외에는 먹지 않는다. 이들의 관심사는 오로지 인육이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이 SF영화는 실제의 현실을 반영한다. 이 외계종은 바로 말데크식인용들의 아아종이거나 현신들이다. 원본래적으로 아틀란티스인이 될 자격조건은 휴만종족이거나, 휴만종족의 길을 승인하고 받아들인 비파충류종들을 의미한다. 파충류종은 아틀란티스인이 될수 없다. 하지만 박종권이를 잡아 죽이고 이런 짓을 자행한 것은 말데크수장용들이다. 그것은 박종권이의 원본래계와 관련된 곳에서 원본래아틀란티스를 창조생성시켰기 때문이다. 칭기즈칸의 등장은, 이와같은 말데크식인용들의 준동과 아플레이아데스식인파충류들의 행위로 인하여 전체 은하계가 파괴될 위기에 서 있는 이 시점에서 시작된다. 이상하게도 지구라고 알려진 조그마한 행성체계 하나가 전체 은하계에 중대영향을 끼치는 결과는 이상하다. 하지만 우리가 관찰목격한 바로는 그와 같다. 결국 말데크식인용들이 마르두크를 채용하고, 은하계중앙으로 진출해가는 방식을 전개한 이유이다. 그것이 바로 은하계황금용 프로젝트이다. 유럽인들은 잘못 이해하고 있는데, 칭기즈칸의 등장으로 인하여 말데크식인용들이 패퇴하고, 아플레이아데스식인파충류들의 대거 퇴각되었다는 점을 잘 돌아다 보아야 한다 유럽은 고사일보직전에 있었으며, 오늘날의 미개하고 흉악한 중국같은 상태로 퇴행되고 있었지만., 칭기즈칸의 등장은 죽어가는 유럽을 되살렸으며, 흉악한 늑대개들과 아플레이아데스 식인파충류들을 제압시키고 일정기간 죽여버린다. 그로서, 유럽이 유럽으로서 살아남았으며, 오늘날의 유럽으로 성장할수 있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칭기즈칸의 군선들과 흉악한 말데크식인용들의 군선간의 혈전이 벌어지고 있다. 칭기즈칸의 유격전투함이 말데크수장용의 모선을 격파하고 있다. 칭기즈칸의 전투편대가 말데크아아종계열의 군선편대를 격파하고 패퇴시키고 있다. 말데크계열 군선들 칭기즈칸의 등장은, 중국을 변화시키고, 파충류중심의 체계를 중간체계로 변형시킨다. 그것이 바로 신선,도사들의 세계이다. 이 시기, 중국은 元朝가 시작되고, 9派一房으로 일컬어지는 도교, 무림파벌이 형성되고, 도교철학과 사상이 발전되고 진흥되며, 무술과 무예, 기공과 도술이 발전하였다. 그 이전의 파충류중심계로서의 인육지옥계로서의 극한적인 흉포함과 흉악함, 잔인함, 무지, 미개, 원시, 야만의 극단에서 벗어나서 사람사는 세상으로 전개해간 것은 원나라시대부터이다. 즉 칭기즈칸의 업적에 해당된다. 구파일방 : 개방파 소림파 무당파 아미파 화산파 곤륜파 종남파 공동파 점창파 청성파 해남파 종남파(終南派)는 무협소설에 등장하는 가공의 문파이다. 섬서성 종남산(陝西省 終南山, 산시성 중난산)에 있으며, 무협소설에서는 십중팔구 무림맹에 속한 정파, 특히 구파일방의 하나로 등장한다. 아마 종남산 일대 시안 지역이 도교의 발상지라서 많았던 도관들을 바탕으로 무협지 문파로 생기게 된듯하다. - 종남파는 개종족(산융,견융)과 연관된 무림파벌이다. 소림사 (중국어: 少林派)는 무협물에 나오는 문파. 구파일방의 하나로 꼽히는 명문정파다. 이 종파는 승려들이 지배하고 있다. - 소림파는, 라마제국 라마승들이 만든 파벌이다. 무당파 (중국어: 武當派)는 무협물에서 자주 언급되는, 중국 호북성 균현(均縣) 무당산[1]을 근거로 삼는 문파. 대개 개파조사는 장삼봉으로, 문인은 전부 도사로 묘사되는 도가 문파다. - 무당파는, 말데크식인용들에게 잡혀간 박종권이와 연관된다. 무당파는 식인식육을 금지시킨다. 하지만, 식인,식육을 금지시킨 결과로서 수당계황제놈들과 말데크식인용들의 미움을 받고 멸문지화를 당하기 일보직전의 위기에 내몰린다. 수당시대에 무당파를 멸문파괴시키려고 엄청난 탄압과 파괴가 시도자행되었다. 아미파 (중국어: 峨嵋派)는 무협물에 나오는 문파. 구파일방의 하나로 꼽히는 명문정파다. 근거지는 중국 사천성에 있는 아미산, 그중에서도 주봉인 금정봉(金頂峰)에 세워진 사찰 복호사(伏虎寺). - 아미파는 프레야데테스(말데크아아종계)수장 석가족이 만든 무림파벌이다. 화산파 (중국어: 華山派)는 구파일방 중 하나로 정파의 대표적인 주요 문파 중 하나로 여겨진다. 섬서성 화음현의 화산 서쪽에 있는 연화봉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곤륜파 : 말데크식인용의 亞種인 水龍들이 만든 무림파벌로서 후일 서왕모로 불린다. 곤륜산. - 훗날 唐手로 불리는 중국권법의 시조이며, 훗날 중국 홍콩무협영화의 대명사격인 이소룡을 탄생시킨다. 곤륜파 당수 2 唐手명사 ‘가라테’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당수를 가라테로 인식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곤륜파의 무예에 속한다. 水龍武 唐手 공동파 (중국어: 崆峒派)는 무협소설에 나오는 문파(門派) 중 하나로, 대개 구파일방(九派一幇)의 일문(一門)으로 꼽히는 명문정파(名門正派)다. 주로 취병봉(翠屛峰)을 거점으로 삼으며 공동산에는 도교의 8대 9궁원 42좌(八台九宫十二院四十二座)의 건축 군과 72개소의 석부동천(石府洞天)이 있다. - OBERON JEHOVAH계열에서 만든 무림파벌이다. 공동파, 오베론의 전투기술을 조합하여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오베론은, 스갈루로 불리는 亞ATLANTIS를 만들고 사람들을 속인다. 그러나 스갈루는 아틀란티스가 아니다.) 공동파 수장은, 1억세원로로 불리는 자로서 오리게네스(Ὀριγενες, 185년 경 - 253년 경) 또는 오리겐(Origen)이다로서 추정목격관찰결과이다. 해남파 (중국어: 海南派)는 무협물에 나오는 무림 문파. 해남파는 구무협 시기 주로 새외무림 중에서 동중국해, 남중국해에서 득세하는 해양세력의 중소문파로 취급되었다. 주로 해남도 여모봉(黎母峰)에 위치한 문파이다. 곤륜파, 점창파, 공동파마냥 중원과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새외무림의 세력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해남파는, 왜를 의미한다. 민월,산월계, 오,월계,일본,왜(왜구)의 무림으로서 일명 가라테, 공수도가 여기에 속할 것이다. 왜구, 왜 특유의 일본도법, 일본검법이 여기에 속한다. 청성파 - 아플레이아데스 영국지도부가 수장, 모용황계열의 아플레이아데스영국인들의 창술, 검술, 봉술, 권법, 전투술들이 청성파를 이뤘을 것으로 추정목격유추해석된다 점창파 - 여기는 잘 모르겠고, 다만 선비/흉노족에 해당되지 않는가 하는 추정이다. 구대문파는 매우 중요한데, 이는 중국으로서는 일종의 靈界側面, 神界측면에서의 사건들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렇다. 이 구대문파는 이전의 식인파충류무리들에 의한 지옥에서 벗어나서 인간류,인류,사람으로서의 길이 시작되는 지점으로 이들 세계를 인도했다고 목격관찰되다. 즉, 神仙과 導師의 세계가 생성창조된 것이며 이들의 세계는 인간류, 인류,사람세계와 다른 세계의 교점이자, 완충역할을 하게 된 것으로 유추해석되다. 칭기즈칸의 등장은 어둡고 암울한 인류사에 새로운 시작의 길을 지원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이 시기 강대한 말데크식인용들이 제압되었으며, 일정기간 구속제한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교활한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이 대영제국의 쇠퇴 및 영연방결성의 문제로서 우리를 잡아죽이고 탄압하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고 목격관찰되다. 서양지도자들이나 학자들은 100% 식인파충류들이며, 말데크식인용의 아아종계열이므로, 이들이 칭기즈칸을 좋게 평가할리 없으며, 칭기즈칸에 대한 연구분석도 거의 잘 하지 않는 이유이다. 그리고 많은 유럽인들이 잘못인식하여 칭기즈칸이 무섭고 두려운 파괴자이자, 학살자로 인식되는 이유 역시도 이들 식인파충류무리들의 프로파간다 정책으로 인한 거짓유포로 인한것들이 원인으로 유추해석되다. 우리가 아는 바로는, 유럽은, 칭기즈칸 시대에 침략받지 않았으며, 제외되었다. 그러나 유럽을 침략약탈한 식인귀무리들의 본원, 원본거지를 처절하게 파괴멸족되었다는 점이다. 중국은 북중국이 박살나고, 남중국까지 휩쓸어버리는데, 이 북중국이 선비족, 훈족의 발원지이다. 게다가 터키와 그리스, 지중해, 아라비안나이트, 페르시아를 포함한 이들의 본거지 전체가 박살이 난 것이다. 우리가 보는 바로는 유럽이 유럽으로서 현재의 아름다움과 특징들을 보존한 이유중 하나는 칭기즈칸때문이다. (중국처럼 야만화 미개화 재수없는 곳으로 변했을 것이다. 특히 이건희,이재용이 놈이 발호한 그리스지역, 루마니아, 불가리아 지역같이 아주 안좋게 변모했을 것이다) 이 시기, 발전된 도교사상과 철학들은, 종내에는 대백색형제단을 생성창조시키는데, 유감스럽게도 이 대백색형제단 수장놈들이 전부 식인용, 식인파충류놈들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어쨌든 이 식인용,식인파충류들을 몰아서 제압하여, 그런 짓을 못하게 만든 것은(일정기간) 칭기즈칸의 위업이다. 물론 후일 계속되기는 한다만 과거처럼 대놓고 지랄거리지 못하게 만든 것이다. 전진교는, 상플레이아데스인 박종권이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전진교가 후일 대백색형제단을 결성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대백색형제단을 사람을 잡아먹고 인육을 처먹던 모용황이 놈이 장악했다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결국 오늘날 지구시스템 전체가 거짓과 속임수로 일관되었다는 점이 확인되는 것들이다. 다만, 그 이전에 자행된 극단적 흉포함과 잔인성이 일시유보되고 잠시 소강상태가 된 것은 칭기즈칸의 등장으로 인한 것들이다. 전진교(중국어 정체자: 全眞道, 간체자: 全真道, 병음: Quán Zhēn pài)는 중국 금나라 때 왕중양(1112년 - 1169년)이 산동성 영해에서 주창한 도교의 신파이다. 강남의 정일교를 남종이라고 부른 것에 반하여,북종이라고도 불린다. 칠진인이라고 불리는 7인의 개종조의 수제자들이 교세의 확대에 힘쓰면서,점점 교단으로서의 체제를 갖추었다. 칠 진인은 다음의 7인을 말한다. 마 옥 (단양자,丹阳子) - 우선파(遇仙派) 담처단 (장진자,長真子) - 남무파(南無派) 류처현 (장생자,長生子) - 수산파(隨山派) 구처기 (장춘자,長春子) - 용문파(龍門派) 왕처일 (옥양자,玉陽子) - 유산파(崳山派) 학대통 (광녕자,廣寧子) - 화산파(華山派) 손불이 (청정산인,清靜散人) - 청정파(清靜派) 말데크용들과 말데크아종계, 말데크아아종계, 아플레이아데스전체,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전체, 수당계 전체, 늑대개종족전체, 이건희,이재용,홍라희,이건희서자,라마제국전체,부정정사,부정결혼,부정혼인,부정정교,부정사음,부정섹스를 단한번이라도 자행한 자들 전체에 대해서 영구파문처리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종권 서명처리. 아틀란티스 +20등급(아나로지급) 박종권 고구려상장군급 +15등급 준성단급 +22등급 박종권 無知未開原始野蠻에 대해서 영구파문처리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칭기즈 칸

