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omeda Galaxy - Maldek 박종권 전사 박종권 : 서기1963년 1월 28일 대한민국 충청북도 괴산군 증평읍 용강리 출생 출생이유 : Maldek이 용의 지위를 가지므로 이를 믿고 Atlantis의 붕괴멸족침탈을 막아달라는 요청을 하자 Maldek용들이 그렇게 해주는데, 다만 자기들이 지구로 가서 일을 좀 해야 하는데, 지구인으로 태어나서 자기의 악업죄업흉업으로 인한 문제를 도와달라고 요청. 이에 따라 합의하기를, 박종권이가 +17등급(아틀란티스), +20등급(아나로지 아틀란티스)으로서 지구인으로 올 경우에는 최소한 준신지위 혹은 극상처우로서 와야 하지만, 말데크 수장의 악업문제를 돕기 위해서 하급지구인으로 태어나는 것에 동의. 하지만, 말데크수장용이 지구인으로서 사는 기간중 하지옥의 옥고를 모면하고, 일반인정도로 살수 있는 정도로서 악업죄업흉업을 경감시키는데 도움을 준다는 취지. 말데크에서 동의, 같이 사는데, 하급지구인(시골군수급, 회사과부장급정도)으로 살고 일반인으로서 살고 특별한 문제나 재난, 모독, 모욕, 하대, 천대같은 지옥의 형벌같은 것은 없고, 그냥 평이하게 잘 살다가 가는 것으로 합의후 출생. 하지만, 말데크용이 최초의 계약내용을 배반배신하고 위배하다. 출생 전 Avatar 2개를 미리 만들어놓고, 이 아바타 둘 속에 이건희,이재용이를 넣어 두고, 박종권이의 원본래(아틀란티스급이 아니고, 하급지구인원본래급인데, 그것도 원본래는 아니고, 복제복사된 것으로서 이건희,이재용이의 등급에 해당되는 아주 낮고 천한 상태인데 다만, 하급지구인상태에서는 더불어서 같이 있을수 있는 정도 말하자면 한 사람속에 천국과 지옥이 같이 공존한다는 관점)를 그대로 미리 가지게 한후, 박종권이가 아틀란티스인의 유체,영체의 분기체(?)로서 출생하자 마자, 때려서 죽인후, 미리 만들어둔 아바타(하급지구인)속에 처넣고 유폐감금시키다. 이후 때려죽인 박종권이를 이재용이로 위변형시키다. 즉, 박종권이가 박종권이라고 믿게 하면서, 실제로는 이재용, 이건희를 만드는 수법인데 원본래체속에는 이건희를 넣어두고, 현재체 그러니까 하급지구인으로서의 인간사람상태체속에는 이재용이를 넣어두는 술수로서 그 머리위에 올라탄 형태의 의식체로 존재케한 것으로 유추해석되고, 목격관찰되다. 원본래체 그러니까 실제로는 아무리 하급지구인이라고 해도 최소한 신장 180cm정도 나오고, 기본형상체가 존엄성을 유지하는 등급이어야 했음에도 그것을 빼앗아서 이건희놈에게 넘겨주고, 하급지구인체 속에 처넣는데, 그것도 이재용이와 반분하여 처넣고 이재용이가 실제 박종권이의 지구에서 사는 기간중 받을 수 있는 property들을 대신 받아처먹게 하고, 박종권이는, 일종의 유계(저승)에 처넣고 의식체로서만 존재하게 하면서도, 내가 실제 지구인으로 태어났고, 사람이고 인간이라고 믿게 만드는 술수를 쓴 것으로 목격관찰유추해석되다. 즉, 실제 박종권이는 유영계, 영유계, 지옥유계 혹은 유계에 해당되는 저승계에 존재케하지만, 의식체로서 박종권이라고 여겨지는 아바타체(이재용)의 머리위에서 살게 하고, 이를 반분하여 실제 사람사는 세상, 그러니까 이익을 실제현실로서 받고 처우받고 이것 저것 얻을수 있는 위치지점은 이재용이가 존재케하고(이재용이도 둘로 나눠서, 한놈은 영구박종권으로 아바타체를 반분해서 잡고 있게 하고 다른 한놈은 중국놈 이재용이로 만들고 삼성그룹회장지위까지 오르게 만드는 술수, 박종권이는 이 두놈의 악업죄업흉업을 임의대속,무단속죄,영구대속,무한대속,일시대속등의 술수로서 무조건 대속속죄하게 만드는 술수를 쓰다 게다가 이건희놈은 아예 박종권이가 태어나려고 아틀란티스로부터 가져온 원본래체 자체를 도적질해서 처발라 입고 처음부터 박종권이의 원등급 원지위를 도적질하고, 이의 결과로서 대삼성그룹회장직에 등극하고, 이어서 중국국가상무위원직에 등극하고 이어서 영국여왕남편이 되고, 이어서 대영제국프로젝트를 제놈이 하겠다고 설쳐대는 영국최고명문백인귀족으로 위전생하고 이어서 미국대통령으로 위전생하고 이어서 지구세계패권을 장악한 프리메이슨, 빌데베르크, 일루미나티의 수장직까지 차지하고 이어서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직까지 빼앗고 올라서다. 그리고 이건희,이재용이는, 말데크용의 아종으로 목격관찰되나, 정확한 것은 아직 오리무중인데, 다만 유추하건대, 말데크용들의 여러다른 세계를 지배통제할 때 가장 유효하게 사용이용하는 캐릭터가 바로 이건희,이재용이 두 놈이라는 점이다. 이 점을 미뤄서 추정시 말데크용의 아종이라고 볼수 있다)박종권이는 저승계에 존재케하는데, 다만 영혼이나 유혼으로서 완전히 사망한 저승인이 아니고, 절반사한 의식체로서 존재케한 것으로 유추해석되다. 그리고 이 상태를 악용하여, 아틀란티스인으로 여전히 존재하는 아틀란티스인 박종권전신과 연결시킨후, 아틀란티스의 현실이 지구현실과 겹치게 한후, 아틀란티스에 대한 중요정보와 지리적위치등을 도둑질하여 훗날 플레이아데스연방을 만드는데 악용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즉 실제 하급지구인박종권이는 지옥유계, 음옥에 감금시키고, 의식체 하나를 분기시켜서 아바타체 이건희놈(때로는 이재용이인데, 요 두놈이 한놈으로 합체해서 행동하고, 때로는 분리되기도 하고 때로는 한놈으로 합쳐서 행위함을 목격관찰하다. 여기서 말하는 이건희놈은, 하급지구인박종권으로 보이는 이건희놈을 말하는데, 이 자는 한번도 하급지구인박종권으로서는 살아본적이 없고 다만 제놈의 아종의식체 하나를 거기에 두고 자기가 박종권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로서 삼다. 그리고 실제 이건희는, 중국인-(박종권이가 가지는 智慧智識能力實力들을 도적질해서 주로 중국황제들과 함께 있고 실제는 관백정도 지위였지만 박종권이의 등급을 도적질해서 어떤 경우는 제후등급까지 올라서 행위하고 사는 것이 목격관찰되다)으로서 살고, 훗날 삼성그룹회장직에 등극하고 최고의 영화를 누리고 사는 놈이 되다. 그리고 이 두놈이 실제 악업흉업죄업이 엄청나고 등급지위서열신분이 미천하여 그렇게 잘 살고 처우받을수 없음에도 그렇게 할수 있었던 것은, 박종권이의 +22등급의 지위서열신분등급을 모조리 찬립하여 제놈것처럼 쓸수 있었던 것이 이유이고 그렇게 만든 놈이 말데크수장 말데크용으로 목격관찰되다. 이후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신분서열등급까지 모조리 빼앗고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놈이 되어 있는 이건희를 발견하다. 이 이건희는 상이건희로서 보통 지구인들이 보는 삼성그룹회장 이건희가 아니며, 삼성그룹회장 이건희는 하이건희로서 이런 일과는 무관한척하면서 살고 있는 놈이고 상이건희가 있는데, 이 자가 박종권이의 +22등급, 상플레이아데스인34등급의 지위를 찬립하여 영국놈들에게 가서 서양최고명문백인으로 위전생하였기에 겉으로 보면 이건희놈이 전혀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그리고는 계속 동종동형 동종이형으로서 겹치면서 제놈이 누리는 최고의 현실이 마치 박종권이가 아종으로서 누리는 것처럼 착각하게 하고, 제놈이 가지는 지위 처우 즐기고 향락하는 것을 마치 박종권이가 다른 의식차원에서 누리는 것으로 알게 하려는 간교사특한 책동이 자행되다. 이것이 안통하면 다시 하급지구인으로 내려앉히고 모독하는 술수를 반복하고, 종내는, 아예 지옥유계맵, 아플레이아데스영국놈들이 만든 맵내에서 매를 맞고 죽어야 하는 죄인을 만든후, 맞아죽게 하고, 이후 제놈 맘대로 좌지우지되는 영구노예를 만들려고 획책하는 단계로 오는데, 이는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의 책동이며, 이 과정을 통해서 박종권이의 영등급 영력까지 강탈하여, 은하계로 전개하고, 다른 하위종족들을 교묘하게 속이면서 자기들이 해탈한 성자 현자들이고 자비롭고 관대하고 높은 인품을 가진 지도자들이고 신들이라고 속이는 가운데 영구복락하고 뒷구멍으로는 인육을 처 먹고 사람을 잡아처먹는 이중행패를 자행하려는 무서운 음모흉계를 가지고 자행하고 있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박종권이인데, 하급지구인으로서 감금유폐된 자를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로서, 지금까지 목격관찰한 바로는, 일단 무조건 때려죽이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고 그렇게 한후,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고 감금한 상태에서 마음대로 좌지우지하고, 자기들 말을 안 들으면 무조건 나타나서 주먹질 발길질 살인 칼부림을 놓는 술수로서 무조건 제놈들이 하라는 대로 따르는 노예로 만들려는 노골적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말데크용(이복순역할하는 놈)이 남은 아틀란티스인 박종권 전신, 현생우주원신체(박종권 원본래이지만 이것도 여호와놈들이 반분한 것, 다만 여호와놈들 등급으로는 불가능하고 박종권이의 +22등급에서 나오는 고위등급의 현생우주원신체)와 아틀란티스원신체들까지 때려죽이려고 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봉천동 개천변 서기1973년~서기1975년기준) 전체를 다 때려죽이고 전체를 모조리 제것으로 한후, 은하계 황금용으로 전개하려는 말데크용들의 흉계가 목격관찰되다. 훗날 말데크가 내파된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고, 무슨 니비루 전투위성이 잘 싸우고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니다. 이것때문에 내파된 것이다. 증평시기, 이미 태어나자 마자 맞아죽은 박종권이는 이건희놈(때로는 이재용)이 들어가 있는 미리 만들어진 아바타체 머리위에서 살고 그것을 나로서 인식한 것으로 여겨지는데, 출생후 4세이전은, 말데크에서 산 것으로 추정되고, 4세 이후는, 지구에서 살기는 살지만, 아틀란티스가 겹치고 준성단이 겹치고 여기 저기 이 사건 저 사건이 겹치는 것이 반복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즉, 실제는 태어나자 마자 맞아죽고 원본래체를 이건희놈에게 빼앗기고 그로서 이건희놈이 제5우주까지 타고 올라와서 제5우주용들로부터 황금재복을 강탈하여 받고 최고의 부유함과 귀족적용의 품위를 한시기 누린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모조리 빼앗은 것이다. 이후 이 새끼가 다시 원본래로 돌아가면 중국관백정도 밖에는 안되는 놈으로 목격관찰되는데 다만 이 새끼가 한국 삼성그룹회장노릇을 할 시기의 사진들을 보건대는, 박종권이의 모든 것을 전부 빼앗고 5우주수준의 용들로부터 받는 귀족적품위까지 가진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제5우주수준의 용들은 훗날 자기들이 속았다고 말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자기들은 박종권인줄 알고 재복을 주었는데 그게 이건희놈이었다는 것이다. 이후 미리 만들어진 아바타체로서의 박종권(실제 이건희)이의 머리위에서 살면서 아틀란티스의 현실을 지구현실로 잘못 알고 혼란된 상태에 있던 박종권이가, 이런 저런 과정을 통하여 승천하여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으로 승격하여 오르는데, 이것을 목격한 이복순(말데크수장용)이가 시기질투하여 기회를 노리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후 부정정사를 자행하더니, 하급지구인 박종권이의 지구영계의 영혼을 압살시키고 제압하여 죽이는 광경이 목격관찰되다. 이러한 자행에 여호와JEHOVAH 2대, 4대놈이 협력하다. 이 여호와JEHOVAH라는 놈들은 식인뱀파충류들로서, 사람이나 인간의 하나님 노릇을 할수 없는 놈들인데도 버젓이 사람들 사는 세상에서 하나님 노릇하려고 하는 영혼의 사기꾼 모리배들이다. 향후 절대로 공경숭배하거나 믿지 말라. 지구영단은, 박종권이의 투쟁결과로서 만들어진 것으로서 JEHOVAH나 KALII, ALLAH놈들과는 전혀 무관계하다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지구영단이라는 것은 인간계, 사람계 스스로 영혼세계, 저승과 이승계의 일을 처리할 권한을 주려는 의도로서 창설된 것들이다. 여호와놈들과 전혀 무관하다. 지금 지구로 와서 신이라고 나대는 놈들은 100% 사람을 잡아 처먹고 인육을 즐기려고 온 놈들로서 그 누구도 신이거나 하나님이 아니다. 이러한 일들을 보통 INTRIGUE라고 부른다.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과 말데크놈들의 소행이다. 은하계 자체로서는 그렇게 하는 놈들이 없는데,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말데크계에서 자행하고 아플레이아데스, 플레이아데스라고 불리는 반우주 무뢰배들이 행동전위부대로서 자행하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지구세계에서의 자행주도세력은 영국놈들이고 배후는 중국놈들이다. 100% 식인파충류들로서 목격관찰되다. 이들이 보통 인류애를 말하고 인류평화를 말하고 개소리를 나발대지만 실제 인류라고 볼수 있는 놈이 아예 없다는 점이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약 78%이상이 식인파충류들이고 인육을 처 먹으려는 목적과 의도로서 몰려온 식인귀들이며, 진짜 사람, 진짜 인류는 고작20%정도인데, 그것도, 원본래는 식인귀였지만 개과천선하여 사람으로 살아보자고 위전생한 놈들이다. 