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한국 한자: 広島・長崎原子爆弾投下, 영어: Atomic bombings of Hiroshima and Nagasaki, 일본어: 日本への原子爆弾投下)는 제2차 세계 대전을 끝내기 위해 1945년 미국은 일본에 두 개의 원자폭탄을 투하했는데 8월 6일 히로시마시에 한 개의 원자폭탄을 떨어뜨렸고 8월 9일 나가사키시에 나머지 한 개의 원자폭탄을 떨어뜨렸다. 원자폭탄 두 개를 떨어트리기 전까지 6개월간 미국은 일본인들이 거주하는 도시 67개를 공습했고 영국, 대만과 함께 미국은 포츠담 선언에서 일본에게 무조건 항복을 강요했으나 일본은 항복하지 않았다. 결국 1945년 8월 6일 월요일 해리 트루먼 미국 대통령이 명령하여 원자폭탄 "리틀 보이"(Little boy)가 히로시마에,[1][2] 3일 후 8월 9일 "팻 맨"(Fat man)이 나가사키에 투하됐다.[3] 원자폭탄 투하가 결정된 히로시마는 당시 일본군 제2사령부이면서 통신 센터이자 병참 기지였으므로, 일본의 군사상으로 중요한 근거지였다.[4] 원자폭탄을 떨어뜨리고 초기 2개월에서 4개월 동안 히로시마에서는 90,000명에서 166,000명, 나가사키에서는 60,000명에서 80,000명 정도가 사망했으며[5] 그 중 각 도시 사망자 절반은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당일에 집계되었는데 히로시마 의료기관은 원폭투하 탓으로 60%가 섬광화상으로, 30%가 건물 잔해물로, 10%가 기타 원인으로 죽었다고 한 이 보고가 있은 후 다음 달에 더 많이 죽었는데 이는 원폭투하 탓에 후폭풍과 피폭과 기타 질병 합병증과 부상 탓에 발생했다. 그리고 미국에선 이 사건이 최단기에 가장 많은 시민을 죽였다고 평가하였고 15%에서 20%가 피폭으로, 20%에서 30%가 섬광화상으로, 50%에서 60%가 질병과 부상으로 죽었다고 보고했는데[6] 사망자들 중 대부분은 일본 시민들이었다.[7][8][9] 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된지 6일이 지난 8월 15일 일본은 마침내 연합군에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으며 9월 2일 항복 문서[10]에 사인하면서 공식적으로 태평양 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을 알렸다. 한편 독일은 이미 5월 7일 유럽에서 항복을 선언했고 이 원폭투하로 인해 전후 일본은 "핵무기를 만들지 않으며, 갖지 않으며, 들여오지 않겠다"는 비핵 3원칙을 수용했으며 이 항복으로 인해 아시아의 일본 식민지들은 자동적으로 독립하게 된다.[11][12] --------------------------------------------------- MALDEK-ANDROMEDA GALAXY-ATLANTIS 전사 (박종권 +22等級 concordance-HUMAN SPECIES) 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탄 피격의 이유와 원인 경과 분석고찰보고 1.히로시마, 나가사키 원자탄 피폭 사망자 : 245,000人 2.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탄 공격의 이유원인 분석 - 일본국 주요계파 : 高句麗-野人系列, 亞PLEIADES高句麗-野人系列, 隨唐-亞PLEIADES系列, 원주민 아이누-류큐계열, 亞PLEIADES系列-OJAWA系派 - 일본흥기의 근본이유는, 고구려계열과 고구려계열을 지원하는 아틀란티스세력에 있었다. - 태평양전쟁을 일으킬수 있었던 이유는 아틀란티스의 (비의도적)지원이었다. - 태평양전쟁을 수행할수 있었던 이유는, 야인-고구려곰족계열들 때문이다. - 왜인 자체의 능력과 실력으로는 태평양전쟁이 불가능하다. - 수당계왜인포함시의 일본의 전쟁실력과 능력은 對中國戰爭까지로 한정된다. 그 이상은 이들의 실력으로는 불가능하다. - 태평양전쟁은, 지구인류역사에서 가장 고도화된 첨단전쟁이며, 최고국력과 과학기술,산 업기술,군사기술전략이 복합된 가장 어려운 전쟁으로서 일본인수준으로는 할수 없다. 하지만 할수 있었던 것처럼 보이는데, 이유는 아틀란티스의 지원 및 고구려세력들이다. - 태평양전쟁은 비록 현대시대의 국가라고 할지라도 이러한 규모의 전쟁을 수행할수 있는 국가는 극히제한되는 아주 어려운 고수준의 전쟁이며, 일본인 자체실력으로는 불가능하 다. 그러나 이들이 했는데, 이유는, 고구려계열 곰족신시프로젝트를 통한 라이라-베가 전 투기술(거대군함, 큰바다에서의 전쟁수행능력, 크루즈기술들)들의 도입과 아틀란티스세 력(큰바다에서의 항공전투,해상전투,수중전투들과 잠수함들과 항공모함, 거대군함들 그리 고 해상전투전폭기들과 전략공군의 운용술들 지상, 해상, 공중에서의 입체3각 전투기술 들은 아틀란티스군의 기본전략에 속하고 이를 모방하여 미해상전단의 기본전략이 수립 되었다. 여기에 다시 대륙간탄도유도탄기술ICBM들은 제2차세계대전이후 혹은 기간중에 아틀란티스에서 개발한 새로운 전술로서 아틀란티스군 장거리전략기술의 기본체계에 속 한다. 후일 조지부시등이 이를 모방하여 펜타곤을 만들고 기본장거리 전략 방위체계를 수립한다.)의 비의도적인 끌려들어감들이다. - 아틀란티스가 지원한 이유는 박종권(上PLEIADES34等級,ATLANTIS+20等級, 최고등급+22 等級)때문이다. 아틀란티스가 태평양전쟁에 개입된 이유는, 亞PLEIADES영국지도부놈들 의 대영제국 전개과정 및 대영제국쇠퇴이후의 영연방 결성과정에서 자행된 PLOT, SCHEME, CONSPIRACY, INTRIGUE 때문이다. - 일본이 원자탄 공격을 받은 이유는 당시 일본천황 히로히토의 배신,배반행위 때문이다. - 히로히토 일본천황은, 원본래로서는 수당계파로서 아PLEIADES계열에 속하지만, 장기음모와 계략에 의한 아틀란티스,준성단휴만계열의 파괴와 멸족붕괴전략의 일환으로서, 亞PLEIADES계열을 통하여 자행된 亞아틀란티스,SGALU(스갈루-오베론 여호와일파가 자행한 것으로서 겉으로 보면 아틀란티스와 똑같아 보이지만, 준휴만계열로서의 아틀란티스가 아닌 육식공룡계열로서의 거짓아틀란티스를 스갈루라고 부른다. 즉 겉외관과 형상 그리고 체계들은 꼭 휴만종족계열로서의 아틀란티스같아 보이는데, 속내용은 육식공룡계인 것을 스갈루라고 부른다.),亞高句麗,亞地球人,亞倭國,亞日本政策에 따라 야인과 고구려계열을 포괄하는 것으로 위장한 것이거나, 혹은 야인,고구려계열과 함께 하다가 중도에서 수당계열에 의하여 파괴된 것이 이유라고 볼수 있다. 두가지 관점이 있는데, 현재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히로히토의 원본심, 원본래, 원본색은, 고구려,야인계열이 아니었으며, 육식공룡계,식인공룡계로서의 말데크식인용들의 亞種系 亞PLEIADES系派로서의 亞PLEIADES英國指導部所屬이었다고 판단할수 있다.亞PLEIADES英國指導部와 隨唐系 中國指導部는, 爬蟲類REPTILIANS,REPTILE,REPTILOLOGY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식인공룡계DENOIDE에 속한다. - 히로히토 일본천황은 上PLEIADES34等級인 박종권이를 이용해먹기 위해서(아틀란티스의 과학기술과 군사산업기술을 빼앗기 위하여 그리고 최종적으로 아틀란티스를 무력화시키고 멸망시키려는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이중화되었으며, 고구려-야인계열을 표방한다. 하지만 실제 히로히토는 말데크식인용의 직계현신아바타이며, 亞PLEIADES食人恐龍系이며,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로서의 오자와OJAWA와 결탁하여, 중국수당세력들의 정책을 따른다. 중국수당세력들은 亞PLEIADES英國指導部와 內通하며, 부정정사를 자행하고, 부정자손, 부정현손으로서 북미대륙을 장악하고 미래의 지구세계의 모든 부와 권력을 독점독식하며, 아틀란티스, 준성단계의 휴만세력을 멸족시키고 제압하며, 지구인들을 식인식육인육의 대상으로 하여 노예가축화하며 영구복락하려는 목적과 의도로서, 모든 정책과 전략을 실행하였고, 그의 결과로서 제1차세계대전, 제2차세계대전이 발발하였다. 양차세계대전은, 이들이 大量으로 人肉과 食肉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행한 의도적인 큰 전쟁이었다. 이 양차세계대전은, 대량의 인육확보목적과 더불어서 인간류, 휴만종의 세력을 무력화시키고 제압굴종시키기 위한 목적이 결부되었다. 일본제국이 중국을 공격한 이유는, 당시의 중국이 고구려야인계열과 반달계열로서의 수달계가 합쳐진 형태로서의 청나라였기 때문이다. 수당계가 제거하고자 했던 세력들은 원나라 몽골세력과 청나라 고구려야인계열 그리고 반달 수달계들이다. 일본놈들이 중국을 침략하여 마구잡이 살인약탈을 한것은 겉으로만 보면, 과거시대의 잘못에 대한 반격으로 보일수도 있으나 실제 이 식인공룡떼들이 요구했던 것들은, 중국을 분할하는 거대세력들중 인간류, 인류, 휴만류를 옹호하거나 보호해주는 세력을 괴멸시키는 것에 있었다. 그것이 바로 원나라 몽골세력들이며, 수달계로서의 반달계, 고구려야인계로서의 청조세력들이다. 히로히토가 그런 놈이다. 이 전쟁의 배후세력은 RAMA제국(현 인도놈들)과 亞PLEIADES영국지도부, 亞PLEIADES독일지도부,수당세력의 연장으로서의 亞PLEIADES일본지도부들이다. 이 전쟁의 목적과 의도중 하나는, 준성단계의 휴만종족에 대한 멸족제압과 아틀란티스에 대한 무력제압에 있었으며, 이를 통해서 다시 지구인들로서의 아종격인 인간류, 인류를 제압굴종시키고 대량의 인육과 식육자원을 확보하려는 의도와 목적이 결부된 것으로 목격관찰분석되다. - 히로히토는, 한편에서는 박종권(상플레이아데스34등급인)을 속이며, 고구려야인계열로서 일본제국을 지도하는 것으로 위장하면서, 다른 한편에서는 수당계열의 식인공룡계로서의 실제천황역할을 자행하다. 이후 박종권이로 인하여 식인식육인육정책에 차질을 빗고, 자신들이 자행하고자 하는 일에 차질이 오자, 이건희를 시켜서, 고시원에 난입하여 무력폭력폭행을 자행하게 하고, 살인하여 죽이겠다고 을러대고 협박하여, 결국에 일본세력을 구성하던 고구려야인세력을 붕괴시키고 아틀란티스세력을 내쫒는 짓을 자행하다. 이는, 고구려세력과 아틀란티스세력이 중심이 된 태평양전쟁의 결과는, 결국 영미세력이 패배하고, 이들의 식인식육인육정책이 파괴제거될 것을 의미하므로, 선수를 치고, 고구려, 아틀란티스계열을 무력화시키며 멸족제압하려는 의도로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서 있는 박종권이를 살인해서 죽여버리는 술수로서 대응하다. 이후, 만일 그대로 두면, 태평양전쟁에서 고구려중심계열로서의 일본이 승리할 것이 확연해지자, 일본의 중요군사기지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원자탄으로 공격하는데, 이들이 원자탄으로 일본을 공격할수 있었던 중요이유중 하나는 가장 높은 등급지위신분서열에 서 있는 박종권이를 패죽이고 영계의 신분서열지위 영격 영위 영등급 영성등을 찬립하여 등급지위신분을 역전시킨 것이 이유로서 분석되다. 특히 이 시기 오베론 여호와놈들이 연합하여 박종권이의 +22등급 영위, 영력, 영등급, 영각을 무력화시키고 무단공유자행하여, 결국 원자탄이 일본(실제는 고구려야인계)의 심장부를 타격할수 있는 영적인 길을 열어준 것으로 분석관찰되다. 만일 영적세계에서 패배하지 않았다면, 결코 원자탄 같은 대량고폭탄류를 쓸수 없는 것인데, 이렇게 된 근본이유중 하나는 일본천황 히로히토놈의 비열한 배신배반행위에 있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그러면 일본천황 히로히토가 왜 이렇게 했는가의 문제로서, 비록 사람이 사는 세상 혹은 중간계에서는 서로 다른 계파이고 다른 국가이며 다른 부류에 속하여 다투고 싸울지라도 이것들이 근본에 이르면 전부 같은 동족계로서의 식인공룡들이었다는 점이다. 결국 맨마지막에 가서 이들이 추구하는 목적은 인간류, 인류, 비파충류종들을 식인식육인육의 대상으로 삼고, 가축노예화하여 다스리는 것에 있으므로, 제 놈이 천황으로 있는 나라가 원자탄을 맞고 사람들이 대량으로 죽고 파괴되고 패배할지라도, 그렇게 자행하는 이유가 되는 것으로 목격관찰분석되다. 결국 상플레이아데스인 34등급인이자, 아틀란티스 최고등급 +20등급 아나로지 아틀란티스급이자, 준성단급에 속하는 박종권이를 패죽이고 내쫓고 격리시킨 것이 일본이 원자탄을 맞고 패배한 결정적인 이유로 분석관찰되었다. 이 새끼들이 원자탄을 맞자 지체없이 항복한 것은, 이미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며, 그 이전에 이미 박종권이를 패죽이고 고구려야인계를 쫓아내고, 아틀란티스세력을 무력화시키는 짓을 자행한 이후이기 때문이다. 원자탄을 맞고 일거에 학살된 약 24만인은 전부 고구려사람이며, 고분시대 이전 조몬, 야요이시대에 살았던 일본열도(남고구려,남구려)인들로 목격관찰되다. 이 시기 학살된 자들중 박종권이가 있으며, 현재도 고구려박종권이는, 필리핀 마리아나 해구에 수장된 상태로 있는 것이 이를 증거한다. 이 교활한 아플레이아데스 식인공룡떼들은, 시공간텔리포트기술을 써서, 과거일본으로 이동했으며, 과거일본의 야요이 시대에서 살던 남고구려, 남구려인들을 히로시마, 나가사키로 이동시켜 폭사시키게 했는데, 이 사람들이 후일에 평양성에서 살던 고구려주력세력들이었다는 점이 목격관찰추론되다. 즉, 야요이시대에는 일본열도에서 살았지만, 후일 고구려시대에 이동하여 평양성에서 살게 되었던 고구려주력세력들을 야요이시대의 일본열도인으로 살던 시기로 이동하여, 이들 전원을 야요이시대로부터, 일본제국당시의 히로시마, 나가사키로 이동시킨후, 원자탄을 투하하여 전원 죽음에 이르게 만드는 고단수 학살술수를 전개한 것이다. 그리고 이를 아는 교활한 놈 히로히토 천황놈은, 지체없이 항복하고 굴종하여, 더 큰 이익을 얻고자 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건희를 시켜서 박종권이를 폭력폭행하고 살인하여 죽인후, 지옥유계에 감금구속시키고 일본제국의 노예가 되도록 만든 놈들이 아스카이후의 일본놈들이다. 말하자면 일본이 두군데 있다고 보면 되는데 상일본이 있고 하일본이 있는데, 상일본에서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여러가지 기술들을 사용하여 반칙적 행패를 자행하고, 시공간을 이동하여 공격파괴하는 기술들과 식인공룡떼들의 인간류사냥기술들을 동시병행하여 이와같이 자행했다고 판단되다. 즉, 원자탄을 맞지 않았어야 했는데 맞은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일본천황놈들 그 자신들의 정체성에 대한 자살과 파괴(식인공룡들로서 자행, 사람이면 안 그럴 일을 그렇게 한 이유가 그것이다라는 의미이다)가 이유라는 것이다. 제 놈들의 실력과 능력을 잘 알아야 하는데 오만불손하고 교만하여, 제놈들이 잘나서 태평양전쟁을 하고 미국과 싸우고 그러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였거나, 혹은 식인공룡떼로서의 원본심이 원본래적으로 그래서 그런 것이거나 둘중에 하나인데, 우리가 보는 바로는 둘다가 이유이다. 식인공룡떼 입장에서는 긍지, 명예, 자부심 그런 것 필요없고 맛있는 인육을 처먹을수 있으면 끝이기 때문이고, 자신의 실제 실력 능력이 어디에 있는지 전혀 모르는 무지미개원시야만하등비천함이 이유일 것이기 때문이다. 등신같은 놈 얼간이 같은 놈 중국분할세력구성도 : 제1대세력 漢朝 말데크MALDEK세력 제2대세력 元朝 칭기즈칸 몽골세력(다만, 단기목적) 제3대세력 (魏)隨唐朝 亞PLEIADES(MALDEK亞亞種系) 제4대세력 淸朝 高句麗-野人-반달계열(魔水獺-魔界的水獺系統) 고구려,야인,반달계는 청나라를 통하여 非爬蟲類系로서 중국을 제패한 최초의 국가연맹체이다. 따라서 食人恐龍으로서의 亞PLEIADES英國指 導部와 수당계 중국지도부, 일본제국에 의하여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할 적으로 규정된다. 반달계는, 우리가 보건대는 魔界에 있는 水獺種에 속 할 것이다.일명 魔水獺族이다. 野人系(오소리,시라소니계-곰족아종계) 高句麗系(熊族系,虎族系) 제5대세력 秦朝 ORION세력 제6대세력 吳越(민월,南中國) 貓種族系列 犬戎,山戎,산월등 개종족은 예외종(파충류종의 위세에 짓눌린 외부종 혹은 파충류종과 야합하는 종족-늑대개종족) 파충류종(실제는 恐龍)과 싸우는 비파충류종 : 곰족, 수달족(반달족), 猫族 魏朝 曹操 : 英國튜더왕조 헨리8세의 前身 서진 사마염 : 한국 노태우 대통령 前身 당 고종 : 한국 전두환 대통령 前身(플레이아데스 셈야제 이야기 주인공-唐高宗) REPTOIDE란, DENOIDE가 창안개발한 디노이드 육식공룡들의 아종으로서, 사람류, 인간류들이 문명을 개발하고 과학기술,산업기술,군사기술로 무장하자, 이를 무력화시키고, 원시정글야만미개의 짐승계에서 자행했던 바 그대로, 인간류, 사람류를 제압하고 잡아먹기 위한 목적으로서 만든 육식식인공룡들의 아종을 말한다. 즉, 인간류, 인류, 사람들의 문명체계를 무력화시키고, 같은 인간류, 사람으로 위위장하여 들어가서 인간류의 문명사회에서 같이 살면서, 인간류가 식인공룡류들에게 대항하기 위하여 개발한 군사기술들과 무력, 산업기술, 문명기술들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을 렙토이드로 부르는 것이다. 만일 이들이 과거처럼 디노이드 식인공룡으로 있게 되면, 문명기술로 무장한 인간류를 사냥할수 없고 잡아먹을수 없었으므로, 똑같은 인간류로 위장하여 인간문명사회로 침투해 들어오려고 만든 것이 렙토이드들이다. 이것을 SF영화에서는, 에일리언으로 부른다. REPTILANS렙틸리안즈란, REPTOIDE가 진화하고 개심하여 식인식육인육을 포기하고 준초식단계로 들어간 수준을 말한다. 이들이 비록 육식공룡들의 아종들이었으나, 인간류와 더불어서 같이 살다보니까, 과거 원시정글야만짐승계처럼 인간류나 사람을 먹잇감으로 하여 잡아먹을수 없는 상태가 된 것을 렙틸리언즈로 부르는 것이다. 