(중세 몽골어: ᠴᠢᠩᠭᠢᠰ

ᠬᠠᠭᠠᠨ Činggis Qan, 몽골어: Чингис хаан, 한국 한자: 成吉思汗 성길사한, 문화어: 칭기스 한, 영어: Genghis Khan, 1162년 11월 12일 ~ 1227년 8월 25일[1])은 몽골 제국의 건국자이자 초대 카안이다. 중국식 별칭은 칭기스 황제, 묘호는 태조(太祖), 시호는 법천계운성무황제(法天啓運聖武皇帝)이다. 본명은 보르지긴 테무친(몽골어: ᠪᠣᠷᠵᠢᠭᠢᠨ

ᠲᠡᠮᠦᠵᠢᠨ, 한국 한자: 孛兒只斤鐵木眞 패아지근철목진)으로, 몽골의 여러 부족을 통합한 군사·정치 지도자로서 몽골 초원의 부족들을 정복하고 몽골 제국을 성립시켜 몽골과 중국 지역을 비롯해 한반도에서 중앙아시아와 동유럽에 이르는 넓은 영토를 정복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청나라 때는 특목진(特穆津)으로 지칭되다가 청나라 멸망 후 테무진으로 복구되었다.

1189년 카마그 몽골의 칸으로 즉위했고, 1206년 전 몽골 제국의 칸으로 즉위했다. 존호인 칭기즈는 1206년 전 몽골의 칸으로 즉위하면서 몽골 제부족장들이 올린 존호이다. 중화민국 건국 이전의 중국에서는 그를 성길사 황제라 칭했다. 몽골의 여러 부족을 통합하고, 능력주의에 기반한 강한 군대를 이끌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정복자이자 성공적인 군사 지도자 및 인류 최대의 정복군주로 평가된다. 반면에 침략당했던 동유럽권과 서아시아에서는 학살자이자 약탈자[2], 문명의 파괴자라는 상반된 평가도 같이 존재한다. 몽골에서는 신 또는 국가 창건 영웅으로 칭송된다. 중국사에는 원(元) 태조(太祖)로 기록된다. 오늘날 그의 이름은 칭기즈 칸 국제공항으로 남아 있다.

 

칭기즈칸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서방세계를 중심으로 형성되는 역사학자들의 평가와 분석은 제한되었으며, 칭기즈칸에 대한 연구는 제약받았다.

그리고 칭기즈칸은, 서방세계, 유럽등에서는 학살자, 잔인하고 무도한 정복자로서 두려움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실제는 이와 반대이다.

오늘날에도 유럽인들의 뇌리에는 몽골 칭기즈칸에 대한 두려움이 잔존한다. 하지만, 이것은, 그 이전 세계에서 자행된 극단적인 지옥의 두려움들과 재앙에 대한 죄업으로서 유발된 것들이다.

실제로는, 칭기즈칸은, 팔승지옥, 구천지옥, 무간지옥, 흑승지옥, 아비지옥, 규환지옥, 음옥의 무시무시한 재앙과 고통속에 시달리던 유럽을 해방시킨다.

팔승지옥이란, 인육을 처 먹고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귀들이 사는 지옥을 말하는데, 이 시기, 유럽은, 아플레이아데스 중국지도부놈들(말데크식인용들의 아종)이 전개한 서진정책(서방세계로의 진출, 황인종인데 어거지로 백인종으로 위전생하려고 자행된 무서운 영적인 재앙들)으로 인하여, 영국을 기점으로 전체유럽이 팔승지옥 즉 인육의 지옥으로 전락해가고 있던 시기였다.

말데크식인용들의 아종들인 아플레이아데스 17종계 선비족들은 중국과 동아시아 전체를 휩쓸고, 마찬가지로 말데크식인용들의 아아종들인 훈족(아플레이아데스 하급용족 말데크아아종 하급용들, 아틸라가 말데크아아종계의 하급용에 속한다)들은 유럽과 브리튼을 박살을 내고 휩쓸어버린다.

이는 박종권이도 크게 실수하였던 것이 이유로 분석관찰되다.(박종권이의 고위영등급 무단공유, 침탈후 자행된 재앙들로 분석관찰)

말데크를 영구파문처리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흑승지옥이란, 준신급의 능력을 지닌 파충류무리들이 사람,인간류, 비파충류하위종으로서의 사람들이 가진 능력, 실력, 재능들을 모조리 빼앗고 무조건 내것이라고 주장하며, 모든 이익과 즐거움을 가로채고 빼앗는 지옥을 의미한다. 말하자면 뭘해도 제놈이 했다고 주장하는 지옥을 흑승지옥이라고 부른다. 유럽은 이와같은 상태로 전락해가고 있었다.

파충류무리들은, 실제로는 인류대비 준신급의 능력을 가지지만, 그 취미와 성향이 잡신급이므로 잡신이라고 속이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 우리가 관찰분석연구해보면, 준신급이다.

아비지옥이란, 남이 뭘 좀 잘하거나, 사람들에게 칭찬받고 그러면 시기 질투하고 도무지 견디지를 못하는 지옥을 말한다. 무조건 빼앗고 싶고 어떻게 하고 싶은 시기 질투심이 가득한 지옥을 아비지옥으로 부른다.

규환 지옥이란, 남이 가진 좋은 것들을 무리지어 담합해서 한꺼번에 달려들어서 빼앗고 가로채려고 난리법썩을 피우는 지옥을 말한다. 이 부분들은 스웨덴보르그의 천계의 서에 잘 수록되어 있다. 스웨덴보르그는, 지옥을 관찰한다. 상지옥, 중지옥, 하지옥이 그것인데, 이 지옥이라는 곳은, 겉으로만 보면 사람사는 곳과 똑같아 보이지만, 어느 한 순간 갑자기 상황이 돌변하는 곳을 의미하는데, 아무런 이상없이 살다가도, 어느 순간 갑자기 극단적 분노와 적개심에 가득찬 분노가 터지고 폭력과 폭행이 자행되고 살인이 난무하며, 집단으로 뭉쳐서 난장판을 벌리고 싸우고 죽고 파괴하기를 반복하는 곳이 지옥으로 묘사된다. 실제이다.

이것이 연장되면, 사람사는 세계에서 전쟁이 터지고, 폭력과 무도함이 난무하게 되는 재난의 시기로 연장되는 것이다. 즉, 지옥의 힘의 발호이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것들은 대부분의 서양인들이 이러한 지옥에서 사는 자들이라는 점이다. 한가지 예를 든다면, 존F케네디가 있다. 유명한 미국대통령이지만, 이 사람이 살던 곳은 지옥이다. 지옥은 무섭고 두려운 곳이지만, 이 지옥의 성품은, 식인용들과 식인파충류들로부터 유래되는 것이다. 원본래적 인간류에게는 없는 것들이다.

비파충류수준으로 내려오면 이 지옥은 사라지거나 완화된다. 휴만종족수준이 되면 아예 없어진다. 대부분의 지옥은 파충류와 식인용들로부터 발원된 것이다.