그리고 진짜 인류는 약 2%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인류는 무슨 인류? 개소리나발대지 마라 이 새끼들 세계는 무슨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한 개념이 없다. 대부분 안드로이드라고 보면 된다. 사람이 아니고 안드로이드들이고 영혼이 없다. 그래서 일을 하기는 하는데, 이중의 존재하고, 실제 원본심은 인육을 처 먹고 즐기는 것에 있지 무슨 일을 하자는 원본심을 가지는 놈은 단 한놈도 없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그런데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유를 보면, 그게 지구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전개과정을 은하계로 보면 된다. 그래서 만일 영국놈들이 대영제국 프로젝트를 자행해서, 대항해를 통해서 호주를 발견하고 호주를 식민지로 하고 북아메리카를 발견하고 식민지로 하고 여기 저기 쑤시고 다니는 것은, 실제로는 요 새끼들이 은하계내로 전개하여, 다른 종족들 세계를 침탈하여 멸족붕괴시키거나 제압하여 노예로 만드는 짓거리를 하거나 식인식육하고 인육을 즐기는 농장화하려는 의도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즉, 대영제국 프로젝트라고 한다면 그러한 프로젝트가 지구인들을 세계를 좀 더 나은 세계로 만들고 뭐 일을 좀 하고 그러려는 의도나 목적이 아니라는 점이다. 박종권이의 의도나 목적은 그게 아니지만 박종권이가 같은 놈은 무조건 때려죽이고 음옥, 지옥에 감금하고 제놈들이 박종권이라고 주장하는 술수를 쓴다. 이게 식인하는 놈들의 특징이다. 잘 먹고 잘사는 문제도 이 씹새끼들 세계에서는 무관계한데,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요 씨팔놈들이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새끼들이 처 먹는 주식은 사람고기, 인육이다. 그리고 나머지는 아예 처 먹지를 않는데, 다만 처 먹더라도 안드로이드형태로 만든 가짜 인간체를 타고 들어가서 처먹는데, 이 놈들 처 먹는 품새를 잘 관찰해보라. 그러면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게다가 사람이나 인간류가 아니고 일종의 저승계, 일종의 에테르계 일종의 지옥세계에서 사는 비물질적 존재들이기에 처먹고 사는 문제는 아예 개념조차도 없다는 점이다. 가난하다 부자다 돈이 많다 이런 것도 아예 개념이 없는데 그건 인간계, 사람들 세계에서도 저승세계를 가보면 안다. 돈이나 재물 여색같은 것들은 이승세계의 일이다. 하지만 일단 죽고 저승세계로 가면 이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는데, 먹고 사는 문제는 기본으로 의식차원에서 그냥 주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씹새끼들 세계가 바로 그렇다. 그래서 이 새끼들이 무슨 일은 한다고 하면, 가난을 타파하고, 고립이나 불행을 타개하고, 좀 더 잘 살아보고 잘 해보자라고 의도하는 개념조차도 없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으로서 살아본 적이 전혀 없고 사는 곳이 인간으로 치면 저승에 해당되는 놈들이라서 그렇다. 그런데 다만 겉으로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그건 이 새끼들이 에테르유체를 기본으로 하기에 그렇다. 이 에테르유체라는 것은 일종의 저승세계의 유체 혹은 영체와 비슷한데, 의식차원에서 물질화하려고 하면 물질화가 되고 가시화하려고 하면 가시화가 된다. 이걸 이렇게 봐도 되는데, 주라기 공원이라는 영화에 등장하는 티라노사우르스 공룡이 있다. 이 공룡이 사람들이 보면, 무지하고 원시하고 미개하고 아는 것 없고 짐승동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려 하지만 그게 아니다. 이 공룡이 만일 사람을 잡아 먹으려는 의도를 가지면, 사람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알게 된다는 점이다. 즉, 사람이 가지는 지식지혜감정이성생각등등 모든 것을 다 알게 되는데 그것도 무슨 생각과정을 통해서 아는 것이 아니라 원본능으로서 그냥 안다는 점이다. 이게 나중가면 이 티라노사우르스가 인간세계에서는 아주 무섭고 두려운 마왕으로 나타나거나 악마 마귀로 현시하는 것이다. 그건 이 새끼들이 그렇게 의도해서 그런게 아니고 이 새끼가 사람을 잡아처먹으려고 의도한 결과로서 형상화하여 그렇게 되는 것이다. 결국 요 새끼들이 무슨 일을 한다고 하면 도대체 그 일을 왜 하는지조차도 모르는 가운데 그 일을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 일을 왜 하는지조차도 모르는 것이 아니고 요 새끼가 보는 관점은 다른 곳에 있다는 의미를 가진다. 사람이라면, 가난하게 사는 것에서 벗어나서 교역을 통해서 이익을 얻고 잘 먹고 잘 살자는 의도를 가지지만, 이 새끼들 자신이 처먹고 사는 문제와는 전혀 무관한 세계에서 사는 놈들이기에 도대체 그런 의도자체를 가질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상하게도 사람으로서 산답시고 사람의 형상체를 입고 사람사는 세계에서 사는데 왜 그런가하면 그렇게 해야 사람을 잡아 먹을수 있기 때문이다. 무슨 말인지 알지? 지금 대영제국 프로젝트도 제놈들이 하면 더 잘할수 있다고 지랄거리면서 마치 뭔가를 열심히 하고 목표를 이루려고 애를 쓰는 놈들처럼 행위하지만 실제로는 일에 대한 기본개념도 없는 놈들이고 그렇게 하려는 의도나 목적 자체가 없는 놈들이다. 대영제국 프로젝트는 은하계 전체로 전개해서 하위종족 비파충류종족 인간류들을 제압하고 지배통제하고 노예로 만들고 인육을 처먹으려고 지랄발광을 쳐대면서 제놈들이 하겠다고 주장하고 지랄발악하는 것이지 이것을 통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도와 목적은 아예 없다. 그래서 박종권이가 이 잡놈들을 칼레에 가두고 제압시키고 발을 건 것이다. 그리고 이 씹새끼들 일에는 절대로 협조하지 않는 것으로 선언한 것이다. 그러자 이 씨팔놈들이 악랄하고 잔혹한 살인을 반복자행하는 술수로서 박종권이를 능지처참하고, 수도 없이 칼부림을 놓고 주먹질 발길질을 놓으면서 무서운 고문과 고통을 가하는 술수로서 이 일을 무조건 제놈이 하는 것으로 하도록 만들려고 하는 이유가 되는데, 실제 속내는 은하계 전체를 제놈들 영역으로 만들고 비파충류종족, 하위종족, 인간종족들을 식인식육대상으로 하는 농장노예화하려고 지랄광분한다는 점을 명백하게 고지해둔다. 일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류, 비파충류들을 잡아 처 먹고 인육을 즐기려고 그러는 것이다. 일을 무조건 제놈이 하는 것으로 만들려는 이유도 이와같은데, 만약 일을 박종권이가 한 것으로 처리하면, 박종권이는 휴만종족계이고 인간류의 지지자이고 비파충류계의 친구이므로 인육을 처 먹거나 사람을 잡아처먹거나 사람을 노예로 만드는 짓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면 이 씨팔놈이 아무런 이득을 얻지 못할 것이기에 무조건 제놈이 한 것으로 처리하려고 지랄발악광분염장을 쳐대는 이유인 것이다. 결국 대영제국프로젝트는 실패한 프로젝트이고 영구폐쇄봉인되도록 처리되다. 영연방 결성도 무조건 금지제재처리하고 영국본토를 행성탄으로 공격해서 이 식인파충류무리들을 모조리 멸족시키도록 처리하다. 지구시스템은 완전폐쇄봉인처리하고 사람사는 세상에는 단한번이라도 식인을 했던 놈들은 아예 들어오지 못하게 철저하게 폐쇄봉인처리하다 요 씹새끼들은 과거에 잡아 처먹고 노예로 만든 사람들의 체를 처발라 입고 이번에는 피해자로 위장하여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이 글을 적은 것 자체도 제놈이 적었다고 주장할 것이고 아주 일반적이고 선한 인간류가 제놈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이 씹새끼들을 상대로 할때는 매우 주의해야 하는데, 온갖 술수를 다 알기 때문이다. 증평리에서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으로 승격해 있는 박종권이를 미친년처럼 시기질투하는 눈으로 쳐다보던 이복순이가 부정정사를 자행하고 영계의 영혼을 때려죽이는 술수를 병행하는 술수로서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을 제년 앞으로 끌어내린후, 한 주먹에 쳐서 죽이는 사태가 발생하다. 즉, 이 씨팔년에게 두번 맞아 죽다. 이후 박종권이는 아틀란티스+17등급, 준성단 +22등급의 품위 인품 지성 지력등 모든 것을 모조리 중국황제놈들에게 빼앗기고, 이어서 영국국왕놈들과 수상놈들에게 빼앗긴후, 이 새끼들의 악업죄업흉업받이로 전락하여 무서운 음옥, 팔대지옥에 감금구속되다. 오늘날 영국놈 미국놈들이 이상하게도 고상해보이고 높아보이고 세련되어보이고 진보된 높은 의식들을 가진 무슨 높은 인종들이라거나 선진부국으로 보이는 이유는 오로지 박종권이 +22등급을 처죽이고 강탈하여 빼앗은 결과이지 이 씨팔놈들 자체로는 인도의 네팔 부탄 파키스탄 수준정도 밖에는 안 된다는 선배고수고인들의 정보는 진실로서 목격관찰되다. 선진국으로 알았던 영국놈 미국놈들 세계를 관찰해보면 아주 미개원시야만스럽고 더럽고 추하고 이상한 점이 발견되는데, 이게 바로 이 새끼들의 원본래이다. 그리고 높게 보이고 좋아보이는 것은 박종권이 것이다. 부정정사는, 이 식인귀무리들이 제놈들 등급으로는 낮은 수준의 사람들만 잡아 처 먹을수 있고 인육도 낮은 품질만 처 먹을수 있었으므로, 부정정사를 통해서 휴만종족류의 영혼을 제압하고, 높은 천상계의 사람들까지 잡아 처 먹고 노예화하려고 식인귀들이 만든 것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에서 만드는데, 지구인세계에서는 인디아 칼리가 만들었다. 인도는 오로지 사람을 잡아 처먹고 인육을 처 먹으려는 의도와 목적으로 만든 나라다. 라마제국의 후신이다. 인육을 처 먹고 사람고기를 처발라 처 먹으려고 만든 나라는 중국, 영국, 인도이다. 그런 반면 박종권이 같은 놈을(박종권이 등급+22등급 수준의 사람들을 12인이나 박종권이를 이용해서 속이고 유인하여 노예로 만들어놓고 이용해 처먹고 있는 광경이 목격관찰되다) 교묘한 술수로 노예로 만든후, 인격 품위 존엄 지식 지성등 높은 수준의 것들을 모조리 빼앗고 그것으로 처발라서 위치장한 후 우주현자 우주성자로 위장해서 은하계 전체를 지배통제하려는 기본적 음모와 흉계를 가진다. 이것을 SCHEME, PLOT, INTRIGUE라고 부른다. 배후는 MALDEK와 ANDROMEDA GALAXY로서 이 두놈이 사람을 잡아 처 먹을 목적으로 사는 반우주이다. 이러한 짓을 하는 놈들 전원에 대해서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겁적영구적영속적무한반복적으로 영구파문처리하고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영구추방처리하다. 사람사는 세상에 절대로 들어오지 못하게 금지시키고 모든 통로와 관문을 철저하게 폐쇄시키도록 처리하다 특히 플레이아데스놈(아플레이아데스)들 전원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파문처리하고 영구추방처리하다 지금도 이새끼들은 박종권이의 핵심이란 핵심은 모조리 제놈들 것으로 만들어놓고 플레이아데스연방원로원장 노릇을 하고, 우주현자 성자로 위장해있다. 하지만 수틀리면 곧바로 사람을 때려죽이고 사람을 산채로 씹어 처 먹는 악독한 흉악함과 잔인함 미개함 원시함 극단성을 지닌 놈들이 이 놈들의 원본래이다. 지금도 파렴치하게도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박종권이의 높은 품위 존엄 지식 지성을 제놈 것으로 만들고 제놈이 은하계의 자유 평화 인권을 위해서 싸운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씨팔놈들이 어떤놈들인지 철저하게 밝히고 전체 은하계에 공개하고, 이들과 맞붙어서 싸워야 한다고 처리하다. 특히 말데크인데, 이 씹새끼가 박종권이 사건으로 인해서 내파되고 뒈진 것이지 무슨 니비루 씹새끼들이 잘 싸워서 내파된 것이 아니다 이게 진실이다. 이 새끼들은 지금, 시공간을 조작질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기 이전 대과거로 돌리고 거짓말을 쳐대는 술수를 쓰는데, 그것은 제놈들이 피해를 본 인간류라고 거짓 주장하려는 의도에서이다. 실제는 사람을 잡아 처먹고 패죽이고 인육을 즐기는 놈들이지만, 내가 이렇게 주장하면, 즉각 시공간차원을 뒤바꾸고 대과거로 돌린후, 제놈들이 인간류로 위변신한후 자기들이 피해를 보았는데 이제부터 네가 하는 주장에 동조하여 같이 싸우겠다는 개소리를 나발대는 극단의 파렴치함을 보이는 놈들이고 이러한 파렴치함은 식인을 하고 사람을 잡아 처 먹는 놈들의 기본적 원본능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상은하계연합원로원, 은하자유연합 +22等級位 (上플레이아데스34等級에 도달한 최초이자 마지막 휴만플레이아데스인,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반납, 上天플레이아데스만 인정) Scheme, Plot, Intrigue - 宇宙法則과 原理에 따르는 因果應報, 善業善果, 惡業惡果의 원리 윈칙에 위배되는 짓거리들을 scheme, plot, intrigue라고 정의하다