원본래는, 인간류,인류,사람을 잡아먹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렙토이드들이었지만 자신들이 사람으로서 살다보니까 어느 시기에 이르면 그렇게 하기는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고, 결국은 식인식육을 포기한 것이며, 그로서 렙틸리안즈라고 부르는 것이다. 렙틸리안즈란, 말하자면 해탈한 파충류들이라고 볼수 있다. 만일 이들이 준초식을 하고 사람을 더 이상 잡아먹지 않으며, 하이브리드-휴만계열로서의 길을 따른다면 그렇다. 현재 지구를 다스리는 지배세력들은 전원 식인공룡계에 속하며 단 한놈도 렙틸리언즈 단계에 이른 자들이 없다로서 목격관찰되다. 특히 아PLEIADES영국지도부는 100% 식인디노이드로서의 식인공룡계들이다. 아종이 아니며 식인공룡들 그 자신이라고 보면 된다. 겉모습과 외형면에서 식인공룡들과 파충류종족간의 차이는 없다. 거의 똑같아 보이는데, 둘 다 사람처럼 보이고, 다만 식인공룡들은, 좀 더 흉맹하고 흉악해보인다는 점, 그리고 파충류종들은 약간은 덜 흉악한데, 다만 인간류 대비 사악하고 잔인해 보인다는 점이 차이점이다. 그러나 둘다 언뜻 보면 사람의 얼굴처럼 보인다.(약간 이상하기는 하지만 그렇다) 얼굴이 불그죽죽하고 흉맹해 보이면 식인공룡들이다. 얼굴이 사악하고 잔인해 보이면 파충류종들이다. 그래서 중국 한조시대의 사람들을 보면, 얼굴이 불그죽죽하고 흉맹해 보이는 것이다. 이들이 바로 말데크식인용들 그 자신이었다. 수당시대 역시, 저희들 말로는 자신들이 파충류종족이라거나 파충류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식인공룡들의 아변종들이었으므로 얼굴이 흉맹해 보이는 것이다. 이후의 왜인들은, 흉맹해보이지는 않지만, 사악하고 잔인해보이는데, 그것이 바로 파충류종들이거나 혹은 어룡들 기룡들이다. 중국 한조시대 : MALDEK食人龍(말데크는 실제로는 龍이 아니다. 恐龍에 속한다) 그 자신들 亞PLEIADES英國指導部 : LEMURIA 食人恐龍 그 자신(100% 식인공룡) 공룡恐龍dinosaur과 龍DRAGON의 차이점 : 龍DRAGON이란, 처음에는 食人恐龍DENOIDE들이었으나, 이후 변화하여 렙토이드REPTOIDE가 되고, 이후 인간류와 더불어서 살면서 렙틸리안즈REPTILIANS로 변화하였으며, 이후 변화하고 깨닫고 해탈하여 기린, 봉황, 소, 염소, 말, 양의 덕과 지혜, 품성을 갖춘 복합적인 실체를 말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HUMAN으로서의 길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어떤 실체든 최고의 단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길을 걸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의 최고단계가 바로 HUMAN인 것이다. 실제로서의 龍,드라건이란 도달하기 대단히 어려운 길이며, 우리가 보건대 이와 같은 단계에 도달한 용들은 아직 없다. DINOSAURUS-dinosaur란 악마와 용이 함께 한다는 의미이다. 사우러스란 원시악마를 의미한다. 디노란 사람을 잡아먹는 공룡을 말한다. 즉, 디노사우러스(공룡)이란 원시악마로서 사람을 잡아먹는 공룡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龍에 있어서 惡魔가 龍이 될수 없다. 그리고 龍이 惡魔가 될수 없는 것이다. 게다가 龍이 食人을 할수 없다. 龍이란, 높은 차원계에 뜻과 의지를 세운 자로서, 달로 표상되는 宇宙森羅萬象의 기초위에 반석으로서의 의지와 지혜를 세운 존재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에 더해서, 7德을 갖춘 실체를 말한다. 그것이 DRAGON의 진정한 의미이다.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것은 악마를 의미한다. 惡魔란 反宇宙的 實體를 의미하고 또한 食人食肉人肉을 의미한다. 惡魔의 진정한 의미는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의미인것이다. - 순서대로 간략하게 살펴본다면 식인식육인육가축화정책을 자행하기 위한 말데크식인용들과 그 아종으로서의 영국공룡 지도부가 있다. -> 이들이 이와같이 자행할수 있었던 이유는, 박종권이가 잘못 판단하여, 말데크식인용과 부모자식관계를 가진 것이 이유다. 이를 빌미로 하여, 말데크식인용이 아틀란티스인으로 살던 전박종권이에게 마구잡이로 달려들어서, 영등급을 무단공유하고, 영위, 영격, 영성, 영각등 중요핵심들을 마구잡이로 무단침탈공유하였다. 말데크식인용은 부모자식관계를 내세우며 마음대로 자행하였고, 이는 애초에는 약속된 일이 아니었는데도 이 자가 마음대로 자행하였으며, 그 결과로서, 이들이 가지는 등급,지위,서열로서는 지구행성체계로 들어올수 없는데도, 전원 다 박종권이가 지닌 선업공덕과 깨끗한 높은 영혼을 가진 놈들로 순식간에 위장하여, 지구행성으로 들어올수 있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이후 아틀란티스, 준성단등 높은 영등급이 요구되는 차원, 공간, 영역, 시공간차원영역들에 거침없이 파고 들어가고, 마음대로 자행하며, 높은 차원계를 대상으로 지옥계에서 자행하는 파괴,살상,식인,인육,노예,가축화 악행을 자행하였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었으며, 그로서 즉각 말데크식인용을 영구파문하고, 모든 관계를 없었던 일로 처리했으나, 이 자들이 가진 시공간영역과 차원대가 기본 2억5천만년에 이르고, 일반하위종족계에서는 감지 어려울 정도의 미세초극성단위로 움직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다만, 그렇게 할 이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른다) 이미 은하계 제1주기가 지나간 이후 7번에 걸친 대은하계주기를 다 돌고나서야 우리는 그러한 어처구니 없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실제로 말데크식인용들, 그리고 사람을 잡아먹는 흉악무도한 반우주세력들은, 일반우주로 들어올수 없으며, 들어온다고 해도, 초극렬지옥계이상 올수 없다. 하지만 이들이 마음대로 아틀란티스, 준성단계를 뚫고 들어오고, 마음대로 해코지하고 파괴 살상 식인 인육을 자행할수 있었던 어처구니 없는 이유가 바로 말데크식인용들과 부모자식관계를 잘못 가진 것이 이유라는 어처구니 없는 진실을 이제서야 알게 된 것이다. 원본래적으로 영혼등급이란 중요한 것이며, 마치 지옥계와 천상계의 구분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만일 아무리 제 놈들이 지옥등급이 높고 강하고 세력이 있다 해도, 이들이 자행할수 있는 영역과 차원은 지옥계에 한정되는 것이다. 그리고 만일 이들이 자신들이 사는 지옥계보다 높은 영역과 차원을 뚫고 들어오려고 해도, 쉽지 않으며 맞대응할수 있는 것이다. 그것을 보통 天神DEVAS(生命을 보호수호방어하고 지킨다는 의미이다)과 惡神ASURA(生命과 반대되는 反生命을 의미한다. 科學用語로는 反宇宙ANT-UNIVERSE라고 말하는데, 모든 생명을 파괴하고 反生命體, 좀비적인 회색빛지옥계로 만들려는 의도를 가진 놈을 아수라라고 말하는 것이며, 이는 사람을 잡아먹는 놈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고 말한다)싸움으로 묘사하는데, 보통은 결정적으로 누가 더 강하다는 방식이 아니며 일종의 밸런스상태로 밀고 밀리는 상태를 되풀이하는 것이 정상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말데크식인용과 가진 부적절한 부모자식관계로 인하여 이러한 밸런스가 무너졌는데, 말데크식인용들이 무도패악하게 자행한 결과이다. MALDEK를 永久破門하다로서 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22等級 박종권 서명처리고구려 관련 기록관찰분석 : +22등급 박종권 서명 242년에 고구려가 서안평(西安平)을 공격하자 이에 오환족[5]과 선비족[6]을 거느리고 고구려를 공격하였다. 관구검은 고구려의 동천왕(東川王)을 맞아 처음에는 비류수와 양맥곡에서 각기 3천 군사가 참획되는 등 고전했지만, 이후 고구려군 2만 가운데 1만 8천여 명을 죽이는 대승을 거두고 수도 환도성을 함락하였다. 이후 관구검이 다시 고구려를 공격하자, 동천왕은 옥저로 도망하였다. 위나라가 공손씨(公孫氏)를 멸망시킨 다음, 당시 유주자사이던 관구검을 보내어 고구려를 칠 때(244~245), 관구검은 그 예하의 현도 태수 왕기(王頎)를 부여에 보냈다. 부여의 위거왕은 견사를 보내어 교외에서 왕기를 맞게 하고, 군량을 보내었다.[7] 그러나 왕기가 부여에 들른 것은 고구려 원정의 길에 올랐을 때가 아니라 그것이 완료된 후 회군할 때의 일로 보는 설도 있다. 즉, 고구려의 동천왕을 북옥저에까지 추격한 왕기는 간도 지방에서 무단강 유역으로 진군하여, 그 서북으로 연결되어 있는 소백산계(小白山系)의 산맥을 넘어 부여가 자리잡고 있는 아러추허(阿勒楚喀) 평야를 거쳐 오늘날 푸순 시가 있는 현도 군치(玄菟郡治)로 개선, 귀진(歸陣)하였다는 것이다.[8] 그러나 왕기(王頎)가 동북 만주(滿洲)의 밀림 지대를 크게 우회, 부여를 거쳐 귀진(歸陣)하였다는 데는 반론도 있어[9]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10] 관구검은 현도 태수를 보내어 동천왕을 추격하고 왕기는 다시 따로 군사를 보내어 동천왕을 추격하였으나, 고구려 장수 유유와 밀우의 활약으로 동천왕은 위나라 군대의 추격에서 벗어나 관구검이 철수한 뒤 환도성으로 돌아왔다.[11] ------------------------------------------------ 관구검과 고구려동천왕 전쟁루트 동천왕 시기, 위조 관구검이 침공하자, 처음에는 승리하던 동천왕이 이후 갑자기 패배하여, 수도인 환도성이 함락되고, 동천왕은, 옥저로 도망한다. 이것에 대한 원인과 이유분석 : 관구검과의 1차대전당시의 동천왕은 박종권이의 前身인 高句麗上將軍이었으며, 1차대전에서 승리한다. 하지만, 이후, 亞PLEIADES의 등신얼간이(이 식인공룡떼의 성품을 보면, 무조건 제 놈이 하겠다고 주장하고, 뭘하든 제놈이 잘해서 한 것으로 하겠다고 주장하는, 극단의 인육원시야만미개성품을 가진다. 그리고 요 새끼들은 일이 잘 되던 못되던 전혀 상관이 없는데, 다만 인육만 처 먹으면 되기에 그렇다. 이거 정말이다)들이 자기들이 하겠다고 나대면서 들어오는데, 들어왔으면 잘해야 하는데, 실력도 능력도 안 되는 놈이 하겠다고 지랄하다가 결국 대패하여 수도가 함락되고 수많은 백성이 죽으며 제 놈은 또 도주하는 신세가 된다. 이 새끼가 지금 아주대에서 알게된 서희원이라는 놈이다. 즉, 고구려 동천왕이었던 놈이 현재 아주대에서 알게 된 놈 서희원이다. 그런데 이 놈이 亞PLEIADES놈이다. 이후 동천왕은, 倭國으로 건너가서, 倭15大魔王이 되는데, 倭9大魔王이 바로 이 동천왕을 任意代行한 亞PLEIADES놈이다.(현재 亞洲大에서 알게 된 서희원이라는 놈이다) 이후 동천왕, 미천왕 두 놈은 무시간 무공간 차원영역대(아플레이아데스영역과차원대)에서 계속 발을 걸고 하층지구인 박종권이의 명운에 해코지를 하고 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제놈들이 죽거나 패배할 것 같으면 하층지구인의 선형적직선시간대를 악용하여, 발을 걸고 박종권이의 명줄을 잡는 술수들이다. 이 두놈을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특히 동천왕 이 놈은, 亞PLEIADES 食人恐龍亞種으로서, 鮮卑族의 一派인 오환족을 한반도 남부 오늘날의 경주까지 끌고 내려와서 결국 약 50,000人에 달하는 原新羅人들을 모조리 잡아먹히게 만든 놈으로서 극형에 처해야 할 놈으로 지목처리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새끼는 고구려 왕이 아니었으며 식인공룡들의 아종으로서, 隨唐系 間者로 目擊觀察되다. 관구검과의 전쟁에서 1차 시기에서의 승리는 박종권 高句麗上將軍系가 대응한 결과이며, 이후 大敗하여 나라가 망할 지경에 달하게 된 이유가 亞PLEIADES놈이 동천왕을 하겠다고 으스대며 들어오고 박종권 고구려계를 밀어낸 것이 이유중 하나로 목격관찰되다.(당시를 보면, 뭔가 이유를 있었는지 관구검에게 대패하여 도주하는 동천왕과 고구려왕들을 당시의 高句麗上將軍이 그대로 보고 있는 우리가 보인다는 점이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亞PLEIADES)高句麗 동천왕, 미천왕을 永久破門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22等級 박종권 서명처리 이재용관련 관찰기록분석 : +22等級 박종권 서명 과거시기, 국민학교4학년무렵 혹은 그 근처 시기로 기억되는바, 산에서 목을 매어 자살한 사람이 목격관찰되다. 이 사람은 사람들 눈에 잘 보이는 곳에서 목을 매어 자살했는데, 참으로 흉흉하다. 지금에 와서 다시 반추회귀하여 돌아다보는데, 목을 매어 자살한 놈이 바로 이재용이었던 것으로 확인목격관찰되다. 지금까지 들려온 말들이 진실이었다는 경악스러움을 느끼다. 이재용이는 약 50인이상의 아바타아종을 운용하는데, 그중에 한놈이 박종권으로서 살겠다고 들어온 이후, 어려움과 고통을 참지를 못하고 자살한 것으로 보고관찰목격기록되었다. 이 자의 自殺은 박종권이에게도 致命打를 주는데, 왜 그런가 하면 요 새끼들이 뭔가를 할 때, 제놈 것으로 하지 않고, 희생자의 것을 가지고 위변형하여 자행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자살한 놈은, 이재용이의 我인데, 자살당한 놈은 박종권이가 되는 원리 때문이다. 이재용이가 고대일본, 倭에서 斬首刑에 처해짐을 목격관찰하다. 이재용이가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울부짖는 것이 목격관찰보고되다. 참으로 안된 일이다. 이재용이가 일본제국군 대장군복을 입고 나를 치다. 이재용이가 갑자기 매우 강해지다. 치고 받고 싸우는데, 나중에 가서 확인해보니, 이재용이가 오자와OJAWA였다는 점이 목격관찰판단되다. 亞PLEIADES人들의 기본용모가 이재용이로 통일되어 있음을 목격관찰하다. 아우슈비츠에서의 가스처형 아우슈비츠 처형장에서 독가스처형되는 것을 느끼다. 14번에 걸쳐서 독가스처형을 당하는 사람으로 위변형되거나 아종처형된 것이라는 정보가 들려오다. 히틀러 놈이 지시했으며, 제놈들이 잘했다고 주장하려는 것을 부정하자 무조건 죽이라고 지시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며, 늑대개종족들이 실제로는 人肉을 처 먹는 食人恐龍들의 亞種들이라는 점을 폭로하고 늑대개들을 영구파문하자 자행한 짓으로 목격관찰되다. 여순감옥 교수형 여순감옥에서 교수형에 처해지다. 우측목이 잘려나갈정도로 교수대에 매달려 고통받는 나를 느끼다. 안중근이를 만들어놓고, 여순감옥에서 교수형에 처하는데, 일본천황 히로히토놈이 그렇게 지시했다는 정보가 들려오다. 일본천황 히로히토놈이 나를 죽이려고 발광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아베신조 일본수상놈을 비롯해서 아PLEIADES가짜고구려출신상장군놈들의 집합체인 일본수상놈들(왜15대마왕, 일본15대마왕놈들)이 담합하여 나를 죽이려고 발악하고 있다는 증거로서 목격관찰되다. 여순감옥에서 교수형을 15번을 반복하여 당하다로서 목격관찰기록되다. 아틀란티스영체 아틀란티스영체에 개종족의 근본을 심는 악행을 자행하다. 말데크식인용이 부모자식관계를 잘못 맺은 아틀란티스인 박종권이를 때려죽인후, 아틀란티스영체에 천한 개종족의 근본을 심어놓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때려죽인 아틀란티스인의 아틀란티스영체를 둘로 나누고 하나를 이건희(마르두크)놈에게 주었으며 나머지 하나로는, 한조시대의 황제놈들과 중국놈들의 지적지력지식수준을 높히는 노예용도로 위변형시키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 술수로서, 천하고 하등비천한 짐승단계에 있는 왜놈들을 일거에 아틀란티스인수준으로 도약시키고 태평양전쟁까지 일으키게 만든 것이 목격관찰되다. 부모자식관계를 맺겠다고 선의로서 찾아온 아들을 때려죽이고, 온갖 추악하고 패악무도 극악한 짓을 자행한 말데크가 중벌을 받게 될 것이다. 늑대개종족을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나치독일전체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구)일본제국전체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히틀러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히로히토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동천왕, 미천왕을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안중근이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건희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재용이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영국튜더왕조전체를 영구파문처리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영국빅토리아왕조전체를 영구파문처리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영국전체를 영구파문처리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MALDEK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22等級 박종권 서명처리.

