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권 원본래적박종권 본래적박종권 원래적박종권 지구시스템을 일괄소급하여 무조건 영구폐쇄토록 처리하다. 이 지구시스템은, 원본래지구를 포함하여 28개 지구연합을 포함하며, 각 영역과 차원내에 설치된 모든 지구시스템을 포괄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향후 그 어떤 영역과 차원내에서도 지구시스템을 복사하여 악용할수 없도록 지구시스템관련 모든 자료와 정보, 데이터들을 은하연합차원, 은하대전연합차원, 상은하계차원 및 준동급타계차원에서 일괄소급하여 모조리 회수하여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겁적영구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구적으로 영원히 폐쇄봉인토록 처리하다. 이 처리요구서를 은하연합,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출토록 처리하다 지구시스템의 문제점 물질계로의 의식의 하강은, 철저한 자기반성과 고통, 인내속에서 처리되어야 하며, 과거일들에 대한 철저한 인과응보적 업보의 원리 원칙이 적용되는 가운데 처리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지구시스템은 그러하지 못하여, 물질계에서 얻을수 있는 쾌락과 만족을 추구하는 무리들에 의하여 크게 오염잠식되어 있다. 일단 물질계차원으로 의식이 하강되면, 무지와 어둠속에 머물게 되며, 그 기간중 많은 오류와 문제들이 발생되는데, 이 기간을 악용하여, 물질계차원으로 의식을 하강시키지 아니하고, 이중, 다중으로서 존재하는 약삭빠르고 사특교활사악한 실체들에 의하여 물질차원에서 살아가는 도상의 많은 실체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진리를 왜곡하며, 아울러서, 물질차원으로 하강하여 살기는 하지만, 원본래적으로는 다른 행성체계, 다른 차원, 영역차원에서는 다른 형태로서 살아가는 다른 종족들과 실체들의 세계까지 피해를 주고 퇴보 타락시키며 무지몽매함과 어두움, 무지와 원시미개함의 지옥적속성들을 전파시키고 확산시키는 악행을 자행하는 이유가 되다. 물질계차원에서의 이익이란, 긍정적으로는 원업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나를 만드는 계기가 된다는 점이며, 부정적으로는, 온갖 쾌락과 만족을 극대화시키고, 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고 감각쾌락만족적인 욕구와 욕망의 최대만족이 가능하다는 점일 것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짐승아수라악마와 마귀의 무리들이 노리는 것은 후자인데, 그리하여 원본래적으로는 지구라는 행성체계에서 살지 않았고, 지구라고 불리는 부정성의 세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다른 차원계의 실체들의 순수성, 소박성, 영적인 순결함들에 대해서 타락과 오염, 파괴와 퇴보를 자행하는 짓을 교묘사특하게 자행하여, 온 우주를 제 놈들의 즐김장소, 위락소, 지배통제되는 노예짐승가축들의 세계로 만들려고 시도한다는 점이다. 지구가 원본래적으로는 하나인데, 박종권이라는 놈을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해주는 척 하면서, 지구행성체계를 무려 28개나 생성시킨 자들은,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라이라,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열이며 이들의 전위부대인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이들이 이렇게 많은 지구를 생성시킨 이유는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하기 어려운 영역과 차원계에 지구행성체계를 임의적으로 생성시켜 맞붙여놓은후, 다른 행성체계에서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교묘사특하게 유혹유인하여, 실제는 지구인이 아닌데도, 지구인인 것처럼 다중실체로 만들어놓고, 지구에서 자행하는 술수수법을 악용하여, 자본주의 원리원칙, 군주의 원리원칙, 지배자와 노예의 원리원칙, 쾌락과 부귀호사, 부귀공명의 개념원리원칙, 물질숭배원칙, 돈과 금전, 부귀영화와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섹스쾌락들을 얻기 위한 원리원칙(돈과재물, 섹스쾌락과 처우, 명예와 떠받듬에 대한 숭배, 동경의식의 확산자행)에 입각한 이기심, 탐욕심, 질투심, 시기심, 선망심, 패악심, 패악무도심, 패덕심, 패덕함(물질계에서 얻어지는 쾌락과 만족을 얻기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의 전파)들을 확산전파하며, 그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원본래는 그게 아닌 사람들을 퇴보타락시키고, 자연스럽게 제 놈들에게 지배되는 일종의 노예상태로 교묘사특하게 위변형시키는 짓을 자행하기 위한 것이 이유이다. 이것을 우리는 식인식육정책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것은,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의 영등급으로는 도저히 갈수도 없고 개입간섭할수도 없는 높은 등급의 영역과 차원으로 박종권이의 영등급을 무단임의공유하고, 계속 따라붙는 술수로서, 따라붙으면서, 마음대로 들어가서 높은 영역과 차원계에서 사는 원주민들을 해코지하고, 심지어는 잡아 처 먹고 식인식육(인육까지 처 먹은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 영국놈들이다)하는 것이다. 이 경우를 고찰해보면, 대부분이 이 자들이 지구행성체계를 복사하여, 제 놈들이 들어가서 해코지하고 사람들을 잡아 처 먹으려고 의도한 영역과 차원계에 붙여놓고, 그 영역과 차원계 사람들을 복사된 지구행성체계속으로 끌어들인후, 그러한 짓을 자행한다는 점이며, 그런 짓을 자행하는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 플레이아데스라고 불리는 잡놈들이다. 이들은, 전원이 박종권이의 +22등급의 고위영등급을 무단임의강제공유하고, 하나같이 박종권이가 된 상태에 있으며, 하나같이 사람을 잡아먹거나, 사람을 때려죽인 적이 없는 착하고 온순하고 문명인적인 상태를 완벽하게 위장한다는 점이다. 이 자들을 마물이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그리고는 원본래심은 극단의 포악성과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 이기심, 선망심, 탐욕심, 질투심, 이기선망심과 시기심으로 똘똘 뭉쳐진 식인의식, 식육의식, 마물의식을 그대로 유지하는데, 이는 과학자들이 말하는 반우주적 특성인 것이다. 반우주라는 것은, 죽음을 말하는데, 이 죽음이라는 것도,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일단 죽으면, 육체만 죽고, 의식과 혼백은 살아서, 유계나 영계차원으로 간다는 개념의 죽음이 아니다. 이 죽음이란, 영구적인 죽음인데, 물질체로서의 준육체적인 실체로 계속 남는 죽음이다. 즉, 일반적으로 말하는 좀비형태이다. 말하자면, 사람사는 이승세계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죽음이후의 영계나 유계등과 같은 저승세계도 아니다. 그 중간 어디쯤에 완전하게 죽어야 하는데 죽지를 못하고 유명계를 떠도는 좀비같은 형태로 남은 죽음을 말한다. 좀비(영어: zombi, zombie)는 살아 있는 시체를 말한다. 아이티를 비롯한 여러 나라가 믿는 부두교에서 유래했다.좀비의 영어 낱말 zombie는 시인 로버트 사우디에 의해 브라질의 역사에서 "zombi"라는 형태로 1819년 처음 기록되었다.[1]A zombie (Haitian French: zombi, Haitian Creole: zonbi, Kikongo: zumbi) is a mythological undead corporeal revenant created through the reanimation of a corpse. In modern popular culture, zombies are most commonly found in horror and fantasy genre works. The term comes from Haitian folklore, in which a zombie is a dead body reanimated through various methods, most commonly magical practices in religions like Vodou. Modern media depictions of the reanimation of the dead often do not involve magic but rather science fictional methods such as carriers, fungi, radiation, mental diseases, vectors, pathogens, parasites, scientific accidents, etc.[1] 모든 생명력과 활력, 즐거움과 희망, 비전들이 사라져버린, 그리고 절반은 죽고 절반만 살아있는 물질적욕구와 욕망, 천하고 낮고 쓰레기 오물덩어리같은 섹스쾌락과 마약, 인육을 처 먹으려는 욕구(반우주적욕구로서, 인육을 처 먹는 이유는 다른 실체들에 대해서 내 마음대로 지배통제하고 나의 노예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만일 인육을 처 먹거나, 사람들에게 잔인흉악무도사악하게 대하지 않으면, 권력과 이익을 얻을수 없는데, 왜 그런가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종동류로서 거의 같은 수준과 레벨, 부류에 속하기에 그렇다. 즉, 민주인데, 민주방식으로 하면, 이익과 권력을 얻기가 아주 힘들다. 그래서 이 자들이 무조건 주먹질 발길질 폭력질 매질 흉악질 사악질 잔인질을 자행하고 심지어 인육을 처 먹고 사람고기를 즐기는 이유이다. 