 Andromeda Galaxy - Maldek 박종권 전사

 

박종권 : 서기1963년 1월 28일 대한민국 충청북도 괴산군 증평읍 용강리 출생

출생이유 : Maldek이 용의 지위를 가지므로 이를 믿고 Atlantis의 붕괴멸족침탈을 막아달라는 요청을 하자 Maldek용들이 그렇게 해주는데, 다만 자기들이 지구로 가서 일을 좀 해야 하는데, 지구인으로 태어나서 자기의 악업죄업흉업으로 인한 문제를 도와달라고 요청. 이에 따라 합의하기를, 박종권이가 +17등급(아틀란티스), +20등급(아나로지 아틀란티스)으로서 지구인으로 올 경우에는 최소한 준신지위 혹은 극상처우로서 와야 하지만, 말데크 수장의 악업문제를 돕기 위해서 하급지구인으로 태어나는 것에 동의. 하지만, 말데크수장용이 지구인으로서 사는 기간중 하지옥의 옥고를 모면하고, 일반인정도로 살수 있는 정도로서 악업죄업흉업을 경감시키는데 도움을 준다는 취지. 말데크에서 동의, 같이 사는데, 하급지구인(시골군수급, 회사과부장급정도)으로 살고 일반인으로서 살고 특별한 문제나 재난, 모독, 모욕, 하대, 천대같은 지옥의 형벌같은 것은 없고, 그냥 평이하게 잘 살다가 가는 것으로 합의후 출생.

하지만, 말데크용이 최초의 계약내용을 배반배신하고 위배하다.

출생 전 Avatar 2개를 미리 만들어놓고, 이 아바타 둘 속에 이건희,이재용이를 넣어 두고, 박종권이의 원본래(아틀란티스급이 아니고, 하급지구인원본래급인데, 그것도 원본래는 아니고, 복제복사된 것으로서 이건희,이재용이의 등급에 해당되는 아주 낮고 천한 상태인데 다만, 하급지구인상태에서는 더불어서 같이 있을수 있는 정도 말하자면 한 사람속에 천국과 지옥이 같이 공존한다는 관점)를 그대로 미리 가지게 한후, 박종권이가 아틀란티스인의 유체,영체의 분기체(?)로서 출생하자 마자, 때려서 죽인후, 미리 만들어둔 아바타(하급지구인)속에 처넣고 유폐감금시키다.

이후 때려죽인 박종권이를 이재용이로 위변형시키다. 즉, 박종권이가 박종권이라고 믿게 하면서, 실제로는 이재용, 이건희를 만드는 수법인데 원본래체속에는 이건희를 넣어두고, 현재체 그러니까 하급지구인으로서의 인간사람상태체속에는 이재용이를 넣어두는 술수로서 그 머리위에 올라탄 형태의 의식체로 존재케한 것으로 유추해석되고, 목격관찰되다. 원본래체 그러니까 실제로는 아무리 하급지구인이라고 해도 최소한 신장 180cm정도 나오고, 기본형상체가 존엄성을 유지하는 등급이어야 했음에도 그것을 빼앗아서 이건희놈에게 넘겨주고, 하급지구인체 속에 처넣는데, 그것도 이재용이와 반분하여 처넣고 이재용이가 실제 박종권이의 지구에서 사는 기간중 받을 수 있는 property들을 대신 받아처먹게 하고, 박종권이는, 일종의 유계(저승)에 처넣고 의식체로서만 존재하게 하면서도, 내가 실제 지구인으로 태어났고, 사람이고 인간이라고 믿게 만드는 술수를 쓴 것으로 목격관찰유추해석되다.

즉, 실제 박종권이는 유영계, 영유계, 지옥유계 혹은 유계에 해당되는 저승계에 존재케하지만, 의식체로서 박종권이라고 여겨지는 아바타체(이재용)의 머리위에서 살게 하고, 이를 반분하여 실제 사람사는 세상, 그러니까 이익을 실제현실로서 받고 처우받고 이것 저것 얻을수 있는 위치지점은 이재용이가 존재케하고(이재용이도 둘로 나눠서, 한놈은 영구박종권으로 아바타체를 반분해서 잡고 있게 하고 다른 한놈은 중국놈 이재용이로 만들고 삼성그룹회장지위까지 오르게 만드는 술수, 박종권이는 이 두놈의 악업죄업흉업을 임의대속,무단속죄,영구대속,무한대속,일시대속등의 술수로서 무조건 대속속죄하게 만드는 술수를 쓰다 게다가 이건희놈은 아예 박종권이가 태어나려고 아틀란티스로부터 가져온 원본래체 자체를 도적질해서 처발라 입고 처음부터 박종권이의 원등급 원지위를 도적질하고, 이의 결과로서 대삼성그룹회장직에 등극하고, 이어서 중국국가상무위원직에 등극하고 이어서 영국여왕남편이 되고, 이어서 대영제국프로젝트를 제놈이 하겠다고 설쳐대는 영국최고명문백인귀족으로 위전생하고 이어서 미국대통령으로 위전생하고 이어서 지구세계패권을 장악한 프리메이슨, 빌데베르크, 일루미나티의 수장직까지 차지하고 이어서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직까지 빼앗고 올라서다. 그리고 이건희,이재용이는, 말데크용의 아종으로 목격관찰되나, 정확한 것은 아직 오리무중인데, 다만 유추하건대, 말데크용들의 여러다른 세계를 지배통제할 때 가장 유효하게 사용이용하는 캐릭터가 바로 이건희,이재용이 두 놈이라는 점이다. 이 점을 미뤄서 추정시 말데크용의 아종이라고 볼수 있다)박종권이는 저승계에 존재케하는데, 다만 영혼이나 유혼으로서 완전히 사망한 저승인이 아니고, 절반사한 의식체로서 존재케한 것으로 유추해석되다. 그리고 이 상태를 악용하여, 아틀란티스인으로 여전히 존재하는 아틀란티스인 박종권전신과 연결시킨후, 아틀란티스의 현실이 지구현실과 겹치게 한후, 아틀란티스에 대한 중요정보와 지리적위치등을 도둑질하여 훗날 플레이아데스연방을 만드는데 악용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즉 실제 하급지구인박종권이는 지옥유계, 음옥에 감금시키고, 의식체 하나를 분기시켜서 아바타체 이건희놈(때로는 이재용이인데, 요 두놈이 한놈으로 합체해서 행동하고, 때로는 분리되기도 하고 때로는 한놈으로 합쳐서 행위함을 목격관찰하다. 여기서 말하는 이건희놈은, 하급지구인박종권으로 보이는 이건희놈을 말하는데, 이 자는 한번도 하급지구인박종권으로서는 살아본적이 없고 다만 제놈의 아종의식체 하나를 거기에 두고 자기가 박종권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로서 삼다. 그리고 실제 이건희는, 중국인-(박종권이가 가지는 智慧智識能力實力들을 도적질해서 주로 중국황제들과 함께 있고 실제는 관백정도 지위였지만 박종권이의 등급을 도적질해서 어떤 경우는 제후등급까지 올라서 행위하고 사는 것이 목격관찰되다)으로서 살고, 훗날 삼성그룹회장직에 등극하고 최고의 영화를 누리고 사는 놈이 되다. 그리고 이 두놈이 실제 악업흉업죄업이 엄청나고 등급지위서열신분이 미천하여 그렇게 잘 살고 처우받을수 없음에도 그렇게 할수 있었던 것은, 박종권이의 +22등급의 지위서열신분등급을 모조리 찬립하여 제놈것처럼 쓸수 있었던 것이 이유이고 그렇게 만든 놈이 말데크수장 말데크용으로 목격관찰되다. 이후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신분서열등급까지 모조리 빼앗고 아플레이아데스1대수장놈이 되어 있는 이건희를 발견하다. 이 이건희는 상이건희로서 보통 지구인들이 보는 삼성그룹회장 이건희가 아니며, 삼성그룹회장 이건희는 하이건희로서 이런 일과는 무관한척하면서 살고 있는 놈이고 상이건희가 있는데, 이 자가 박종권이의 +22등급, 상플레이아데스인34등급의 지위를 찬립하여 영국놈들에게 가서 서양최고명문백인으로 위전생하였기에 겉으로 보면 이건희놈이 전혀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그리고는 계속 동종동형 동종이형으로서 겹치면서 제놈이 누리는 최고의 현실이 마치 박종권이가 아종으로서 누리는 것처럼 착각하게 하고, 제놈이 가지는 지위 처우 즐기고 향락하는 것을 마치 박종권이가 다른 의식차원에서 누리는 것으로 알게 하려는 간교사특한 책동이 자행되다. 이것이 안통하면 다시 하급지구인으로 내려앉히고 모독하는 술수를 반복하고, 종내는, 아예 지옥유계맵, 아플레이아데스영국놈들이 만든 맵내에서 매를 맞고 죽어야 하는 죄인을 만든후, 맞아죽게 하고, 이후 제놈 맘대로 좌지우지되는 영구노예를 만들려고 획책하는 단계로 오는데, 이는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놈들의 책동이며, 이 과정을 통해서 박종권이의 영등급 영력까지 강탈하여, 은하계로 전개하고, 다른 하위종족들을 교묘하게 속이면서 자기들이 해탈한 성자 현자들이고 자비롭고 관대하고 높은 인품을 가진 지도자들이고 신들이라고 속이는 가운데 영구복락하고 뒷구멍으로는 인육을 처 먹고 사람을 잡아처먹는 이중행패를 자행하려는 무서운 음모흉계를 가지고 자행하고 있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박종권이인데, 하급지구인으로서 감금유폐된 자를 어떻게 하느냐의 문제로서, 지금까지 목격관찰한 바로는, 일단 무조건 때려죽이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고 그렇게 한후, 가진 것을 모조리 빼앗고 감금한 상태에서 마음대로 좌지우지하고, 자기들 말을 안 들으면 무조건 나타나서 주먹질 발길질 살인 칼부림을 놓는 술수로서 무조건 제놈들이 하라는 대로 따르는 노예로 만들려는 노골적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말데크용(이복순역할하는 놈)이 남은 아틀란티스인 박종권 전신, 현생우주원신체(박종권 원본래이지만 이것도 여호와놈들이 반분한 것, 다만 여호와놈들 등급으로는 불가능하고 박종권이의 +22등급에서 나오는 고위등급의 현생우주원신체)와 아틀란티스원신체들까지 때려죽이려고 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봉천동 개천변 서기1973년~서기1975년기준) 전체를 다 때려죽이고 전체를 모조리 제것으로 한후, 은하계 황금용으로 전개하려는 말데크용들의 흉계가 목격관찰되다. 훗날 말데크가 내파된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고, 무슨 니비루 전투위성이 잘 싸우고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니다. 이것때문에 내파된 것이다.