 고구려 관련 기록관찰분석 : +22등급 박종권 서명


242년에 고구려가 서안평(西安平)을 공격하자 이에 오환족[5]과 선비족[6]을 거느리고 고구려를 공격하였다. 관구검은 고구려의 동천왕(東川王)을 맞아 처음에는 비류수와 양맥곡에서 각기 3천 군사가 참획되는 등 고전했지만, 이후 고구려군 2만 가운데 1만 8천여 명을 죽이는 대승을 거두고 수도 환도성을 함락하였다. 이후 관구검이 다시 고구려를 공격하자, 동천왕은 옥저로 도망하였다.


위나라가 공손씨(公孫氏)를 멸망시킨 다음, 당시 유주자사이던 관구검을 보내어 고구려를 칠 때(244~245), 관구검은 그 예하의 현도 태수 왕기(王頎)를 부여에 보냈다. 부여의 위거왕은 견사를 보내어 교외에서 왕기를 맞게 하고, 군량을 보내었다.[7] 그러나 왕기가 부여에 들른 것은 고구려 원정의 길에 올랐을 때가 아니라 그것이 완료된 후 회군할 때의 일로 보는 설도 있다. 즉, 고구려의 동천왕을 북옥저에까지 추격한 왕기는 간도 지방에서 무단강 유역으로 진군하여, 그 서북으로 연결되어 있는 소백산계(小白山系)의 산맥을 넘어 부여가 자리잡고 있는 아러추허(阿勒楚喀) 평야를 거쳐 오늘날 푸순 시가 있는 현도 군치(玄菟郡治)로 개선, 귀진(歸陣)하였다는 것이다.[8] 그러나 왕기(王頎)가 동북 만주(滿洲)의 밀림 지대를 크게 우회, 부여를 거쳐 귀진(歸陣)하였다는 데는 반론도 있어[9]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10]


관구검은 현도 태수를 보내어 동천왕을 추격하고 왕기는 다시 따로 군사를 보내어 동천왕을 추격하였으나, 고구려 장수 유유와 밀우의 활약으로 동천왕은 위나라 군대의 추격에서 벗어나 관구검이 철수한 뒤 환도성으로 돌아왔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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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구검과 고구려동천왕 전쟁루트


동천왕 시기, 위조 관구검이 침공하자, 처음에는 승리하던 동천왕이 이후 갑자기 패배하여, 수도인 환도성이 함락되고, 동천왕은, 옥저로 도망한다.

이것에 대한 원인과 이유분석 : 관구검과의 1차대전당시의 동천왕은 박종권이의 前身인 高句麗上將軍이었으며, 1차대전에서 승리한다. 하지만, 이후, 亞PLEIADES의 등신얼간이(이 식인공룡떼의 성품을 보면, 무조건 제 놈이 하겠다고 주장하고, 뭘하든 제놈이 잘해서 한 것으로 하겠다고 주장하는, 극단의 인육원시야만미개성품을 가진다. 그리고 요 새끼들은 일이 잘 되던 못되던 전혀 상관이 없는데, 다만 인육만 처 먹으면 되기에 그렇다. 이거 정말이다)들이 자기들이 하겠다고 나대면서 들어오는데, 들어왔으면 잘해야 하는데, 실력도 능력도 안 되는 놈이 하겠다고 지랄하다가 결국 대패하여 수도가 함락되고 수많은 백성이 죽으며 제 놈은 또 도주하는 신세가 된다. 이 새끼가 지금 아주대에서 알게된 서희원이라는 놈이다.

즉, 고구려 동천왕이었던 놈이 현재 아주대에서 알게 된 놈 서희원이다. 그런데 이 놈이 亞PLEIADES놈이다.

이후 동천왕은, 倭國으로 건너가서, 倭15大魔王이 되는데, 倭9大魔王이 바로 이 동천왕을 任意代行한 亞PLEIADES놈이다.(현재 亞洲大에서 알게 된 서희원이라는 놈이다)

이후 동천왕, 미천왕 두 놈은 무시간 무공간 차원영역대(아플레이아데스영역과차원대)에서 계속 발을 걸고 하층지구인 박종권이의 명운에 해코지를 하고 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제놈들이 죽거나 패배할 것 같으면 하층지구인의 선형적직선시간대를 악용하여, 발을 걸고 박종권이의 명줄을 잡는 술수들이다. 이 두놈을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특히 동천왕 이 놈은, 亞PLEIADES 食人恐龍亞種으로서, 鮮卑族의 一派인 오환족을 한반도 남부 오늘날의 경주까지 끌고 내려와서 결국 약 50,000人에 달하는 原新羅人들을 모조리 잡아먹히게 만든 놈으로서 극형에 처해야 할 놈으로 지목처리하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 새끼는 고구려 왕이 아니었으며 식인공룡들의 아종으로서, 隨唐系 間者로 目擊觀察되다. 