이건 반드시 고기를 처 먹으려고 한다기 보다는, 권력과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고, 재벌15세의 성품중 하나인 무엇을 해도 손쉽게 편하게 놀아가면서 처우받고 칭찬받고 명예받고 극상보지받고 극상연애하고 극상호사하면서 귀중한 것들을 거저 얻고자 하는 가장 몹쓸 속성에서 유래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대를 이어가면서 영구적으로 가지고 즐기기를 바라는 재벌15세놈들의 표현인 것이다. 인육을 처먹고 사람고기를 처 먹는 이유중 만일 사람하나를 잡아 처 먹을 경우, 그 사람이 평생토록 살아오면서 고생하고 애를 써서 얻은 경험이나 보배로운 가치들을 거저 처 먹을수 있다는 것이며, 나아가서는 그 사람의 전체로서의 전신, 전생등 아주 오랜세월동안 고된 수련과 고된인생역정들과 여러경험체험들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었던 보배로운 가치들을 그냥 거저처먹고 제 놈들 것으로 만들수 있다는 점에서다. 그래서 이 자들이 사람을 잡아 처 먹는 것이다. 말하자면 힘든 노력의 과정을 통해서 귀중한 가치들을 그 자신의 원본래로서 원본원으로서 원본인으로서 원본신으로서 얻어야 함에도 그렇게 하기 싫은 것이다. 매일 같이 마약처먹고 극상보지쑤시고, 극상처우받고, 이 세상사람들 모두의 머리위에 서서 특권의식을 가지고 같은 부류의 동종동류놈들끼리 모여앉아서 고급와인 처먹어가며, 고급음식(천상계에서 먹는 음식을 처 먹는다)즐겨가며 매일매일 즐기고 싶은 것만 이 자들에 있는데 이것을 재벌15세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것을 한번 맛보면, 미쳐서 돌아버리는데,그런 놈들이 바로 이건희, 이재용이 놈이다. 그리고 이 자들이 박종권이를 준짐승상태로 만들고 조직폭력배들까지 동원해서 매일같이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오늘날 지구상에서 알려진 모든 심리통제술과 마인드컨트롤, 아스트랄스나치술수, 심령통제기술, 아카식 통제술까지 총동원해서 죽여버리는 이유도 극상처우를 받으려면 +22등급 고위영등급자 박종권이를 죽여버리고, 그 我余吾予를 제것으로 주장하고, 이익을 얻을수 있는 위치를 고수하는 가운데, 영국아플레이아데스지도부놈들에게 잘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놈들도 마찬가지다. 특히 제우스놈들이다. 이 개씹새끼말이다. 인도놈들도 마찬가지인데, 요 새끼들은 현대인도가 아니라, 라마제국인도이다. 그 결과로서 라마제국인도놈들이 플레이아데스인이 되는데, 셈야제종족으로 위변형하여, 박종권이는 플레이아데스가 도대체 어디인지조차도 모르는데, 이 자들이 먼저 가서 즐기고 마무리 단계에 있는 이유이다. 지호바의 경우는, 지구세계의 문제중 하나인, 식인식육하는 반우주존재들로서의 지구의 업보문제인데, 지나간 영원의 세월동안 사람을 잡아 처먹고 때려죽이고 온갖 사기기망속임수와 영적속임수가 자행된 악업죄업흉업의 결과로서의 발발할수 밖에 없는 마지막 영적인 전쟁, 아마겟돈을 막겠다고 이상한 짓을 자행한 점이다. 실제로는 원업문제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함에도, 원업문제, 원인과 이유는 그대로 방치해놓고, 그의 마지막결과로서 발발하는 최후의 영적전쟁을 막겠다고 지랄하여 문제가 된 것이다. 그것이 지호바JEHOVAH이다. 그러나 마지막 영적인 전쟁이 없이는 이 무서운 죄업악업흉업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그리고 비록 마지막 영적전쟁 아마겟돈이 일어나더라도, 이들이 자행한 영원의 세월에 걸친 악업죄업흉업문제는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지구의 부정성문제를 종식시키고, 이 악귀들을 원본래차원으로 되돌려보낸다는 차원에 지나지 않는다.따라서 지구(28개의 지구포함, 각영역과 차원에 복사된 지구전체)는 지금 즉시 일괄소급해서 무조건 영구폐쇄시켜야 한다로서 처리하다.)들 그리고 물질계차원에서 진동하는 파동에너지로서의 저급하고 낮고 유치하고 추악하고 난잡하고 게으르고 무책임하고 반인류적인 반인간적인 반인적인 반우주적인 더러운 의식에너지들만 존재하는 것을 반우주라고 부른다. 실제 우주는 생명의 우주이며, 생명의 우주를 지탱하는 것은 인간,사람인바, 이러한 인간,사람을 잡아 처 먹는다는 것은, 우주자체를 부정부인하는 짓이며, 그리하여 반우주라고 부르는데, 이들이 이런 짓을 자행하는 이유는, 영원한 권력과 부귀복락을 열망하는 유치하고 어리고 낮고 단순한 지옥의 의식의 발현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는 이유는 이들이 지닌 원업과 속성때문이다. 사람들이 아는 그 모든 지성, 지식, 문화, 문명, 도덕, 윤리, 철학과 가치체계, 세상을 바라다보는 생명체들의 눈들은 전부 사람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신이라고 불리는 자들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사람으로부터만 그것이 온다. 그런데 사람을 잡아 처 먹는다. 그렇다면? 이 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나온다. 즉, 좀비이다. 즉, 반우주지옥이다. 하지만 이 자들은 다중모순원리속에서 반우주를 통하여 영구복락과 영원의 권력을 얻고, 그로서 다시 우주에서 생명우주에서 얻을수 있는 모든 쾌락과 만족을 동시에 얻고자 바라는 것이다. 그게 선비족이고 훈족이고 반우주이고 아플레이아데스이고 라이라, 베가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다. 우리가 보건대, 은하연합을 제외하고 은하연합이상의 라이라, 베가, 플레이아데스, 안드로메다은하계를 높여 보거나 공경하거나 존경하지 말라로서 처리하다. 이들은 어떤 의미로는 짐승에 지나지 않는자들이다. 다만 은하연합 같은 경우는 그래도 사람범주이다. 하지만 플레이아데스만 가도, 짐승수준이고, 여기에 더해서 이 자들이 아무리 주장해도, 그간 박종권이의 경험, 체험, 목격관찰들을 총괄해서 보건대 처먹고 똥만 질러대고 남의 한일 망치고 빼앗고 그로서 부귀호사하고 부귀공명하고 나대고 낮고 어리고 유치한 의식으로서 자행하는 짐승도 안될 자들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이른바 황제라는 놈들, 영국의 파운더라는 놈(아플레이아데스2대수장놈), 수당계 파운더라는 놈(미마쓰, 프타, 아루쓰, 오자와, 냉기치놈들)들은 인간이나 사람으로 치면, 아예 사람이 될 자격조차도 없는 미물짐승새끼들에 지나지 않았다. 이 자들이 가진 공통점은 悖惡이며 悖德이며 悖惡無道함인데, 이는 사람을 잡아 처 먹는 속성에서 자연스럽게 유발되는 것들이다. 사람을 잡아 처 먹는데, 도덕이 어디 있고 윤리가 어디 있고, 도가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를 물어보자. 그리하여 이들이 가진 속성이 패악함과 패덕함과 패악무도함인 것이며, 이러한 자들이 지구를 장악하여 온갖 진리의 법칙과 원리를 왜곡곡해하고 함부로 악용하여 오염시키고 타락퇴보시키며, 지구라는 행성체계를 악용해서 소박하고 순수한 영적의식으로서 살아가는 다른 행성체계주민들까지 타락오염시키고 노예화하는 악행을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자들이 더 이상 지구행성체계를 악용하는 짓을 할수 없도록 지금즉시 일괄소급하여 원본래적지구행성체계, 파생된 지구행성체계(28개 지구시스템) 그리고 다른 영역과 차원에 생성시킨 복제복사지구행성체계 전체를 무조건 일괄소급하여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속적영겁적무시무종적으로 영원히 폐쇄시키고, 지구에서 사는 자들 전원을 무조건 원본래상태로 복귀시키는 조치를 취하도록 처리하다. 이 처리요구서를 은하연합,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상천연합원로원에 제출하다. 또한 안드로메다은하계, 베가, 라이라, 제2차은하대전계, 플레이아데스에서 만든 아틀란티스에 대해서는 전체 일괄소급하여, 아틀란티스계열에서 제외시키며, 아틀란티스명호를 쓸수 없으며, 아틀란티스에 제공지원된 그 어떤 것들도 쓸수 없도록 일괄소급하여 적용토록 처리하다. 좋은말 할때 이재용이 놈을 영국명문귀족에서 퇴출시키고 사형에 처해라(영국아플레이아데스지도부) 상천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제출 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서기2015년 허위인증된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의 박종권이지만, 이후 영구결별한 박종권 쓰다. 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 反宇宙體반우주체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反宇宙意識體반우주의식체反物質意識體반물질의식체反生命意識體반생명의식체反粒子意識體반입자의식체反宇宙體반우주체反物質體반물질체反生命體반생명체反粒子體반입자체작도자作圖者작화자作畫者작도作圖작화作畫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체反社會性人格障礙體인격장애체人格障碍體 지금여기박종권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내가가르쳐준것으로할께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지금부터는제가한것으로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제가가르쳐준것으로처리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임의적표식체의체我余吾予 지금여기박종권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내가가르쳐준것으로할께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지금부터는제가한것으로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제가가르쳐준것으로처리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임의적표식체의체我余吾予박종권지구인유체我余吾予박종권사고체我余吾予박종권사상체我余吾予반사회성인격장애체我余吾予식육체我余吾予반우주체我余吾予이종동형체我余吾予