지구세계가 지옥이 된 이유는 말데크식인용때문이다. 그리고 이들의 아종, 아아종들로서의 식인파충류무리들때문이다. 원본래로 본다면, 지구는 인간류가 살도록 설계제안된 곳으로서 식인용들이나 식인파충류는 올수 없는 곳이었다. 그러나 박종권이가 실수하여, 이들이 지구로 오게 된 것으로 목격관찰되는데, 다만, 원본래의 이유와 원인은 알수 없다.

박종권이가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승격(?)하는 과정에서 이들이 교활하게 우리의 영등급을 무단침탈하여, 원본래로서는 갈수 없는 곳을 가고, 할수 없는 일을 하여 이와같은 재앙이 초래된 것으로 목격관찰되기 때문에 일단 우리도 책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박종권이가 플레이아데스인이 된 영역과 차원은 식인파충류영역이 아니며, 준초식계로서의 비파충류 수달종족계열의 사람 플레이아데스였다는 점인데, 이들이 실제로는 수달족이기는 하지만, 원본래는 여전히 식인파충류무리들이었기에 이와같은 문제가 생긴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수달족은 수달족이되, 원본래는 여전히 식인파충류들이고 말데크식인용의 아아종들인 상태는, 이들처럼 3차원 선형직선적시간대를 제맘대로 오고가고 과거 현재 미래를 마음대로 좌지우지(인간류, 지구수준에서는 제놈들 맘대로 할수 있다)할수 있는 능력으로서 얼마든지 하급지구인상태인 나를 속이고 기망할수 있었다는 점이다. 즉, 현재를 기준으로 보면, 분명히 준초식수달종족인데, 그와 동시에 시간대가 병렬공존하여, 먼 과거의 식인용들과 식인파충류들이 병행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하급지구인이 보면, 분명히 준초식 수달계 플레이아데스인들이었지만, 이들이 내가 모르는 술수로서, 여기서는 준초식계 플레이아데스인처럼 행동하고, 동시에 다른 아종들과 아아종, 아바타, 현신아바타, 위전생체들을 악용하여, 먼과거의 식인용, 식인파충류시대로 전개하여, 사람을 잡아먹고 인육을 처먹는 짓을 동시병행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 점이 우리가 속은 것이며, 그래서 막지 못했다고 자체분석판단되다.

이들은, 먼과거에는 우리가 사람을 잡아먹고 인육을 처먹었지만, 현재는 안 그런다고 거짓말을 한다. 하지만 우리가 본 바로는, 현재시점에서는 분명히 준초식계통이고, 수달종족으로서, 사람으로서 그러한 짓을 전혀 안하는 것이지만, 이 현재시점이라는 것이 어느 것이냐의 문제이다. 이들 수준은, 사람들이 말하는 이른바 아수라, 신의 능력인데, 동시에 시공간대를 초월해서 여기 저기에 동시병행하여 존재하고, 동시병행하여 여러곳에서 동시행위를 할수 있다는 점이다. 하급지구인으로 눈으로 보면, 분명히 준초식수달종들이고 사람인데,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여전히 인육을 즐기고, 사람들을 도살해서 닭고기 처먹듯 잡아먹는 짓을 한다는 점이다. 그게 오늘날의 플레이아데스연방이다.

셈야제라는 여자가 있다. 이 여자를 보면, 아주 성현같고 외계인같고, 문명인같다. 하지만 이 여자는, 그런 모습과 형상으로 있는 동시에, 먼 과거 고대 그리스시대에도 동시존재하는데, 이 시기 인신공양을 받던 미노스궁전의 식인파충류로 동시존재한다는 점이다.

먼 고대 그리스시대에는, 아플레이아데스로 불리는 무도한 식인파충류들이 지구를 장악하고, 인신공양을 요구한 적이 많았다. 그중에 하나가 그리스 미노스궁전과 미케네 문명시기이다. 그리고 이 셈야제라는 여자도 이들중 하나였으며, 이들에게는 이러한 일이 마치 사람이 3끼 밥을 먹는 것과 다를바가 없는 자연스러운 일로 인식된다는 점이다. 사람처럼 말하고 사람처럼 생각하고 사람처럼 모습과 형상을 취하는 것은 이들이 가지는 수많은 분기분화형상들중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이 이른바, 外界種들과 지구인류, 인간류의 차이점이다.

사람처럼 보이고 사람처럼 말하고 사람처럼 모습과 형상을 취하고 사람의 논리,이성으로서 생각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다만 위조된 모습이며, 그 자신의 모습이 아니다.

우리가 이들이 인간류의 지식, 지성체계, 논리와 이성이 다만 사냥기술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판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다. 이들은 그게 그것이 아니다.

셈야제 부류는 전체 플레이아데스인들의 원본래이다. 그리고 이들과 유사하지만 약간 달라보이는 식인귀들이 라마제국, 인도놈들이다. 그리고 더 달라보이지만 원본래는 똑같은 놈들이 여호와 하나님으로 숭배되는 Jehovah종족이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우리는 SF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외계종이라는 말로서 형용하는 것이다.

 

외계종이란, 발전된 기술로서 우주를 여행한다. 그리고 그것만이 아니다. 이들은 이른바 12DNA를 가지며, 이 12DNA는, 인간류를 압도한다.

보통 龍이라고 말하면 6DNA를 의미한다. 이들을 직접 맞대면하면 도저히 견딜수 없는 극한의 공포가 몰려오는 이유가 바로 이 12DNA때문이다.

인간류는 고작 2DNA로서 이들의 고위 DNA를 이길수가 없는 것이다.

이들이 가지는 생체과학기술들은 상상을 초월한다. 아틀란티스 시대에는, 사람이 만일 죽었다고 해도, DNA가 남아있다면, 되살릴수 있는 기술이 있었다. 물론 되살리기는 해도, 영혼까지 되살릴수 있느냐는 미지수이다. 다만, 하급동물영수준이라면 되살린다.

아틀란티스시대에는 사람의 영혼까지 제압하고 통제하며 강등감급시키는 기술들과 술수들이 존재했다. 물론 아틀란티스에서는 그런 짓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라마제국에서 자행된다.

오늘날의 인도를 보면, 살아있는 지상의 지옥으로 묘사되는데, 그 이유는 라마제국의 악업죄업흉업때문이며, 말데크용들의 악업때문이며, 이들의 애초에 의도한 아젠다들 때문이다. 지구를 일러서 지옥이라고 말하지만, 아예 살아있는 지옥이 존재하는데 그게 인도이다.

사람사는 세상같지만 지옥인 곳 그게 인도이자 라마제국이다.

이건 당신이 만약 비행기를 타고 인도를 가서 인도를 여행하면, 그곳이 바로 지옥으로서 살아있는 사람들로서의 지옥이라는 의미라고 생각하면 맞다.

사람들의 기록속에서 아틀란티스인들이 영혼을 제압하고 강등감급시키고 하위종족들을 짐승으로 퇴행시키고 노예로 만들었다는 기록들이 나온다. 하지만 실제 아틀란티스인들은 이러한 짓을 하지 않았다. 이런 짓을 한 놈들은 말데크식인용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 시스템을 파괴붕괴시키고(하 안드로메다은하계) 세운 말데크-안드로메다은하계에서 만든 亞아틀란티스인들이며, 이들의 원본원은 말데크식인용들의 아아종계였다. (일명 아플레이아데스 식인파충류계열, 미마스, 프타, 아루스, 오자와로 알려진 자들과 냉기치로 알려진 자들이 亞ATLANTIS를 만들고 사람들을 속였다 이들이 亞ATLANTIS를 만든 이유는, 자신들의 食人食肉人肉目的에 위배되고 반대되는 최고의 걸림돌 아틀란티스를 제거멸족시키려는 것에 있었다. 이들은 인육이외에는 먹지 않는다. 이들의 관심사는 오로지 인육이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이 SF영화는 실제의 현실을 반영한다. 이 외계종은 바로 말데크식인용들의 아아종이거나 현신들이다.

 

원본래적으로 아틀란티스인이 될 자격조건은 휴만종족이거나, 휴만종족의 길을 승인하고 받아들인 비파충류종들을 의미한다. 파충류종은 아틀란티스인이 될수 없다.

하지만 박종권이를 잡아 죽이고 이런 짓을 자행한 것은 말데크수장용들이다.

그것은 박종권이의 원본래계와 관련된 곳에서 원본래아틀란티스를 창조생성시켰기 때문이다.

 

 

칭기즈칸의 등장은, 이와같은 말데크식인용들의 준동과 아플레이아데스식인파충류들의 행위로 인하여 전체 은하계가 파괴될 위기에 서 있는 이 시점에서 시작된다.

이상하게도 지구라고 알려진 조그마한 행성체계 하나가 전체 은하계에 중대영향을 끼치는 결과는 이상하다. 하지만 우리가 관찰목격한 바로는 그와 같다. 

결국 말데크식인용들이 마르두크를 채용하고, 은하계중앙으로 진출해가는 방식을 전개한 이유이다. 그것이 바로 은하계황금용 프로젝트이다.

유럽인들은 잘못 이해하고 있는데, 칭기즈칸의 등장으로 인하여 말데크식인용들이 패퇴하고, 아플레이아데스식인파충류들의 대거 퇴각되었다는 점을 잘 돌아다 보아야 한다

유럽은 고사일보직전에 있었으며, 오늘날의 미개하고 흉악한 중국같은 상태로 퇴행되고 있었지만., 칭기즈칸의 등장은 죽어가는 유럽을 되살렸으며, 흉악한 늑대개들과 아플레이아데스 식인파충류들을 제압시키고 일정기간 죽여버린다. 그로서, 유럽이 유럽으로서 살아남았으며, 오늘날의 유럽으로 성장할수 있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칭기즈칸의 군선들과 흉악한 말데크식인용들의 군선간의 혈전이 벌어지고 있다.