 

관구검과의 전쟁에서 1차 시기에서의 승리는 박종권 高句麗上將軍系가 대응한 결과이며, 이후 大敗하여 나라가 망할 지경에 달하게 된 이유가 亞PLEIADES놈이 동천왕을 하겠다고 으스대며 들어오고 박종권 고구려계를 밀어낸 것이 이유중 하나로 목격관찰되다.(당시를 보면, 뭔가 이유를 있었는지 관구검에게 대패하여 도주하는 동천왕과 고구려왕들을 당시의 高句麗上將軍이 그대로 보고 있는 우리가 보인다는 점이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亞PLEIADES)高句麗 동천왕, 미천왕을 永久破門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22等級 박종권 서명처리

 

 

이재용관련 관찰기록분석 : +22等級 박종권 서명


과거시기, 국민학교4학년무렵 혹은 그 근처 시기로 기억되는바, 산에서 목을 매어 자살한 사람이 목격관찰되다. 이 사람은 사람들 눈에 잘 보이는 곳에서 목을 매어 자살했는데, 참으로 흉흉하다. 지금에 와서 다시 반추회귀하여 돌아다보는데, 목을 매어 자살한 놈이 바로 이재용이었던 것으로 확인목격관찰되다. 지금까지 들려온 말들이 진실이었다는 경악스러움을 느끼다.

이재용이는 약 50인이상의 아바타아종을 운용하는데, 그중에 한놈이 박종권으로서 살겠다고 들어온 이후, 어려움과 고통을 참지를 못하고 자살한 것으로 보고관찰목격기록되었다.

이 자의 自殺은 박종권이에게도 致命打를 주는데, 왜 그런가 하면 요 새끼들이 뭔가를 할 때, 제놈 것으로 하지 않고, 희생자의 것을 가지고 위변형하여 자행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자살한 놈은, 이재용이의 我인데, 자살당한 놈은 박종권이가 되는 원리 때문이다.

이재용이가 고대일본, 倭에서 斬首刑에 처해짐을 목격관찰하다. 이재용이가 살려달라고 애원하고 울부짖는 것이 목격관찰보고되다. 참으로 안된 일이다.

이재용이가 일본제국군 대장군복을 입고 나를 치다. 이재용이가 갑자기 매우 강해지다. 치고 받고 싸우는데, 나중에 가서 확인해보니, 이재용이가 오자와OJAWA였다는 점이 목격관찰판단되다. 亞PLEIADES人들의 기본용모가 이재용이로 통일되어 있음을 목격관찰하다.


아우슈비츠에서의 가스처형


아우슈비츠 처형장에서 독가스처형되는 것을 느끼다. 14번에 걸쳐서 독가스처형을 당하는 사람으로 위변형되거나 아종처형된 것이라는 정보가 들려오다. 히틀러 놈이 지시했으며, 제놈들이 잘했다고 주장하려는 것을 부정하자 무조건 죽이라고 지시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며, 늑대개종족들이 실제로는 人肉을 처 먹는 食人恐龍들의 亞種들이라는 점을 폭로하고 늑대개들을 영구파문하자 자행한 짓으로 목격관찰되다.


여순감옥 교수형


여순감옥에서 교수형에 처해지다. 우측목이 잘려나갈정도로 교수대에 매달려 고통받는 나를 느끼다. 안중근이를 만들어놓고, 여순감옥에서 교수형에 처하는데, 일본천황 히로히토놈이 그렇게 지시했다는 정보가 들려오다. 일본천황 히로히토놈이 나를 죽이려고 발광하고 있다는 증거이며, 아베신조 일본수상놈을 비롯해서 아PLEIADES가짜고구려출신상장군놈들의 집합체인 일본수상놈들(왜15대마왕, 일본15대마왕놈들)이 담합하여 나를 죽이려고 발악하고 있다는 증거로서 목격관찰되다. 여순감옥에서 교수형을 15번을 반복하여 당하다로서 목격관찰기록되다. 


아틀란티스영체

아틀란티스영체에 개종족의 근본을 심는 악행을 자행하다. 말데크식인용이 부모자식관계를 잘못 맺은 아틀란티스인 박종권이를 때려죽인후, 아틀란티스영체에 천한 개종족의 근본을 심어놓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때려죽인 아틀란티스인의 아틀란티스영체를 둘로 나누고 하나를 이건희(마르두크)놈에게 주었으며 나머지 하나로는, 한조시대의 황제놈들과 중국놈들의 지적지력지식수준을 높히는 노예용도로 위변형시키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 술수로서, 천하고 하등비천한 짐승단계에 있는 왜놈들을 일거에 아틀란티스인수준으로 도약시키고 태평양전쟁까지 일으키게 만든 것이 목격관찰되다. 부모자식관계를 맺겠다고 선의로서 찾아온 아들을 때려죽이고, 온갖 추악하고 패악무도 극악한 짓을 자행한 말데크가 중벌을 받게 될 것이다.


늑대개종족을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나치독일전체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구)일본제국전체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히틀러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히로히토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동천왕, 미천왕을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안중근이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건희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재용이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영국튜더왕조전체를 영구파문처리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영국빅토리아왕조전체를 영구파문처리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영국전체를 영구파문처리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MALDEK를 영구파문하다로서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22等級 박종권 서명처리.



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한국 한자: 広島・長崎原子爆弾投下, 영어: Atomic bombings of Hiroshima and Nagasaki, 일본어: 日本への原子爆弾投下)는 제2차 세계 대전을 끝내기 위해 1945년 미국은 일본에 두 개의 원자폭탄을 투하했는데 8월 6일 히로시마시에 한 개의 원자폭탄을 떨어뜨렸고 8월 9일 나가사키시에 나머지 한 개의 원자폭탄을 떨어뜨렸다.

 

원자폭탄 두 개를 떨어트리기 전까지 6개월간 미국은 일본인들이 거주하는 도시 67개를 공습했고 영국, 대만과 함께 미국은 포츠담 선언에서 일본에게 무조건 항복을 강요했으나 일본은 항복하지 않았다.


결국 1945년 8월 6일 월요일 해리 트루먼 미국 대통령이 명령하여 원자폭탄 "리틀 보이"(Little boy)가 히로시마에,[1][2] 3일 후 8월 9일 "팻 맨"(Fat man)이 나가사키에 투하됐다.[3] 원자폭탄 투하가 결정된 히로시마는 당시 일본군 제2사령부이면서 통신 센터이자 병참 기지였으므로, 일본의 군사상으로 중요한 근거지였다.[4]


원자폭탄을 떨어뜨리고 초기 2개월에서 4개월 동안 히로시마에서는 90,000명에서 166,000명, 나가사키에서는 60,000명에서 80,000명 정도가 사망했으며[5] 그 중 각 도시 사망자 절반은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당일에 집계되었는데 히로시마 의료기관은 원폭투하 탓으로 60%가 섬광화상으로, 30%가 건물 잔해물로, 10%가 기타 원인으로 죽었다고 한 이 보고가 있은 후 다음 달에 더 많이 죽었는데 이는 원폭투하 탓에 후폭풍과 피폭과 기타 질병 합병증과 부상 탓에 발생했다.


그리고 미국에선 이 사건이 최단기에 가장 많은 시민을 죽였다고 평가하였고 15%에서 20%가 피폭으로, 20%에서 30%가 섬광화상으로, 50%에서 60%가 질병과 부상으로 죽었다고 보고했는데[6] 사망자들 중 대부분은 일본 시민들이었다.[7][8][9]


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된지 6일이 지난 8월 15일 일본은 마침내 연합군에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으며 9월 2일 항복 문서[10]에 사인하면서 공식적으로 태평양 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의 종전을 알렸다.


한편 독일은 이미 5월 7일 유럽에서 항복을 선언했고 이 원폭투하로 인해 전후 일본은 "핵무기를 만들지 않으며, 갖지 않으며, 들여오지 않겠다"는 비핵 3원칙을 수용했으며 이 항복으로 인해 아시아의 일본 식민지들은 자동적으로 독립하게 된다.[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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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DEK-ANDROMEDA GALAXY-ATLANTIS 전사 (박종권 +22等級 concordance-HUMAN SPECIES)

 

 

 

 


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탄 피격의 이유와 원인 경과 분석고찰보고

1.히로시마, 나가사키 원자탄 피폭 사망자 : 245,000人

2.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탄 공격의 이유원인 분석

  - 일본국 주요계파 : 高句麗-野人系列, 亞PLEIADES高句麗-野人系列, 隨唐-亞PLEIADES系列,   

    원주민 아이누-류큐계열, 亞PLEIADES系列-OJAWA系派

  - 일본흥기의 근본이유는, 고구려계열과 고구려계열을 지원하는 아틀란티스세력에 있었다.

  - 태평양전쟁을 일으킬수 있었던 이유는 아틀란티스의 (비의도적)지원이었다.

  - 태평양전쟁을 수행할수 있었던 이유는, 야인-고구려곰족계열들 때문이다.

  - 왜인 자체의 능력과 실력으로는 태평양전쟁이 불가능하다.

  - 수당계왜인포함시의 일본의 전쟁실력과 능력은 對中國戰爭까지로 한정된다. 그 이상은 

    이들의 실력으로는 불가능하다.

 

  - 태평양전쟁은, 지구인류역사에서 가장 고도화된 첨단전쟁이며, 최고국력과 과학기술,산

    업기술,군사기술전략이 복합된 가장 어려운 전쟁으로서 일본인수준으로는 할수 없다.

    하지만 할수 있었던 것처럼 보이는데, 이유는 아틀란티스의 지원 및 고구려세력들이다.

 

  - 태평양전쟁은 비록 현대시대의 국가라고 할지라도 이러한 규모의 전쟁을 수행할수 있는 

    국가는 극히제한되는 아주 어려운 고수준의 전쟁이며, 일본인 자체실력으로는 불가능하

    다. 그러나 이들이 했는데, 이유는, 고구려계열 곰족신시프로젝트를 통한 라이라-베가 전

    투기술(거대군함, 큰바다에서의 전쟁수행능력, 크루즈기술들)들의 도입과 아틀란티스세

    력(큰바다에서의 항공전투,해상전투,수중전투들과 잠수함들과 항공모함, 거대군함들 그리

    고 해상전투전폭기들과 전략공군의 운용술들 지상, 해상, 공중에서의 입체3각 전투기술

    들은 아틀란티스군의 기본전략에 속하고 이를 모방하여 미해상전단의 기본전략이 수립

    되었다. 여기에 다시 대륙간탄도유도탄기술ICBM들은 제2차세계대전이후 혹은 기간중에 

    아틀란티스에서 개발한 새로운 전술로서 아틀란티스군 장거리전략기술의 기본체계에 속

    한다. 후일 조지부시등이 이를 모방하여 펜타곤을 만들고 기본장거리 전략 방위체계를 

    수립한다.)의 비의도적인 끌려들어감들이다.

 

  - 아틀란티스가 지원한 이유는 박종권(上PLEIADES34等級,ATLANTIS+20等級, 최고등급+22

    等級)때문이다. 아틀란티스가 태평양전쟁에 개입된 이유는, 亞PLEIADES영국지도부놈들

    의 대영제국 전개과정 및 대영제국쇠퇴이후의 영연방 결성과정에서 자행된 PLOT, 

    SCHEME, CONSPIRACY, INTRIGUE 때문이다.

 

 - 일본이 원자탄 공격을 받은 이유는 당시 일본천황 히로히토의 배신,배반행위 때문이다.

 - 히로히토 일본천황은, 원본래로서는 수당계파로서 아PLEIADES계열에 속하지만, 장기음모와 계략에 의한 아틀란티스,준성단휴만계열의 파괴와 멸족붕괴전략의 일환으로서, 亞PLEIADES계열을 통하여 자행된 亞아틀란티스,SGALU(스갈루-오베론 여호와일파가 자행한 것으로서 겉으로 보면 아틀란티스와 똑같아 보이지만, 준휴만계열로서의 아틀란티스가 아닌 육식공룡계열로서의 거짓아틀란티스를 스갈루라고 부른다. 즉 겉외관과 형상 그리고 체계들은 꼭 휴만종족계열로서의 아틀란티스같아 보이는데, 속내용은 육식공룡계인 것을 스갈루라고 부른다.),亞高句麗,亞地球人,亞倭國,亞日本政策에 따라 야인과 고구려계열을 포괄하는 것으로 위장한 것이거나, 혹은 야인,고구려계열과 함께 하다가 중도에서 수당계열에 의하여 파괴된 것이 이유라고 볼수 있다. 두가지 관점이 있는데, 현재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히로히토의 원본심, 원본래, 원본색은, 고구려,야인계열이 아니었으며, 육식공룡계,식인공룡계로서의 말데크식인용들의 亞種系 亞PLEIADES系派로서의 亞PLEIADES英國指導部所屬이었다고 판단할수 있다.亞PLEIADES英國指導部와 隨唐系 中國指導部는, 爬蟲類REPTILIANS,REPTILE,REPTILOLOGY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식인공룡계DENOIDE에 속한다.