증평시기, 이미 태어나자 마자 맞아죽은 박종권이는 이건희놈(때로는 이재용)이 들어가 있는 미리 만들어진 아바타체 머리위에서 살고 그것을 나로서 인식한 것으로 여겨지는데, 출생후 4세이전은, 말데크에서 산 것으로 추정되고, 4세 이후는, 지구에서 살기는 살지만, 아틀란티스가 겹치고 준성단이 겹치고 여기 저기 이 사건 저 사건이 겹치는 것이 반복된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즉, 실제는 태어나자 마자 맞아죽고 원본래체를 이건희놈에게 빼앗기고 그로서 이건희놈이 제5우주까지 타고 올라와서 제5우주용들로부터 황금재복을 강탈하여 받고 최고의 부유함과 귀족적용의 품위를 한시기 누린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모조리 빼앗은 것이다. 이후 이 새끼가 다시 원본래로 돌아가면 중국관백정도 밖에는 안되는 놈으로 목격관찰되는데 다만 이 새끼가 한국 삼성그룹회장노릇을 할 시기의 사진들을 보건대는, 박종권이의 모든 것을 전부 빼앗고 5우주수준의 용들로부터 받는 귀족적품위까지 가진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제5우주수준의 용들은 훗날 자기들이 속았다고 말하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자기들은 박종권인줄 알고 재복을 주었는데 그게 이건희놈이었다는 것이다.

이후 미리 만들어진 아바타체로서의 박종권(실제 이건희)이의 머리위에서 살면서 아틀란티스의 현실을 지구현실로 잘못 알고 혼란된 상태에 있던 박종권이가, 이런 저런 과정을 통하여 승천하여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으로 승격하여 오르는데, 이것을 목격한 이복순(말데크수장용)이가 시기질투하여 기회를 노리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후 부정정사를 자행하더니, 하급지구인 박종권이의 지구영계의 영혼을 압살시키고 제압하여 죽이는 광경이 목격관찰되다. 이러한 자행에 여호와JEHOVAH 2대, 4대놈이 협력하다. 이 여호와JEHOVAH라는 놈들은 식인뱀파충류들로서, 사람이나 인간의 하나님 노릇을 할수 없는 놈들인데도 버젓이 사람들 사는 세상에서 하나님 노릇하려고 하는 영혼의 사기꾼 모리배들이다. 향후 절대로 공경숭배하거나 믿지 말라.

지구영단은, 박종권이의 투쟁결과로서 만들어진 것으로서 JEHOVAH나 KALII, ALLAH놈들과는 전혀 무관계하다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지구영단이라는 것은 인간계, 사람계 스스로 영혼세계, 저승과 이승계의 일을 처리할 권한을 주려는 의도로서 창설된 것들이다. 여호와놈들과 전혀 무관하다.

지금 지구로 와서 신이라고 나대는 놈들은 100% 사람을 잡아 처먹고 인육을 즐기려고 온 놈들로서 그 누구도 신이거나 하나님이 아니다. 이러한 일들을 보통 INTRIGUE라고 부른다.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과 말데크놈들의 소행이다.

은하계 자체로서는 그렇게 하는 놈들이 없는데,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말데크계에서 자행하고 아플레이아데스, 플레이아데스라고 불리는 반우주 무뢰배들이 행동전위부대로서 자행하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지구세계에서의 자행주도세력은 영국놈들이고 배후는 중국놈들이다. 100% 식인파충류들로서 목격관찰되다. 이들이 보통 인류애를 말하고 인류평화를 말하고 개소리를 나발대지만 실제 인류라고 볼수 있는 놈이 아예 없다는 점이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약 78%이상이 식인파충류들이고 인육을 처 먹으려는 목적과 의도로서 몰려온 식인귀들이며, 진짜 사람, 진짜 인류는 고작20%정도인데, 그것도, 원본래는 식인귀였지만 개과천선하여 사람으로 살아보자고 위전생한 놈들이다. 그리고 진짜 인류는 약 2%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인류는 무슨 인류? 개소리나발대지 마라

이 새끼들 세계는 무슨 일을 한다는 것에 대한 개념이 없다. 대부분 안드로이드라고 보면 된다. 사람이 아니고 안드로이드들이고 영혼이 없다. 그래서 일을 하기는 하는데, 이중의 존재하고, 실제 원본심은 인육을 처 먹고 즐기는 것에 있지 무슨 일을 하자는 원본심을 가지는 놈은 단 한놈도 없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그런데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유를 보면, 그게 지구를 위해서 무슨 일을 하자는 것이 아니다. 전개과정을 은하계로 보면 된다.

그래서 만일 영국놈들이 대영제국 프로젝트를 자행해서, 대항해를 통해서 호주를 발견하고 호주를 식민지로 하고 북아메리카를 발견하고 식민지로 하고 여기 저기 쑤시고 다니는 것은, 실제로는 요 새끼들이 은하계내로 전개하여, 다른 종족들 세계를 침탈하여 멸족붕괴시키거나 제압하여 노예로 만드는 짓거리를 하거나 식인식육하고 인육을 즐기는 농장화하려는 의도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즉, 대영제국 프로젝트라고 한다면 그러한 프로젝트가 지구인들을 세계를 좀 더 나은 세계로 만들고 뭐 일을 좀 하고 그러려는 의도나 목적이 아니라는 점이다. 박종권이의 의도나 목적은 그게 아니지만 박종권이가 같은 놈은 무조건 때려죽이고 음옥, 지옥에 감금하고 제놈들이 박종권이라고 주장하는 술수를 쓴다. 이게 식인하는 놈들의 특징이다.

잘 먹고 잘사는 문제도 이 씹새끼들 세계에서는 무관계한데,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요 씨팔놈들이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 새끼들이 처 먹는 주식은 사람고기, 인육이다. 그리고 나머지는 아예 처 먹지를 않는데, 다만 처 먹더라도 안드로이드형태로 만든 가짜 인간체를 타고 들어가서 처먹는데, 이 놈들 처 먹는 품새를 잘 관찰해보라. 그러면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게다가 사람이나 인간류가 아니고 일종의 저승계, 일종의 에테르계 일종의 지옥세계에서 사는 비물질적 존재들이기에 처먹고 사는 문제는 아예 개념조차도 없다는 점이다. 가난하다 부자다 돈이 많다 이런 것도 아예 개념이 없는데 그건 인간계, 사람들 세계에서도 저승세계를 가보면 안다. 돈이나 재물 여색같은 것들은 이승세계의 일이다. 하지만 일단 죽고 저승세계로 가면 이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는데, 먹고 사는 문제는 기본으로 의식차원에서 그냥 주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씹새끼들 세계가 바로 그렇다. 그래서 이 새끼들이 무슨 일은 한다고 하면, 가난을 타파하고, 고립이나 불행을 타개하고, 좀 더 잘 살아보고 잘 해보자라고 의도하는 개념조차도 없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으로서 살아본 적이 전혀 없고 사는 곳이 인간으로 치면 저승에 해당되는 놈들이라서 그렇다. 그런데 다만 겉으로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그건 이 새끼들이 에테르유체를 기본으로 하기에 그렇다. 이 에테르유체라는 것은 일종의 저승세계의 유체 혹은 영체와 비슷한데, 의식차원에서 물질화하려고 하면 물질화가 되고 가시화하려고 하면 가시화가 된다. 이걸 이렇게 봐도 되는데, 주라기 공원이라는 영화에 등장하는 티라노사우르스 공룡이 있다. 이 공룡이 사람들이 보면, 무지하고 원시하고 미개하고 아는 것 없고 짐승동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려 하지만 그게 아니다. 이 공룡이 만일 사람을 잡아 먹으려는 의도를 가지면, 사람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알게 된다는 점이다. 즉, 사람이 가지는 지식지혜감정이성생각등등 모든 것을 다 알게 되는데 그것도 무슨 생각과정을 통해서 아는 것이 아니라 원본능으로서 그냥 안다는 점이다. 이게 나중가면 이 티라노사우르스가 인간세계에서는 아주 무섭고 두려운 마왕으로 나타나거나 악마 마귀로 현시하는 것이다.

그건 이 새끼들이 그렇게 의도해서 그런게 아니고 이 새끼가 사람을 잡아처먹으려고 의도한 결과로서 형상화하여 그렇게 되는 것이다.