 

칭기즈칸의 유격전투함이 말데크수장용의 모선을 격파하고 있다.

 

칭기즈칸의 전투편대가 말데크아아종계열의 군선편대를 격파하고 패퇴시키고 있다.

 

말데크계열 군선들

 

칭기즈칸의 등장은, 중국을 변화시키고, 파충류중심의 체계를 중간체계로 변형시킨다.

그것이 바로 신선,도사들의 세계이다.

이 시기, 중국은 元朝가 시작되고, 9派一房으로 일컬어지는 도교, 무림파벌이 형성되고, 도교철학과 사상이 발전되고 진흥되며, 무술과 무예, 기공과 도술이 발전하였다. 그 이전의 파충류중심계로서의 인육지옥계로서의 극한적인 흉포함과 흉악함, 잔인함, 무지, 미개, 원시, 야만의 극단에서 벗어나서 사람사는 세상으로 전개해간 것은 원나라시대부터이다. 즉 칭기즈칸의 업적에 해당된다.

구파일방 : 개방파 소림파 무당파 아미파 화산파 곤륜파 종남파 공동파 점창파 청성파 해남파

 

종남파(終南派)는 무협소설에 등장하는 가공의 문파이다. 섬서성 종남산(陝西省 終南山, 산시성 중난산)에 있으며, 무협소설에서는 십중팔구 무림맹에 속한 정파, 특히 구파일방의 하나로 등장한다. 아마 종남산 일대 시안 지역이 도교의 발상지라서 많았던 도관들을 바탕으로 무협지 문파로 생기게 된듯하다. - 종남파는 개종족(산융,견융)과 연관된 무림파벌이다.

소림사 (중국어: 少林派)는 무협물에 나오는 문파. 구파일방의 하나로 꼽히는 명문정파다. 이 종파는 승려들이 지배하고 있다. - 소림파는, 라마제국 라마승들이 만든 파벌이다. 

무당파 (중국어: 武當派)는 무협물에서 자주 언급되는, 중국 호북성 균현(均縣) 무당산[1]을 근거로 삼는 문파. 대개 개파조사는 장삼봉으로, 문인은 전부 도사로 묘사되는 도가 문파다.

- 무당파는, 말데크식인용들에게 잡혀간 박종권이와 연관된다. 무당파는 식인식육을 금지시킨다. 하지만, 식인,식육을 금지시킨 결과로서 수당계황제놈들과 말데크식인용들의 미움을 받고 멸문지화를 당하기 일보직전의 위기에 내몰린다. 수당시대에 무당파를 멸문파괴시키려고 엄청난 탄압과 파괴가 시도자행되었다. 

아미파 (중국어: 峨嵋派)는 무협물에 나오는 문파. 구파일방의 하나로 꼽히는 명문정파다. 근거지는 중국 사천성에 있는 아미산, 그중에서도 주봉인 금정봉(金頂峰)에 세워진 사찰 복호사(伏虎寺). - 아미파는 프레야데테스(말데크아아종계)수장 석가족이 만든 무림파벌이다.

화산파 (중국어: 華山派)는 구파일방 중 하나로 정파의 대표적인 주요 문파 중 하나로 여겨진다. 섬서성 화음현의 화산 서쪽에 있는 연화봉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곤륜파 : 말데크식인용의 亞種인 水龍들이 만든 무림파벌로서 후일 서왕모로 불린다. 곤륜산.

- 훗날 唐手로 불리는 중국권법의 시조이며, 훗날 중국 홍콩무협영화의 대명사격인 이소룡을 탄생시킨다. 곤륜파

당수 2 唐手명사 ‘가라테’를 우리 한자음으로 읽은 이름.

당수를 가라테로 인식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곤륜파의 무예에 속한다. 水龍武 唐手

공동파 (중국어: 崆峒派)는 무협소설에 나오는 문파(門派) 중 하나로, 대개 구파일방(九派一幇)의 일문(一門)으로 꼽히는 명문정파(名門正派)다. 주로 취병봉(翠屛峰)을 거점으로 삼으며 공동산에는 도교의 8대 9궁원 42좌(八台九宫十二院四十二座)의 건축 군과 72개소의 석부동천(石府洞天)이 있다. - OBERON JEHOVAH계열에서 만든 무림파벌이다. 공동파, 오베론의 전투기술을 조합하여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오베론은, 스갈루로 불리는 亞ATLANTIS를 만들고 사람들을 속인다. 그러나 스갈루는 아틀란티스가 아니다.) 공동파 수장은, 1억세원로로 불리는 자로서 오리게네스(Ὀριγενες, 185년 경 - 253년 경) 또는 오리겐(Origen)이다로서 추정목격관찰결과이다.

해남파 (중국어: 海南派)는 무협물에 나오는 무림 문파. 해남파는 구무협 시기 주로 새외무림 중에서 동중국해, 남중국해에서 득세하는 해양세력의 중소문파로 취급되었다. 주로 해남도 여모봉(黎母峰)에 위치한 문파이다. 곤륜파, 점창파, 공동파마냥 중원과 멀리 떨어져 있다보니 새외무림의 세력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해남파는, 왜를 의미한다. 민월,산월계, 오,월계,일본,왜(왜구)의 무림으로서 일명 가라테, 공수도가 여기에 속할 것이다. 왜구, 왜 특유의 일본도법, 일본검법이 여기에 속한다.

청성파 - 아플레이아데스 영국지도부가 수장, 모용황계열의 아플레이아데스영국인들의 창술, 검술, 봉술, 권법, 전투술들이 청성파를 이뤘을 것으로 추정목격유추해석된다

점창파 - 여기는 잘 모르겠고, 다만 선비/흉노족에 해당되지 않는가 하는 추정이다.

구대문파는 매우 중요한데, 이는 중국으로서는 일종의 靈界側面, 神界측면에서의 사건들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렇다. 이 구대문파는 이전의 식인파충류무리들에 의한 지옥에서 벗어나서 인간류,인류,사람으로서의 길이 시작되는 지점으로 이들 세계를 인도했다고 목격관찰되다.

즉, 神仙과 導師의 세계가 생성창조된 것이며 이들의 세계는 인간류, 인류,사람세계와 다른 세계의 교점이자, 완충역할을 하게 된 것으로 유추해석되다.

칭기즈칸의 등장은 어둡고 암울한 인류사에 새로운 시작의 길을 지원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이 시기 강대한 말데크식인용들이 제압되었으며, 일정기간 구속제한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교활한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이 대영제국의 쇠퇴 및 영연방결성의 문제로서 우리를 잡아죽이고 탄압하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고 목격관찰되다.

서양지도자들이나 학자들은 100% 식인파충류들이며, 말데크식인용의 아아종계열이므로, 이들이 칭기즈칸을 좋게 평가할리 없으며, 칭기즈칸에 대한 연구분석도 거의 잘 하지 않는 이유이다. 그리고 많은 유럽인들이 잘못인식하여 칭기즈칸이 무섭고 두려운 파괴자이자, 학살자로 인식되는 이유 역시도 이들 식인파충류무리들의 프로파간다 정책으로 인한 거짓유포로 인한것들이 원인으로 유추해석되다. 우리가 아는 바로는, 유럽은, 칭기즈칸 시대에 침략받지 않았으며, 제외되었다. 그러나 유럽을 침략약탈한 식인귀무리들의 본원, 원본거지를 처절하게 파괴멸족되었다는 점이다. 중국은 북중국이 박살나고, 남중국까지 휩쓸어버리는데, 이 북중국이 선비족, 훈족의 발원지이다. 게다가 터키와 그리스, 지중해, 아라비안나이트, 페르시아를 포함한 이들의 본거지 전체가 박살이 난 것이다.

우리가 보는 바로는 유럽이 유럽으로서 현재의 아름다움과 특징들을 보존한 이유중 하나는 칭기즈칸때문이다. (중국처럼 야만화 미개화 재수없는 곳으로 변했을 것이다. 특히 이건희,이재용이 놈이 발호한 그리스지역, 루마니아, 불가리아 지역같이 아주 안좋게 변모했을 것이다)


이 시기, 발전된 도교사상과 철학들은, 종내에는 대백색형제단을 생성창조시키는데, 유감스럽게도 이 대백색형제단 수장놈들이 전부 식인용, 식인파충류놈들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어쨌든 이 식인용,식인파충류들을 몰아서 제압하여, 그런 짓을 못하게 만든 것은(일정기간) 칭기즈칸의 위업이다. 물론 후일 계속되기는 한다만 과거처럼 대놓고 지랄거리지 못하게 만든 것이다.

전진교는, 상플레이아데스인 박종권이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전진교가 후일 대백색형제단을 결성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대백색형제단을 사람을 잡아먹고 인육을 처먹던 모용황이 놈이 장악했다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결국 오늘날 지구시스템 전체가 거짓과 속임수로 일관되었다는 점이 확인되는 것들이다. 다만, 그 이전에 자행된 극단적 흉포함과 잔인성이 일시유보되고 잠시 소강상태가 된 것은 칭기즈칸의 등장으로 인한 것들이다.


전진교(중국어 정체자: 全眞道, 간체자: 全真道, 병음: Quán Zhēn pài)는 중국 금나라 때 왕중양(1112년 - 1169년)이 산동성 영해에서 주창한 도교의 신파이다. 강남의 정일교를 남종이라고 부른 것에 반하여,북종이라고도 불린다. 칠진인이라고 불리는 7인의 개종조의 수제자들이 교세의 확대에 힘쓰면서,점점 교단으로서의 체제를 갖추었다.


칠 진인은 다음의 7인을 말한다.