 

- 히로히토 일본천황은 上PLEIADES34等級인 박종권이를 이용해먹기 위해서(아틀란티스의 과학기술과 군사산업기술을 빼앗기 위하여 그리고 최종적으로 아틀란티스를 무력화시키고 멸망시키려는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이중화되었으며, 고구려-야인계열을 표방한다. 하지만 실제 히로히토는 말데크식인용의 직계현신아바타이며, 亞PLEIADES食人恐龍系이며,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로서의 오자와OJAWA와 결탁하여, 중국수당세력들의 정책을 따른다. 중국수당세력들은 亞PLEIADES英國指導部와 內通하며, 부정정사를 자행하고, 부정자손, 부정현손으로서 북미대륙을 장악하고 미래의 지구세계의 모든 부와 권력을 독점독식하며, 아틀란티스, 준성단계의 휴만세력을 멸족시키고 제압하며, 지구인들을 식인식육인육의 대상으로 하여 노예가축화하며 영구복락하려는 목적과 의도로서, 모든 정책과 전략을 실행하였고, 

 

그의 결과로서 제1차세계대전, 제2차세계대전이 발발하였다. 양차세계대전은, 이들이 大量으로 人肉과 食肉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행한 의도적인 큰 전쟁이었다. 이 양차세계대전은, 대량의 인육확보목적과 더불어서 인간류, 휴만종의 세력을 무력화시키고 제압굴종시키기 위한 목적이 결부되었다. 일본제국이 중국을 공격한 이유는, 당시의 중국이 고구려야인계열과 반달계열로서의 수달계가 합쳐진 형태로서의 청나라였기 때문이다. 수당계가 제거하고자 했던 세력들은 원나라 몽골세력과 청나라 고구려야인계열 그리고 반달 수달계들이다. 일본놈들이 중국을 침략하여 마구잡이 살인약탈을 한것은 겉으로만 보면, 과거시대의 잘못에 대한 반격으로 보일수도 있으나 실제 이 식인공룡떼들이 요구했던 것들은, 중국을 분할하는 거대세력들중 인간류, 인류, 휴만류를 옹호하거나 보호해주는 세력을 괴멸시키는 것에 있었다. 그것이 바로 원나라 몽골세력들이며, 수달계로서의 반달계, 고구려야인계로서의 청조세력들이다. 히로히토가 그런 놈이다. 이 전쟁의 배후세력은 RAMA제국(현 인도놈들)과 亞PLEIADES영국지도부, 亞PLEIADES독일지도부,수당세력의 연장으로서의 亞PLEIADES일본지도부들이다. 이 전쟁의 목적과 의도중 하나는, 준성단계의 휴만종족에 대한 멸족제압과 아틀란티스에 대한 무력제압에 있었으며, 이를 통해서 다시 지구인들로서의 아종격인 인간류, 인류를 제압굴종시키고 대량의 인육과 식육자원을 확보하려는 의도와 목적이 결부된 것으로 목격관찰분석되다.

 

- 히로히토는, 한편에서는 박종권(상플레이아데스34등급인)을 속이며, 고구려야인계열로서 일본제국을 지도하는 것으로 위장하면서, 다른 한편에서는 수당계열의 식인공룡계로서의 실제천황역할을 자행하다. 이후 박종권이로 인하여 식인식육인육정책에 차질을 빗고, 자신들이 자행하고자 하는 일에 차질이 오자, 이건희를 시켜서, 고시원에 난입하여 무력폭력폭행을 자행하게 하고, 살인하여 죽이겠다고 을러대고 협박하여, 결국에 일본세력을 구성하던 고구려야인세력을 붕괴시키고 아틀란티스세력을 내쫒는 짓을 자행하다. 이는, 고구려세력과 아틀란티스세력이 중심이 된 태평양전쟁의 결과는, 결국 영미세력이 패배하고, 이들의 식인식육인육정책이 파괴제거될 것을 의미하므로, 선수를 치고, 고구려, 아틀란티스계열을 무력화시키며 멸족제압하려는 의도로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서 있는 박종권이를 살인해서 죽여버리는 술수로서 대응하다. 이후, 만일 그대로 두면, 태평양전쟁에서 고구려중심계열로서의 일본이 승리할 것이 확연해지자, 일본의 중요군사기지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를 원자탄으로 공격하는데, 이들이 원자탄으로 일본을 공격할수 있었던 중요이유중 하나는 가장 높은 등급지위신분서열에 서 있는 박종권이를 패죽이고 영계의 신분서열지위 영격 영위 영등급 영성등을 찬립하여 등급지위신분을 역전시킨 것이 이유로서 분석되다. 특히 이 시기 오베론 여호와놈들이 연합하여 박종권이의 +22등급 영위, 영력, 영등급, 영각을 무력화시키고 무단공유자행하여, 결국 원자탄이 일본(실제는 고구려야인계)의 심장부를 타격할수 있는 영적인 길을 열어준 것으로 분석관찰되다. 만일 영적세계에서 패배하지 않았다면, 결코 원자탄 같은 대량고폭탄류를 쓸수 없는 것인데, 이렇게 된 근본이유중 하나는 일본천황 히로히토놈의 비열한 배신배반행위에 있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그러면 일본천황 히로히토가 왜 이렇게 했는가의 문제로서, 비록 사람이 사는 세상 혹은 중간계에서는 서로 다른 계파이고 다른 국가이며 다른 부류에 속하여 다투고 싸울지라도 이것들이 근본에 이르면 전부 같은 동족계로서의 식인공룡들이었다는 점이다. 결국 맨마지막에 가서 이들이 추구하는 목적은 인간류, 인류, 비파충류종들을 식인식육인육의 대상으로 삼고, 가축노예화하여 다스리는 것에 있으므로, 제 놈이 천황으로 있는 나라가 원자탄을 맞고 사람들이 대량으로 죽고 파괴되고 패배할지라도, 그렇게 자행하는 이유가 되는 것으로 목격관찰분석되다. 결국 상플레이아데스인 34등급인이자, 아틀란티스 최고등급 +20등급 아나로지 아틀란티스급이자, 준성단급에 속하는 박종권이를 패죽이고 내쫓고 격리시킨 것이 일본이 원자탄을 맞고 패배한 결정적인 이유로 분석관찰되었다. 이 새끼들이 원자탄을 맞자 지체없이 항복한 것은, 이미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며, 그 이전에 이미 박종권이를 패죽이고 고구려야인계를 쫓아내고, 아틀란티스세력을 무력화시키는 짓을 자행한 이후이기 때문이다. 원자탄을 맞고 일거에 학살된 약 24만인은 전부 고구려사람이며, 고분시대 이전 조몬, 야요이시대에 살았던 일본열도(남고구려,남구려)인들로 목격관찰되다. 이 시기 학살된 자들중 박종권이가 있으며, 현재도 고구려박종권이는, 필리핀 마리아나 해구에 수장된 상태로 있는 것이 이를 증거한다. 이 교활한 아플레이아데스 식인공룡떼들은, 시공간텔리포트기술을 써서, 과거일본으로 이동했으며, 과거일본의 야요이 시대에서 살던 남고구려, 남구려인들을 히로시마, 나가사키로 이동시켜 폭사시키게 했는데, 이 사람들이 후일에 평양성에서 살던 고구려주력세력들이었다는 점이 목격관찰추론되다.

 

즉, 야요이시대에는 일본열도에서 살았지만, 후일 고구려시대에 이동하여 평양성에서 살게 되었던 고구려주력세력들을 야요이시대의 일본열도인으로 살던 시기로 이동하여, 이들 전원을 야요이시대로부터, 일본제국당시의 히로시마, 나가사키로 이동시킨후, 원자탄을 투하하여 전원 죽음에 이르게 만드는 고단수 학살술수를 전개한 것이다. 그리고 이를 아는 교활한 놈 히로히토 천황놈은, 지체없이 항복하고 굴종하여, 더 큰 이익을 얻고자 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건희를 시켜서 박종권이를 폭력폭행하고 살인하여 죽인후, 지옥유계에 감금구속시키고 일본제국의 노예가 되도록 만든 놈들이 아스카이후의 일본놈들이다. 

 

말하자면 일본이 두군데 있다고 보면 되는데 상일본이 있고 하일본이 있는데, 상일본에서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 여러가지 기술들을 사용하여 반칙적 행패를 자행하고, 시공간을 이동하여 공격파괴하는 기술들과 식인공룡떼들의 인간류사냥기술들을 동시병행하여 이와같이 자행했다고 판단되다. 즉, 원자탄을 맞지 않았어야 했는데 맞은 이유중 하나가 바로 일본천황놈들 그 자신들의 정체성에 대한 자살과 파괴(식인공룡들로서 자행, 사람이면 안 그럴 일을 그렇게 한 이유가 그것이다라는 의미이다)가 이유라는 것이다. 제 놈들의 실력과 능력을 잘 알아야 하는데 오만불손하고 교만하여, 제놈들이 잘나서 태평양전쟁을 하고 미국과 싸우고 그러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였거나, 혹은 식인공룡떼로서의 원본심이 원본래적으로 그래서 그런 것이거나 둘중에 하나인데, 우리가 보는 바로는 둘다가 이유이다.

 

 

 

식인공룡떼 입장에서는 긍지, 명예, 자부심 그런 것 필요없고 맛있는 인육을 처먹을수 있으면 끝이기 때문이고, 자신의 실제 실력 능력이 어디에 있는지 전혀 모르는 무지미개원시야만하등비천함이 이유일 것이기 때문이다. 등신같은 놈 얼간이 같은 놈

 

중국분할세력구성도 : 제1대세력 漢朝 말데크MALDEK세력

                           제2대세력 元朝 칭기즈칸 몽골세력(다만, 단기목적)

                           제3대세력 (魏)隨唐朝 亞PLEIADES(MALDEK亞亞種系)

                           제4대세력 淸朝 高句麗-野人-반달계열(魔水獺-魔界的水獺系統)

                           고구려,야인,반달계는 청나라를 통하여 非爬蟲類系로서 중국을 제패한 

                           최초의 국가연맹체이다. 따라서 食人恐龍으로서의 亞PLEIADES英國指

                           導部와 수당계 중국지도부, 일본제국에 의하여 가장 먼저 제거해야 할 

                           적으로 규정된다. 반달계는, 우리가 보건대는 魔界에 있는 水獺種에 속

                           할 것이다.일명 魔水獺族이다. 

                           野人系(오소리,시라소니계-곰족아종계) 

                           高句麗系(熊族系,虎族系)

                           제5대세력 秦朝 ORION세력

                           제6대세력 吳越(민월,南中國) 貓種族系列

                           犬戎,山戎,산월등 개종족은 예외종(파충류종의 위세에 짓눌린 외부종 

                           혹은 파충류종과 야합하는 종족-늑대개종족)

                           파충류종(실제는 恐龍)과 싸우는 비파충류종 : 

                           곰족, 수달족(반달족), 猫族

 

魏朝 曹操 : 英國튜더왕조 헨리8세의 前身

서진 사마염 : 한국 노태우 대통령 前身

당 고종 : 한국 전두환 대통령 前身(플레이아데스 셈야제 이야기 주인공-唐高宗)

 

REPTOIDE란, DENOIDE가 창안개발한 디노이드 육식공룡들의 아종으로서, 사람류, 인간류들이 문명을 개발하고 과학기술,산업기술,군사기술로 무장하자, 이를 무력화시키고, 원시정글야만미개의 짐승계에서 자행했던 바 그대로, 인간류, 사람류를 제압하고 잡아먹기 위한 목적으로서 만든 육식식인공룡들의 아종을 말한다. 즉, 인간류, 인류, 사람들의 문명체계를 무력화시키고, 같은 인간류, 사람으로 위위장하여 들어가서 인간류의 문명사회에서 같이 살면서, 인간류가 식인공룡류들에게 대항하기 위하여 개발한 군사기술들과 무력, 산업기술, 문명기술들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을 렙토이드로 부르는 것이다. 만일 이들이 과거처럼 디노이드 식인공룡으로 있게 되면, 문명기술로 무장한 인간류를 사냥할수 없고 잡아먹을수 없었으므로, 똑같은 인간류로 위장하여 인간문명사회로 침투해 들어오려고 만든 것이 렙토이드들이다. 이것을 SF영화에서는, 에일리언으로 부른다.

REPTILANS렙틸리안즈란, REPTOIDE가 진화하고 개심하여 식인식육인육을 포기하고 준초식단계로 들어간 수준을 말한다. 이들이 비록 육식공룡들의 아종들이었으나, 인간류와 더불어서 같이 살다보니까, 과거 원시정글야만짐승계처럼 인간류나 사람을 먹잇감으로 하여 잡아먹을수 없는 상태가 된 것을 렙틸리언즈로 부르는 것이다. 원본래는, 인간류,인류,사람을 잡아먹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렙토이드들이었지만 자신들이 사람으로서 살다보니까 어느 시기에 이르면 그렇게 하기는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고, 결국은 식인식육을 포기한 것이며, 그로서 렙틸리안즈라고 부르는 것이다. 렙틸리안즈란, 말하자면 해탈한 파충류들이라고 볼수 있다. 만일 이들이 준초식을 하고 사람을 더 이상 잡아먹지 않으며, 하이브리드-휴만계열로서의 길을 따른다면 그렇다.

현재 지구를 다스리는 지배세력들은 전원 식인공룡계에 속하며 단 한놈도 렙틸리언즈 단계에 이른 자들이 없다로서 목격관찰되다. 특히 아PLEIADES영국지도부는 100% 식인디노이드로서의 식인공룡계들이다. 아종이 아니며 식인공룡들 그 자신이라고 보면 된다. 겉모습과 외형면에서 식인공룡들과 파충류종족간의 차이는 없다. 거의 똑같아 보이는데, 둘 다 사람처럼 보이고, 다만 식인공룡들은, 좀 더 흉맹하고 흉악해보인다는 점, 그리고 파충류종들은 약간은 덜 흉악한데, 다만 인간류 대비 사악하고 잔인해 보인다는 점이 차이점이다. 그러나 둘다 언뜻 보면 사람의 얼굴처럼 보인다.(약간 이상하기는 하지만 그렇다)

얼굴이 불그죽죽하고 흉맹해 보이면 식인공룡들이다. 얼굴이 사악하고 잔인해 보이면 파충류종들이다. 그래서 중국 한조시대의 사람들을 보면, 얼굴이 불그죽죽하고 흉맹해 보이는 것이다. 이들이 바로 말데크식인용들 그 자신이었다. 수당시대 역시, 저희들 말로는 자신들이 파충류종족이라거나 파충류라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식인공룡들의 아변종들이었으므로 얼굴이 흉맹해 보이는 것이다. 이후의 왜인들은, 흉맹해보이지는 않지만, 사악하고 잔인해보이는데, 그것이 바로 파충류종들이거나 혹은 어룡들 기룡들이다.

중국 한조시대 : MALDEK食人龍(말데크는 실제로는 龍이 아니다. 恐龍에 속한다) 그 자신들

亞PLEIADES英國指導部 : LEMURIA 食人恐龍 그 자신(100% 식인공룡)

공룡恐龍dinosaur과 龍DRAGON의 차이점 : 龍DRAGON이란, 처음에는 食人恐龍DENOIDE들이었으나, 이후 변화하여 렙토이드REPTOIDE가 되고, 이후 인간류와 더불어서 살면서 렙틸리안즈REPTILIANS로 변화하였으며, 이후 변화하고 깨닫고 해탈하여 기린, 봉황, 소, 염소, 말, 양의 덕과 지혜, 품성을 갖춘 복합적인 실체를 말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HUMAN으로서의 길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어떤 실체든 최고의 단계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길을 걸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의 최고단계가 바로 HUMAN인 것이다. 실제로서의 龍,드라건이란 도달하기 대단히 어려운 길이며, 우리가 보건대 이와 같은 단계에 도달한 용들은 아직 없다.