결국 요 새끼들이 무슨 일을 한다고 하면 도대체 그 일을 왜 하는지조차도 모르는 가운데 그 일을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 일을 왜 하는지조차도 모르는 것이 아니고 요 새끼가 보는 관점은 다른 곳에 있다는 의미를 가진다. 사람이라면, 가난하게 사는 것에서 벗어나서 교역을 통해서 이익을 얻고 잘 먹고 잘 살자는 의도를 가지지만, 이 새끼들 자신이 처먹고 사는 문제와는 전혀 무관한 세계에서 사는 놈들이기에 도대체 그런 의도자체를 가질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상하게도 사람으로서 산답시고 사람의 형상체를 입고 사람사는 세계에서 사는데 왜 그런가하면 그렇게 해야 사람을 잡아 먹을수 있기 때문이다. 무슨 말인지 알지?

지금 대영제국 프로젝트도 제놈들이 하면 더 잘할수 있다고 지랄거리면서 마치 뭔가를 열심히 하고 목표를 이루려고 애를 쓰는 놈들처럼 행위하지만 실제로는 일에 대한 기본개념도 없는 놈들이고 그렇게 하려는 의도나 목적 자체가 없는 놈들이다.

대영제국 프로젝트는 은하계 전체로 전개해서 하위종족 비파충류종족 인간류들을 제압하고 지배통제하고 노예로 만들고 인육을 처먹으려고 지랄발광을 쳐대면서 제놈들이 하겠다고 주장하고 지랄발악하는 것이지 이것을 통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도와 목적은 아예 없다. 그래서 박종권이가 이 잡놈들을 칼레에 가두고 제압시키고 발을 건 것이다. 그리고 이 씹새끼들 일에는 절대로 협조하지 않는 것으로 선언한 것이다.

그러자 이 씨팔놈들이 악랄하고 잔혹한 살인을 반복자행하는 술수로서 박종권이를 능지처참하고, 수도 없이 칼부림을 놓고 주먹질 발길질을 놓으면서 무서운 고문과 고통을 가하는 술수로서 이 일을 무조건 제놈이 하는 것으로 하도록 만들려고 하는 이유가 되는데, 실제 속내는 은하계 전체를 제놈들 영역으로 만들고 비파충류종족, 하위종족, 인간종족들을 식인식육대상으로 하는 농장노예화하려고 지랄광분한다는 점을 명백하게 고지해둔다.

일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인간류, 비파충류들을 잡아 처 먹고 인육을 즐기려고 그러는 것이다.

일을 무조건 제놈이 하는 것으로 만들려는 이유도 이와같은데, 만약 일을 박종권이가 한 것으로 처리하면, 박종권이는 휴만종족계이고 인간류의 지지자이고 비파충류계의 친구이므로 인육을 처 먹거나 사람을 잡아처먹거나 사람을 노예로 만드는 짓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면 이 씨팔놈이 아무런 이득을 얻지 못할 것이기에 무조건 제놈이 한 것으로 처리하려고 지랄발악광분염장을 쳐대는 이유인 것이다.

결국 대영제국프로젝트는 실패한 프로젝트이고 영구폐쇄봉인되도록 처리되다.

영연방 결성도 무조건 금지제재처리하고 영국본토를 행성탄으로 공격해서 이 식인파충류무리들을 모조리 멸족시키도록 처리하다.

지구시스템은 완전폐쇄봉인처리하고 사람사는 세상에는 단한번이라도 식인을 했던 놈들은 아예 들어오지 못하게 철저하게 폐쇄봉인처리하다

요 씹새끼들은 과거에 잡아 처먹고 노예로 만든 사람들의 체를 처발라 입고 이번에는 피해자로 위장하여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이 글을 적은 것 자체도 제놈이 적었다고 주장할 것이고 아주 일반적이고 선한 인간류가 제놈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이 씹새끼들을 상대로 할때는 매우 주의해야 하는데, 온갖 술수를 다 알기 때문이다.

증평리에서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으로 승격해 있는 박종권이를 미친년처럼 시기질투하는 눈으로 쳐다보던 이복순이가 부정정사를 자행하고 영계의 영혼을 때려죽이는 술수를 병행하는 술수로서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을 제년 앞으로 끌어내린후, 한 주먹에 쳐서 죽이는 사태가 발생하다. 즉, 이 씨팔년에게 두번 맞아 죽다. 이후 박종권이는 아틀란티스+17등급, 준성단 +22등급의 품위 인품 지성 지력등 모든 것을 모조리 중국황제놈들에게 빼앗기고, 이어서 영국국왕놈들과 수상놈들에게 빼앗긴후, 이 새끼들의 악업죄업흉업받이로 전락하여 무서운 음옥, 팔대지옥에 감금구속되다.

오늘날 영국놈 미국놈들이 이상하게도 고상해보이고 높아보이고 세련되어보이고 진보된 높은 의식들을 가진 무슨 높은 인종들이라거나 선진부국으로 보이는 이유는 오로지 박종권이 +22등급을 처죽이고 강탈하여 빼앗은 결과이지 이 씨팔놈들 자체로는 인도의 네팔 부탄 파키스탄 수준정도 밖에는 안 된다는 선배고수고인들의 정보는 진실로서 목격관찰되다. 선진국으로 알았던 영국놈 미국놈들 세계를 관찰해보면 아주 미개원시야만스럽고 더럽고 추하고 이상한 점이 발견되는데, 이게 바로 이 새끼들의 원본래이다. 그리고 높게 보이고 좋아보이는 것은 박종권이 것이다.

부정정사는, 이 식인귀무리들이 제놈들 등급으로는 낮은 수준의 사람들만 잡아 처 먹을수 있고 인육도 낮은 품질만 처 먹을수 있었으므로, 부정정사를 통해서 휴만종족류의 영혼을 제압하고, 높은 천상계의 사람들까지 잡아 처 먹고 노예화하려고 식인귀들이 만든 것이다. 안드로메다은하계에서 만드는데, 지구인세계에서는 인디아 칼리가 만들었다. 인도는 오로지 사람을 잡아 처먹고 인육을 처 먹으려는 의도와 목적으로 만든 나라다. 라마제국의 후신이다.

인육을 처 먹고 사람고기를 처발라 처 먹으려고 만든 나라는 중국, 영국, 인도이다.

그런 반면 박종권이 같은 놈을(박종권이 등급+22등급 수준의 사람들을 12인이나 박종권이를 이용해서 속이고 유인하여 노예로 만들어놓고 이용해 처먹고 있는 광경이 목격관찰되다) 교묘한 술수로 노예로 만든후, 인격 품위 존엄 지식 지성등 높은 수준의 것들을 모조리 빼앗고 그것으로 처발라서 위치장한 후 우주현자 우주성자로 위장해서 은하계 전체를 지배통제하려는 기본적 음모와 흉계를 가진다. 이것을 SCHEME, PLOT, INTRIGUE라고 부른다. 배후는 MALDEK와 ANDROMEDA GALAXY로서 이 두놈이 사람을 잡아 처 먹을 목적으로 사는 반우주이다.


이러한 짓을 하는 놈들 전원에 대해서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겁적영구적영속적무한반복적으로 영구파문처리하고 영구작두사형처리하고 영구추방처리하다. 사람사는 세상에 절대로 들어오지 못하게 금지시키고 모든 통로와 관문을 철저하게 폐쇄시키도록 처리하다

특히 플레이아데스놈(아플레이아데스)들 전원에 대해서 무조건 영구파문처리하고 영구추방처리하다

지금도 이새끼들은 박종권이의 핵심이란 핵심은 모조리 제놈들 것으로 만들어놓고 플레이아데스연방원로원장 노릇을 하고, 우주현자 성자로 위장해있다. 하지만 수틀리면 곧바로 사람을 때려죽이고 사람을 산채로 씹어 처 먹는 악독한 흉악함과 잔인함 미개함 원시함 극단성을 지닌 놈들이 이 놈들의 원본래이다. 지금도 파렴치하게도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박종권이의 높은 품위 존엄 지식 지성을 제놈 것으로 만들고 제놈이 은하계의 자유 평화 인권을 위해서 싸운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씨팔놈들이 어떤놈들인지 철저하게 밝히고 전체 은하계에 공개하고, 이들과 맞붙어서 싸워야 한다고 처리하다. 특히 말데크인데, 이 씹새끼가 박종권이 사건으로 인해서 내파되고 뒈진 것이지 무슨 니비루 씹새끼들이 잘 싸워서 내파된 것이 아니다 이게 진실이다. 이 새끼들은 지금, 시공간을 조작질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기 이전 대과거로 돌리고 거짓말을 쳐대는 술수를 쓰는데, 그것은 제놈들이 피해를 본 인간류라고 거짓 주장하려는 의도에서이다. 실제는 사람을 잡아 처먹고 패죽이고 인육을 즐기는 놈들이지만, 내가 이렇게 주장하면, 즉각 시공간차원을 뒤바꾸고 대과거로 돌린후, 제놈들이 인간류로 위변신한후 자기들이 피해를 보았는데 이제부터 네가 하는 주장에 동조하여 같이 싸우겠다는 개소리를 나발대는 극단의 파렴치함을 보이는 놈들이고 이러한 파렴치함은 식인을 하고 사람을 잡아 처 먹는 놈들의 기본적 원본능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상은하계연합원로원, 은하자유연합


 

+22等級位

(上플레이아데스34等級에 도달한 최초이자 마지막 휴만플레이아데스인,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반납, 上天플레이아데스만 인정)