마 옥 (단양자,丹阳子) - 우선파(遇仙派)

담처단 (장진자,長真子) - 남무파(南無派)

류처현 (장생자,長生子) - 수산파(隨山派)

구처기 (장춘자,長春子) - 용문파(龍門派)

왕처일 (옥양자,玉陽子) - 유산파(崳山派)

학대통 (광녕자,廣寧子) - 화산파(華山派)

손불이 (청정산인,清靜散人) - 청정파(清靜派)


말데크용들과 말데크아종계, 말데크아아종계, 아플레이아데스전체,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전체, 수당계 전체, 늑대개종족전체, 이건희,이재용,홍라희,이건희서자,라마제국전체,부정정사,부정결혼,부정혼인,부정정교,부정사음,부정섹스를 단한번이라도 자행한 자들 전체에 대해서 영구파문처리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종권 서명처리.

아틀란티스 +20등급(아나로지급) 박종권

고구려상장군급 +15등급 

준성단급 +22등급 박종권

無知未開原始野蠻에 대해서 영구파문처리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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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모독,영혼모독,영적기망,평상심,항상심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1] 대개 육체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여겨지며, 사후에도 존속할 것으로 여겨진다.[2]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체내에서 생명과 정신의 원동력이 되어주며,[2] 육체와 정신을 관장하는 인격적인 실체이자 비물질적인 존재이다.[3] 감각으로 인식되는 세계를 초월한 존재로 여겨진다.[4] 어원 영혼(靈魂)은 영(靈)과 혼(魂)이 합쳐진 단어이다. 영혼이라는 표현은 초나라의 굴원이 쓴 글에서 처음 나타난다. 굴원은 시 〈애영(哀郢)〉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유령을, 〈추사(抽思)〉에서는 마음과 정신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했다.[5] 영혼불멸설 주류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세상의 많은 종교는 '영혼불멸설'(靈魂不滅說, immortality of the soul)을 따른다. 즉 육신과 영혼은 별개이며,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고 천당이나 지옥에 가거나 다시 인간, 동물 등으로 환생한다는 사상이다. 기독교에서는 야훼(여호와)가 불멸하는 영을 인간에게 불어넣었다고 하며, 도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일컬어 신선이라 하며, 불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업식이라 일컬을 수 있으며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으로 육도윤회한다고 한다. 서양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영혼불멸을 다루고 있다. 귀신 귀신(鬼神)은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또는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6] 혹은 "초인간적 또는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 주체로 여겨지는 신(神)"이다.[7] 한국의 민간신앙에서 귀신은 대체로 영들과는 달리 원체를 갖추지 못하고 아무것에도 종속하지 않는 고립된 존재이다. 이 점에서 귀신은 영(靈體)이며 정(精) 또는 신명과 구별되나 원체관념이 흐려지면 정이나 영이나 신명과 혼합된다.[8] 귀신은 허리 이하가 장지(張紙) 옷이고 발은 말라 야위어서 마치 아귀와 같고 뼈만 남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오래지 않아 병을 얻어 죽을 신세를 지닌 것이고 신명 앞에서 꼼짝도 못하는 세력이 약한 존재이며, 힘센 사람이 노려보면 점점 작아져서 없어지는 존재이다. 사람이 주는 음식에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보이지 않는 존재인데 귀신 중에도 짓궂은 것이 있다.[8] 귀신은 낮에는 이리저리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밤에는 궂은 곳을 찾아 몸을 쉬기도 한다. 대체로 오래된 고목(古木)이 귀신의 거처가 된다. 또 인가(人家)를 찾아드는 때가 있는데 그때에는 귀신들이 싫어하는 방편을 써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소금을 뿌린다든지 콩을 뿌리거나 한다. 그 거처는 덤불 숲·땅 속·못·우물가 등이고 궂은 곳이나 어디에나 드나들 수 있다. 귀신은 일단 사람의 집에 들어가면 음식 제공을 받고서야 그곳을 떠나고 백주에 돌멩이를 던지는 난동을 부리며 때로는 사냥개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세찬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밤에는 길 가는 행인을 괴롭히고 불장난도 한다. 이 불을 도깨비불이라고도 말하며 사람들이 무서워한다.[8] 귀신은 때로는 영리하여 한 나라나 한 가족의 멸망을 예언하여 경고도 하고 잊은 물건의 소재를 잘 알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귀신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보다 세력이 있는 것에 쫓기는 몸인 것이다. 귀신 중에서 강한 귀신은 약한 귀신을 살해하기도 하고 처용(處容)과 같은 강한 인물을 그린 부적이나 글귀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쫓겨 나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신명도 머물 처소를 갖지 못하거나 생존자로부터 제물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8] 동양의 귀신 이해 귀신이란 원시신앙이나 종교의 대상의 하나인 범신론적 존재를 말하며,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혼령 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사람에게 화복(禍福)을 내려 주는 정령(精靈)을 가리키는 것이 동양의 일반적인 관념이다. 서구의 이해 그러나 서양에서는 '악마' 또는 '악령'(惡靈)으로 번역되는 'demon'이라는 말이 일반 술어상으로 ‘귀신’에 해당되며, 그 어원은 라틴어 'daemon' 즉 '악령'에서, 그리스어 'daimon' 즉 '신', '천재', '영혼' 등을 뜻하는 말에서 찾을 수 있다. 본디 'demon'은 신과 인간의 사이에 개재하는 영적인 존재였으나 점차 유해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악의에 가득 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뜻하게 되었다. 기독교의 이해 구약 중에서의 '악령'은 야훼의 지배 아래 있으며, 그 허락을 받아 비로소 인간을 괴롭히는 것으로 생각되었었다(판관 9:23, 1열왕 22:19-22). 신약에서 '악령' 또는 '악마'로 번역되는 'demon'은 인간에게 파고 들어와 귀신들리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거나(마태복음서 11,18), '이방의 신들'(사도행전 17:18)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는 《역사와 해석》에서 복음서에 나오는 축귀전승을 예수가 민중을 억압하고 병들게 하는 사회구조로부터의 해방을 이룬 것으로 이해한다. 역사적 예수분야의 권위자로 불리는 존 도미니크 크로산도 마가복음서의 군대(헬라어로 레기온)귀신 추방전승을 로마제국의 폭력성이 드러난 유대독립전쟁 당시 만들어진 전승으로 이해함으로써 팍스 로마나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로마제국의 폭력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와 해방에 대한 바람을 읽는다.[9] 종교에서의 영혼 서양 세계 고대 이집트 이 부분의 본문은 고대 이집트의 영혼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의 영혼은 무의식을 의미하는 '카'(ka)와 사람의 인격 혹은 자아를 의미하는, 사람 머리와 새의 몸통을 한 '바'(ba)로 나뉜다. '바'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존재이며, 반면에 '카'는 사람이 죽어도 육체에 남는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신의 심장 무게 달기 의식재판을 통해 정당한 영혼임을 판정받은 자는 '카'와 '바'가 다시 합쳐져, '아크'(Akh)가 되어 다시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카'가 머물러 있는 육체를 계속 보존시키기 위한 미라와 같은 독특한 장례의식이 발생하였다. 고대 그리스 그리스도 이전의 그리스 철학에서는 영혼을 인간생활의 원칙으로 보았는데 플라톤은 육신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영혼자체가 삼부(三部)구조로 되어 있어서 감각적인 욕정의 원리인 탐욕혼이 복부에 자리 잡고 있고, 용기와 정기의 원리인 기혼(氣魂)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생각의 원리인 지혼(知魂)이 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지혼은 불멸의 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기독교 기독교에서 영혼은 인간의 육신은 마치 사람이 육체에 옷을 입는 것 같이 영혼에게 입혀진 것이 옷이 육신이라고 생각할 만큼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혼의 존재는 불멸이며, 모든 인간의 영혼은 죽은후 야훼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여부에 따라서 대해서 심판을 받고 천국 혹은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고 믿는다. 즉 인간의 육체는 영혼이 존재하는 동안 거하는 임시거처일 뿐이며, 인간의 모든 지식과 기억을 포함한 자아는 영혼에 존재하기 때문에 육신보다 영혼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 각 개인의 사후세계를 위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행할 것을 가르친다.(그러나 사후세계만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영혼에 대한 이해 “하나님은 육체와 영혼으로 된 사람을 창조하셨다.” “영혼은 죽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이와 같은 이부(二部)구조적인 인간관은 창세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론에 근거를 두는 것이지만 이 교리가 형성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자연철학적인 원리인 질료형상론(質料形相論, Hylemorphism)으로 설명한다. 모든 사물의 구조원리가 그렇듯이 모든 생물의 구성원리는 원질(原質) 혹은 질료와 체형(體形) 혹은 형상으로 되어있다. 여기서 모든 생명체의 체형 또는 형상이 혼이다. 따라서 식물에게는 생혼(生魂)이 있고, 동물에게는 각혼(覺魂)이 있으며 이 각혼은 생혼의 기능을 동시에 한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지혼(知魂)이 있는데, 지혼은 생혼, 각혼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 교부들과 스콜라 철학자들의 이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은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시로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정립하는 데 초석이 되었다. 니사의 그레고리오와 성 아우고, 네메시우스(Nemesius, 4세기)와 증거자 성 막시모(St. Maximus Confessor, 6세기)에 이르러 이미 중세 스콜라 철학적인 영육의 이부구조적인 인간관이 형성되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의 자연철학을 따르면서 인간혼은 개성을 가진 영체로서 육신의 체형 또는 형상이 된다고 정의하였다. 영혼은 죽은 뒤에라도 육신과 떨어져 단독으로 존재하나 살아있는 동안은 육신과 합하여 완전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영혼은 그 자체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육체와 합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점에서 영혼 자체는 순수 영체로서 불사불멸하지만 천사와는 다르다. 영혼이 어떻게 생겨서 육체와 결합하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의 창조설로 결론이 내려졌다. 창조설 창조설(creationism)은 교회의 정통사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설로서 인간의 육신과 영혼이 하느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은 창세기를 기반으로 한 교리이지만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그 영혼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다. 이에 대하여 락탄시오(Lactantius), 암브로시오(Ambrosius), 예로니모(Hieronymus) 등 교부들의 주장을 종합하여 롬바르도(Petrus Lombardus, 1100?∼1160)는 이렇게 주장하였다.“각 사람의 영혼은 육체에 부여되어 창조된다.” 토마스 아퀴나스도 이 설을 지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으로 철학적인 설명을 하였다. 즉 영혼은 육체의 체형이며 육체와 함께 인간개성의 실체를 이룬다. 육신과 영혼은 일체를 이루는 공동구성 원리이기는 하지만, 영혼은 영체이기 때문에 육체를 떠나서 단독으로 존재할 수 있다(죽음). 그러나 영혼은 어디까지나 자기 육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천사와 다르다. 아퀴나스의 인간관은 스콜라 학파의 일관된 주장이며 교회는 이 설을 정설로서 받아들이고 있다.(白敏寬) 동양 세계 유교 유교에서는 천지만물이 음양, 오행, 기의 집합으로 생겨나고, 또한 그 기의 흩어짐으로 없어진다고 한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어서 기의 모임으로 태어났다가 그 기의 흩어지는 현상이 바로 죽음이다. 죽음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는 혼백(魂魄) 역시 음양의 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시일이 지나면 마침내 흩어지고 자연으로 돌아간 기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내세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한번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자손을 통해 대를 이어감으로써 그 허무함을 달래고 영생의 욕구를 대신한다. 대가 끊어지는 것을 영생이 단절된다고 생각한다.[10] 불교 불교에서는 내세관이 뚜렷하였다. 죽음은 곧 다른 삶의 시작으로 종말이 아니며 전생의 업보에 따라 금생(今生)에 태어나서 다시 업을 짓고 죽으면 그 업과(業果)에 따라 내세가 열리지만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지은 업이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저장된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사람, 천상으로 윤회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업을 닦고 내세를 예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삶의 형태라 본다. 그러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 사바세계에서 생로병사의 사고(四苦)를 면할 수 없기 때문에 윤회의 고리를 끊은 해탈을 하여야 된다.[10] 도교 도교는 현세에 중심을 둔 종교로써 내세를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이란 너무 허무한 것이기에 죽지 않는 장생불사(長生不死) 와 신선이 되는 성선(城仙)의 길을 택했다. 도교의 대표적인 서적인 ‘포박자’를 쓴 진나라의 갈홍은 거북과 학은 오래도록 산다고 하면서 어찌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겠냐고 갈파한다. 오래 사는 것에 대해 초기에는 불로초나 불사약 같은 것을 추구했지만 후에는 방향을 바꾸어 정신적 수양으로 해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도교에서는 죽음에 대한 해석을 신체는 관에 들어가지만 영혼은 신선세계에 간다고 했다. 이것이 도교에서 말하는 시해(尸解)이다.[10] 이슬람교 기독교와 그 뿌리를 같이 하면서도 크게 갈등한다. 기독교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죄가 있다고 하는 원죄설을 주장하지만 이슬람교에서는 죄란 현세의 일상생활 속에서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의하여 오염되거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만들어내는 자 범죄일뿐 원죄는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원죄가 없더라도 있는 죄가 씻김을 받지 않고서는 순결무구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므로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르자크(연옥)’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씻김이란 변태하는 과정이고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음이다.[10]Pneuma (πνεῦμα) is an ancient Greek word for "breath", and in a religious context for "spirit" or "soul".[1][2] It has various technical meanings for medical writers and philosophers of classical antiquity, particularly in regard to physiology, and is also used in Greek translations of ruach רוח in the Hebrew Bible, and in the Greek New Testament. In classical philosophy, it is distinguishable from psyche (ψυχή), which originally meant "breath of life", but is regularly translated as "spirit" or most often "soul".[3] Presocratics Pneuma, "air in motion, breath, wind", is equivalent in the material monism of Anaximenes to aer (ἀήρ, "air") as the element from which all else originated. This usage is the earliest extant occurrence of the term in philosophy.[4] A quotation from Anaximenes observes that "just as our soul (psyche), being air (aer), holds us together, so do breath (pneuma) and air (aer) encompass the whole world." In this early usage, aer and pneuma are synonymous.[5] Aristotle See also: Spontaneous generation § Aristotle, On Breath, and Movement of Animals The "connate pneuma" (symphuton pneuma) of Aristotle is the warm mobile "air" that plays many roles in Aristotle's biological texts. It is in sperm and is responsible for transmitting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certain sensations to the offspring. These movements derive from the soul of the parent and are embodied by the pneuma as a material substance in semen. Pneuma is necessary for life, and as in medical theory is involved with preserving the "vital heat," but some commentators think the Aristotelian pneuma is less precisely and thoroughly defined than that of the Stoics.