 박종권

원본래적박종권

본래적박종권

원래적박종권


지구시스템을 일괄소급하여 무조건 영구폐쇄토록 처리하다. 이 지구시스템은, 원본래지구를 포함하여 28개 지구연합을 포함하며, 각 영역과 차원내에 설치된 모든 지구시스템을 포괄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향후 그 어떤 영역과 차원내에서도 지구시스템을 복사하여 악용할수 없도록 지구시스템관련 모든 자료와 정보, 데이터들을 은하연합차원, 은하대전연합차원, 상은하계차원 및 준동급타계차원에서 일괄소급하여 모조리 회수하여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겁적영구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구적으로 영원히 폐쇄봉인토록 처리하다.  이 처리요구서를 은하연합,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출토록 처리하다

지구시스템의 문제점

물질계로의 의식의 하강은, 철저한 자기반성과 고통, 인내속에서 처리되어야 하며, 과거일들에 대한 철저한 인과응보적 업보의 원리 원칙이 적용되는 가운데 처리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지구시스템은 그러하지 못하여, 물질계에서 얻을수 있는 쾌락과 만족을 추구하는 무리들에 의하여 크게 오염잠식되어 있다.

일단 물질계차원으로 의식이 하강되면, 무지와 어둠속에 머물게 되며, 그 기간중 많은 오류와 문제들이 발생되는데, 이 기간을 악용하여, 물질계차원으로 의식을 하강시키지 아니하고, 이중, 다중으로서 존재하는 약삭빠르고 사특교활사악한 실체들에 의하여 물질차원에서 살아가는 도상의 많은 실체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진리를 왜곡하며, 아울러서, 물질차원으로 하강하여 살기는 하지만, 원본래적으로는 다른 행성체계, 다른 차원, 영역차원에서는 다른 형태로서 살아가는 다른 종족들과 실체들의 세계까지 피해를 주고 퇴보 타락시키며 무지몽매함과 어두움, 무지와 원시미개함의 지옥적속성들을 전파시키고 확산시키는 악행을 자행하는 이유가 되다.

물질계차원에서의 이익이란, 긍정적으로는 원업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나를 만드는 계기가 된다는 점이며, 부정적으로는, 온갖 쾌락과 만족을 극대화시키고, 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고 감각쾌락만족적인 욕구와 욕망의 최대만족이 가능하다는 점일 것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짐승아수라악마와 마귀의 무리들이 노리는 것은 후자인데, 그리하여 원본래적으로는 지구라는 행성체계에서 살지 않았고, 지구라고 불리는 부정성의 세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다른 차원계의 실체들의 순수성, 소박성, 영적인 순결함들에 대해서 타락과 오염, 파괴와 퇴보를 자행하는 짓을 교묘사특하게 자행하여, 온 우주를 제 놈들의 즐김장소, 위락소, 지배통제되는 노예짐승가축들의 세계로 만들려고 시도한다는 점이다.

지구가 원본래적으로는 하나인데, 박종권이라는 놈을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해주는 척 하면서, 지구행성체계를 무려 28개나 생성시킨 자들은,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라이라,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열이며 이들의 전위부대인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이들이 이렇게 많은 지구를 생성시킨 이유는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하기 어려운 영역과 차원계에 지구행성체계를 임의적으로 생성시켜 맞붙여놓은후, 다른 행성체계에서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교묘사특하게 유혹유인하여, 실제는 지구인이 아닌데도, 지구인인 것처럼 다중실체로 만들어놓고, 지구에서 자행하는 술수수법을 악용하여, 자본주의 원리원칙, 군주의 원리원칙, 지배자와 노예의 원리원칙, 쾌락과 부귀호사, 부귀공명의 개념원리원칙, 물질숭배원칙, 돈과 금전, 부귀영화와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섹스쾌락들을 얻기 위한 원리원칙(돈과재물, 섹스쾌락과 처우, 명예와 떠받듬에 대한 숭배, 동경의식의 확산자행)에 입각한 이기심, 탐욕심, 질투심, 시기심, 선망심, 패악심, 패악무도심, 패덕심, 패덕함(물질계에서 얻어지는 쾌락과 만족을 얻기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의 전파)들을 확산전파하며, 그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원본래는 그게 아닌 사람들을 퇴보타락시키고, 자연스럽게 제 놈들에게 지배되는 일종의 노예상태로 교묘사특하게 위변형시키는 짓을 자행하기 위한 것이 이유이다. 이것을 우리는 식인식육정책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것은,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의 영등급으로는 도저히 갈수도 없고 개입간섭할수도 없는 높은 등급의 영역과 차원으로 박종권이의 영등급을 무단임의공유하고, 계속 따라붙는 술수로서, 따라붙으면서, 마음대로 들어가서 높은 영역과 차원계에서 사는 원주민들을 해코지하고, 심지어는 잡아 처 먹고 식인식육(인육까지 처 먹은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 영국놈들이다)하는 것이다.

이 경우를 고찰해보면, 대부분이 이 자들이 지구행성체계를 복사하여, 제 놈들이 들어가서 해코지하고 사람들을 잡아 처 먹으려고 의도한 영역과 차원계에 붙여놓고, 그 영역과 차원계 사람들을 복사된 지구행성체계속으로 끌어들인후, 그러한 짓을 자행한다는 점이며, 그런 짓을 자행하는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 플레이아데스라고 불리는 잡놈들이다.

이들은, 전원이 박종권이의 +22등급의 고위영등급을 무단임의강제공유하고, 하나같이 박종권이가 된 상태에 있으며, 하나같이 사람을 잡아먹거나, 사람을 때려죽인 적이 없는 착하고 온순하고 문명인적인 상태를 완벽하게 위장한다는 점이다. 이 자들을 마물이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그리고는 원본래심은 극단의 포악성과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 이기심, 선망심, 탐욕심, 질투심, 이기선망심과 시기심으로 똘똘 뭉쳐진 식인의식, 식육의식, 마물의식을 그대로 유지하는데, 이는 과학자들이 말하는 반우주적 특성인 것이다.

반우주라는 것은, 죽음을 말하는데, 이 죽음이라는 것도,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일단 죽으면, 육체만 죽고, 의식과 혼백은 살아서, 유계나 영계차원으로 간다는 개념의 죽음이 아니다. 이 죽음이란, 영구적인 죽음인데, 물질체로서의 준육체적인 실체로 계속 남는 죽음이다. 즉, 일반적으로 말하는 좀비형태이다. 말하자면, 사람사는 이승세계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죽음이후의 영계나 유계등과 같은 저승세계도 아니다. 그 중간 어디쯤에 완전하게 죽어야 하는데 죽지를 못하고 유명계를 떠도는 좀비같은 형태로 남은 죽음을 말한다.

좀비(영어: zombi, zombie)는 살아 있는 시체를 말한다. 아이티를 비롯한 여러 나라가 믿는 부두교에서 유래했다.좀비의 영어 낱말 zombie는 시인 로버트 사우디에 의해 브라질의 역사에서 "zombi"라는 형태로 1819년 처음 기록되었다.[1]A zombie (Haitian French: zombi, Haitian Creole: zonbi, Kikongo: zumbi) is a mythological undead corporeal revenant created through the reanimation of a corpse. In modern popular culture, zombies are most commonly found in horror and fantasy genre works. The term comes from Haitian folklore, in which a zombie is a dead body reanimated through various methods, most commonly magical practices in religions like Vodou. Modern media depictions of the reanimation of the dead often do not involve magic but rather science fictional methods such as carriers, fungi, radiation, mental diseases, vectors, pathogens, parasites, scientific accidents, etc.[1]