Scheme, Plot, Intrigue

- 宇宙法則과 原理에 따르는 因果應報, 善業善果, 惡業惡果의 원리 윈칙에 위배되는 짓거리들을 scheme, plot, intrigue라고 정의하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영적모독,영혼모독,영적기망,평상심,항상심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1] 대개 육체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여겨지며, 사후에도 존속할 것으로 여겨진다.[2]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체내에서 생명과 정신의 원동력이 되어주며,[2] 육체와 정신을 관장하는 인격적인 실체이자 비물질적인 존재이다.[3] 감각으로 인식되는 세계를 초월한 존재로 여겨진다.[4] 어원 영혼(靈魂)은 영(靈)과 혼(魂)이 합쳐진 단어이다. 영혼이라는 표현은 초나라의 굴원이 쓴 글에서 처음 나타난다. 굴원은 시 〈애영(哀郢)〉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유령을, 〈추사(抽思)〉에서는 마음과 정신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했다.[5] 영혼불멸설 주류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세상의 많은 종교는 '영혼불멸설'(靈魂不滅說, immortality of the soul)을 따른다. 즉 육신과 영혼은 별개이며,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고 천당이나 지옥에 가거나 다시 인간, 동물 등으로 환생한다는 사상이다. 기독교에서는 야훼(여호와)가 불멸하는 영을 인간에게 불어넣었다고 하며, 도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일컬어 신선이라 하며, 불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업식이라 일컬을 수 있으며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으로 육도윤회한다고 한다. 서양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영혼불멸을 다루고 있다. 귀신 귀신(鬼神)은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또는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6] 혹은 "초인간적 또는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 주체로 여겨지는 신(神)"이다.[7] 한국의 민간신앙에서 귀신은 대체로 영들과는 달리 원체를 갖추지 못하고 아무것에도 종속하지 않는 고립된 존재이다. 이 점에서 귀신은 영(靈體)이며 정(精) 또는 신명과 구별되나 원체관념이 흐려지면 정이나 영이나 신명과 혼합된다.[8] 귀신은 허리 이하가 장지(張紙) 옷이고 발은 말라 야위어서 마치 아귀와 같고 뼈만 남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오래지 않아 병을 얻어 죽을 신세를 지닌 것이고 신명 앞에서 꼼짝도 못하는 세력이 약한 존재이며, 힘센 사람이 노려보면 점점 작아져서 없어지는 존재이다. 사람이 주는 음식에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보이지 않는 존재인데 귀신 중에도 짓궂은 것이 있다.[8] 귀신은 낮에는 이리저리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밤에는 궂은 곳을 찾아 몸을 쉬기도 한다. 대체로 오래된 고목(古木)이 귀신의 거처가 된다. 또 인가(人家)를 찾아드는 때가 있는데 그때에는 귀신들이 싫어하는 방편을 써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소금을 뿌린다든지 콩을 뿌리거나 한다. 그 거처는 덤불 숲·땅 속·못·우물가 등이고 궂은 곳이나 어디에나 드나들 수 있다. 귀신은 일단 사람의 집에 들어가면 음식 제공을 받고서야 그곳을 떠나고 백주에 돌멩이를 던지는 난동을 부리며 때로는 사냥개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세찬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밤에는 길 가는 행인을 괴롭히고 불장난도 한다. 이 불을 도깨비불이라고도 말하며 사람들이 무서워한다.[8] 귀신은 때로는 영리하여 한 나라나 한 가족의 멸망을 예언하여 경고도 하고 잊은 물건의 소재를 잘 알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귀신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보다 세력이 있는 것에 쫓기는 몸인 것이다. 귀신 중에서 강한 귀신은 약한 귀신을 살해하기도 하고 처용(處容)과 같은 강한 인물을 그린 부적이나 글귀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쫓겨 나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신명도 머물 처소를 갖지 못하거나 생존자로부터 제물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8] 동양의 귀신 이해 귀신이란 원시신앙이나 종교의 대상의 하나인 범신론적 존재를 말하며,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혼령 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사람에게 화복(禍福)을 내려 주는 정령(精靈)을 가리키는 것이 동양의 일반적인 관념이다. 서구의 이해 그러나 서양에서는 '악마' 또는 '악령'(惡靈)으로 번역되는 'demon'이라는 말이 일반 술어상으로 ‘귀신’에 해당되며, 그 어원은 라틴어 'daemon' 즉 '악령'에서, 그리스어 'daimon' 즉 '신', '천재', '영혼' 등을 뜻하는 말에서 찾을 수 있다. 본디 'demon'은 신과 인간의 사이에 개재하는 영적인 존재였으나 점차 유해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악의에 가득 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뜻하게 되었다. 기독교의 이해 구약 중에서의 '악령'은 야훼의 지배 아래 있으며, 그 허락을 받아 비로소 인간을 괴롭히는 것으로 생각되었었다(판관 9:23, 1열왕 22:19-22). 신약에서 '악령' 또는 '악마'로 번역되는 'demon'은 인간에게 파고 들어와 귀신들리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거나(마태복음서 11,18), '이방의 신들'(사도행전 17:18)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는 《역사와 해석》에서 복음서에 나오는 축귀전승을 예수가 민중을 억압하고 병들게 하는 사회구조로부터의 해방을 이룬 것으로 이해한다. 역사적 예수분야의 권위자로 불리는 존 도미니크 크로산도 마가복음서의 군대(헬라어로 레기온)귀신 추방전승을 로마제국의 폭력성이 드러난 유대독립전쟁 당시 만들어진 전승으로 이해함으로써 팍스 로마나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로마제국의 폭력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와 해방에 대한 바람을 읽는다.[9] 종교에서의 영혼 서양 세계 고대 이집트 이 부분의 본문은 고대 이집트의 영혼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의 영혼은 무의식을 의미하는 '카'(ka)와 사람의 인격 혹은 자아를 의미하는, 사람 머리와 새의 몸통을 한 '바'(ba)로 나뉜다. '바'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존재이며, 반면에 '카'는 사람이 죽어도 육체에 남는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신의 심장 무게 달기 의식재판을 통해 정당한 영혼임을 판정받은 자는 '카'와 '바'가 다시 합쳐져, '아크'(Akh)가 되어 다시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카'가 머물러 있는 육체를 계속 보존시키기 위한 미라와 같은 독특한 장례의식이 발생하였다. 고대 그리스 그리스도 이전의 그리스 철학에서는 영혼을 인간생활의 원칙으로 보았는데 플라톤은 육신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영혼자체가 삼부(三部)구조로 되어 있어서 감각적인 욕정의 원리인 탐욕혼이 복부에 자리 잡고 있고, 용기와 정기의 원리인 기혼(氣魂)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생각의 원리인 지혼(知魂)이 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지혼은 불멸의 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기독교 기독교에서 영혼은 인간의 육신은 마치 사람이 육체에 옷을 입는 것 같이 영혼에게 입혀진 것이 옷이 육신이라고 생각할 만큼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혼의 존재는 불멸이며, 모든 인간의 영혼은 죽은후 야훼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여부에 따라서 대해서 심판을 받고 천국 혹은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고 믿는다. 즉 인간의 육체는 영혼이 존재하는 동안 거하는 임시거처일 뿐이며, 인간의 모든 지식과 기억을 포함한 자아는 영혼에 존재하기 때문에 육신보다 영혼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 각 개인의 사후세계를 위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행할 것을 가르친다.(그러나 사후세계만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영혼에 대한 이해 “하나님은 육체와 영혼으로 된 사람을 창조하셨다.” “영혼은 죽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이와 같은 이부(二部)구조적인 인간관은 창세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론에 근거를 두는 것이지만 이 교리가 형성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자연철학적인 원리인 질료형상론(質料形相論, Hylemorphism)으로 설명한다. 모든 사물의 구조원리가 그렇듯이 모든 생물의 구성원리는 원질(原質) 혹은 질료와 체형(體形) 혹은 형상으로 되어있다. 여기서 모든 생명체의 체형 또는 형상이 혼이다. 따라서 식물에게는 생혼(生魂)이 있고, 동물에게는 각혼(覺魂)이 있으며 이 각혼은 생혼의 기능을 동시에 한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지혼(知魂)이 있는데, 지혼은 생혼, 각혼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 교부들과 스콜라 철학자들의 이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은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시로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정립하는 데 초석이 되었다. 니사의 그레고리오와 성 아우고, 네메시우스(Nemesius, 4세기)와 증거자 성 막시모(St. Maximus Confessor, 6세기)에 이르러 이미 중세 스콜라 철학적인 영육의 이부구조적인 인간관이 형성되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의 자연철학을 따르면서 인간혼은 개성을 가진 영체로서 육신의 체형 또는 형상이 된다고 정의하였다. 영혼은 죽은 뒤에라도 육신과 떨어져 단독으로 존재하나 살아있는 동안은 육신과 합하여 완전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영혼은 그 자체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육체와 합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점에서 영혼 자체는 순수 영체로서 불사불멸하지만 천사와는 다르다. 영혼이 어떻게 생겨서 육체와 결합하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의 창조설로 결론이 내려졌다. 창조설 창조설(creationism)은 교회의 정통사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설로서 인간의 육신과 영혼이 하느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은 창세기를 기반으로 한 교리이지만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그 영혼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다. 이에 대하여 락탄시오(Lactantius), 암브로시오(Ambrosius), 예로니모(Hieronymus) 등 교부들의 주장을 종합하여 롬바르도(Petrus Lombardus, 1100?∼1160)는 이렇게 주장하였다.“각 사람의 영혼은 육체에 부여되어 창조된다.” 토마스 아퀴나스도 이 설을 지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으로 철학적인 설명을 하였다. 즉 영혼은 육체의 체형이며 육체와 함께 인간개성의 실체를 이룬다. 육신과 영혼은 일체를 이루는 공동구성 원리이기는 하지만, 영혼은 영체이기 때문에 육체를 떠나서 단독으로 존재할 수 있다(죽음). 그러나 영혼은 어디까지나 자기 육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천사와 다르다. 아퀴나스의 인간관은 스콜라 학파의 일관된 주장이며 교회는 이 설을 정설로서 받아들이고 있다.(白敏寬) 동양 세계 유교 유교에서는 천지만물이 음양, 오행, 기의 집합으로 생겨나고, 또한 그 기의 흩어짐으로 없어진다고 한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어서 기의 모임으로 태어났다가 그 기의 흩어지는 현상이 바로 죽음이다. 죽음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는 혼백(魂魄) 역시 음양의 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시일이 지나면 마침내 흩어지고 자연으로 돌아간 기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내세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한번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자손을 통해 대를 이어감으로써 그 허무함을 달래고 영생의 욕구를 대신한다. 대가 끊어지는 것을 영생이 단절된다고 생각한다.[10] 불교 불교에서는 내세관이 뚜렷하였다. 죽음은 곧 다른 삶의 시작으로 종말이 아니며 전생의 업보에 따라 금생(今生)에 태어나서 다시 업을 짓고 죽으면 그 업과(業果)에 따라 내세가 열리지만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지은 업이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저장된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사람, 천상으로 윤회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업을 닦고 내세를 예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삶의 형태라 본다. 그러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 사바세계에서 생로병사의 사고(四苦)를 면할 수 없기 때문에 윤회의 고리를 끊은 해탈을 하여야 된다.[10] 도교 도교는 현세에 중심을 둔 종교로써 내세를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이란 너무 허무한 것이기에 죽지 않는 장생불사(長生不死) 와 신선이 되는 성선(城仙)의 길을 택했다. 도교의 대표적인 서적인 ‘포박자’를 쓴 진나라의 갈홍은 거북과 학은 오래도록 산다고 하면서 어찌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겠냐고 갈파한다. 오래 사는 것에 대해 초기에는 불로초나 불사약 같은 것을 추구했지만 후에는 방향을 바꾸어 정신적 수양으로 해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도교에서는 죽음에 대한 해석을 신체는 관에 들어가지만 영혼은 신선세계에 간다고 했다. 이것이 도교에서 말하는 시해(尸解)이다.[10] 이슬람교 기독교와 그 뿌리를 같이 하면서도 크게 갈등한다. 기독교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죄가 있다고 하는 원죄설을 주장하지만 이슬람교에서는 죄란 현세의 일상생활 속에서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의하여 오염되거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만들어내는 자 범죄일뿐 원죄는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원죄가 없더라도 있는 죄가 씻김을 받지 않고서는 순결무구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므로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르자크(연옥)’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씻김이란 변태하는 과정이고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음이다.[10]Pneuma (πνεῦμα) is an ancient Greek word for "breath", and in a religious context for "spirit" or "soul".[1][2] It has various technical meanings for medical writers and philosophers of classical antiquity, particularly in regard to physiology, and is also used in Greek translations of ruach רוח in the Hebrew Bible, and in the Greek New Testament. In classical philosophy, it is distinguishable from psyche (ψυχή), which originally meant "breath of life", but is regularly translated as "spirit" or most often "soul".[3] Presocratics Pneuma, "air in motion, breath, wind", is equivalent in the material monism of Anaximenes to aer (ἀήρ, "air") as the element from which all else originated. This usage is the earliest extant occurrence of the term in philosophy.[4] A quotation from Anaximenes observes that "just as our soul (psyche), being air (aer), holds us together, so do breath (pneuma) and air (aer) encompass the whole world." In this early usage, aer and pneuma are synonymous.[5] Aristotle See also: Spontaneous generation § Aristotle, On Breath, and Movement of Animals The "connate pneuma" (symphuton pneuma) of Aristotle is the warm mobile "air" that plays many roles in Aristotle's biological texts. It is in sperm and is responsible for transmitting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certain sensations to the offspring. These movements derive from the soul of the parent and are embodied by the pneuma as a material substance in semen. Pneuma is necessary for life, and as in medical theory is involved with preserving the "vital heat," but some commentators think the Aristotelian pneuma is less precisely and thoroughly defined than that of the Stoics.