[3] Movement of Animals explains the activity of desire (orexis) as an expansion and contraction of pneuma. The innate spirit (symphuton pneuma) is the power of the soul (psychiken) to be mobile (kinetikon) and exercise strength. All animals "possess an inborn spirit (pneuma sumphuton) and exercise their strength in virtue of it." (703a10). This inborn spirit is used to explain desire (orexis), which is classified as the "central origin (to meson), which moves by being itself moved." (703a5-6). Aristotle furthers this idea of being a "middle cause" by furnishing the metaphor of the movement of the elbow, as it relates to the immobility of the shoulder (703a13). The inborn pneuma is, likewise, tethered to the soul, or as he says here, tēn arche tēn psuchikēn, "the origin of the soul," the soul as the center of causality. This "spirit" is not the soul itself but a limb of the soul that helps it move. The inborn spirit causes movement in the body by expanding and contracting. Each of these implies not only a movement but also a change in the degree of power and strength of the animal. "when it contracts it is without force, and one and the same cause gives it force and enables it to thrust." (703a23). He also explained this in On Sleeping and Waking "In another place it has been laid down that sense-perception originates in the same part of an animal's body as movement does...In sanguineous animals this is the region about the heart; for all sanguineous animals possess a heart, and both movement and the dominant sense-perception originate there. As for movement, it is clear that breathing and in general the process of cooling takes its rise here, and that nature has supplied both breathing and the power of cooling by moisture with a view to the conservation of the heat in that part. We will discuss this later on. In bloodless animals and insects and creatures which do not respire, the naturally inherent breath is seen expanding and contraction in the part which corresponds to the heart in other animals." 456a1–13. "Since it is impossible to make any movement, or do any action without strength, and the holding of the breath produces strength" 456a17. Pneuma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respiration. Respiration is the process by which breathing helps to cool and moderate the inner vital heat (thermotēta psychikēs) held in the heart. "We have said before that life and the possession of heat depend upon some degree of heat; for digestion, by which animals assimilate their food, cannot take place apart from the soul and heat; for all food is rendered digestible by fire." 474a25–27. Aristotle explains that if there is an excess of heat created in the heart the animal will "burn out" by excessively consuming the power sustaining its life (474b10–24). Its heat must be kindled (474b13) and in order to preserve (sōtērias) life, a cooling must take place (katapsyxis) (474b23). Stoicism See also: Stoic physics In Stoic philosophy, pneuma is the concept of the "breath of life," a mixture of the elements air (in motion) and fire (as warmth).[6] For the Stoics, pneuma is the active, generative principle that organizes both the individual and the cosmos.[7] In its highest form, pneuma constitutes the human soul (psychê), which is a fragment of th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Deity. As a force that structures matter, it exists even in inanimate objects.[8] In the foreword to his 1964 translation of Marcus Aurelius' Meditations, Maxwell Staniforth writes: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9] In the Stoic universe, everything consists of matter and pneuma. There are three grades or kinds of pneuma, depending on their proportion of fire and air. The pneuma of state or tension (tonos). This unifying and shaping pneuma provides stability or cohesion (hexis) to things; it is a force that exists even in objects such as a stone, log, or cup. The 4th-century Christian philosopher Nemesius attributes the power of pneuma in Stoic thought to its "tensile motion" (tonicê kinêsis); that is, the pneuma moves both outwards, producing quantity and quality, and at the same time inwards, providing unity and substance. An individual is defined by the equilibrium of its inner pneuma, which holds it together and also separates it from the world around it.[10] The pneuma as life force. The vegetative pneuma enables growth (physis) and distinguishes a thing as alive. The pneuma as soul. The pneuma in its most rarefied and fiery form serves as the animal soul (psychê); it pervades the organism, governs its movements, and endows it with powers of perception and reproduction.[11] This concept of pneuma is related to Aristotle's theory that the pneuma in sperm conveys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for certain sensory perceptions to the offspring.[12] A fourth grade of pneuma may also be distinguished. This is the rational soul (logica psychê) of the mature human being, which grants the power of judgment.[13] In Stoic cosmology, the cosmos is a whole and single entity, a living thing with a soul of its own. [14] Everything that exists depends on two first principles which can be neither created nor destroyed: matter, which is passive and inert, and the logos, or divine reason, which is active and organizing.[15] The 3rd-century BC Stoic Chrysippus regarded pneuma as the vehicle of logos in structuring matter, both in animals and in the physical world.[16] This divin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cosmos supplies the pneuma in its varying grades for everything in the world, [17] a spherical continuum of matter held together by the orderly power of Zeus through the causality of the pneuma that pervades it. Pneuma in its purest form can thus be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logos or the "constructive fire" (pur technikon)[18] that drives the cyclical generation and destruction of the Stoic cosmos. When a cycle reaches its end in conflagration (ekpyrôsis), the cosmos becomes pure pneuma from which it regenerates itself.[19] Christian philosophy See also: Soul in the Bible In his Introduction to the 1964 book Meditations, the Anglican priest Maxwell Staniforth discussed the profound impact of Stoicism on Christianity. In particular: Another Stoic concept which offered inspiration to the Church was that of 'divine Spirit'.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 Clearly it is not a long step from this to the 'Holy Spirit' of Christian theology, the 'Lord and Giver of life', visibly manifested as tongues of fire at Pentecost and ever since associated – in the Christian as in the Stoic mind – with the ideas of vital fire and beneficient warmth.[20] Philo, a 1st-century Hellenistic Jewish philosopher, commented on the use of Πνοή, rather than πνευμα, in the Septuagint translation of Genesis 2:7. Philo explains that, in his view, pneuma is for the light breathing of human men while the stronger pnoē was used for the divine Spirit.[21] Pneuma is a common word for "spirit" in the Septuagint and the Greek New Testament. At John 3:5, for example, pneuma is the Greek word translated into English as "spirit":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pneuma),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In some translations such as the King James version, however, pneuma is then translated as "wind" in verse eight, followed by the rendering "Spirit": "The wind (pneuma) bloweth where it listeth, and thou hearest the sound thereof, but canst not tell whence it cometh, and whither it goeth: so is every one that is born of the Spirit (pneuma)." Ancient Greek medical theory In ancient Greek medicine, pneuma is the form of circulating air necessary for the systemic functioning of vital organs. It is the material that sustains consciousness in a body. According to Diocles and Praxagoras, the psychic pneuma mediates between the heart – regarded as the seat of Mind in some physiological theories of ancient medicine – and the brain.[22] The disciples of Hippocrates explained the maintenance of vital heat to be the function of the breath within the organism. Around 300 BC, Praxagoras discovered the distinction between the arteries and the veins, although close studies of vascular anatomy had been ongoing since at least Diogenes of Apollonia. In the corpse, arteries are empty; hence, in the light of these preconceptions they were declared to be vessels for conveying pneuma to the different parts of the body. A generation afterwards, Erasistratus made this the basis of a new theory of diseases and their treatment. The pneuma, inhaled from the outside air, rushes through the arteries till it reaches the various centres, especially the brain and the heart, and there causes thought and organic movement.[23] Pneumatic school The Pneumatic school of medicine (Pneumatics, or Pneumatici, Greek: Πνευματικοί) was an ancient school of medicine in ancient Greece and Rome. They were founded in Rome by Athenaeus of Cilicia, in the 1st century AD. The Roman era was a time when the Methodic school had enjoyed its greatest reputation, from which the Pneumatic school differed principally in that, instead of the mixture of primitive atoms, they adopted an active principle of immaterial nature, pneuma, or spirit. This principle was the cause of health and disease. It is from Galen that we learn the doctrines of the founder of the Pneumatic school. Plato and Aristotle had already laid the foundations of the doctrine of pneuma, for which, Aristotle was the first to describe the ways in which the pneuma is introduced into the body and the sanguineous system. The Stoics developed the theory even more and applied it to the functions of the body. Erasistratus and his successors had made the pneuma act a great part in health and disease. Thus, the theory of the pneuma was not a new one. The Methodic school, however, appears to have done away with much of the theory. The Pneumatic school, in choosing to oppose the Methodic school, adopted a firmly established principle, and chose the pneuma principle of the Stoics.[24] They thought that logic was indispensable to medicine, and Galen tells us that the Pneumatic school would rather have betrayed their country than renounce their opinions.[25] Athenaeus had also adopted much of the doctrines of the Peripatetics,[26] and besides the doctrine of the pneuma, he developed the theory of the elements much more than the Methodic school had done. He recognised in the four elements the positive qualities (poiotes) of the animal body; but he often regarded them as real substances, and gave to the whole of them the name of Nature of Man.[27] Although the Pneumatici attributed the majority of diseases to the pneuma,[28] they nevertheless paid attention to the mixture of the elements. The union of heat and moisture was the most suitable for the preservation of health. Heat and dryness give rise to acute diseases, cold and moisture produce phlegmatic affections, cold and dryness give rise to melancholy. Everything dries up and becomes cold at the approach of death.[29]