모든 생명력과 활력, 즐거움과 희망, 비전들이 사라져버린, 그리고 절반은 죽고 절반만 살아있는 물질적욕구와 욕망, 천하고 낮고 쓰레기 오물덩어리같은 섹스쾌락과 마약, 인육을 처 먹으려는 욕구(반우주적욕구로서, 인육을 처 먹는 이유는 다른 실체들에 대해서 내 마음대로 지배통제하고 나의 노예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만일 인육을 처 먹거나, 사람들에게 잔인흉악무도사악하게 대하지 않으면, 권력과 이익을 얻을수 없는데, 왜 그런가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종동류로서 거의 같은 수준과 레벨, 부류에 속하기에 그렇다. 즉, 민주인데, 민주방식으로 하면, 이익과 권력을 얻기가 아주 힘들다. 그래서 이 자들이 무조건 주먹질 발길질 폭력질 매질 흉악질 사악질 잔인질을 자행하고 심지어 인육을 처 먹고 사람고기를 즐기는 이유이다. 이건 반드시 고기를 처 먹으려고 한다기 보다는, 권력과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고, 재벌15세의 성품중 하나인 무엇을 해도 손쉽게 편하게 놀아가면서 처우받고 칭찬받고 명예받고 극상보지받고 극상연애하고 극상호사하면서 귀중한 것들을 거저 얻고자 하는 가장 몹쓸 속성에서 유래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대를 이어가면서 영구적으로 가지고 즐기기를 바라는 재벌15세놈들의 표현인 것이다. 인육을 처먹고 사람고기를 처 먹는 이유중 만일 사람하나를 잡아 처 먹을 경우, 그 사람이 평생토록 살아오면서 고생하고 애를 써서 얻은 경험이나 보배로운 가치들을 거저 처 먹을수 있다는 것이며, 나아가서는 그 사람의 전체로서의 전신, 전생등 아주 오랜세월동안 고된 수련과 고된인생역정들과 여러경험체험들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었던 보배로운 가치들을 그냥 거저처먹고 제 놈들 것으로 만들수 있다는 점에서다. 그래서 이 자들이 사람을 잡아 처 먹는 것이다. 말하자면 힘든 노력의 과정을 통해서 귀중한 가치들을 그 자신의 원본래로서 원본원으로서 원본인으로서 원본신으로서 얻어야 함에도 그렇게 하기 싫은 것이다. 매일 같이 마약처먹고 극상보지쑤시고, 극상처우받고, 이 세상사람들 모두의 머리위에 서서 특권의식을 가지고 같은 부류의 동종동류놈들끼리 모여앉아서 고급와인 처먹어가며, 고급음식(천상계에서 먹는 음식을 처 먹는다)즐겨가며 매일매일 즐기고 싶은 것만 이 자들에 있는데 이것을 재벌15세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것을 한번 맛보면, 미쳐서 돌아버리는데,그런 놈들이 바로 이건희, 이재용이 놈이다. 그리고 이 자들이 박종권이를 준짐승상태로 만들고 조직폭력배들까지 동원해서 매일같이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오늘날 지구상에서 알려진 모든 심리통제술과 마인드컨트롤, 아스트랄스나치술수, 심령통제기술, 아카식 통제술까지 총동원해서 죽여버리는 이유도 극상처우를 받으려면 +22등급 고위영등급자 박종권이를 죽여버리고, 그 我余吾予를 제것으로 주장하고, 이익을 얻을수 있는 위치를 고수하는 가운데, 영국아플레이아데스지도부놈들에게 잘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놈들도 마찬가지다. 특히 제우스놈들이다. 이 개씹새끼말이다. 인도놈들도 마찬가지인데, 요 새끼들은 현대인도가 아니라, 라마제국인도이다. 그 결과로서 라마제국인도놈들이 플레이아데스인이 되는데, 셈야제종족으로 위변형하여, 박종권이는 플레이아데스가 도대체 어디인지조차도 모르는데, 이 자들이 먼저 가서 즐기고 마무리 단계에 있는 이유이다. 지호바의 경우는, 지구세계의 문제중 하나인, 식인식육하는 반우주존재들로서의 지구의 업보문제인데, 지나간 영원의 세월동안 사람을 잡아 처먹고 때려죽이고 온갖 사기기망속임수와 영적속임수가 자행된 악업죄업흉업의 결과로서의 발발할수 밖에 없는 마지막 영적인 전쟁, 아마겟돈을 막겠다고 이상한 짓을 자행한 점이다. 실제로는 원업문제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함에도, 원업문제, 원인과 이유는 그대로 방치해놓고, 그의 마지막결과로서 발발하는 최후의 영적전쟁을 막겠다고 지랄하여 문제가 된 것이다. 그것이 지호바JEHOVAH이다. 그러나 마지막 영적인 전쟁이 없이는 이 무서운 죄업악업흉업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그리고 비록 마지막 영적전쟁 아마겟돈이 일어나더라도, 이들이 자행한 영원의 세월에 걸친 악업죄업흉업문제는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지구의 부정성문제를 종식시키고, 이 악귀들을 원본래차원으로 되돌려보낸다는 차원에 지나지 않는다.따라서 지구(28개의 지구포함, 각영역과 차원에 복사된 지구전체)는 지금 즉시 일괄소급해서 무조건 영구폐쇄시켜야 한다로서 처리하다.)들 그리고 물질계차원에서 진동하는 파동에너지로서의 저급하고 낮고 유치하고 추악하고 난잡하고 게으르고 무책임하고 반인류적인 반인간적인 반인적인 반우주적인 더러운 의식에너지들만 존재하는 것을 반우주라고 부른다.

실제 우주는 생명의 우주이며, 생명의 우주를 지탱하는 것은 인간,사람인바, 이러한 인간,사람을 잡아 처 먹는다는 것은, 우주자체를 부정부인하는 짓이며, 그리하여 반우주라고 부르는데, 이들이 이런 짓을 자행하는 이유는, 영원한 권력과 부귀복락을 열망하는 유치하고 어리고 낮고 단순한 지옥의 의식의 발현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는 이유는 이들이 지닌 원업과 속성때문이다.

사람들이 아는 그 모든 지성, 지식, 문화, 문명, 도덕, 윤리, 철학과 가치체계, 세상을 바라다보는 생명체들의 눈들은 전부 사람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신이라고 불리는 자들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사람으로부터만 그것이 온다. 그런데 사람을 잡아 처 먹는다. 그렇다면? 이 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나온다. 즉, 좀비이다. 즉, 반우주지옥이다. 하지만 이 자들은 다중모순원리속에서 반우주를 통하여 영구복락과 영원의 권력을 얻고, 그로서 다시 우주에서 생명우주에서 얻을수 있는 모든 쾌락과 만족을 동시에 얻고자 바라는 것이다. 그게 선비족이고 훈족이고 반우주이고 아플레이아데스이고 라이라, 베가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다. 우리가 보건대, 은하연합을 제외하고 은하연합이상의 라이라, 베가, 플레이아데스, 안드로메다은하계를 높여 보거나 공경하거나 존경하지 말라로서 처리하다. 이들은 어떤 의미로는 짐승에 지나지 않는자들이다.

다만 은하연합 같은 경우는 그래도 사람범주이다. 하지만 플레이아데스만 가도, 짐승수준이고, 여기에 더해서 이 자들이 아무리 주장해도, 그간 박종권이의 경험, 체험, 목격관찰들을 총괄해서 보건대 처먹고 똥만 질러대고 남의 한일 망치고 빼앗고 그로서 부귀호사하고 부귀공명하고 나대고 낮고 어리고 유치한 의식으로서 자행하는 짐승도 안될 자들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이른바 황제라는 놈들, 영국의 파운더라는 놈(아플레이아데스2대수장놈), 수당계 파운더라는 놈(미마쓰, 프타, 아루쓰, 오자와, 냉기치놈들)들은 인간이나 사람으로 치면, 아예 사람이 될 자격조차도 없는 미물짐승새끼들에 지나지 않았다.

이 자들이 가진 공통점은 悖惡이며 悖德이며 悖惡無道함인데, 이는 사람을 잡아 처 먹는 속성에서 자연스럽게 유발되는 것들이다. 사람을 잡아 처 먹는데, 도덕이 어디 있고 윤리가 어디 있고, 도가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를 물어보자. 그리하여 이들이 가진 속성이 패악함과 패덕함과 패악무도함인 것이며, 이러한 자들이 지구를 장악하여 온갖 진리의 법칙과 원리를 왜곡곡해하고 함부로 악용하여 오염시키고 타락퇴보시키며, 지구라는 행성체계를 악용해서 소박하고 순수한 영적의식으로서 살아가는 다른 행성체계주민들까지 타락오염시키고 노예화하는 악행을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자들이 더 이상 지구행성체계를 악용하는 짓을 할수 없도록 지금즉시 일괄소급하여 원본래적지구행성체계, 파생된 지구행성체계(28개 지구시스템) 그리고 다른 영역과 차원에 생성시킨 복제복사지구행성체계 전체를 무조건 일괄소급하여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속적영겁적무시무종적으로 영원히 폐쇄시키고, 지구에서 사는 자들 전원을 무조건 원본래상태로 복귀시키는 조치를 취하도록 처리하다. 이 처리요구서를 은하연합,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상천연합원로원에 제출하다. 또한 안드로메다은하계, 베가, 라이라, 제2차은하대전계, 플레이아데스에서 만든 아틀란티스에 대해서는 전체 일괄소급하여, 아틀란티스계열에서 제외시키며, 아틀란티스명호를 쓸수 없으며, 아틀란티스에 제공지원된 그 어떤 것들도 쓸수 없도록 일괄소급하여 적용토록 처리하다.

좋은말 할때 이재용이 놈을 영국명문귀족에서 퇴출시키고 사형에 처해라(영국아플레이아데스지도부)

상천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제출

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서기2015년 허위인증된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의 박종권이지만, 이후 영구결별한 박종권 쓰다.

 

 

 

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

反宇宙體반우주체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反宇宙意識體반우주의식체反物質意識體반물질의식체反生命意識體반생명의식체反粒子意識體반입자의식체反宇宙體반우주체反物質體반물질체反生命體반생명체反粒子體반입자체작도자作圖者작화자作畫者작도作圖작화作畫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체反社會性人格障礙體인격장애체人格障碍體


지금여기박종권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내가가르쳐준것으로할께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지금부터는제가한것으로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제가가르쳐준것으로처리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임의적표식체의체我余吾予