DINOSAURUS-dinosaur란 악마와 용이 함께 한다는 의미이다. 사우러스란 원시악마를 의미한다. 디노란 사람을 잡아먹는 공룡을 말한다. 즉, 디노사우러스(공룡)이란 원시악마로서 사람을 잡아먹는 공룡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龍에 있어서 惡魔가 龍이 될수 없다. 그리고 龍이 惡魔가 될수 없는 것이다. 게다가 龍이 食人을 할수 없다. 龍이란, 높은 차원계에 뜻과 의지를 세운 자로서, 달로 표상되는 宇宙森羅萬象의 기초위에 반석으로서의 의지와 지혜를 세운 존재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에 더해서, 7德을 갖춘 실체를 말한다. 그것이 DRAGON의 진정한 의미이다.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것은 악마를 의미한다. 惡魔란 反宇宙的 實體를 의미하고 또한 食人食肉人肉을 의미한다. 惡魔의 진정한 의미는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의미인것이다.

  - 순서대로 간략하게 살펴본다면

    식인식육인육가축화정책을 자행하기 위한 말데크식인용들과 그 아종으로서의 영국공룡

    지도부가 있다. -> 이들이 이와같이 자행할수 있었던 이유는, 박종권이가 잘못 판단하여, 말데크식인용과 부모자식관계를 가진 것이 이유다. 이를 빌미로 하여, 말데크식인용이 아틀란티스인으로 살던 전박종권이에게 마구잡이로 달려들어서, 영등급을 무단공유하고, 영위, 영격, 영성, 영각등 중요핵심들을 마구잡이로 무단침탈공유하였다. 말데크식인용은 부모자식관계를 내세우며 마음대로 자행하였고, 이는 애초에는 약속된 일이 아니었는데도 이 자가 마음대로 자행하였으며, 그 결과로서, 이들이 가지는 등급,지위,서열로서는 지구행성체계로 들어올수 없는데도, 전원 다 박종권이가 지닌 선업공덕과 깨끗한 높은 영혼을 가진 놈들로 순식간에 위장하여, 지구행성으로 들어올수 있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이후 아틀란티스, 준성단등 높은 영등급이 요구되는 차원, 공간, 영역, 시공간차원영역들에 거침없이 파고 들어가고, 마음대로 자행하며, 높은 차원계를 대상으로 지옥계에서 자행하는 파괴,살상,식인,인육,노예,가축화 악행을 자행하였다로서 목격관찰되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데, 이제서야 알게 되었으며, 그로서 즉각 말데크식인용을 영구파문하고, 모든 관계를 없었던 일로 처리했으나, 이 자들이 가진 시공간영역과 차원대가 기본 2억5천만년에 이르고, 일반하위종족계에서는 감지 어려울 정도의 미세초극성단위로 움직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다로서 목격관찰되다.(다만, 그렇게 할 이유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른다)

이미 은하계 제1주기가 지나간 이후 7번에 걸친 대은하계주기를 다 돌고나서야 우리는 그러한 어처구니 없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실제로 말데크식인용들, 그리고 사람을 잡아먹는 흉악무도한 반우주세력들은, 일반우주로 들어올수 없으며, 들어온다고 해도, 초극렬지옥계이상 올수 없다. 하지만 이들이 마음대로 아틀란티스, 준성단계를 뚫고 들어오고, 마음대로 해코지하고 파괴 살상 식인 인육을 자행할수 있었던 어처구니 없는 이유가 바로 말데크식인용들과 부모자식관계를 잘못 가진 것이 이유라는 어처구니 없는 진실을 이제서야 알게 된 것이다.

원본래적으로 영혼등급이란 중요한 것이며, 마치 지옥계와 천상계의 구분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만일 아무리 제 놈들이 지옥등급이 높고 강하고 세력이 있다 해도, 이들이 자행할수 있는 영역과 차원은 지옥계에 한정되는 것이다. 그리고 만일 이들이 자신들이 사는 지옥계보다 높은 영역과 차원을 뚫고 들어오려고 해도, 쉽지 않으며 맞대응할수 있는 것이다. 그것을 보통 天神DEVAS(生命을 보호수호방어하고 지킨다는 의미이다)과 惡神ASURA(生命과 반대되는 反生命을 의미한다. 科學用語로는 反宇宙ANT-UNIVERSE라고 말하는데, 모든 생명을 파괴하고 反生命體, 좀비적인 회색빛지옥계로 만들려는 의도를 가진 놈을 아수라라고 말하는 것이며, 이는 사람을 잡아먹는 놈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고 말한다)싸움으로 묘사하는데, 보통은 결정적으로 누가 더 강하다는 방식이 아니며 일종의 밸런스상태로 밀고 밀리는 상태를 되풀이하는 것이 정상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말데크식인용과 가진 부적절한 부모자식관계로 인하여 이러한 밸런스가 무너졌는데, 말데크식인용들이 무도패악하게 자행한 결과이다.

 

 


MALDEK를 永久破門하다로서 指示命令處理記錄되다.