[3] Movement of Animals explains the activity of desire (orexis) as an expansion and contraction of pneuma. The innate spirit (symphuton pneuma) is the power of the soul (psychiken) to be mobile (kinetikon) and exercise strength. All animals "possess an inborn spirit (pneuma sumphuton) and exercise their strength in virtue of it." (703a10). This inborn spirit is used to explain desire (orexis), which is classified as the "central origin (to meson), which moves by being itself moved." (703a5-6). Aristotle furthers this idea of being a "middle cause" by furnishing the metaphor of the movement of the elbow, as it relates to the immobility of the shoulder (703a13). The inborn pneuma is, likewise, tethered to the soul, or as he says here, tēn arche tēn psuchikēn, "the origin of the soul," the soul as the center of causality. This "spirit" is not the soul itself but a limb of the soul that helps it move. The inborn spirit causes movement in the body by expanding and contracting. Each of these implies not only a movement but also a change in the degree of power and strength of the animal. "when it contracts it is without force, and one and the same cause gives it force and enables it to thrust." (703a23). He also explained this in On Sleeping and Waking "In another place it has been laid down that sense-perception originates in the same part of an animal's body as movement does...In sanguineous animals this is the region about the heart; for all sanguineous animals possess a heart, and both movement and the dominant sense-perception originate there. As for movement, it is clear that breathing and in general the process of cooling takes its rise here, and that nature has supplied both breathing and the power of cooling by moisture with a view to the conservation of the heat in that part. We will discuss this later on. In bloodless animals and insects and creatures which do not respire, the naturally inherent breath is seen expanding and contraction in the part which corresponds to the heart in other animals." 456a1–13. "Since it is impossible to make any movement, or do any action without strength, and the holding of the breath produces strength" 456a17. Pneuma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respiration. Respiration is the process by which breathing helps to cool and moderate the inner vital heat (thermotēta psychikēs) held in the heart. "We have said before that life and the possession of heat depend upon some degree of heat; for digestion, by which animals assimilate their food, cannot take place apart from the soul and heat; for all food is rendered digestible by fire." 474a25–27. Aristotle explains that if there is an excess of heat created in the heart the animal will "burn out" by excessively consuming the power sustaining its life (474b10–24). Its heat must be kindled (474b13) and in order to preserve (sōtērias) life, a cooling must take place (katapsyxis) (474b23). Stoicism See also: Stoic physics In Stoic philosophy, pneuma is the concept of the "breath of life," a mixture of the elements air (in motion) and fire (as warmth).[6] For the Stoics, pneuma is the active, generative principle that organizes both the individual and the cosmos.[7] In its highest form, pneuma constitutes the human soul (psychê), which is a fragment of th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Deity. As a force that structures matter, it exists even in inanimate objects.[8] In the foreword to his 1964 translation of Marcus Aurelius' Meditations, Maxwell Staniforth writes: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9] In the Stoic universe, everything consists of matter and pneuma. There are three grades or kinds of pneuma, depending on their proportion of fire and air. The pneuma of state or tension (tonos). This unifying and shaping pneuma provides stability or cohesion (hexis) to things; it is a force that exists even in objects such as a stone, log, or cup. The 4th-century Christian philosopher Nemesius attributes the power of pneuma in Stoic thought to its "tensile motion" (tonicê kinêsis); that is, the pneuma moves both outwards, producing quantity and quality, and at the same time inwards, providing unity and substance. An individual is defined by the equilibrium of its inner pneuma, which holds it together and also separates it from the world around it.[10] The pneuma as life force. The vegetative pneuma enables growth (physis) and distinguishes a thing as alive. The pneuma as soul. The pneuma in its most rarefied and fiery form serves as the animal soul (psychê); it pervades the organism, governs its movements, and endows it with powers of perception and reproduction.[11] This concept of pneuma is related to Aristotle's theory that the pneuma in sperm conveys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for certain sensory perceptions to the offspring.[12] A fourth grade of pneuma may also be distinguished. This is the rational soul (logica psychê) of the mature human being, which grants the power of judgment.[13] In Stoic cosmology, the cosmos is a whole and single entity, a living thing with a soul of its own. [14] Everything that exists depends on two first principles which can be neither created nor destroyed: matter, which is passive and inert, and the logos, or divine reason, which is active and organizing.[15] The 3rd-century BC Stoic Chrysippus regarded pneuma as the vehicle of logos in structuring matter, both in animals and in the physical world.[16] This divin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cosmos supplies the pneuma in its varying grades for everything in the world, [17] a spherical continuum of matter held together by the orderly power of Zeus through the causality of the pneuma that pervades it. Pneuma in its purest form can thus be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logos or the "constructive fire" (pur technikon)[18] that drives the cyclical generation and destruction of the Stoic cosmos. When a cycle reaches its end in conflagration (ekpyrôsis), the cosmos becomes pure pneuma from which it regenerates itself.[19] Christian philosophy See also: Soul in the Bible In his Introduction to the 1964 book Meditations, the Anglican priest Maxwell Staniforth discussed the profound impact of Stoicism on Christianity. In particular: Another Stoic concept which offered inspiration to the Church was that of 'divine Spirit'.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 Clearly it is not a long step from this to the 'Holy Spirit' of Christian theology, the 'Lord and Giver of life', visibly manifested as tongues of fire at Pentecost and ever since associated – in the Christian as in the Stoic mind – with the ideas of vital fire and beneficient warmth.[20] Philo, a 1st-century Hellenistic Jewish philosopher, commented on the use of Πνοή, rather than πνευμα, in the Septuagint translation of Genesis 2:7. Philo explains that, in his view, pneuma is for the light breathing of human men while the stronger pnoē was used for the divine Spirit.[21] Pneuma is a common word for "spirit" in the Septuagint and the Greek New Testament. At John 3:5, for example, pneuma is the Greek word translated into English as "spirit":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pneuma),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In some translations such as the King James version, however, pneuma is then translated as "wind" in verse eight, followed by the rendering "Spirit": "The wind (pneuma) bloweth where it listeth, and thou hearest the sound thereof, but canst not tell whence it cometh, and whither it goeth: so is every one that is born of the Spirit (pneuma)." Ancient Greek medical theory In ancient Greek medicine, pneuma is the form of circulating air necessary for the systemic functioning of vital organs. It is the material that sustains consciousness in a body. According to Diocles and Praxagoras, the psychic pneuma mediates between the heart – regarded as the seat of Mind in some physiological theories of ancient medicine – and the brain.[22] The disciples of Hippocrates explained the maintenance of vital heat to be the function of the breath within the organism. Around 300 BC, Praxagoras discovered the distinction between the arteries and the veins, although close studies of vascular anatomy had been ongoing since at least Diogenes of Apollonia. In the corpse, arteries are empty; hence, in the light of these preconceptions they were declared to be vessels for conveying pneuma to the different parts of the body. A generation afterwards, Erasistratus made this the basis of a new theory of diseases and their treatment. The pneuma, inhaled from the outside air, rushes through the arteries till it reaches the various centres, especially the brain and the heart, and there causes thought and organic movement.[23] Pneumatic school The Pneumatic school of medicine (Pneumatics, or Pneumatici, Greek: Πνευματικοί) was an ancient school of medicine in ancient Greece and Rome. They were founded in Rome by Athenaeus of Cilicia, in the 1st century AD. The Roman era was a time when the Methodic school had enjoyed its greatest reputation, from which the Pneumatic school differed principally in that, instead of the mixture of primitive atoms, they adopted an active principle of immaterial nature, pneuma, or spirit. This principle was the cause of health and disease. It is from Galen that we learn the doctrines of the founder of the Pneumatic school. Plato and Aristotle had already laid the foundations of the doctrine of pneuma, for which, Aristotle was the first to describe the ways in which the pneuma is introduced into the body and the sanguineous system. The Stoics developed the theory even more and applied it to the functions of the body. Erasistratus and his successors had made the pneuma act a great part in health and disease. Thus, the theory of the pneuma was not a new one. The Methodic school, however, appears to have done away with much of the theory. The Pneumatic school, in choosing to oppose the Methodic school, adopted a firmly established principle, and chose the pneuma principle of the Stoics.[24] They thought that logic was indispensable to medicine, and Galen tells us that the Pneumatic school would rather have betrayed their country than renounce their opinions.[25] Athenaeus had also adopted much of the doctrines of the Peripatetics,[26] and besides the doctrine of the pneuma, he developed the theory of the elements much more than the Methodic school had done. He recognised in the four elements the positive qualities (poiotes) of the animal body; but he often regarded them as real substances, and gave to the whole of them the name of Nature of Man.[27] Although the Pneumatici attributed the majority of diseases to the pneuma,[28] they nevertheless paid attention to the mixture of the elements. The union of heat and moisture was the most suitable for the preservation of health. Heat and dryness give rise to acute diseases, cold and moisture produce phlegmatic affections, cold and dryness give rise to melancholy. Everything dries up and becomes cold at the approach of death.[29]