지금여기박종권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내가가르쳐준것으로할께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지금부터는제가한것으로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제가가르쳐준것으로처리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임의적표식체의체我余吾予박종권지구인유체我余吾予박종권사고체我余吾予박종권사상체我余吾予반사회성인격장애체我余吾予식육체我余吾予반우주체我余吾予이종동형체我余吾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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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모독,영혼모독,영적기망,평상심,항상심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1] 대개 육체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여겨지며, 사후에도 존속할 것으로 여겨진다.[2]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체내에서 생명과 정신의 원동력이 되어주며,[2] 육체와 정신을 관장하는 인격적인 실체이자 비물질적인 존재이다.[3] 감각으로 인식되는 세계를 초월한 존재로 여겨진다.[4] 어원 영혼(靈魂)은 영(靈)과 혼(魂)이 합쳐진 단어이다. 영혼이라는 표현은 초나라의 굴원이 쓴 글에서 처음 나타난다. 굴원은 시 〈애영(哀郢)〉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유령을, 〈추사(抽思)〉에서는 마음과 정신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했다.[5] 영혼불멸설 주류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세상의 많은 종교는 '영혼불멸설'(靈魂不滅說, immortality of the soul)을 따른다. 즉 육신과 영혼은 별개이며,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고 천당이나 지옥에 가거나 다시 인간, 동물 등으로 환생한다는 사상이다. 기독교에서는 야훼(여호와)가 불멸하는 영을 인간에게 불어넣었다고 하며, 도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일컬어 신선이라 하며, 불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업식이라 일컬을 수 있으며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으로 육도윤회한다고 한다. 서양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영혼불멸을 다루고 있다. 귀신 귀신(鬼神)은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또는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6] 혹은 "초인간적 또는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 주체로 여겨지는 신(神)"이다.[7] 한국의 민간신앙에서 귀신은 대체로 영들과는 달리 원체를 갖추지 못하고 아무것에도 종속하지 않는 고립된 존재이다. 이 점에서 귀신은 영(靈體)이며 정(精) 또는 신명과 구별되나 원체관념이 흐려지면 정이나 영이나 신명과 혼합된다.[8] 귀신은 허리 이하가 장지(張紙) 옷이고 발은 말라 야위어서 마치 아귀와 같고 뼈만 남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오래지 않아 병을 얻어 죽을 신세를 지닌 것이고 신명 앞에서 꼼짝도 못하는 세력이 약한 존재이며, 힘센 사람이 노려보면 점점 작아져서 없어지는 존재이다. 사람이 주는 음식에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보이지 않는 존재인데 귀신 중에도 짓궂은 것이 있다.[8] 귀신은 낮에는 이리저리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밤에는 궂은 곳을 찾아 몸을 쉬기도 한다. 대체로 오래된 고목(古木)이 귀신의 거처가 된다. 또 인가(人家)를 찾아드는 때가 있는데 그때에는 귀신들이 싫어하는 방편을 써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소금을 뿌린다든지 콩을 뿌리거나 한다. 그 거처는 덤불 숲·땅 속·못·우물가 등이고 궂은 곳이나 어디에나 드나들 수 있다. 귀신은 일단 사람의 집에 들어가면 음식 제공을 받고서야 그곳을 떠나고 백주에 돌멩이를 던지는 난동을 부리며 때로는 사냥개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세찬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밤에는 길 가는 행인을 괴롭히고 불장난도 한다. 이 불을 도깨비불이라고도 말하며 사람들이 무서워한다.[8] 귀신은 때로는 영리하여 한 나라나 한 가족의 멸망을 예언하여 경고도 하고 잊은 물건의 소재를 잘 알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귀신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보다 세력이 있는 것에 쫓기는 몸인 것이다. 귀신 중에서 강한 귀신은 약한 귀신을 살해하기도 하고 처용(處容)과 같은 강한 인물을 그린 부적이나 글귀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쫓겨 나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신명도 머물 처소를 갖지 못하거나 생존자로부터 제물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8] 동양의 귀신 이해 귀신이란 원시신앙이나 종교의 대상의 하나인 범신론적 존재를 말하며,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혼령 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사람에게 화복(禍福)을 내려 주는 정령(精靈)을 가리키는 것이 동양의 일반적인 관념이다. 서구의 이해 그러나 서양에서는 '악마' 또는 '악령'(惡靈)으로 번역되는 'demon'이라는 말이 일반 술어상으로 ‘귀신’에 해당되며, 그 어원은 라틴어 'daemon' 즉 '악령'에서, 그리스어 'daimon' 즉 '신', '천재', '영혼' 등을 뜻하는 말에서 찾을 수 있다. 본디 'demon'은 신과 인간의 사이에 개재하는 영적인 존재였으나 점차 유해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악의에 가득 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뜻하게 되었다. 기독교의 이해 구약 중에서의 '악령'은 야훼의 지배 아래 있으며, 그 허락을 받아 비로소 인간을 괴롭히는 것으로 생각되었었다(판관 9:23, 1열왕 22:19-22). 신약에서 '악령' 또는 '악마'로 번역되는 'demon'은 인간에게 파고 들어와 귀신들리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거나(마태복음서 11,18), '이방의 신들'(사도행전 17:18)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는 《역사와 해석》에서 복음서에 나오는 축귀전승을 예수가 민중을 억압하고 병들게 하는 사회구조로부터의 해방을 이룬 것으로 이해한다. 역사적 예수분야의 권위자로 불리는 존 도미니크 크로산도 마가복음서의 군대(헬라어로 레기온)귀신 추방전승을 로마제국의 폭력성이 드러난 유대독립전쟁 당시 만들어진 전승으로 이해함으로써 팍스 로마나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로마제국의 폭력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와 해방에 대한 바람을 읽는다.[9] 종교에서의 영혼 서양 세계 고대 이집트 이 부분의 본문은 고대 이집트의 영혼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의 영혼은 무의식을 의미하는 '카'(ka)와 사람의 인격 혹은 자아를 의미하는, 사람 머리와 새의 몸통을 한 '바'(ba)로 나뉜다. '바'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존재이며, 반면에 '카'는 사람이 죽어도 육체에 남는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신의 심장 무게 달기 의식재판을 통해 정당한 영혼임을 판정받은 자는 '카'와 '바'가 다시 합쳐져, '아크'(Akh)가 되어 다시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카'가 머물러 있는 육체를 계속 보존시키기 위한 미라와 같은 독특한 장례의식이 발생하였다. 고대 그리스 그리스도 이전의 그리스 철학에서는 영혼을 인간생활의 원칙으로 보았는데 플라톤은 육신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영혼자체가 삼부(三部)구조로 되어 있어서 감각적인 욕정의 원리인 탐욕혼이 복부에 자리 잡고 있고, 용기와 정기의 원리인 기혼(氣魂)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생각의 원리인 지혼(知魂)이 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지혼은 불멸의 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기독교 기독교에서 영혼은 인간의 육신은 마치 사람이 육체에 옷을 입는 것 같이 영혼에게 입혀진 것이 옷이 육신이라고 생각할 만큼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혼의 존재는 불멸이며, 모든 인간의 영혼은 죽은후 야훼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여부에 따라서 대해서 심판을 받고 천국 혹은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고 믿는다. 즉 인간의 육체는 영혼이 존재하는 동안 거하는 임시거처일 뿐이며, 인간의 모든 지식과 기억을 포함한 자아는 영혼에 존재하기 때문에 육신보다 영혼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 각 개인의 사후세계를 위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행할 것을 가르친다.(그러나 사후세계만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영혼에 대한 이해 “하나님은 육체와 영혼으로 된 사람을 창조하셨다.” “영혼은 죽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이와 같은 이부(二部)구조적인 인간관은 창세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론에 근거를 두는 것이지만 이 교리가 형성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자연철학적인 원리인 질료형상론(質料形相論, Hylemorphism)으로 설명한다. 모든 사물의 구조원리가 그렇듯이 모든 생물의 구성원리는 원질(原質) 혹은 질료와 체형(體形) 혹은 형상으로 되어있다. 여기서 모든 생명체의 체형 또는 형상이 혼이다. 따라서 식물에게는 생혼(生魂)이 있고, 동물에게는 각혼(覺魂)이 있으며 이 각혼은 생혼의 기능을 동시에 한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지혼(知魂)이 있는데, 지혼은 생혼, 각혼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 교부들과 스콜라 철학자들의 이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은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시로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정립하는 데 초석이 되었다. 니사의 그레고리오와 성 아우고, 네메시우스(Nemesius, 4세기)와 증거자 성 막시모(St. Maximus Confessor, 6세기)에 이르러 이미 중세 스콜라 철학적인 영육의 이부구조적인 인간관이 형성되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의 자연철학을 따르면서 인간혼은 개성을 가진 영체로서 육신의 체형 또는 형상이 된다고 정의하였다. 영혼은 죽은 뒤에라도 육신과 떨어져 단독으로 존재하나 살아있는 동안은 육신과 합하여 완전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영혼은 그 자체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육체와 합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점에서 영혼 자체는 순수 영체로서 불사불멸하지만 천사와는 다르다. 영혼이 어떻게 생겨서 육체와 결합하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의 창조설로 결론이 내려졌다. 창조설 창조설(creationism)은 교회의 정통사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설로서 인간의 육신과 영혼이 하느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은 창세기를 기반으로 한 교리이지만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그 영혼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다. 이에 대하여 락탄시오(Lactantius), 암브로시오(Ambrosius), 예로니모(Hieronymus) 등 교부들의 주장을 종합하여 롬바르도(Petrus Lombardus, 1100?∼1160)는 이렇게 주장하였다.“각 사람의 영혼은 육체에 부여되어 창조된다.” 토마스 아퀴나스도 이 설을 지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으로 철학적인 설명을 하였다. 즉 영혼은 육체의 체형이며 육체와 함께 인간개성의 실체를 이룬다. 육신과 영혼은 일체를 이루는 공동구성 원리이기는 하지만, 영혼은 영체이기 때문에 육체를 떠나서 단독으로 존재할 수 있다(죽음). 그러나 영혼은 어디까지나 자기 육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천사와 다르다. 아퀴나스의 인간관은 스콜라 학파의 일관된 주장이며 교회는 이 설을 정설로서 받아들이고 있다.(白敏寬) 동양 세계 유교 유교에서는 천지만물이 음양, 오행, 기의 집합으로 생겨나고, 또한 그 기의 흩어짐으로 없어진다고 한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어서 기의 모임으로 태어났다가 그 기의 흩어지는 현상이 바로 죽음이다. 죽음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는 혼백(魂魄) 역시 음양의 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시일이 지나면 마침내 흩어지고 자연으로 돌아간 기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내세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한번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자손을 통해 대를 이어감으로써 그 허무함을 달래고 영생의 욕구를 대신한다. 대가 끊어지는 것을 영생이 단절된다고 생각한다.[10] 불교 불교에서는 내세관이 뚜렷하였다. 죽음은 곧 다른 삶의 시작으로 종말이 아니며 전생의 업보에 따라 금생(今生)에 태어나서 다시 업을 짓고 죽으면 그 업과(業果)에 따라 내세가 열리지만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지은 업이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저장된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사람, 천상으로 윤회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업을 닦고 내세를 예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삶의 형태라 본다. 그러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 사바세계에서 생로병사의 사고(四苦)를 면할 수 없기 때문에 윤회의 고리를 끊은 해탈을 하여야 된다.[10] 도교 도교는 현세에 중심을 둔 종교로써 내세를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이란 너무 허무한 것이기에 죽지 않는 장생불사(長生不死) 와 신선이 되는 성선(城仙)의 길을 택했다. 도교의 대표적인 서적인 ‘포박자’를 쓴 진나라의 갈홍은 거북과 학은 오래도록 산다고 하면서 어찌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겠냐고 갈파한다. 오래 사는 것에 대해 초기에는 불로초나 불사약 같은 것을 추구했지만 후에는 방향을 바꾸어 정신적 수양으로 해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도교에서는 죽음에 대한 해석을 신체는 관에 들어가지만 영혼은 신선세계에 간다고 했다. 이것이 도교에서 말하는 시해(尸解)이다.[10] 이슬람교 기독교와 그 뿌리를 같이 하면서도 크게 갈등한다. 기독교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죄가 있다고 하는 원죄설을 주장하지만 이슬람교에서는 죄란 현세의 일상생활 속에서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의하여 오염되거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만들어내는 자 범죄일뿐 원죄는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원죄가 없더라도 있는 죄가 씻김을 받지 않고서는 순결무구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므로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르자크(연옥)’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씻김이란 변태하는 과정이고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음이다.[10]Pneuma (πνεῦμα) is an ancient Greek word for "breath", and in a religious context for "spirit" or "soul".[1][2] It has various technical meanings for medical writers and philosophers of classical antiquity, particularly in regard to physiology, and is also used in Greek translations of ruach רוח in the Hebrew Bible, and in the Greek New Testament. In classical philosophy, it is distinguishable from psyche (ψυχή), which originally meant "breath of life", but is regularly translated as "spirit" or most often "soul".[3] Presocratics Pneuma, "air in motion, breath, wind", is equivalent in the material monism of Anaximenes to aer (ἀήρ, "air") as the element from which all else originated. This usage is the earliest extant occurrence of the term in philosophy.[4] A quotation from Anaximenes observes that "just as our soul (psyche), being air (aer), holds us together, so do breath (pneuma) and air (aer) encompass the whole world." In this early usage, aer and pneuma are synonymous.[5] Aristotle See also: Spontaneous generation § Aristotle, On Breath, and Movement of Animals The "connate pneuma" (symphuton pneuma) of Aristotle is the warm mobile "air" that plays many roles in Aristotle's biological texts. It is in sperm and is responsible for transmitting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certain sensations to the offspring. These movements derive from the soul of the parent and are embodied by the pneuma as a material substance in semen. Pneuma is necessary for life, and as in medical theory is involved with preserving the "vital heat," but some commentators think the Aristotelian pneuma is less precisely and thoroughly defined than that of the Stoics.