영혼모독영적모독영적기망pneumaSoul-spirits profanity하층지구인일반지구인중층지구인상층지구인하급지구인인간사람아틀란티스인준성단인준아틀란티스인아플레이아데스인대한민국조선국조선왕조대한제국박종권고시원내시비걸기고시원

反宇宙體반우주체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反宇宙意識體반우주의식체反物質意識體반물질의식체反生命意識體반생명의식체反粒子意識體반입자의식체反宇宙體반우주체反物質體반물질체反生命體반생명체反粒子體반입자체작도자作圖者작화자作畫者작도作圖작화作畫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체反社會性人格障礙體인격장애체人格障碍體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ATLANTIS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OBEIRON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PILING低等級者들이高等級者身體에根을심고同一한等級者로處世空得昇格意圖大億 박종권지구인박종권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임의任意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andomspotcheckrandomaccessrandomizeatrandomadlibitumvoluntaryismbastardizationavoluntaryconfessioncold-callagrabsample 임의대속任意代贖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edemptionexpiationatonement 영적모독靈的冒瀆spiritualinsultblasphemyprofanity pneumanotchdegradationdemotionseizureplunderunauthorizedsharing영등급강등영등급강탈영등급무단공유靈等級降等靈等級强奪無斷共有公有 pneumasoulspiritinsultsacrilegeblasphemyprofanity靈魂冒瀆영혼모독신성모독 지구인이복순 지구인이영애李英愛 지구인김희선金喜善 지구인김태희 지구인김선희 지구인박원규 지구인박종권 지구인유지인유지인(兪知仁, 본명: 이윤희(李允熙) 지구인김경란金璟蘭 준성단체몸·형체準星團體quasi-semi-associateagroupclusterofstar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아틀란티스체몸·형체AtlantisAtlantìsnêso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지구인체몸·형체地球人體EarthtellurianTerraearthlingearthianTerranearthpersonearthwomanTellu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deutschen Luftwaffe 1934 bis 1945 임의任意 서기2015년5월부로 인정되어 부여된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신분을 일괄소급하여, 민타카연합원로원으로 반납토록 처리하다. 이후 플레이아데스를 떠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플레이아데스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서기2015년 5월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자로서의 박종권 쓰다 민타카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제출 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플레이아데스원신체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플레이아데스원신체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불법감금不法監禁제재制裁구속拘束에서빠져나오려하면제놈이가르쳐준것이라고임의주장하며발을걸고빼지않는놈 지구인사회는 인간류,인간류로서의 사람류, 비파충류서의 사람류, 휴만류로서의 사람류들이 사는 사회라고 정의하다 지구인사회는, 반우주체반생명체반물질체반입자체반의식체로 이뤄진 반우주의 존재들은 살수 없으며 금지추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일반우주의 법칙과 원리에 입각한 실체들만 살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의 인간류, 인간류사람, 비파충류종으로서의 사람, 휴만류로서의 사람들은, 우주 바이오 생명법칙과 원리를 따른다로서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640*480이상의 고해상도 텔리비젼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하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가장 유효하고 적합한 것은 흑백영상이며, 칼러영상은 640*480이하로 제한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디지털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아날로그 기술만 허락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 유효한 것은 75mm이상의 대화면 극장이며, 이 시설이외에는 고해상도 영상처리기기들로서의 텔리비젼, 모니터등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처리하다 디지털프로젝션의 사용을 금지하고 관련제반기술을 모두 회수토록 처리하다 휴대폰도, 일반전화기능이외에는 불필요한 기능,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일반전화기능만 가진 저가, 값싼 휴대폰 기능만 허락하되, 아나로그 기술로서만 적용토록 처리하다 가능한한, 공중전화, 일반전화만 사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제트기의 도입을 금지하고, 프로펠러 비행체만 허락토록 금지제재하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보건대, 실제 원본심으로서의 도덕,윤리개념은, 다만, 물건을 살때 돈을 지불해야 하고,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매하면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이들 세계를 보건대, 우리가 인정인식할수 있는 그 어떤 도덕,윤리도 없었으며, 다만 자본주의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도둑질강도질(그것도 눈에 보이는 3차원물질계, 인간세상,사람사는세상에서의 일로서)만 안하면 그것이 도덕, 윤리라고 믿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들은 대부분 만일 누군가가 지켜보지 아니하고 처벌받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타인, 다른 사람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들을 마구잡이로 도둑질 강도질하고 자기것이라고 주장할 자들이며, 이것이 오늘날 지구인들의 기본 윤리도덕개념이며 수준으로 목격관찰되다. 다만, 극소수 예외가 있다면 박종권이와 함께 하는 사람들로서의 혹은 그 계열과 같이 하는 휴만류, 만류로서의 인간,사람들은 그러하지는 않다는 점이 예외이다. 이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 살면, 그러한 부정성이 제거된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지구인이라고 불리는 자들의 약 70%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는 살아본적이 전혀 없고, 대부분 파충류종족, 파충류종, 선비족, 훈족으로 불리는 이른바 준성운계 수준의 다른 실체들이다. 그러한 관계로 이들 세계에는 도덕,윤리라는 개념이 희박하거나 없는 것이다. 이들에게 있어서 도덕,윤리란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받거나 인정받거나 이익을 얻는데 필요한 도구이기에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공공의 사회, 공공의 조직, 공중적 관계측면에서 그저 보여지기 위한 위장술책에 지나지 않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도덕,윤리재무장운동을 전개하되, 만일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류로서 살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는 전원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추방토록 처리하다. 향후 지구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인간류, 만류, 휴만류, 비파충류종적 사람류만 살도록 엄격하게 금지제재처리하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 제출 박종권 서명처리 연금 우리의 경험에 의하면, 연금을 받아서 산다고 할적에, 사람답게 살기 위한 최저연금액은 한국돈 150만원(1500000원)으로 계산처리하다 1인기준연금최저액 : 150만원(혼자서 살때 만일 가족이 있다면?) 4인기준 한달 식비(가정에서 주부조리요리) : 약 800000원(한국돈 80만원) - 3끼 한달 식사비만 80만원이 요구되다 따라서 연금법 규정을 개정하여, 최저연금액을 150만원(한국돈기준)으로 정하도록 처리하다 자신감부족 남의 것으로 먹고 살때 주로 발생되는 증상은, 자신감부족이다. 