+22等級 박종권 서명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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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모독,영혼모독,영적기망,평상심,항상심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1] 대개 육체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여겨지며, 사후에도 존속할 것으로 여겨진다.[2]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체내에서 생명과 정신의 원동력이 되어주며,[2] 육체와 정신을 관장하는 인격적인 실체이자 비물질적인 존재이다.[3] 감각으로 인식되는 세계를 초월한 존재로 여겨진다.[4] 어원 영혼(靈魂)은 영(靈)과 혼(魂)이 합쳐진 단어이다. 영혼이라는 표현은 초나라의 굴원이 쓴 글에서 처음 나타난다. 굴원은 시 〈애영(哀郢)〉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유령을, 〈추사(抽思)〉에서는 마음과 정신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했다.[5] 영혼불멸설 주류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세상의 많은 종교는 '영혼불멸설'(靈魂不滅說, immortality of the soul)을 따른다. 즉 육신과 영혼은 별개이며,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고 천당이나 지옥에 가거나 다시 인간, 동물 등으로 환생한다는 사상이다. 기독교에서는 야훼(여호와)가 불멸하는 영을 인간에게 불어넣었다고 하며, 도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일컬어 신선이라 하며, 불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업식이라 일컬을 수 있으며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으로 육도윤회한다고 한다. 서양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영혼불멸을 다루고 있다. 귀신 귀신(鬼神)은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또는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6] 혹은 "초인간적 또는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 주체로 여겨지는 신(神)"이다.[7] 한국의 민간신앙에서 귀신은 대체로 영들과는 달리 원체를 갖추지 못하고 아무것에도 종속하지 않는 고립된 존재이다. 이 점에서 귀신은 영(靈體)이며 정(精) 또는 신명과 구별되나 원체관념이 흐려지면 정이나 영이나 신명과 혼합된다.[8] 귀신은 허리 이하가 장지(張紙) 옷이고 발은 말라 야위어서 마치 아귀와 같고 뼈만 남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오래지 않아 병을 얻어 죽을 신세를 지닌 것이고 신명 앞에서 꼼짝도 못하는 세력이 약한 존재이며, 힘센 사람이 노려보면 점점 작아져서 없어지는 존재이다. 사람이 주는 음식에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보이지 않는 존재인데 귀신 중에도 짓궂은 것이 있다.[8] 귀신은 낮에는 이리저리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밤에는 궂은 곳을 찾아 몸을 쉬기도 한다. 대체로 오래된 고목(古木)이 귀신의 거처가 된다. 또 인가(人家)를 찾아드는 때가 있는데 그때에는 귀신들이 싫어하는 방편을 써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소금을 뿌린다든지 콩을 뿌리거나 한다. 그 거처는 덤불 숲·땅 속·못·우물가 등이고 궂은 곳이나 어디에나 드나들 수 있다. 귀신은 일단 사람의 집에 들어가면 음식 제공을 받고서야 그곳을 떠나고 백주에 돌멩이를 던지는 난동을 부리며 때로는 사냥개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세찬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밤에는 길 가는 행인을 괴롭히고 불장난도 한다. 이 불을 도깨비불이라고도 말하며 사람들이 무서워한다.[8] 귀신은 때로는 영리하여 한 나라나 한 가족의 멸망을 예언하여 경고도 하고 잊은 물건의 소재를 잘 알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귀신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보다 세력이 있는 것에 쫓기는 몸인 것이다. 귀신 중에서 강한 귀신은 약한 귀신을 살해하기도 하고 처용(處容)과 같은 강한 인물을 그린 부적이나 글귀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쫓겨 나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신명도 머물 처소를 갖지 못하거나 생존자로부터 제물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8] 동양의 귀신 이해 귀신이란 원시신앙이나 종교의 대상의 하나인 범신론적 존재를 말하며,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혼령 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사람에게 화복(禍福)을 내려 주는 정령(精靈)을 가리키는 것이 동양의 일반적인 관념이다. 서구의 이해 그러나 서양에서는 '악마' 또는 '악령'(惡靈)으로 번역되는 'demon'이라는 말이 일반 술어상으로 ‘귀신’에 해당되며, 그 어원은 라틴어 'daemon' 즉 '악령'에서, 그리스어 'daimon' 즉 '신', '천재', '영혼' 등을 뜻하는 말에서 찾을 수 있다. 본디 'demon'은 신과 인간의 사이에 개재하는 영적인 존재였으나 점차 유해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악의에 가득 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뜻하게 되었다. 기독교의 이해 구약 중에서의 '악령'은 야훼의 지배 아래 있으며, 그 허락을 받아 비로소 인간을 괴롭히는 것으로 생각되었었다(판관 9:23, 1열왕 22:19-22). 신약에서 '악령' 또는 '악마'로 번역되는 'demon'은 인간에게 파고 들어와 귀신들리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거나(마태복음서 11,18), '이방의 신들'(사도행전 17:18)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는 《역사와 해석》에서 복음서에 나오는 축귀전승을 예수가 민중을 억압하고 병들게 하는 사회구조로부터의 해방을 이룬 것으로 이해한다. 역사적 예수분야의 권위자로 불리는 존 도미니크 크로산도 마가복음서의 군대(헬라어로 레기온)귀신 추방전승을 로마제국의 폭력성이 드러난 유대독립전쟁 당시 만들어진 전승으로 이해함으로써 팍스 로마나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로마제국의 폭력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와 해방에 대한 바람을 읽는다.[9] 종교에서의 영혼 서양 세계 고대 이집트 이 부분의 본문은 고대 이집트의 영혼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의 영혼은 무의식을 의미하는 '카'(ka)와 사람의 인격 혹은 자아를 의미하는, 사람 머리와 새의 몸통을 한 '바'(ba)로 나뉜다. '바'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존재이며, 반면에 '카'는 사람이 죽어도 육체에 남는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신의 심장 무게 달기 의식재판을 통해 정당한 영혼임을 판정받은 자는 '카'와 '바'가 다시 합쳐져, '아크'(Akh)가 되어 다시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카'가 머물러 있는 육체를 계속 보존시키기 위한 미라와 같은 독특한 장례의식이 발생하였다. 고대 그리스 그리스도 이전의 그리스 철학에서는 영혼을 인간생활의 원칙으로 보았는데 플라톤은 육신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영혼자체가 삼부(三部)구조로 되어 있어서 감각적인 욕정의 원리인 탐욕혼이 복부에 자리 잡고 있고, 용기와 정기의 원리인 기혼(氣魂)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생각의 원리인 지혼(知魂)이 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지혼은 불멸의 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기독교 기독교에서 영혼은 인간의 육신은 마치 사람이 육체에 옷을 입는 것 같이 영혼에게 입혀진 것이 옷이 육신이라고 생각할 만큼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혼의 존재는 불멸이며, 모든 인간의 영혼은 죽은후 야훼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여부에 따라서 대해서 심판을 받고 천국 혹은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고 믿는다. 즉 인간의 육체는 영혼이 존재하는 동안 거하는 임시거처일 뿐이며, 인간의 모든 지식과 기억을 포함한 자아는 영혼에 존재하기 때문에 육신보다 영혼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 각 개인의 사후세계를 위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행할 것을 가르친다.(그러나 사후세계만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영혼에 대한 이해 “하나님은 육체와 영혼으로 된 사람을 창조하셨다.” “영혼은 죽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이와 같은 이부(二部)구조적인 인간관은 창세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론에 근거를 두는 것이지만 이 교리가 형성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자연철학적인 원리인 질료형상론(質料形相論, Hylemorphism)으로 설명한다. 모든 사물의 구조원리가 그렇듯이 모든 생물의 구성원리는 원질(原質) 혹은 질료와 체형(體形) 혹은 형상으로 되어있다. 여기서 모든 생명체의 체형 또는 형상이 혼이다. 따라서 식물에게는 생혼(生魂)이 있고, 동물에게는 각혼(覺魂)이 있으며 이 각혼은 생혼의 기능을 동시에 한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지혼(知魂)이 있는데, 지혼은 생혼, 각혼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 교부들과 스콜라 철학자들의 이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은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시로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정립하는 데 초석이 되었다. 니사의 그레고리오와 성 아우고, 네메시우스(Nemesius, 4세기)와 증거자 성 막시모(St. Maximus Confessor, 6세기)에 이르러 이미 중세 스콜라 철학적인 영육의 이부구조적인 인간관이 형성되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의 자연철학을 따르면서 인간혼은 개성을 가진 영체로서 육신의 체형 또는 형상이 된다고 정의하였다. 영혼은 죽은 뒤에라도 육신과 떨어져 단독으로 존재하나 살아있는 동안은 육신과 합하여 완전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영혼은 그 자체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육체와 합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점에서 영혼 자체는 순수 영체로서 불사불멸하지만 천사와는 다르다. 영혼이 어떻게 생겨서 육체와 결합하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의 창조설로 결론이 내려졌다. 창조설 창조설(creationism)은 교회의 정통사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설로서 인간의 육신과 영혼이 하느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은 창세기를 기반으로 한 교리이지만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그 영혼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다. 이에 대하여 락탄시오(Lactantius), 암브로시오(Ambrosius), 예로니모(Hieronymus) 등 교부들의 주장을 종합하여 롬바르도(Petrus Lombardus, 1100?∼1160)는 이렇게 주장하였다.“각 사람의 영혼은 육체에 부여되어 창조된다.” 토마스 아퀴나스도 이 설을 지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으로 철학적인 설명을 하였다. 즉 영혼은 육체의 체형이며 육체와 함께 인간개성의 실체를 이룬다. 육신과 영혼은 일체를 이루는 공동구성 원리이기는 하지만, 영혼은 영체이기 때문에 육체를 떠나서 단독으로 존재할 수 있다(죽음). 그러나 영혼은 어디까지나 자기 육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천사와 다르다. 아퀴나스의 인간관은 스콜라 학파의 일관된 주장이며 교회는 이 설을 정설로서 받아들이고 있다.(白敏寬) 동양 세계 유교 유교에서는 천지만물이 음양, 오행, 기의 집합으로 생겨나고, 또한 그 기의 흩어짐으로 없어진다고 한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어서 기의 모임으로 태어났다가 그 기의 흩어지는 현상이 바로 죽음이다. 죽음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는 혼백(魂魄) 역시 음양의 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시일이 지나면 마침내 흩어지고 자연으로 돌아간 기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내세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한번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자손을 통해 대를 이어감으로써 그 허무함을 달래고 영생의 욕구를 대신한다. 대가 끊어지는 것을 영생이 단절된다고 생각한다.[10] 불교 불교에서는 내세관이 뚜렷하였다. 죽음은 곧 다른 삶의 시작으로 종말이 아니며 전생의 업보에 따라 금생(今生)에 태어나서 다시 업을 짓고 죽으면 그 업과(業果)에 따라 내세가 열리지만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지은 업이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저장된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사람, 천상으로 윤회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업을 닦고 내세를 예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삶의 형태라 본다. 그러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 사바세계에서 생로병사의 사고(四苦)를 면할 수 없기 때문에 윤회의 고리를 끊은 해탈을 하여야 된다.[10] 도교 도교는 현세에 중심을 둔 종교로써 내세를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이란 너무 허무한 것이기에 죽지 않는 장생불사(長生不死) 와 신선이 되는 성선(城仙)의 길을 택했다. 도교의 대표적인 서적인 ‘포박자’를 쓴 진나라의 갈홍은 거북과 학은 오래도록 산다고 하면서 어찌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겠냐고 갈파한다. 오래 사는 것에 대해 초기에는 불로초나 불사약 같은 것을 추구했지만 후에는 방향을 바꾸어 정신적 수양으로 해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도교에서는 죽음에 대한 해석을 신체는 관에 들어가지만 영혼은 신선세계에 간다고 했다. 이것이 도교에서 말하는 시해(尸解)이다.[10] 이슬람교 기독교와 그 뿌리를 같이 하면서도 크게 갈등한다. 기독교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죄가 있다고 하는 원죄설을 주장하지만 이슬람교에서는 죄란 현세의 일상생활 속에서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의하여 오염되거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만들어내는 자 범죄일뿐 원죄는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원죄가 없더라도 있는 죄가 씻김을 받지 않고서는 순결무구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므로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르자크(연옥)’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씻김이란 변태하는 과정이고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음이다.[10]Pneuma (πνεῦμα) is an ancient Greek word for "breath", and in a religious context for "spirit" or "soul".[1][2] It has various technical meanings for medical writers and philosophers of classical antiquity, particularly in regard to physiology, and is also used in Greek translations of ruach רוח in the Hebrew Bible, and in the Greek New Testament. In classical philosophy, it is distinguishable from psyche (ψυχή), which originally meant "breath of life", but is regularly translated as "spirit" or most often "soul".[3] Presocratics Pneuma, "air in motion, breath, wind", is equivalent in the material monism of Anaximenes to aer (ἀήρ, "air") as the element from which all else originated. This usage is the earliest extant occurrence of the term in philosophy.[4] A quotation from Anaximenes observes that "just as our soul (psyche), being air (aer), holds us together, so do breath (pneuma) and air (aer) encompass the whole world." In this early usage, aer and pneuma are synonymous.[5] Aristotle See also: Spontaneous generation § Aristotle, On Breath, and Movement of Animals The "connate pneuma" (symphuton pneuma) of Aristotle is the warm mobile "air" that plays many roles in Aristotle's biological texts. It is in sperm and is responsible for transmitting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certain sensations to the offspring. These movements derive from the soul of the parent and are embodied by the pneuma as a material substance in semen. Pneuma is necessary for life, and as in medical theory is involved with preserving the "vital heat," but some commentators think the Aristotelian pneuma is less precisely and thoroughly defined than that of the Stoics.[3] Movement of Animals explains the activity of desire (orexis) as an expansion and contraction of pneuma. The innate spirit (symphuton pneuma) is the power of the soul (psychiken) to be mobile (kinetikon) and exercise strength. All animals "possess an inborn spirit (pneuma sumphuton) and exercise their strength in virtue of it." (703a10). This inborn spirit is used to explain desire (orexis), which is classified as the "central origin (to meson), which moves by being itself moved." (703a5-6). Aristotle furthers this idea of being a "middle cause" by furnishing the metaphor of the movement of the elbow, as it relates to the immobility of the shoulder (703a13). The inborn pneuma is, likewise, tethered to the soul, or as he says here, tēn arche tēn psuchikēn, "the origin of the soul," the soul as the center of causality. This "spirit" is not the soul itself but a limb of the soul that helps it move. The inborn spirit causes movement in the body by expanding and contracting. Each of these implies not only a movement but also a change in the degree of power and strength of the animal. "when it contracts it is without force, and one and the same cause gives it force and enables it to thrust." (703a23). He also explained this in On Sleeping and Waking "In another place it has been laid down that sense-perception originates in the same part of an animal's body as movement does...In sanguineous animals this is the region about the heart; for all sanguineous animals possess a heart, and both movement and the dominant sense-perception originate there. As for movement, it is clear that breathing and in general the process of cooling takes its rise here, and that nature has supplied both breathing and the power of cooling by moisture with a view to the conservation of the heat in that part. We will discuss this later on. In bloodless animals and insects and creatures which do not respire, the naturally inherent breath is seen expanding and contraction in the part which corresponds to the heart in other animals." 456a1–13. "Since it is impossible to make any movement, or do any action without strength, and the holding of the breath produces strength" 456a17. Pneuma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respiration. Respiration is the process by which breathing helps to cool and moderate the inner vital heat (thermotēta psychikēs) held in the heart. "We have said before that life and the possession of heat depend upon some degree of heat; for digestion, by which animals assimilate their food, cannot take place apart from the soul and heat; for all food is rendered digestible by fire." 474a25–27. Aristotle explains that if there is an excess of heat created in the heart the animal will "burn out" by excessively consuming the power sustaining its life (474b10–24). Its heat must be kindled (474b13) and in order to preserve (sōtērias) life, a cooling must take place (katapsyxis) (474b23). Stoicism See also: Stoic physics In Stoic philosophy, pneuma is the concept of the "breath of life," a mixture of the elements air (in motion) and fire (as warmth).[6] For the Stoics, pneuma is the active, generative principle that organizes both the individual and the cosmos.[7] In its highest form, pneuma constitutes the human soul (psychê), which is a fragment of th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Deity. As a force that structures matter, it exists even in inanimate objects.[8] In the foreword to his 1964 translation of Marcus Aurelius' Meditations, Maxwell Staniforth writes: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9] In the Stoic universe, everything consists of matter and pneuma. There are three grades or kinds of pneuma, depending on their proportion of fire and air. The pneuma of state or tension (tonos). This unifying and shaping pneuma provides stability or cohesion (hexis) to things; it is a force that exists even in objects such as a stone, log, or cup. The 4th-century Christian philosopher Nemesius attributes the power of pneuma in Stoic thought to its "tensile motion" (tonicê kinêsis); that is, the pneuma moves both outwards, producing quantity and quality, and at the same time inwards, providing unity and substance. An individual is defined by the equilibrium of its inner pneuma, which holds it together and also separates it from the world around it.[10] The pneuma as life force. The vegetative pneuma enables growth (physis) and distinguishes a thing as alive. The pneuma as soul. The pneuma in its most rarefied and fiery form serves as the animal soul (psychê); it pervades the organism, governs its movements, and endows it with powers of perception and reproduction.[11] This concept of pneuma is related to Aristotle's theory that the pneuma in sperm conveys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for certain sensory perceptions to the offspring.[12] A fourth grade of pneuma may also be distinguished. This is the rational soul (logica psychê) of the mature human being, which grants the power of judgment.[13] In Stoic cosmology, the cosmos is a whole and single entity, a living thing with a soul of its own. [14] Everything that exists depends on two first principles which can be neither created nor destroyed: matter, which is passive and inert, and the logos, or divine reason, which is active and organizing.[15] The 3rd-century BC Stoic Chrysippus regarded pneuma as the vehicle of logos in structuring matter, both in animals and in the physical world.[16] This divin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cosmos supplies the pneuma in its varying grades for everything in the world, [17] a spherical continuum of matter held together by the orderly power of Zeus through the causality of the pneuma that pervades it. Pneuma in its purest form can thus be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logos or the "constructive fire" (pur technikon)[18] that drives the cyclical generation and destruction of the Stoic cosmos. When a cycle reaches its end in conflagration (ekpyrôsis), the cosmos becomes pure pneuma from which it regenerates itself.[19] Christian philosophy See also: Soul in the Bible In his Introduction to the 1964 book Meditations, the Anglican priest Maxwell Staniforth discussed the profound impact of Stoicism on Christianity. In particular: Another Stoic concept which offered inspiration to the Church was that of 'divine Spirit'.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 Clearly it is not a long step from this to the 'Holy Spirit' of Christian theology, the 'Lord and Giver of life', visibly manifested as tongues of fire at Pentecost and ever since associated – in the Christian as in the Stoic mind – with the ideas of vital fire and beneficient warmth.[20] Philo, a 1st-century Hellenistic Jewish philosopher, commented on the use of Πνοή, rather than πνευμα, in the Septuagint translation of Genesis 2:7. Philo explains that, in his view, pneuma is for the light breathing of human men while the stronger pnoē was used for the divine Spirit.[21] Pneuma is a common word for "spirit" in the Septuagint and the Greek New Testament. At John 3:5, for example, pneuma is the Greek word translated into English as "spirit":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pneuma),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In some translations such as the King James version, however, pneuma is then translated as "wind" in verse eight, followed by the rendering "Spirit": "The wind (pneuma) bloweth where it listeth, and thou hearest the sound thereof, but canst not tell whence it cometh, and whither it goeth: so is every one that is born of the Spirit (pneuma)." Ancient Greek medical theory In ancient Greek medicine, pneuma is the form of circulating air necessary for the systemic functioning of vital organs. It is the material that sustains consciousness in a body. According to Diocles and Praxagoras, the psychic pneuma mediates between the heart – regarded as the seat of Mind in some physiological theories of ancient medicine – and the brain.[22] The disciples of Hippocrates explained the maintenance of vital heat to be the function of the breath within the organism. Around 300 BC, Praxagoras discovered the distinction between the arteries and the veins, although close studies of vascular anatomy had been ongoing since at least Diogenes of Apollonia. In the corpse, arteries are empty; hence, in the light of these preconceptions they were declared to be vessels for conveying pneuma to the different parts of the body. A generation afterwards, Erasistratus made this the basis of a new theory of diseases and their treatment. The pneuma, inhaled from the outside air, rushes through the arteries till it reaches the various centres, especially the brain and the heart, and there causes thought and organic movement.[23] Pneumatic school The Pneumatic school of medicine (Pneumatics, or Pneumatici, Greek: Πνευματικοί) was an ancient school of medicine in ancient Greece and Rome. They were founded in Rome by Athenaeus of Cilicia, in the 1st century AD. The Roman era was a time when the Methodic school had enjoyed its greatest reputation, from which the Pneumatic school differed principally in that, instead of the mixture of primitive atoms, they adopted an active principle of immaterial nature, pneuma, or spirit. This principle was the cause of health and disease. It is from Galen that we learn the doctrines of the founder of the Pneumatic school. Plato and Aristotle had already laid the foundations of the doctrine of pneuma, for which, Aristotle was the first to describe the ways in which the pneuma is introduced into the body and the sanguineous system. The Stoics developed the theory even more and applied it to the functions of the body. Erasistratus and his successors had made the pneuma act a great part in health and disease. Thus, the theory of the pneuma was not a new one. The Methodic school, however, appears to have done away with much of the theory. The Pneumatic school, in choosing to oppose the Methodic school, adopted a firmly established principle, and chose the pneuma principle of the Stoics.[24] They thought that logic was indispensable to medicine, and Galen tells us that the Pneumatic school would rather have betrayed their country than renounce their opinions.[25] Athenaeus had also adopted much of the doctrines of the Peripatetics,[26] and besides the doctrine of the pneuma, he developed the theory of the elements much more than the Methodic school had done. He recognised in the four elements the positive qualities (poiotes) of the animal body; but he often regarded them as real substances, and gave to the whole of them the name of Nature of Man.[27] Although the Pneumatici attributed the majority of diseases to the pneuma,[28] they nevertheless paid attention to the mixture of the elements. The union of heat and moisture was the most suitable for the preservation of health. Heat and dryness give rise to acute diseases, cold and moisture produce phlegmatic affections, cold and dryness give rise to melancholy. Everything dries up and becomes cold at the approach of death.[29]

영혼모독영적모독영적기망pneumaSoul-spirits profanity하층지구인일반지구인중층지구인상층지구인하급지구인인간사람아틀란티스인준성단인준아틀란티스인아플레이아데스인대한민국조선국조선왕조대한제국박종권고시원내시비걸기고시원