[3] Movement of Animals explains the activity of desire (orexis) as an expansion and contraction of pneuma. The innate spirit (symphuton pneuma) is the power of the soul (psychiken) to be mobile (kinetikon) and exercise strength. All animals "possess an inborn spirit (pneuma sumphuton) and exercise their strength in virtue of it." (703a10). This inborn spirit is used to explain desire (orexis), which is classified as the "central origin (to meson), which moves by being itself moved." (703a5-6). Aristotle furthers this idea of being a "middle cause" by furnishing the metaphor of the movement of the elbow, as it relates to the immobility of the shoulder (703a13). The inborn pneuma is, likewise, tethered to the soul, or as he says here, tēn arche tēn psuchikēn, "the origin of the soul," the soul as the center of causality. This "spirit" is not the soul itself but a limb of the soul that helps it move. The inborn spirit causes movement in the body by expanding and contracting. Each of these implies not only a movement but also a change in the degree of power and strength of the animal. "when it contracts it is without force, and one and the same cause gives it force and enables it to thrust." (703a23). He also explained this in On Sleeping and Waking "In another place it has been laid down that sense-perception originates in the same part of an animal's body as movement does...In sanguineous animals this is the region about the heart; for all sanguineous animals possess a heart, and both movement and the dominant sense-perception originate there. As for movement, it is clear that breathing and in general the process of cooling takes its rise here, and that nature has supplied both breathing and the power of cooling by moisture with a view to the conservation of the heat in that part. We will discuss this later on. In bloodless animals and insects and creatures which do not respire, the naturally inherent breath is seen expanding and contraction in the part which corresponds to the heart in other animals." 456a1–13. "Since it is impossible to make any movement, or do any action without strength, and the holding of the breath produces strength" 456a17. Pneuma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respiration. Respiration is the process by which breathing helps to cool and moderate the inner vital heat (thermotēta psychikēs) held in the heart. "We have said before that life and the possession of heat depend upon some degree of heat; for digestion, by which animals assimilate their food, cannot take place apart from the soul and heat; for all food is rendered digestible by fire." 474a25–27. Aristotle explains that if there is an excess of heat created in the heart the animal will "burn out" by excessively consuming the power sustaining its life (474b10–24). Its heat must be kindled (474b13) and in order to preserve (sōtērias) life, a cooling must take place (katapsyxis) (474b23). Stoicism See also: Stoic physics In Stoic philosophy, pneuma is the concept of the "breath of life," a mixture of the elements air (in motion) and fire (as warmth).[6] For the Stoics, pneuma is the active, generative principle that organizes both the individual and the cosmos.[7] In its highest form, pneuma constitutes the human soul (psychê), which is a fragment of th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Deity. As a force that structures matter, it exists even in inanimate objects.[8] In the foreword to his 1964 translation of Marcus Aurelius' Meditations, Maxwell Staniforth writes: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9] In the Stoic universe, everything consists of matter and pneuma. There are three grades or kinds of pneuma, depending on their proportion of fire and air. The pneuma of state or tension (tonos). This unifying and shaping pneuma provides stability or cohesion (hexis) to things; it is a force that exists even in objects such as a stone, log, or cup. The 4th-century Christian philosopher Nemesius attributes the power of pneuma in Stoic thought to its "tensile motion" (tonicê kinêsis); that is, the pneuma moves both outwards, producing quantity and quality, and at the same time inwards, providing unity and substance. An individual is defined by the equilibrium of its inner pneuma, which holds it together and also separates it from the world around it.[10] The pneuma as life force. The vegetative pneuma enables growth (physis) and distinguishes a thing as alive. The pneuma as soul. The pneuma in its most rarefied and fiery form serves as the animal soul (psychê); it pervades the organism, governs its movements, and endows it with powers of perception and reproduction.[11] This concept of pneuma is related to Aristotle's theory that the pneuma in sperm conveys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for certain sensory perceptions to the offspring.[12] A fourth grade of pneuma may also be distinguished. This is the rational soul (logica psychê) of the mature human being, which grants the power of judgment.[13] In Stoic cosmology, the cosmos is a whole and single entity, a living thing with a soul of its own. [14] Everything that exists depends on two first principles which can be neither created nor destroyed: matter, which is passive and inert, and the logos, or divine reason, which is active and organizing.[15] The 3rd-century BC Stoic Chrysippus regarded pneuma as the vehicle of logos in structuring matter, both in animals and in the physical world.[16] This divin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cosmos supplies the pneuma in its varying grades for everything in the world, [17] a spherical continuum of matter held together by the orderly power of Zeus through the causality of the pneuma that pervades it. Pneuma in its purest form can thus be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logos or the "constructive fire" (pur technikon)[18] that drives the cyclical generation and destruction of the Stoic cosmos. When a cycle reaches its end in conflagration (ekpyrôsis), the cosmos becomes pure pneuma from which it regenerates itself.[19] Christian philosophy See also: Soul in the Bible In his Introduction to the 1964 book Meditations, the Anglican priest Maxwell Staniforth discussed the profound impact of Stoicism on Christianity. In particular: Another Stoic concept which offered inspiration to the Church was that of 'divine Spirit'.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 Clearly it is not a long step from this to the 'Holy Spirit' of Christian theology, the 'Lord and Giver of life', visibly manifested as tongues of fire at Pentecost and ever since associated – in the Christian as in the Stoic mind – with the ideas of vital fire and beneficient warmth.[20] Philo, a 1st-century Hellenistic Jewish philosopher, commented on the use of Πνοή, rather than πνευμα, in the Septuagint translation of Genesis 2:7. Philo explains that, in his view, pneuma is for the light breathing of human men while the stronger pnoē was used for the divine Spirit.[21] Pneuma is a common word for "spirit" in the Septuagint and the Greek New Testament. At John 3:5, for example, pneuma is the Greek word translated into English as "spirit":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pneuma),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In some translations such as the King James version, however, pneuma is then translated as "wind" in verse eight, followed by the rendering "Spirit": "The wind (pneuma) bloweth where it listeth, and thou hearest the sound thereof, but canst not tell whence it cometh, and whither it goeth: so is every one that is born of the Spirit (pneuma)." Ancient Greek medical theory In ancient Greek medicine, pneuma is the form of circulating air necessary for the systemic functioning of vital organs. It is the material that sustains consciousness in a body. According to Diocles and Praxagoras, the psychic pneuma mediates between the heart – regarded as the seat of Mind in some physiological theories of ancient medicine – and the brain.[22] The disciples of Hippocrates explained the maintenance of vital heat to be the function of the breath within the organism. Around 300 BC, Praxagoras discovered the distinction between the arteries and the veins, although close studies of vascular anatomy had been ongoing since at least Diogenes of Apollonia. In the corpse, arteries are empty; hence, in the light of these preconceptions they were declared to be vessels for conveying pneuma to the different parts of the body. A generation afterwards, Erasistratus made this the basis of a new theory of diseases and their treatment. The pneuma, inhaled from the outside air, rushes through the arteries till it reaches the various centres, especially the brain and the heart, and there causes thought and organic movement.[23] Pneumatic school The Pneumatic school of medicine (Pneumatics, or Pneumatici, Greek: Πνευματικοί) was an ancient school of medicine in ancient Greece and Rome. They were founded in Rome by Athenaeus of Cilicia, in the 1st century AD. The Roman era was a time when the Methodic school had enjoyed its greatest reputation, from which the Pneumatic school differed principally in that, instead of the mixture of primitive atoms, they adopted an active principle of immaterial nature, pneuma, or spirit. This principle was the cause of health and disease. It is from Galen that we learn the doctrines of the founder of the Pneumatic school. Plato and Aristotle had already laid the foundations of the doctrine of pneuma, for which, Aristotle was the first to describe the ways in which the pneuma is introduced into the body and the sanguineous system. The Stoics developed the theory even more and applied it to the functions of the body. Erasistratus and his successors had made the pneuma act a great part in health and disease. Thus, the theory of the pneuma was not a new one. The Methodic school, however, appears to have done away with much of the theory. The Pneumatic school, in choosing to oppose the Methodic school, adopted a firmly established principle, and chose the pneuma principle of the Stoics.[24] They thought that logic was indispensable to medicine, and Galen tells us that the Pneumatic school would rather have betrayed their country than renounce their opinions.[25] Athenaeus had also adopted much of the doctrines of the Peripatetics,[26] and besides the doctrine of the pneuma, he developed the theory of the elements much more than the Methodic school had done. He recognised in the four elements the positive qualities (poiotes) of the animal body; but he often regarded them as real substances, and gave to the whole of them the name of Nature of Man.[27] Although the Pneumatici attributed the majority of diseases to the pneuma,[28] they nevertheless paid attention to the mixture of the elements. The union of heat and moisture was the most suitable for the preservation of health. Heat and dryness give rise to acute diseases, cold and moisture produce phlegmatic affections, cold and dryness give rise to melancholy. Everything dries up and becomes cold at the approach of death.[29]