영혼모독영적모독영적기망pneumaSoul-spirits profanity하층지구인일반지구인중층지구인상층지구인하급지구인인간사람아틀란티스인준성단인준아틀란티스인아플레이아데스인대한민국조선국조선왕조대한제국박종권고시원내시비걸기고시원

反宇宙體반우주체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反宇宙意識體반우주의식체反物質意識體반물질의식체反生命意識體반생명의식체反粒子意識體반입자의식체反宇宙體반우주체反物質體반물질체反生命體반생명체反粒子體반입자체작도자作圖者작화자作畫者작도作圖작화作畫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체反社會性人格障礙體인격장애체人格障碍體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ATLANTIS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OBEIRON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PILING低等級者들이高等級者身體에根을심고同一한等級者로處世空得昇格意圖大億 박종권지구인박종권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임의任意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andomspotcheckrandomaccessrandomizeatrandomadlibitumvoluntaryismbastardizationavoluntaryconfessioncold-callagrabsample 임의대속任意代贖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edemptionexpiationatonement 영적모독靈的冒瀆spiritualinsultblasphemyprofanity pneumanotchdegradationdemotionseizureplunderunauthorizedsharing영등급강등영등급강탈영등급무단공유靈等級降等靈等級强奪無斷共有公有 pneumasoulspiritinsultsacrilegeblasphemyprofanity靈魂冒瀆영혼모독신성모독 지구인이복순 지구인이영애李英愛 지구인김희선金喜善 지구인김태희 지구인김선희 지구인박원규 지구인박종권 지구인유지인유지인(兪知仁, 본명: 이윤희(李允熙) 지구인김경란金璟蘭 준성단체몸·형체準星團體quasi-semi-associateagroupclusterofstar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아틀란티스체몸·형체AtlantisAtlantìsnêso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지구인체몸·형체地球人體EarthtellurianTerraearthlingearthianTerranearthpersonearthwomanTellu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deutschen Luftwaffe 1934 bis 1945 임의任意 서기2015년5월부로 인정되어 부여된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신분을 일괄소급하여, 민타카연합원로원으로 반납토록 처리하다. 이후 플레이아데스를 떠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플레이아데스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서기2015년 5월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자로서의 박종권 쓰다 민타카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제출 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플레이아데스원신체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플레이아데스원신체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불법감금不法監禁제재制裁구속拘束에서빠져나오려하면제놈이가르쳐준것이라고임의주장하며발을걸고빼지않는놈 지구인사회는 인간류,인간류로서의 사람류, 비파충류서의 사람류, 휴만류로서의 사람류들이 사는 사회라고 정의하다 지구인사회는, 반우주체반생명체반물질체반입자체반의식체로 이뤄진 반우주의 존재들은 살수 없으며 금지추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일반우주의 법칙과 원리에 입각한 실체들만 살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의 인간류, 인간류사람, 비파충류종으로서의 사람, 휴만류로서의 사람들은, 우주 바이오 생명법칙과 원리를 따른다로서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640*480이상의 고해상도 텔리비젼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하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가장 유효하고 적합한 것은 흑백영상이며, 칼러영상은 640*480이하로 제한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디지털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아날로그 기술만 허락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 유효한 것은 75mm이상의 대화면 극장이며, 이 시설이외에는 고해상도 영상처리기기들로서의 텔리비젼, 모니터등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처리하다 디지털프로젝션의 사용을 금지하고 관련제반기술을 모두 회수토록 처리하다 휴대폰도, 일반전화기능이외에는 불필요한 기능,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일반전화기능만 가진 저가, 값싼 휴대폰 기능만 허락하되, 아나로그 기술로서만 적용토록 처리하다 가능한한, 공중전화, 일반전화만 사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제트기의 도입을 금지하고, 프로펠러 비행체만 허락토록 금지제재하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보건대, 실제 원본심으로서의 도덕,윤리개념은, 다만, 물건을 살때 돈을 지불해야 하고,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매하면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이들 세계를 보건대, 우리가 인정인식할수 있는 그 어떤 도덕,윤리도 없었으며, 다만 자본주의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도둑질강도질(그것도 눈에 보이는 3차원물질계, 인간세상,사람사는세상에서의 일로서)만 안하면 그것이 도덕, 윤리라고 믿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들은 대부분 만일 누군가가 지켜보지 아니하고 처벌받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타인, 다른 사람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들을 마구잡이로 도둑질 강도질하고 자기것이라고 주장할 자들이며, 이것이 오늘날 지구인들의 기본 윤리도덕개념이며 수준으로 목격관찰되다. 다만, 극소수 예외가 있다면 박종권이와 함께 하는 사람들로서의 혹은 그 계열과 같이 하는 휴만류, 만류로서의 인간,사람들은 그러하지는 않다는 점이 예외이다. 이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 살면, 그러한 부정성이 제거된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지구인이라고 불리는 자들의 약 70%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는 살아본적이 전혀 없고, 대부분 파충류종족, 파충류종, 선비족, 훈족으로 불리는 이른바 준성운계 수준의 다른 실체들이다. 그러한 관계로 이들 세계에는 도덕,윤리라는 개념이 희박하거나 없는 것이다. 이들에게 있어서 도덕,윤리란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받거나 인정받거나 이익을 얻는데 필요한 도구이기에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공공의 사회, 공공의 조직, 공중적 관계측면에서 그저 보여지기 위한 위장술책에 지나지 않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도덕,윤리재무장운동을 전개하되, 만일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류로서 살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는 전원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추방토록 처리하다. 향후 지구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인간류, 만류, 휴만류, 비파충류종적 사람류만 살도록 엄격하게 금지제재처리하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 제출 박종권 서명처리 연금 우리의 경험에 의하면, 연금을 받아서 산다고 할적에, 사람답게 살기 위한 최저연금액은 한국돈 150만원(1500000원)으로 계산처리하다 1인기준연금최저액 : 150만원(혼자서 살때 만일 가족이 있다면?) 4인기준 한달 식비(가정에서 주부조리요리) : 약 800000원(한국돈 80만원) - 3끼 한달 식사비만 80만원이 요구되다 따라서 연금법 규정을 개정하여, 최저연금액을 150만원(한국돈기준)으로 정하도록 처리하다 자신감부족 남의 것으로 먹고 살때 주로 발생되는 증상은, 자신감부족이다. 그래서, 이른바 약탈경제시대, 야만과 미개의 시대에는,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 것을 약탈강탈해서 먹고 살고 위세를 부리지만, 다만, 시대가 변화하고, 사람들의 인지와 지성이 발달하면, 그와 같은 처리로서만은, 만족할수 없게 되는 것이다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을 제압하고, 약탈강탈하여 부귀호사하던 시대에는 누릴수 없는 또 다른 즐거움이나 행복, 부귀로움이 존재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그러나 그런 시대에서조차도, 과거 방식으로서 무력과 힘, 불법수단도구들을 통하여 다른 사람것을 약탈강탈하여, 호사를 누리고 부귀공명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오늘날 지구의 문제들인데, 지구라는 것이 원본래적으로는 그런 곳이기에 더 그렇다 그러나 현대시대에 와서, 과거시대처럼 무력과 힘, 불법수단에 의지하여 부귀호사하고 극상처우를 받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되돌리지 않는다면, 아마겟돈을 불가피하다. 부정정사의 악영향으로서 제1차,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온갖 두려움과 파괴의 물결이 지구를 휩쓸고 지나갔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더욱 더 교활 능활 사특한 술수로서 과거시대의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극상의 삶을 누리고자 하는 무리들이 존재한다 이는 지구라는 곳의 특성상, 실제로는, 악업,죄업,흉업을 감경받거나 해결하기 위한 도상에서의 지구행성 존재의 목적에 정면위배되고, 이것을 방치할 경우에는, 지구라는 행성의 특성상, 은하계 전체, 나아가서는 우주전체로 악영향이 파급될 것이다. 반우주의 실체들은 이러한 점을 알고 있으며, 지구를 장악하고, 여기를 전초기지로 하여, 나머지 은하계, 다른 우주로 지구에서 자행한 교활 능활 사특한 영적인 속임수, 영적인 모독술수로서 자행하려 하고 있다. 이는, 원본래적으로는 원본능적으로서 혹은 다른 기질과 특성과 업보적 특성으로서 생활하고 진보발전해야 하는 다른 체계들의 허점을 노리는 교활한 술수로서, 지구행성의 특성상, 만류, 휴만류의 지성과 지식, 노력과 근면들 그리고 정서와 감성들 희망과 바램들 그리고 믿음과 신앙들이 결부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체계는 우주에서 드문 것들이며, 이것을 악용해서, 잘 모르는 다른 체계의 주민들을 농락하고, 속이고, 기만하고, 하나님행세를 하고 신행세를 하고, 공경까지 받는 부정성들이 횡행하고 있다 다른 체계에서 보면, 모른다. 이 지구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따라서 지구행성체계는 폐쇄되어야 하며,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구적영원적영겁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적인 마지막전쟁을 통하여 파괴되어져 영구폐쇄되어야 한다 방치할 경우, 온 우주가 오염되고 더럽고 추잡한 악마의 무리들이 온 우주를 오염시킬 것이다. 이들이 말하는 바를 우리는 아는데, 다만 우리가 보건대는 이들은 다자모순, 다중모순속에 있다. 그것이 이기심이다. 이기심, 탐욕,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이다. 이들은 그것을 부인하지만, 실상은 그렇다 다만 이들에게 부여된 이상한 특권들이 이것을 무마시킨다. 예를 들면 사람은 아바타를 쓸수 없는데, 이들은 아바타, 아종등 여러술수로서, 아주 많은 특권 특혜를 마구잡이로 누린다. 그러나 이것도 상대적으로는 그것을 할수 없는 실체들이 있기에 가능하고, 그러한 것을 기본적으로는 할수 없는 세계내에서 유효한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이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즉, 그러한 체계를 우주로 확산시키고, 상대적 차별과 고통을 강요하는 가운데, 극소수 지배계층으로서의 쾌락과 특권의식을 만끽하려는 반우주적 책동인 것이다. 상대적차별과 고통이 없다면 이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김빠진 맥주꼴이거나 앙꼬없는 찐빵이 되기에 재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적차별이 있다면 재미가 있는데, 특권특혜에서 오는 상대적 만족과 쾌락이란 극상이다. 보통 魔物意識이라고 말한다. 이 마물의식이란 무언고 하면,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 굳이 그렇게 하는 놈들로서, 못먹고 못살고 고통받게 제한시키는 의식이라는 의미이다. 물론 악업죄업흉업의 영향도 있다. 하지만, 반드시 그것만은 아니고 이들의 의식이 원본래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해야만 자신들의 쾌락과 만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즉, 나만 누린다는 특권의식이다. 단순히 악업흉업죄업으로서 그렇게 된다면 문제는 없다. 하지만 만일 그렇게 된다면, 현재 우리가 보는 것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다. 다만, 악업죄업흉업의 업보로서 그렇게 되더라도, 이 마물의식들은, 반드시 임의대속, 영구대속, 무한대속, 무단속죄, 일시대속등의 술수를 개발하여 적용하는 술수로서, 이렇다 할 죄가 없거나 굳이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계획하에 그렇게 만들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무지 재미가 없고 쾌락만족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이들이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고, 무엇을 하든 마음만 먹으면 금방되는 조건에서만 살아온 재벌15세들이자 반우주실체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실체들이 만일 사람으로서 위장하여 살 경우에는, 반드시 문제가 되는데 그것이 바로 자신감 부족이다. 책임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문제를 해결할 의지력이 결여된 등신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문제를 해결하거나 다수의 사람들을 리더할 능력도 부족하다. 사람이 아닌 경우는 식인의식, 식육의식(-58등급의 극단적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을 지닌 극단품)과 마물의식으로서 하지만, 만일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수 없기에 그렇다. 그게 이재용이 놈이고 이건희놈이고, 영국지도부이고, 미국대통령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으로서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대속을 걸고, 모든 책임의식과 고통들을 전가시키는 술수를 쓴다. 만일 이들이 자신감이 있다면 타인에게 대속을 걸고 책임을 전가하고, 고통을 전가하는 술수를 쓰지 않을 것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말하자면 사람일 경우에는 그렇다 이재용이 놈도 우리가 그간 장기간 목격관찰해보면, 제놈의 애비가 해놓은 일에만 의존하지 제놈으로서 스스로 대그룹을 이끌 자질과 능력, 의지가 부족한 놈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마물의식, 식인의식, 식육의식에 의지하여 엉뚱한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전가하고 책임을 전가하고, 업보를 전가하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승만을 위시한 한국의 선비족수장놈들 한국대통령놈들도 똑같다. 자기가 선비족인 경우는 사람대비 16배이상 강해서, 뭐든 잘하고 리더로서 우쭐하지만, 막상 사람이 되면 그게 아닌 것이다. 한국 대통령이라는 자들이 우리가 아는 바로는 김대중, 노태우씨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전부 선비족수장들이다. 그러나 김일성이에게 이기지를 못하고 두려워한다. 그리고 미국에 기댄다. 사람이라서 그런데, 막상 보면 비열하고 비겁하고 볼상사납다 우리가 이들을 욕하고 비난하는 이유는 많다. 이유없이 비난하지는 않는다 자신감이 없기에 그런 것이다. 자신감 부족이다.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일성이가 강한 이유는, 일단 라마제국인 칼리가 배후에 서 있고, 125등급 수룡들이 서 있다. 게다가 소련(소비에트연방 몽골계통이 강하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이 배후에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강한 것이다. 러시아를 극히 미워하는 놈들은 영국놈들이다. 왜 러시아를 미워하느냐 하면, 러시아가 몽골계통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 그리고 다른 여러민족이 있는데 다만 칭기즈칸의 영향으로 몽골세력이 존재한다. 그래서 영국놈들 비위를 거슬린다. 그래서 영국놈들이 프랑스 나폴레옹, 독일 히틀러를 배후사주하여 러시아를 치는 것이다. 게다가 미국도 소련을 대상으로 일전을 불사한다고 맞대응하게 만든다. 이게 영국놈들인데, 근본원인을 보면, 몽골계라는 이유이다. 박종권이도 몽골계이다. 가장 골치아픈 놈들로서 고구려 곰족세력과 몽골세력을 영국놈들이 손꼽는다. 자기들 하는 일에 방해가 된다. 고구려 곰족세력은 이미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자탄 투하해서 다 죽였다. 멸족된 것이다. 그러나 몽골이 남았는데, 이게 러시아다. 그래서 지랄지랄하고 시비걸고 전쟁벌리고 그러는거다 고구려곰족은 비파충류계통이다. 몽골은, 나찰적인간류 혹은 어떤 다른 계통이라고 추론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 도적들과는 아주 다르다. 하지만, 사람사는 세상에서 무언가를 할수 있었던 것은 몽골이다. 몽골세력이 집권하던 원나라에서는 도교와 구파일방 무림세력이 형성된다. 그러나 원나라이전을 보면, 그런게 없고, 사교 마교가 판을 치고, 백련교를 비롯해서 마왕 마귀들이 설치던 곳이 중국이다. 게다가, 영국도 마찬가지다. 원나라시기는 그래도 중국이 사람사는 곳이다. 나찰비슷한 사람들이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