反宇宙體반우주체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反宇宙意識體반우주의식체反物質意識體반물질의식체反生命意識體반생명의식체反粒子意識體반입자의식체反宇宙體반우주체反物質體반물질체反生命體반생명체反粒子體반입자체작도자作圖者작화자作畫者작도作圖작화作畫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체反社會性人格障礙體인격장애체人格障碍體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ATLANTIS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OBEIRON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PILING低等級者들이高等級者身體에根을심고同一한等級者로處世空得昇格意圖大億 박종권지구인박종권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임의任意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andomspotcheckrandomaccessrandomizeatrandomadlibitumvoluntaryismbastardizationavoluntaryconfessioncold-callagrabsample 임의대속任意代贖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edemptionexpiationatonement 영적모독靈的冒瀆spiritualinsultblasphemyprofanity pneumanotchdegradationdemotionseizureplunderunauthorizedsharing영등급강등영등급강탈영등급무단공유靈等級降等靈等級强奪無斷共有公有 pneumasoulspiritinsultsacrilegeblasphemyprofanity靈魂冒瀆영혼모독신성모독 지구인이복순 지구인이영애李英愛 지구인김희선金喜善 지구인김태희 지구인김선희 지구인박원규 지구인박종권 지구인유지인유지인(兪知仁, 본명: 이윤희(李允熙) 지구인김경란金璟蘭 준성단체몸·형체準星團體quasi-semi-associateagroupclusterofstar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아틀란티스체몸·형체AtlantisAtlantìsnêso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지구인체몸·형체地球人體EarthtellurianTerraearthlingearthianTerranearthpersonearthwomanTellu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deutschen Luftwaffe 1934 bis 1945 임의任意 서기2015년5월부로 인정되어 부여된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신분을 일괄소급하여, 민타카연합원로원으로 반납토록 처리하다. 이후 플레이아데스를 떠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플레이아데스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서기2015년 5월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자로서의 박종권 쓰다 민타카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제출 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플레이아데스원신체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플레이아데스원신체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불법감금不法監禁제재制裁구속拘束에서빠져나오려하면제놈이가르쳐준것이라고임의주장하며발을걸고빼지않는놈 지구인사회는 인간류,인간류로서의 사람류, 비파충류서의 사람류, 휴만류로서의 사람류들이 사는 사회라고 정의하다 지구인사회는, 반우주체반생명체반물질체반입자체반의식체로 이뤄진 반우주의 존재들은 살수 없으며 금지추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일반우주의 법칙과 원리에 입각한 실체들만 살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의 인간류, 인간류사람, 비파충류종으로서의 사람, 휴만류로서의 사람들은, 우주 바이오 생명법칙과 원리를 따른다로서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640*480이상의 고해상도 텔리비젼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하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가장 유효하고 적합한 것은 흑백영상이며, 칼러영상은 640*480이하로 제한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디지털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아날로그 기술만 허락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 유효한 것은 75mm이상의 대화면 극장이며, 이 시설이외에는 고해상도 영상처리기기들로서의 텔리비젼, 모니터등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처리하다 디지털프로젝션의 사용을 금지하고 관련제반기술을 모두 회수토록 처리하다 휴대폰도, 일반전화기능이외에는 불필요한 기능,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일반전화기능만 가진 저가, 값싼 휴대폰 기능만 허락하되, 아나로그 기술로서만 적용토록 처리하다 가능한한, 공중전화, 일반전화만 사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제트기의 도입을 금지하고, 프로펠러 비행체만 허락토록 금지제재하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보건대, 실제 원본심으로서의 도덕,윤리개념은, 다만, 물건을 살때 돈을 지불해야 하고,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매하면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이들 세계를 보건대, 우리가 인정인식할수 있는 그 어떤 도덕,윤리도 없었으며, 다만 자본주의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도둑질강도질(그것도 눈에 보이는 3차원물질계, 인간세상,사람사는세상에서의 일로서)만 안하면 그것이 도덕, 윤리라고 믿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들은 대부분 만일 누군가가 지켜보지 아니하고 처벌받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타인, 다른 사람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들을 마구잡이로 도둑질 강도질하고 자기것이라고 주장할 자들이며, 이것이 오늘날 지구인들의 기본 윤리도덕개념이며 수준으로 목격관찰되다. 다만, 극소수 예외가 있다면 박종권이와 함께 하는 사람들로서의 혹은 그 계열과 같이 하는 휴만류, 만류로서의 인간,사람들은 그러하지는 않다는 점이 예외이다. 이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 살면, 그러한 부정성이 제거된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지구인이라고 불리는 자들의 약 70%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는 살아본적이 전혀 없고, 대부분 파충류종족, 파충류종, 선비족, 훈족으로 불리는 이른바 준성운계 수준의 다른 실체들이다. 그러한 관계로 이들 세계에는 도덕,윤리라는 개념이 희박하거나 없는 것이다. 이들에게 있어서 도덕,윤리란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받거나 인정받거나 이익을 얻는데 필요한 도구이기에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공공의 사회, 공공의 조직, 공중적 관계측면에서 그저 보여지기 위한 위장술책에 지나지 않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도덕,윤리재무장운동을 전개하되, 만일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류로서 살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는 전원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추방토록 처리하다. 향후 지구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인간류, 만류, 휴만류, 비파충류종적 사람류만 살도록 엄격하게 금지제재처리하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 제출 박종권 서명처리 연금 우리의 경험에 의하면, 연금을 받아서 산다고 할적에, 사람답게 살기 위한 최저연금액은 한국돈 150만원(1500000원)으로 계산처리하다 1인기준연금최저액 : 150만원(혼자서 살때 만일 가족이 있다면?) 4인기준 한달 식비(가정에서 주부조리요리) : 약 800000원(한국돈 80만원) - 3끼 한달 식사비만 80만원이 요구되다 따라서 연금법 규정을 개정하여, 최저연금액을 150만원(한국돈기준)으로 정하도록 처리하다 자신감부족 남의 것으로 먹고 살때 주로 발생되는 증상은, 자신감부족이다. 그래서, 이른바 약탈경제시대, 야만과 미개의 시대에는,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 것을 약탈강탈해서 먹고 살고 위세를 부리지만, 다만, 시대가 변화하고, 사람들의 인지와 지성이 발달하면, 그와 같은 처리로서만은, 만족할수 없게 되는 것이다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을 제압하고, 약탈강탈하여 부귀호사하던 시대에는 누릴수 없는 또 다른 즐거움이나 행복, 부귀로움이 존재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그러나 그런 시대에서조차도, 과거 방식으로서 무력과 힘, 불법수단도구들을 통하여 다른 사람것을 약탈강탈하여, 호사를 누리고 부귀공명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오늘날 지구의 문제들인데, 지구라는 것이 원본래적으로는 그런 곳이기에 더 그렇다 그러나 현대시대에 와서, 과거시대처럼 무력과 힘, 불법수단에 의지하여 부귀호사하고 극상처우를 받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되돌리지 않는다면, 아마겟돈을 불가피하다. 부정정사의 악영향으로서 제1차,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온갖 두려움과 파괴의 물결이 지구를 휩쓸고 지나갔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더욱 더 교활 능활 사특한 술수로서 과거시대의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극상의 삶을 누리고자 하는 무리들이 존재한다 이는 지구라는 곳의 특성상, 실제로는, 악업,죄업,흉업을 감경받거나 해결하기 위한 도상에서의 지구행성 존재의 목적에 정면위배되고, 이것을 방치할 경우에는, 지구라는 행성의 특성상, 은하계 전체, 나아가서는 우주전체로 악영향이 파급될 것이다. 반우주의 실체들은 이러한 점을 알고 있으며, 지구를 장악하고, 여기를 전초기지로 하여, 나머지 은하계, 다른 우주로 지구에서 자행한 교활 능활 사특한 영적인 속임수, 영적인 모독술수로서 자행하려 하고 있다. 이는, 원본래적으로는 원본능적으로서 혹은 다른 기질과 특성과 업보적 특성으로서 생활하고 진보발전해야 하는 다른 체계들의 허점을 노리는 교활한 술수로서, 지구행성의 특성상, 만류, 휴만류의 지성과 지식, 노력과 근면들 그리고 정서와 감성들 희망과 바램들 그리고 믿음과 신앙들이 결부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체계는 우주에서 드문 것들이며, 이것을 악용해서, 잘 모르는 다른 체계의 주민들을 농락하고, 속이고, 기만하고, 하나님행세를 하고 신행세를 하고, 공경까지 받는 부정성들이 횡행하고 있다 다른 체계에서 보면, 모른다. 이 지구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따라서 지구행성체계는 폐쇄되어야 하며,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구적영원적영겁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적인 마지막전쟁을 통하여 파괴되어져 영구폐쇄되어야 한다 방치할 경우, 온 우주가 오염되고 더럽고 추잡한 악마의 무리들이 온 우주를 오염시킬 것이다. 이들이 말하는 바를 우리는 아는데, 다만 우리가 보건대는 이들은 다자모순, 다중모순속에 있다. 그것이 이기심이다. 이기심, 탐욕,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이다. 이들은 그것을 부인하지만, 실상은 그렇다 다만 이들에게 부여된 이상한 특권들이 이것을 무마시킨다. 예를 들면 사람은 아바타를 쓸수 없는데, 이들은 아바타, 아종등 여러술수로서, 아주 많은 특권 특혜를 마구잡이로 누린다. 그러나 이것도 상대적으로는 그것을 할수 없는 실체들이 있기에 가능하고, 그러한 것을 기본적으로는 할수 없는 세계내에서 유효한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이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즉, 그러한 체계를 우주로 확산시키고, 상대적 차별과 고통을 강요하는 가운데, 극소수 지배계층으로서의 쾌락과 특권의식을 만끽하려는 반우주적 책동인 것이다. 상대적차별과 고통이 없다면 이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김빠진 맥주꼴이거나 앙꼬없는 찐빵이 되기에 재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적차별이 있다면 재미가 있는데, 특권특혜에서 오는 상대적 만족과 쾌락이란 극상이다. 보통 魔物意識이라고 말한다. 이 마물의식이란 무언고 하면,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 굳이 그렇게 하는 놈들로서, 못먹고 못살고 고통받게 제한시키는 의식이라는 의미이다. 물론 악업죄업흉업의 영향도 있다. 하지만, 반드시 그것만은 아니고 이들의 의식이 원본래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해야만 자신들의 쾌락과 만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즉, 나만 누린다는 특권의식이다. 단순히 악업흉업죄업으로서 그렇게 된다면 문제는 없다. 하지만 만일 그렇게 된다면, 현재 우리가 보는 것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다. 다만, 악업죄업흉업의 업보로서 그렇게 되더라도, 이 마물의식들은, 반드시 임의대속, 영구대속, 무한대속, 무단속죄, 일시대속등의 술수를 개발하여 적용하는 술수로서, 이렇다 할 죄가 없거나 굳이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계획하에 그렇게 만들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무지 재미가 없고 쾌락만족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이들이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고, 무엇을 하든 마음만 먹으면 금방되는 조건에서만 살아온 재벌15세들이자 반우주실체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실체들이 만일 사람으로서 위장하여 살 경우에는, 반드시 문제가 되는데 그것이 바로 자신감 부족이다. 책임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문제를 해결할 의지력이 결여된 등신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문제를 해결하거나 다수의 사람들을 리더할 능력도 부족하다. 사람이 아닌 경우는 식인의식, 식육의식(-58등급의 극단적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을 지닌 극단품)과 마물의식으로서 하지만, 만일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수 없기에 그렇다. 그게 이재용이 놈이고 이건희놈이고, 영국지도부이고, 미국대통령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으로서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대속을 걸고, 모든 책임의식과 고통들을 전가시키는 술수를 쓴다. 만일 이들이 자신감이 있다면 타인에게 대속을 걸고 책임을 전가하고, 고통을 전가하는 술수를 쓰지 않을 것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말하자면 사람일 경우에는 그렇다 이재용이 놈도 우리가 그간 장기간 목격관찰해보면, 제놈의 애비가 해놓은 일에만 의존하지 제놈으로서 스스로 대그룹을 이끌 자질과 능력, 의지가 부족한 놈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마물의식, 식인의식, 식육의식에 의지하여 엉뚱한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전가하고 책임을 전가하고, 업보를 전가하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승만을 위시한 한국의 선비족수장놈들 한국대통령놈들도 똑같다. 자기가 선비족인 경우는 사람대비 16배이상 강해서, 뭐든 잘하고 리더로서 우쭐하지만, 막상 사람이 되면 그게 아닌 것이다. 한국 대통령이라는 자들이 우리가 아는 바로는 김대중, 노태우씨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전부 선비족수장들이다. 그러나 김일성이에게 이기지를 못하고 두려워한다. 그리고 미국에 기댄다. 사람이라서 그런데, 막상 보면 비열하고 비겁하고 볼상사납다 우리가 이들을 욕하고 비난하는 이유는 많다. 이유없이 비난하지는 않는다 자신감이 없기에 그런 것이다. 자신감 부족이다.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일성이가 강한 이유는, 일단 라마제국인 칼리가 배후에 서 있고, 125등급 수룡들이 서 있다. 게다가 소련(소비에트연방 몽골계통이 강하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이 배후에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강한 것이다. 러시아를 극히 미워하는 놈들은 영국놈들이다. 왜 러시아를 미워하느냐 하면, 러시아가 몽골계통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 그리고 다른 여러민족이 있는데 다만 칭기즈칸의 영향으로 몽골세력이 존재한다. 그래서 영국놈들 비위를 거슬린다. 그래서 영국놈들이 프랑스 나폴레옹, 독일 히틀러를 배후사주하여 러시아를 치는 것이다. 게다가 미국도 소련을 대상으로 일전을 불사한다고 맞대응하게 만든다. 이게 영국놈들인데, 근본원인을 보면, 몽골계라는 이유이다. 박종권이도 몽골계이다. 가장 골치아픈 놈들로서 고구려 곰족세력과 몽골세력을 영국놈들이 손꼽는다. 자기들 하는 일에 방해가 된다. 고구려 곰족세력은 이미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자탄 투하해서 다 죽였다. 멸족된 것이다. 그러나 몽골이 남았는데, 이게 러시아다. 그래서 지랄지랄하고 시비걸고 전쟁벌리고 그러는거다 고구려곰족은 비파충류계통이다. 몽골은, 나찰적인간류 혹은 어떤 다른 계통이라고 추론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 도적들과는 아주 다르다. 하지만, 사람사는 세상에서 무언가를 할수 있었던 것은 몽골이다. 몽골세력이 집권하던 원나라에서는 도교와 구파일방 무림세력이 형성된다. 그러나 원나라이전을 보면, 그런게 없고, 사교 마교가 판을 치고, 백련교를 비롯해서 마왕 마귀들이 설치던 곳이 중국이다. 게다가, 영국도 마찬가지다. 원나라시기는 그래도 중국이 사람사는 곳이다. 나찰비슷한 사람들이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