영혼모독영적모독영적기망pneumaSoul-spirits profanity하층지구인일반지구인중층지구인상층지구인하급지구인인간사람아틀란티스인준성단인준아틀란티스인아플레이아데스인대한민국조선국조선왕조대한제국박종권고시원내시비걸기고시원

反宇宙體반우주체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反宇宙意識體반우주의식체反物質意識體반물질의식체反生命意識體반생명의식체反粒子意識體반입자의식체反宇宙體반우주체反物質體반물질체反生命體반생명체反粒子體반입자체작도자作圖者작화자作畫者작도作圖작화作畫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체反社會性人格障礙體인격장애체人格障碍體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ATLANTIS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OBEIRON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PILING低等級者들이高等級者身體에根을심고同一한等級者로處世空得昇格意圖大億 박종권지구인박종권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임의任意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andomspotcheckrandomaccessrandomizeatrandomadlibitumvoluntaryismbastardizationavoluntaryconfessioncold-callagrabsample 임의대속任意代贖randomlyarbitrarilyasonelikespleaseswisheschoosesoptionalityvoluntarinessadlibitumredemptionexpiationatonement 영적모독靈的冒瀆spiritualinsultblasphemyprofanity pneumanotchdegradationdemotionseizureplunderunauthorizedsharing영등급강등영등급강탈영등급무단공유靈等級降等靈等級强奪無斷共有公有 pneumasoulspiritinsultsacrilegeblasphemyprofanity靈魂冒瀆영혼모독신성모독 지구인이복순 지구인이영애李英愛 지구인김희선金喜善 지구인김태희 지구인김선희 지구인박원규 지구인박종권 지구인유지인유지인(兪知仁, 본명: 이윤희(李允熙) 지구인김경란金璟蘭 준성단체몸·형체準星團體quasi-semi-associateagroupclusterofstar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아틀란티스체몸·형체AtlantisAtlantìsnêso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지구인체몸·형체地球人體EarthtellurianTerraearthlingearthianTerranearthpersonearthwomanTellusphysiqueconstitutionframebodyobject 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deutschen Luftwaffe 1934 bis 1945 임의任意 서기2015년5월부로 인정되어 부여된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신분을 일괄소급하여, 민타카연합원로원으로 반납토록 처리하다. 이후 플레이아데스를 떠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플레이아데스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것으로서 처리하다 서기2015년 5월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자로서의 박종권 쓰다 민타카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제출 ANDROMEDAGALAXY聯合元老院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플레이아데스원신체 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플레이아데스원신체 朴鐘權박종권지구인地球人박종권Atlantis源身體Atlantis源身體的Atlantis源身體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Atlantis源身體的的的的的的的 불법감금不法監禁제재制裁구속拘束에서빠져나오려하면제놈이가르쳐준것이라고임의주장하며발을걸고빼지않는놈 지구인사회는 인간류,인간류로서의 사람류, 비파충류서의 사람류, 휴만류로서의 사람류들이 사는 사회라고 정의하다 지구인사회는, 반우주체반생명체반물질체반입자체반의식체로 이뤄진 반우주의 존재들은 살수 없으며 금지추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일반우주의 법칙과 원리에 입각한 실체들만 살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의 인간류, 인간류사람, 비파충류종으로서의 사람, 휴만류로서의 사람들은, 우주 바이오 생명법칙과 원리를 따른다로서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640*480이상의 고해상도 텔리비젼 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하도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가장 유효하고 적합한 것은 흑백영상이며, 칼러영상은 640*480이하로 제한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디지털기술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는 아날로그 기술만 허락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서 유효한 것은 75mm이상의 대화면 극장이며, 이 시설이외에는 고해상도 영상처리기기들로서의 텔리비젼, 모니터등을 도입하는 것을 금지제재처리하다 디지털프로젝션의 사용을 금지하고 관련제반기술을 모두 회수토록 처리하다 휴대폰도, 일반전화기능이외에는 불필요한 기능,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금지제재토록 처리하다 일반전화기능만 가진 저가, 값싼 휴대폰 기능만 허락하되, 아나로그 기술로서만 적용토록 처리하다 가능한한, 공중전화, 일반전화만 사용토록 처리하다 지구인사회에 제트기의 도입을 금지하고, 프로펠러 비행체만 허락토록 금지제재하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보건대, 실제 원본심으로서의 도덕,윤리개념은, 다만, 물건을 살때 돈을 지불해야 하고,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매하면 도덕적이고 윤리적이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이들 세계를 보건대, 우리가 인정인식할수 있는 그 어떤 도덕,윤리도 없었으며, 다만 자본주의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도둑질강도질(그것도 눈에 보이는 3차원물질계, 인간세상,사람사는세상에서의 일로서)만 안하면 그것이 도덕, 윤리라고 믿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들은 대부분 만일 누군가가 지켜보지 아니하고 처벌받거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타인, 다른 사람의 좋은 것, 제일 좋은 것들을 마구잡이로 도둑질 강도질하고 자기것이라고 주장할 자들이며, 이것이 오늘날 지구인들의 기본 윤리도덕개념이며 수준으로 목격관찰되다. 다만, 극소수 예외가 있다면 박종권이와 함께 하는 사람들로서의 혹은 그 계열과 같이 하는 휴만류, 만류로서의 인간,사람들은 그러하지는 않다는 점이 예외이다. 이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 살면, 그러한 부정성이 제거된다는 의미이다. 오늘날 지구인이라고 불리는 자들의 약 70%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으로서는 살아본적이 전혀 없고, 대부분 파충류종족, 파충류종, 선비족, 훈족으로 불리는 이른바 준성운계 수준의 다른 실체들이다. 그러한 관계로 이들 세계에는 도덕,윤리라는 개념이 희박하거나 없는 것이다. 이들에게 있어서 도덕,윤리란 다른 사람들로부터 칭찬받거나 인정받거나 이익을 얻는데 필요한 도구이기에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공공의 사회, 공공의 조직, 공중적 관계측면에서 그저 보여지기 위한 위장술책에 지나지 않았다로서 목격관찰되다 도덕,윤리재무장운동을 전개하되, 만일 정통적의미로서의 사람류로서 살지 않는 자들에 대해서는 전원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후 추방토록 처리하다. 향후 지구는 정통적의미로서의 인간류, 만류, 휴만류, 비파충류종적 사람류만 살도록 엄격하게 금지제재처리하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 제출 박종권 서명처리 연금 우리의 경험에 의하면, 연금을 받아서 산다고 할적에, 사람답게 살기 위한 최저연금액은 한국돈 150만원(1500000원)으로 계산처리하다 1인기준연금최저액 : 150만원(혼자서 살때 만일 가족이 있다면?) 4인기준 한달 식비(가정에서 주부조리요리) : 약 800000원(한국돈 80만원) - 3끼 한달 식사비만 80만원이 요구되다 따라서 연금법 규정을 개정하여, 최저연금액을 150만원(한국돈기준)으로 정하도록 처리하다 자신감부족 남의 것으로 먹고 살때 주로 발생되는 증상은, 자신감부족이다. 그래서, 이른바 약탈경제시대, 야만과 미개의 시대에는,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 것을 약탈강탈해서 먹고 살고 위세를 부리지만, 다만, 시대가 변화하고, 사람들의 인지와 지성이 발달하면, 그와 같은 처리로서만은, 만족할수 없게 되는 것이다 무력과 힘으로서 사람들을 제압하고, 약탈강탈하여 부귀호사하던 시대에는 누릴수 없는 또 다른 즐거움이나 행복, 부귀로움이 존재하는 것이기에 그렇다 그러나 그런 시대에서조차도, 과거 방식으로서 무력과 힘, 불법수단도구들을 통하여 다른 사람것을 약탈강탈하여, 호사를 누리고 부귀공명하기를 바란다. 