그래서, 이른바 약탈경제시대, 야만과 미개의 시대에는,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 것을 약탈강탈해서 먹고 살고 위세를 부리지만, 다만, 시대가 변화하고, 사람들의 인지와 지성이 발달하면, 그와 같은 처리로서만은, 만족할수 없게 되는 것이다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을 제압하고, 약탈강탈하여 부귀호사하던 시대에는 누릴수 없는 또 다른 즐거움이나 행복, 부귀로움이 존재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그러나 그런 시대에서조차도, 과거 방식으로서 무력과 힘, 불법수단도구들을 통하여 다른 사람것을 약탈강탈하여, 호사를 누리고 부귀공명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오늘날 지구의 문제들인데, 지구라는 것이 원본래적으로는 그런 곳이기에 더 그렇다 그러나 현대시대에 와서, 과거시대처럼 무력과 힘, 불법수단에 의지하여 부귀호사하고 극상처우를 받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되돌리지 않는다면, 아마겟돈을 불가피하다. 부정정사의 악영향으로서 제1차,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온갖 두려움과 파괴의 물결이 지구를 휩쓸고 지나갔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더욱 더 교활 능활 사특한 술수로서 과거시대의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극상의 삶을 누리고자 하는 무리들이 존재한다 이는 지구라는 곳의 특성상, 실제로는, 악업,죄업,흉업을 감경받거나 해결하기 위한 도상에서의 지구행성 존재의 목적에 정면위배되고, 이것을 방치할 경우에는, 지구라는 행성의 특성상, 은하계 전체, 나아가서는 우주전체로 악영향이 파급될 것이다. 반우주의 실체들은 이러한 점을 알고 있으며, 지구를 장악하고, 여기를 전초기지로 하여, 나머지 은하계, 다른 우주로 지구에서 자행한 교활 능활 사특한 영적인 속임수, 영적인 모독술수로서 자행하려 하고 있다. 이는, 원본래적으로는 원본능적으로서 혹은 다른 기질과 특성과 업보적 특성으로서 생활하고 진보발전해야 하는 다른 체계들의 허점을 노리는 교활한 술수로서, 지구행성의 특성상, 만류, 휴만류의 지성과 지식, 노력과 근면들 그리고 정서와 감성들 희망과 바램들 그리고 믿음과 신앙들이 결부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체계는 우주에서 드문 것들이며, 이것을 악용해서, 잘 모르는 다른 체계의 주민들을 농락하고, 속이고, 기만하고, 하나님행세를 하고 신행세를 하고, 공경까지 받는 부정성들이 횡행하고 있다 다른 체계에서 보면, 모른다. 이 지구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따라서 지구행성체계는 폐쇄되어야 하며,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구적영원적영겁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적인 마지막전쟁을 통하여 파괴되어져 영구폐쇄되어야 한다 방치할 경우, 온 우주가 오염되고 더럽고 추잡한 악마의 무리들이 온 우주를 오염시킬 것이다. 이들이 말하는 바를 우리는 아는데, 다만 우리가 보건대는 이들은 다자모순, 다중모순속에 있다. 그것이 이기심이다. 이기심, 탐욕,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이다. 이들은 그것을 부인하지만, 실상은 그렇다 다만 이들에게 부여된 이상한 특권들이 이것을 무마시킨다. 예를 들면 사람은 아바타를 쓸수 없는데, 이들은 아바타, 아종등 여러술수로서, 아주 많은 특권 특혜를 마구잡이로 누린다. 그러나 이것도 상대적으로는 그것을 할수 없는 실체들이 있기에 가능하고, 그러한 것을 기본적으로는 할수 없는 세계내에서 유효한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이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즉, 그러한 체계를 우주로 확산시키고, 상대적 차별과 고통을 강요하는 가운데, 극소수 지배계층으로서의 쾌락과 특권의식을 만끽하려는 반우주적 책동인 것이다. 상대적차별과 고통이 없다면 이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김빠진 맥주꼴이거나 앙꼬없는 찐빵이 되기에 재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적차별이 있다면 재미가 있는데, 특권특혜에서 오는 상대적 만족과 쾌락이란 극상이다. 보통 魔物意識이라고 말한다. 이 마물의식이란 무언고 하면,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 굳이 그렇게 하는 놈들로서, 못먹고 못살고 고통받게 제한시키는 의식이라는 의미이다. 물론 악업죄업흉업의 영향도 있다. 하지만, 반드시 그것만은 아니고 이들의 의식이 원본래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해야만 자신들의 쾌락과 만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즉, 나만 누린다는 특권의식이다. 단순히 악업흉업죄업으로서 그렇게 된다면 문제는 없다. 하지만 만일 그렇게 된다면, 현재 우리가 보는 것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다. 다만, 악업죄업흉업의 업보로서 그렇게 되더라도, 이 마물의식들은, 반드시 임의대속, 영구대속, 무한대속, 무단속죄, 일시대속등의 술수를 개발하여 적용하는 술수로서, 이렇다 할 죄가 없거나 굳이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계획하에 그렇게 만들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무지 재미가 없고 쾌락만족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이들이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고, 무엇을 하든 마음만 먹으면 금방되는 조건에서만 살아온 재벌15세들이자 반우주실체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실체들이 만일 사람으로서 위장하여 살 경우에는, 반드시 문제가 되는데 그것이 바로 자신감 부족이다. 책임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문제를 해결할 의지력이 결여된 등신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문제를 해결하거나 다수의 사람들을 리더할 능력도 부족하다. 사람이 아닌 경우는 식인의식, 식육의식(-58등급의 극단적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을 지닌 극단품)과 마물의식으로서 하지만, 만일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수 없기에 그렇다. 그게 이재용이 놈이고 이건희놈이고, 영국지도부이고, 미국대통령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으로서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대속을 걸고, 모든 책임의식과 고통들을 전가시키는 술수를 쓴다. 만일 이들이 자신감이 있다면 타인에게 대속을 걸고 책임을 전가하고, 고통을 전가하는 술수를 쓰지 않을 것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말하자면 사람일 경우에는 그렇다 이재용이 놈도 우리가 그간 장기간 목격관찰해보면, 제놈의 애비가 해놓은 일에만 의존하지 제놈으로서 스스로 대그룹을 이끌 자질과 능력, 의지가 부족한 놈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마물의식, 식인의식, 식육의식에 의지하여 엉뚱한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전가하고 책임을 전가하고, 업보를 전가하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승만을 위시한 한국의 선비족수장놈들 한국대통령놈들도 똑같다. 자기가 선비족인 경우는 사람대비 16배이상 강해서, 뭐든 잘하고 리더로서 우쭐하지만, 막상 사람이 되면 그게 아닌 것이다. 한국 대통령이라는 자들이 우리가 아는 바로는 김대중, 노태우씨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전부 선비족수장들이다. 그러나 김일성이에게 이기지를 못하고 두려워한다. 그리고 미국에 기댄다. 사람이라서 그런데, 막상 보면 비열하고 비겁하고 볼상사납다 우리가 이들을 욕하고 비난하는 이유는 많다. 이유없이 비난하지는 않는다 자신감이 없기에 그런 것이다. 자신감 부족이다.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일성이가 강한 이유는, 일단 라마제국인 칼리가 배후에 서 있고, 125등급 수룡들이 서 있다. 게다가 소련(소비에트연방 몽골계통이 강하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이 배후에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강한 것이다. 러시아를 극히 미워하는 놈들은 영국놈들이다. 왜 러시아를 미워하느냐 하면, 러시아가 몽골계통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 그리고 다른 여러민족이 있는데 다만 칭기즈칸의 영향으로 몽골세력이 존재한다. 그래서 영국놈들 비위를 거슬린다. 그래서 영국놈들이 프랑스 나폴레옹, 독일 히틀러를 배후사주하여 러시아를 치는 것이다. 게다가 미국도 소련을 대상으로 일전을 불사한다고 맞대응하게 만든다. 이게 영국놈들인데, 근본원인을 보면, 몽골계라는 이유이다. 박종권이도 몽골계이다. 가장 골치아픈 놈들로서 고구려 곰족세력과 몽골세력을 영국놈들이 손꼽는다. 자기들 하는 일에 방해가 된다. 고구려 곰족세력은 이미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자탄 투하해서 다 죽였다. 멸족된 것이다. 그러나 몽골이 남았는데, 이게 러시아다. 그래서 지랄지랄하고 시비걸고 전쟁벌리고 그러는거다 고구려곰족은 비파충류계통이다. 몽골은, 나찰적인간류 혹은 어떤 다른 계통이라고 추론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 도적들과는 아주 다르다. 하지만, 사람사는 세상에서 무언가를 할수 있었던 것은 몽골이다. 몽골세력이 집권하던 원나라에서는 도교와 구파일방 무림세력이 형성된다. 그러나 원나라이전을 보면, 그런게 없고, 사교 마교가 판을 치고, 백련교를 비롯해서 마왕 마귀들이 설치던 곳이 중국이다. 게다가, 영국도 마찬가지다. 원나라시기는 그래도 중국이 사람사는 곳이다. 나찰비슷한 사람들이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