이것이 오늘날 지구의 문제들인데, 지구라는 것이 원본래적으로는 그런 곳이기에 더 그렇다 그러나 현대시대에 와서, 과거시대처럼 무력과 힘, 불법수단에 의지하여 부귀호사하고 극상처우를 받기를 바란다면, 반드시 문제가 생길 것이다. 그리고 되돌리지 않는다면, 아마겟돈을 불가피하다. 부정정사의 악영향으로서 제1차,2차세계대전이 발발하고, 온갖 두려움과 파괴의 물결이 지구를 휩쓸고 지나갔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더욱 더 교활 능활 사특한 술수로서 과거시대의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극상의 삶을 누리고자 하는 무리들이 존재한다 이는 지구라는 곳의 특성상, 실제로는, 악업,죄업,흉업을 감경받거나 해결하기 위한 도상에서의 지구행성 존재의 목적에 정면위배되고, 이것을 방치할 경우에는, 지구라는 행성의 특성상, 은하계 전체, 나아가서는 우주전체로 악영향이 파급될 것이다. 반우주의 실체들은 이러한 점을 알고 있으며, 지구를 장악하고, 여기를 전초기지로 하여, 나머지 은하계, 다른 우주로 지구에서 자행한 교활 능활 사특한 영적인 속임수, 영적인 모독술수로서 자행하려 하고 있다. 이는, 원본래적으로는 원본능적으로서 혹은 다른 기질과 특성과 업보적 특성으로서 생활하고 진보발전해야 하는 다른 체계들의 허점을 노리는 교활한 술수로서, 지구행성의 특성상, 만류, 휴만류의 지성과 지식, 노력과 근면들 그리고 정서와 감성들 희망과 바램들 그리고 믿음과 신앙들이 결부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체계는 우주에서 드문 것들이며, 이것을 악용해서, 잘 모르는 다른 체계의 주민들을 농락하고, 속이고, 기만하고, 하나님행세를 하고 신행세를 하고, 공경까지 받는 부정성들이 횡행하고 있다 다른 체계에서 보면, 모른다. 이 지구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따라서 지구행성체계는 폐쇄되어야 하며,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구적영원적영겁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적인 마지막전쟁을 통하여 파괴되어져 영구폐쇄되어야 한다 방치할 경우, 온 우주가 오염되고 더럽고 추잡한 악마의 무리들이 온 우주를 오염시킬 것이다. 이들이 말하는 바를 우리는 아는데, 다만 우리가 보건대는 이들은 다자모순, 다중모순속에 있다. 그것이 이기심이다. 이기심, 탐욕,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이다. 이들은 그것을 부인하지만, 실상은 그렇다 다만 이들에게 부여된 이상한 특권들이 이것을 무마시킨다. 예를 들면 사람은 아바타를 쓸수 없는데, 이들은 아바타, 아종등 여러술수로서, 아주 많은 특권 특혜를 마구잡이로 누린다. 그러나 이것도 상대적으로는 그것을 할수 없는 실체들이 있기에 가능하고, 그러한 것을 기본적으로는 할수 없는 세계내에서 유효한 것이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이들이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즉, 그러한 체계를 우주로 확산시키고, 상대적 차별과 고통을 강요하는 가운데, 극소수 지배계층으로서의 쾌락과 특권의식을 만끽하려는 반우주적 책동인 것이다. 상대적차별과 고통이 없다면 이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김빠진 맥주꼴이거나 앙꼬없는 찐빵이 되기에 재미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상대적차별이 있다면 재미가 있는데, 특권특혜에서 오는 상대적 만족과 쾌락이란 극상이다. 보통 魔物意識이라고 말한다. 이 마물의식이란 무언고 하면, 굳이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 굳이 그렇게 하는 놈들로서, 못먹고 못살고 고통받게 제한시키는 의식이라는 의미이다. 물론 악업죄업흉업의 영향도 있다. 하지만, 반드시 그것만은 아니고 이들의 의식이 원본래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렇게 해야만 자신들의 쾌락과 만족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즉, 나만 누린다는 특권의식이다. 단순히 악업흉업죄업으로서 그렇게 된다면 문제는 없다. 하지만 만일 그렇게 된다면, 현재 우리가 보는 것과는 다른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다. 다만, 악업죄업흉업의 업보로서 그렇게 되더라도, 이 마물의식들은, 반드시 임의대속, 영구대속, 무한대속, 무단속죄, 일시대속등의 술수를 개발하여 적용하는 술수로서, 이렇다 할 죄가 없거나 굳이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계획하에 그렇게 만들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도무지 재미가 없고 쾌락만족이 없기 때문이다 이는 이들이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고, 무엇을 하든 마음만 먹으면 금방되는 조건에서만 살아온 재벌15세들이자 반우주실체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실체들이 만일 사람으로서 위장하여 살 경우에는, 반드시 문제가 되는데 그것이 바로 자신감 부족이다. 책임의식이 결여되어 있고 문제를 해결할 의지력이 결여된 등신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문제를 해결하거나 다수의 사람들을 리더할 능력도 부족하다. 사람이 아닌 경우는 식인의식, 식육의식(-58등급의 극단적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을 지닌 극단품)과 마물의식으로서 하지만, 만일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수 없기에 그렇다. 그게 이재용이 놈이고 이건희놈이고, 영국지도부이고, 미국대통령들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으로서 살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대속을 걸고, 모든 책임의식과 고통들을 전가시키는 술수를 쓴다. 만일 이들이 자신감이 있다면 타인에게 대속을 걸고 책임을 전가하고, 고통을 전가하는 술수를 쓰지 않을 것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말하자면 사람일 경우에는 그렇다 이재용이 놈도 우리가 그간 장기간 목격관찰해보면, 제놈의 애비가 해놓은 일에만 의존하지 제놈으로서 스스로 대그룹을 이끌 자질과 능력, 의지가 부족한 놈이다. 자신감이 없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마물의식, 식인의식, 식육의식에 의지하여 엉뚱한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전가하고 책임을 전가하고, 업보를 전가하는 술수를 쓰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이승만을 위시한 한국의 선비족수장놈들 한국대통령놈들도 똑같다. 자기가 선비족인 경우는 사람대비 16배이상 강해서, 뭐든 잘하고 리더로서 우쭐하지만, 막상 사람이 되면 그게 아닌 것이다. 한국 대통령이라는 자들이 우리가 아는 바로는 김대중, 노태우씨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전부 선비족수장들이다. 그러나 김일성이에게 이기지를 못하고 두려워한다. 그리고 미국에 기댄다. 사람이라서 그런데, 막상 보면 비열하고 비겁하고 볼상사납다 우리가 이들을 욕하고 비난하는 이유는 많다. 이유없이 비난하지는 않는다 자신감이 없기에 그런 것이다. 자신감 부족이다. 자신감이 없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일성이가 강한 이유는, 일단 라마제국인 칼리가 배후에 서 있고, 125등급 수룡들이 서 있다. 게다가 소련(소비에트연방 몽골계통이 강하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이 배후에 있고, 이런 저런 이유로 강한 것이다. 러시아를 극히 미워하는 놈들은 영국놈들이다. 왜 러시아를 미워하느냐 하면, 러시아가 몽골계통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플레이아데스도 있다. 그리고 다른 여러민족이 있는데 다만 칭기즈칸의 영향으로 몽골세력이 존재한다. 그래서 영국놈들 비위를 거슬린다. 그래서 영국놈들이 프랑스 나폴레옹, 독일 히틀러를 배후사주하여 러시아를 치는 것이다. 게다가 미국도 소련을 대상으로 일전을 불사한다고 맞대응하게 만든다. 이게 영국놈들인데, 근본원인을 보면, 몽골계라는 이유이다. 박종권이도 몽골계이다. 가장 골치아픈 놈들로서 고구려 곰족세력과 몽골세력을 영국놈들이 손꼽는다. 자기들 하는 일에 방해가 된다. 고구려 곰족세력은 이미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원자탄 투하해서 다 죽였다. 멸족된 것이다. 그러나 몽골이 남았는데, 이게 러시아다. 그래서 지랄지랄하고 시비걸고 전쟁벌리고 그러는거다 고구려곰족은 비파충류계통이다. 몽골은, 나찰적인간류 혹은 어떤 다른 계통이라고 추론된다. 이 아플레이아데스 도적들과는 아주 다르다. 하지만, 사람사는 세상에서 무언가를 할수 있었던 것은 몽골이다. 몽골세력이 집권하던 원나라에서는 도교와 구파일방 무림세력이 형성된다. 그러나 원나라이전을 보면, 그런게 없고, 사교 마교가 판을 치고, 백련교를 비롯해서 마왕 마귀들이 설치던 곳이 중국이다. 게다가, 영국도 마찬가지다. 원나라시기는 그래도 중국이 사람사는 곳이다. 나찰비슷한 사람들이다.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동맹원로원